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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온아카데미42

[영화이야기] 주토피아 by 박하영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행복을 전하는 아나운서 박하영입니다. 여러분, 뜨거운 물이 찬 물보다 빨리 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온도가 낮은 물일수록 더 빨리 얼 것 같은데 말이죠. 이 뜨거운 물을 우리의 열정에 한번 비유해볼까요? 때론 우리의 뜨거운 열정이 이렇게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일을 가능한 일로 바꿔 놓기도 하죠. 그래서 오늘은요,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열정 하나로 불가능을 극복해버린 토끼 한 마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영화 ‘주토피아’, 바로 만나보시죠. 여기, 경찰을 꿈꾸는 어린 토끼, 주디가 있습니다. 토끼는 동물계에서 작고 약한 동물이기 때문에 경찰은 다른 토끼들이 상상도 못 하는 직업인데요. “지금까지 토끼가 경찰이 된 적은 없었어.”라는 말에 “그럼 내가 최초가 되면 되.. 2020. 11. 1.
[지금 시기에 들으면 딱 좋을 90년대 곡] HOT 빛 by 심이랑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랑랑 18세, 이랑이랑 심이랑입니다^^본명 맞구요 이 교복, 정말 입고 싶었습니다. 다시 고등학생이 된 것처럼 아주 설레고 풋풋해집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교복을 입은 이유, 힌트는 바로 이 엑스자 머리핀 스탈~! 네~ 맞습니다. 90년대 감성이죠? 요즘 레트로 레트로 하잖아요? 지금 시기에 들으면 딱 좋을 90년대 곡, 소개해드립니다. 마지막엔 제가 춘 커버댄스 보너스 영상도 있으니까 스킵하지 마세요~! 90년대 가장 핫해서 대한민국 여학생들의 마음을 모두 뺏아갔던 오빠들. 바로바로 HOT !!! 모든 곡이 다 좋지만 전 ‘빛’ 이 가장 좋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지금봐도 가사가 정말 좋기 때문이죠. 가사 중 ‘ 주위를 둘러보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죠, 세상에 가득차 있는 미음과 아픔들.. 2020. 10. 29.
[영화 소개해주는 아나운서] 소년시절의 너 by 송연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영화 소개해주는 아나운서 송연수 입니다. 학교폭력. 학교 안에서 학생 간에 일어나는 폭력이죠.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인데요, 여러분은 학교폭력에 대해서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학교폭력 실화를 다룬 중국영화, 소년시절의 너 입니다. 한 소녀의 투신자살로 영화는 시작됩니다. 다른 학생들의 집단괴롭힘에 못이겨 자살을 택한 거였어요. 그러자 바로 타겟은 첸니엔으로 넘어가게 돼요. 경찰에게도 알리며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려 하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도움이 필요한 첸니엔은 동네 양아치 샤오베이에게 지켜달라고 말합니다. 그 후로 첸니엔과 샤오베이는 서로의 외로운 빈자리를 채워주며 서로에게 의지하게 됩니다. 그런데, 첸니엔을 괴롭히던 웨이라이가 사망하게 돼요. 경찰은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해왔던 첸니.. 2020. 10. 28.
[감성 플레이 리스트] 비투비 그려본다 by 이한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잠자고 있던 감성을 톡톡 건드리는 샤인한나의 감성플레이리스트, 이한납니다. 요즘 여러분들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계신가요? 혹시 틀릴까 모두 망칠까 두려워 가만히 서 있진 않으신가요? 아니면 오늘 걷고 있는 이 길이 내길이 아닐까 무섭진 않으신가요? 자꾸만 작아지고 움츠러드는 제게 그리고 여러분들께 꼭 들려드리고싶은 음악, 비투비의 그려본답니다. “8번째 미니앨범 수록 그려본다” 그려본다는 비투비의 8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곡인데요. 현실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많은 이들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비투비표 발라드곡입니다. 이 곡은 여러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었던, 제가 참 아끼는 곡인데요. 힘들고 지칠때 이 노랠 들으면 그렇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제가 이 노랠 듣고 따뜻한 위롤 받았던 것처럼 여러.. 2020. 10. 21.
[영화이야기] 500일의 썸머 by 오승윤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영화 이야기'의 아나운서 오승윤입니다.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맞이한 지금, 우리가 봐야할 만한 영화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500일의 썸머'입니다. 아니, 썸머는 여름이라는 뜻 아닌가요? 네, 맞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뜨거운 여름 같은 사랑 이야기보단, 지나간 여름을 보내주며 새로운 계절, 가을을 맞는 이야기 입니다. “먼저 알아둘 것은, 이건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다”라는 다소 과감한 오프닝과 함께 이야기는 시작되죠. 운명같은 사랑을 믿는 톰과 부모님의 이혼으로 진지한 만남을 꺼리는 썸머. 톰은 건축가가 되고싶은 꿈이 있지만, 카드 문구를 작성하는 직장인 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장의 새로운 비서 썸머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되죠. 우연히 같이 탄 엘리베이터에서 톰은 썸머에.. 2020. 10. 16.
[역사이야기] 44년전에 일어난 끔찍한 사건 by 이은수 아나운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안녕하세요 역사나운서 이은수입니다. 자극적인 컨텐츠들이 쏟아지고 있는 만큼 우리 고유의 언어, 역사가 우리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있는 안타까운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우리의 역사를 자랑스러워하고 또 기억해야 할 마땅한 의무가 있겠죠? 여러분! 집 마당에 있는 나뭇가지를 자르고 있는데 대뜸 옆집 사람이 도끼를 들고와서 휘두른다면 어떨 것 같나요?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불과 44년 전 판문점에서 일어났습니다. 당시엔 지금처럼 명확한 경계선 없이 남북 군인들이 자유롭게 오가고 농담도 주고 받을 정도로 자유로운 분위기 였습니다. 하지만 이 자유는 곧 비극이 되어 돌아옵니다. 1976년 8월18일 시야를 가리는 미루나무 가지를 제거하기 위해서 .. 2020.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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