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녀'가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27일 개봉한 '마녀'는 16일 오후 4시 누적관객수 250만 명을 돌파, 손익분기점인 230만 명 관객수를 넘어서며 장기 흥행세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앤트맨과 와스프'의 매서운 흥행 속에서도 꾸준히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는 데 성공했다. '앤트맨과 와스프' '스카이스크래퍼'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지키고 있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가 발생한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신예 김다미를 비롯해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등이 출연한다. '신세계' 박훈정 감독의 작품으로 시리즈 제작을 염두에 두고 만든 영화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 감각적인 미스터리 액션의 탄생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마녀'는 신작들의 공세에도 뜨거운 흥행 저력을 보이며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사진출처=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동네방네뉴스 최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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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인철

우리동네의 작은 이야기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정보나 뉴스가 될수 있습니다. dnbnnews(동네방네뉴스)는 누구나 알아야할 이야기들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할것입니다. 좋은 이야기 착한 뉴스 를 표방하는 dnbnnews는 앞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따스함을 전하는 그런 뉴스이고 언론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성한 캐릭터와 다채로운 배우들의 매력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인랑>이 배우들과 감독님이 직접 전하는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늑대로 불린 최정예 특기 대원 ‘임중경’ 역을 맡은 강동원의 강화복 착용 모습으로 시작하는 캐릭터 영상은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치열한 <인랑>의 촬영 현장을 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살인 병기로서의 임무와 인간의 마음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로 ‘임중경’을 설명한 강동원은 ‘임중경’ 캐릭터에 의문을 던진 적이 없다고 전하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인간적 고뇌로 흔들리는 매력적인 ‘임중경’ 캐릭터가 탄생하기까지, 강화복 투구에 얼굴이 가려져도 자신만의 색깔과 태, 뉘앙스를 뿜어내는 강동원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그 기폭제 역할을 해냈다.

죽은 소녀의 언니 ‘이윤희’ 역으로 분한 한효주는 격동의 시기에서 어떻게든 살아 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인물의 입체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배우로서 큰 도전이자 어려움이었음을 밝혔다. 특히 컷 소리에도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한효주의 모습을 통해 ‘이윤희’의 복합적인 감정을 캐릭터에 녹여내기 위한 그녀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특기대 훈련소장 ‘장진태’ 역의 정우성은 단호하고 냉정한 리더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놈놈놈> 이후 김지운 감독과의 재회에 기쁜 마음을 드러낸 정우성은 <인랑>의 ‘장진태’를 통해 묵직하고 중후한, 관록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임중경’의 특기대 동기이자 현 공안부 차장 ‘한상우’로 변신한 김무열은 ‘임중경’에게 애증을 느끼며, 늘 한 발자국 먼저 행동하는 동적인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이끌어갈 것을 예고한다. 김지운 감독의 세밀한 연기 디렉팅을 모두 소화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한껏 발휘한 김무열의 친구와 적을 오가는 야누스적인 얼굴은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특기대의 에이스 ‘김철진’으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 최민호. 강도 높은 액션 장면을 소화하던 중 당한 부상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다시 촬영에 임하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최민호의 열정 가득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지운 감독에게 “물이든 불이든 막 뛰어들 것 같은 열정을 가진 배우”라는 극찬까지 받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진 최민호의 ‘김철진’ 캐릭터는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훔칠 것이다. 

강동원-한효주-정우성-김무열-한예리-최민호 등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과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늘 관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해온 김지운 감독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는 <인랑>은 오는 7월 25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INFORMATION
제목: 인랑 [人狼]
감독: 김지운
출연: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김무열 한예리 최민호 외
특별출연: 허준호
원작: 오시이 마모루, BANDAI NAMCO Arts & Production I.G 제작 장편 애니메이션 <인랑>
제공: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워너브러더스 픽쳐스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작: ㈜루이스픽쳐스
크랭크인: 2017년 8월 16일
크랭크업: 2018년 3월 23일(113회차)
개봉: 2018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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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영화 <인랑>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캐릭터 포스터 등 베일을 하나씩 벗을 때마다 그 실체를 더욱 궁금하게 했던 <인랑>의 메인 예고편은 반통일 선봉에 선 무장 테러단체 섹트의 대규모 시위 장면으로 서막을 연다.

섹트 진압을 위해 강력한 무장력을 갖춘 새로운 경찰조직 특기대가 등장하고, 최정예 특기대원 ‘임중경’(강동원)은 섹트의 폭탄 운반조 ‘빨간 망토’ 소녀와 마주하지만, 소녀는 그의 눈 앞에서 자폭으로 죽음을 택한다.

소녀의 유품을 전해주기 위해 그녀의 언니 ‘이윤희’(한효주)를 찾아간 ‘임중경’은 짐승이 되기를 강요하는 임무와 그녀에게 끌리는 인간의 마음 사이에서 흔들린다. ‘임중경’ 역으로 분한 강동원의 깊게 고뇌하고 흔들리는 감정이 담긴 섬세한 눈빛 연기는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특기대와 공안부 사이에서는 암암리에 서로를 견제하는 숨막히는 전쟁이 일어나고 ‘임중경’은 태풍의 눈이 된다.

“우린 늑대의 탈을 쓴 인간이 아니라, 인간의 탈을 쓴 늑대야”라는 특기대의 리더, ‘장진태’ 정우성의 대사는 특기대의 존재 이유와 가치, 의미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며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뿐만 아니라 “누굴 원망해야 하죠? 누굴 원망해야 하는 지 모른다는 게 제일 억울해”라며 권력기관 간의 싸움 속에서 희생 되어가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듯한 ‘이윤희’의 대사는 마음 속에 깊이 파고들며 가슴을 뜨겁게 만든다. 

인물들간의 팽팽한 긴장감과 역동적인 드라마, 돋보이는 액션부터 방대한 스케일까지. 다채로운 장르적 매력을 담아낸 <인랑>의 메인 예고편은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강동원-한효주-정우성-김무열-한예리-최민호 등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과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늘 관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해온 김지운 감독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는 <인랑>은 오는 7월 25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INFORMATION

제목: 인랑 [人狼]
감독: 김지운
출연: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김무열 한예리 최민호 외
특별출연: 허준호
원작: 오시이 마모루, BANDAI NAMCO Arts & Production I.G 제작 장편 애니메이션 <인랑>
제공: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워너브러더스 픽쳐스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작: ㈜루이스픽쳐스
크랭크인: 2017년 8월 16일
크랭크업: 2018년 3월 23일(113회차)
개봉: 2018년 7월 25일

SYNOPSIS

남북한 정부가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강대국의 경제 제재가 이어지고,
민생이 악화되는 등 지옥 같은 시간이 이어지고 있는 혼돈의 2029년.

통일에 반대하는 반정부 무장테러단체 ‘섹트’가 등장하자
‘섹트’를 진압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직속의 새로운 경찰조직 ‘특기대’가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한다.
이에 입지가 줄어든 정보기관 ‘공안부’는 ‘특기대’를 말살할 음모를 꾸민다.

절대 권력기관 간의 피비린내 나는 암투 사이, ‘특기대’ 내 비밀조직 ‘인랑’에 대한 소문이 떠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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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몬몬몬 몬스터>는 주인공 ‘린슈웨이’(등육개)가 교내의 ‘몬스터’라 불리는 ‘런하오’(채범희) 일당의 작당모의에 휘말려 잠입한 곳에서 정체불명의 괴물과 맞닥뜨리고, 뜻밖의 사건 끝에 괴물을 납치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2018 청춘 공포 스릴러. 

<몬몬몬 몬스터>는 인간을 해치는 괴물, 괴물을 납치한 인간, 그리고 인간 대 인간 사이에서 벌어지는 폭력성을 다루며,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와 인간의 양면성을 그린다. 

공개된 <몬몬몬 몬스터>의 메인예고편에는 그 동안 숨겨져 있던 괴물의 모습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학급비 도난 사건의 범인으로 누명을 쓰며 담임선생님으로부터 ‘런하오’ 일당과 함께하는 지역 봉사 미션을 받은 ‘린슈웨이’. 그는 ‘런하오’ 일당과 함께 찾아간 지역 봉사 건물에서 소름 끼치는 비주얼의 괴물과 맞닥뜨린다. 

정신 없이 도망치던 그들은 우연한 사건으로 괴물을 납치하고, ‘런하오’ 일당의 아지트에 감금한 채 괴물을 괴롭힌다. “얘 아니었으면 네가 묶였을 테니까”라는 ‘런하오’의 말처럼 ‘린슈웨이’는 자신이 살기 위해 ‘런하오’ 일당과 한 패가 되고, 그는 이제 피해자에서 또 다른 가해자로 자리를 바꿔 선다. 

예고편 후반, 납치된 괴물을 구하기 위해 도심을 피투성이로 만드는 또 다른 괴물, 납치한 괴물을 향해 “나는 달라. 걔들이랑 다르다고!”라 외치는 ‘린슈웨이’의 절규, 비장한 표정으로 얼굴에 흰 페인트를 칠하는 ‘린슈웨이’와 ‘런하오’의 모습들은 영화가 어떤 전개를 펼쳐 보일지 호기심과 궁금증을 극대화 시키기에 충분하다. 

관객들이 먼저 알아본 뜨거운 문제작 <몬몬몬 몬스터>는 오는 7월 12일 개봉된다. 



INFORMATION 

제 목 : 몬몬몬 몬스터 
원 제 : 报告老师! 怪怪怪怪物! (Mon Mon Mon Monsters) 
감 독 : 구파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 
출 연 : 등육개, 채범희, 진패기, 유혁아 
장 르 : 2018 청춘 공포 스릴러 
수입/배급 : ㈜더쿱 
러닝타임 : 110분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개 봉 : 2018년 7월 12일 
페이스북 : thecoup.cop 
인스타그램 : thecoup_c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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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메인 포스터와 함께 이번 영화의 키 액션을 담은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단 한 번의 피할 수 없는 선택으로 전 세계를 사상 초유의 위기에 빠뜨리게 된 에단 헌트는 스파이 기관 IMF 팀원들과 함께 미션을 끝내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이 과정에서 톰 크루즈가 직접 조종해 화제가 된 고공 헬기 총격 신, 3,500미터 상공 스카이다이빙, 발목 부상 투혼으로 완성된 건물 사이를 뛰어넘는 리얼 액션, 그리고 전매특허 카체이싱과 오토바이 추격전까지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놀라운 액션이 가득하다.

캐릭터들의 활약 역시 색다르다. 전에 없던 상황에 직면한 에단 헌트를 비롯해 컴백한 IMF 팀원들은 최고의 팀워크와 동시에 에단의 선택으로 인한 팀의 새로운 딜레마를 예고한다. 에단과 최고의 콤비로 활약해온 벤지의 유머러스한 대사가 웃음을 유발하는 한편, 에단을 막아서는 일사의 모습은 위기감을 고조한다. 중앙정보국 CIA의 요원 어거스트 워커는 에단 헌트와 박빙의 액션을 선보이는 라이벌로 예측불허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모든 시리즈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전세계 누적 수익 약 28억 달러(한화 약 3조 원), 국내 누적 2천만 이상의 관객 동원 등 반박이 불가능한 역사상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각광받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다. 전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으로 시리즈의 지평을 확장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사이먼 페그, 레베카 퍼거슨, 알렉 볼드윈 등 에단 헌트의 동료로 돌아온 배우들이 반가움을 더한다. 여기에 ‘슈퍼맨’ 헨리 카빌, <블랙 팬서>에서 왕의 어머니로 활약한 안젤라 바셋 등 카리스마 넘치는 새로운 배우들까지 합류해 시리즈 사상 가장 다양한 캐릭터의 활약까지 기대를 높인다.

메인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올 여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선보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7월 개봉한다.




ABOUT MOVIE

■ 제목: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 영제: Mission: Impossible - Fallout
■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 출연: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레베카 퍼거슨 외
■ 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북미 개봉: 2018년 7월 27일
■ 국내 개봉: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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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극장가에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1,440만 관객을 동원했던 <신과함께-죄와 벌>의 뒷 이야기, <신과함께-인과 연>이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 이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는 <신과함께-죄와 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삼차사의 새로운 모습이 등장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1부의 마지막 쿠키 영상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사하며 2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상승시켰던 성주신(마동석)은 쿠키 영상과는 전혀 다른 모습과 목소리로 등장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킨다.

재판을 받을 수 없는 원귀 수홍(김동욱)의 재판을 예고하며 2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던 강림(하정우)은 염라대왕(이정재)을 증인으로 신청하며 불가능한 마지막 재판에 임한다.

삼차사의 운명을 결정지을 마지막 재판, 그리고 베일에 감춰져 있던 삼차사들의 과거가 교차로 편집되며 1부와 다른 분위기를 예고하는 '신과함께-인과 연' 은 한층 방대한 드라마와 밀도 높은 감정, 1부와는 다른 새로운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1부에 이어 더욱 탄탄한 스토리와 깊어진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은 오는 8월 1일 개봉한다. 



[영화정보]
제 목 신과함께-인과 연
감 독 김용화 
출 연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김동욱 그리고 이정재
제 작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스튜디오
제 공 롯데엔터테인먼트, ㈜덱스터스튜디오
배 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개 봉 2018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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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괴담이 떠도는 귀신의 집, 6명의 고등학생이 우연히 그곳을 발견하고 죽음의 소리를 듣게 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공포를 그린 영화 <속닥속닥>이 한국 학원공포의 완벽한 부활을 예고하며 7월 12일 개봉일을 확정,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포스터에서 단연 시선을 모으는 것은 어두컴컴한 공간 속 공포에 압도된 표정으로 사방을 주시하며 뭉쳐 있는 6명의 모습이다.

주변을 잔뜩 경계하며 서로 등을 맞대고 휴대전화에서 새어 나오는 작은 빛에 의지한 모습은, 버려진 귀신의 집에서 그들이 마주한 공포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이러한 궁금증을 더욱 부추기는 것은 6명의 주변을 맴돌며 모습을 드러낸 귀신들이다. 연기처럼 형체가 뭉개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털이 쭈뼛하고 솟는 소름 끼치는 공포를 전해 과연 영화 속에서는 얼마나 더 무서운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것.

여기에 “섬뜩한 소문이 떠도는 버려진 귀신의 집”이라는 카피는 학교를 벗어난 6명이 귀신의 집에서 겪게 되는 극한의 공포는 물론 죽은 자들에게 들려오는 죽음의 속삭임과 관련된 괴담까지 더해져 더욱 강력한 섬뜩함을 예고한다.

이 밖에도 슈퍼 루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6명의 배우들도 시선을 모으기는 마찬가지다. 각종 드라마, 예능, 공연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고 있는 배우 소주연, 김민규, 김영, 김태민, 최희진 그리고 박진은 이번 영화에서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으로 스타 탄생의 산실 공포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이처럼 공포로 꽉 채워진 메인포스터를 공개한 올여름 유일무이한 한국 공포영화 <속닥속닥>은 7월 12일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공포를 전하며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벌써부터 기대감을 한껏 자극하는 공포로 꽉 채운 메인포스터를 공개한 영화<속닥속닥>은 오는 7월 12일 찾아온다. 


[About Movie]

제 목 속닥속닥
제 작 ㈜파이브데이
배 급 ㈜그노스
제 공 KB인베스트먼트㈜
공동제공 ㈜이수창업투자, kth
감 독 최상훈
출 연 소주연, 김민규, 김영, 김태민, 최희진, 박진, 고나은
개 봉 2018년 7월 12일


[Synopsis]

섬뜩한 소문의 귀신의 집, 그곳의 문이 열린다!

수능을 끝낸 6명의 고등학생,
섬뜩한 소문이 있는 귀신의 집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그곳에서 죽음의 속삭임과 함께 친구들이 한 명씩 사라지고
멈출 수 없는 극한의 공포가 그들을 덮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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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직진소녀 ‘웬디’로 연기 변신한 다코타 패닝이 영상을 통해 '스탠바이, 웬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나리오 작가의 꿈에 도전하기 위해 지리는(?) 댕댕이 ‘피트’와 함께 샌프란시스코에서 무작정 LA 파라마운트 스튜디오로 떠나는 FM직진소녀 ‘웬디’의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 '스탠바이, 웬디'가 네이버를 통해 비하인드 영상을 최초 공개 했다. 이번 영상에는 다코타 패닝이 <스탠바이, 웬디>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 FM직진소녀 ‘웬디’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일 수 있었던 노하우 외에 작가와 프로듀서들이 총출동해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냈다. 

먼저 다코타 패닝은 FM직진소녀 ‘웬디’를 “깊은 열정을 가진 덕후”라고 소개하며,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그녀를 사랑하게 됐다. 본능처럼 바로 <스탠바이, 웬디>를 해야겠다고 찜을 했어요”라고 작품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뒤이어 “정말 특별한 이야기다. 다른 누가 하는 건 싫었다”고 말해 그녀를 사로잡은 ‘웬디’의 남다른 매력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시켰다. 이처럼 <스탠바이, 웬디>를 통해 자신의 연기 열정을 내비친 만큼 배우로서의 도전도 서슴지 않았다. 그녀는 “영화 속 몇몇 장면은 실제 제 경험에서 나왔다”고 고백한 것. 실제로 ‘웬디’가 LA 파라마운트 픽처스에 가기 위해 버스 티켓을 구매하는 장면을 예로 들며, 이 때의 불안한 연기는 다코타 패닝 그 자체라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작가 마이클 골람코는 “’웬디’가 글을 쓰는 건 현실과 소통하는 방법이다”라고 소개하며, 영화 관람 전 관객들이 덕후에서 성덕이 되려는 그녀의 진심이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여기에 프로듀서는 댕댕이 ‘피트’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임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웬디’의 언니 역을 맡은 앨리스 이브는 “<스탠바이, 웬디>는 희망에 대해 얘기하는 영화”, 다코타 패닝은 “이 영화가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스탠바이, 웬디>가 모두의 인생영화이자 필람각영화가 될 것임을 자신했다.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한 영화 <스탠바이, 웬디>는 오는 5월 30일 개봉한다.



About MOVIE

제 목 스탠바이, 웬디
원 제 PLEASE STAND BY
감 독 벤 르윈 (선댄스영화제 관객상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출 연 다코타 패닝, 토니 콜렛, 앨리스 이브, 토니 레볼로리
수 입 / 배 급 판씨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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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데드풀 2의 강력 추천 영상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호평을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관객들은 "스케일이 커지니까 액션 씬도 더 화끈하게 즐길 수 있었다", "1편을 훨씬 능가해 정말 재미있었다", "액션은 단연 최고! 배꼽을 잡게하는 웃음과 로맨스까지 너무 재밌었다", "영상과 음악적인 부분도 너무 재미있었다" 등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유머와 화려한 액션,

영상과 음악적인 부분까지 어느 하나 빠짐없이 완벽하게 갖춘 <데드풀 2>에 대한 극찬 세례를 보냈다.

특히 "1편에 비해 더 많은 캐릭터가 출연해 화면이 꽉 찼다", "데드풀과 다른 히어로들이 팀워크하는 액션 장면들이 너무 좋았다", "너무 유쾌하고 새로운 도미노 캐릭터가 인상 깊었다" 등 전편에서도 등장한 네가소닉, 콜로서스를 비롯 새롭게 등장하는 도미노, 케이블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무한 매력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또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 빨리 지나갔다", "완전 대박이다", "굉장히 재미있는 오락영화가 탄생했다", "무조건 봐야한다" 등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영화에 몰입한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졌고, "누구나 다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따뜻한 힐링 영화! 꼭 부모님과 함께 와서 봤으면 좋겠다", "가족같은 분위기로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가족과 친구한테 무조건 추천 해주고 싶다" 등 가정의 달 5월 최고의 가족영화로 강력 추천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영화 <데드풀 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라이언 레놀즈가 데드풀 역으로 다시 돌아오고,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새로운 마블 히어로 케이블 역에 조슈 브롤린, 도미노 역에 재지 비츠가 캐스팅 되었고, 모레나 바카린, 브리아나 힐데브란드 등 전편의 반가운 출연진들이 다시 합류하여 기대를 모은다. <데드풀 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ABOUT MOVIE

⦁ 제목 :데드풀2(원제DEADPOOL2)
⦁ 감독 :데이빗 레이치
⦁ 출연 :라이언 레놀즈, 조슈 브롤린, 재지 비츠, 모레나 바카린, 브리아나 힐데브란드
⦁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
⦁ 개봉 :5월 16일 개봉 
⦁ 러닝타임 :117분
⦁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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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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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스타일과 강렬한 캐릭터의 향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독전>의 탄생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독전>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극.

바로 오늘(5월 14일(월))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된 이번 영상은 배우들과 이해영 감독이 직접 밝힌 <독전>의 캐릭터, 로케이션, 캐스팅 비하인드로 구성, 심도있는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실체 없는 마약 조직을 잡기 위해 독해져야 하는 형사 ‘원호’ 역의 조진웅은 수사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강렬한 캐릭터에 대해 “따로 에피소드를 떼어 작업을 해도 캐릭터마다 이야기가 하나씩 나올 만하다”라고 전해 영화 속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각기 다른 개성을 더욱 궁금케 한다.

또한 영상 속 배우들은 입을 모아 자신의 캐릭터 뿐만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까지 눈여겨볼 것을 예고하며 <독전> 속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가운데 이해영 감독 역시 다양한 캐릭터들을 작업하기 위한 섬세한 과정을 전해 호기심을 높인다.

이해영 감독은 이어 장소의 일반적인 특성을 장르영화에 녹여낸 과정을 전해 흥미를 자극하며, 이에 더해진 영상 또한 광활한 염전부터 용산역, 노르웨이의 설원까지 담고 있어 <독전>이 선사할 풍광과 신선한 장면들을 기대케 한다.

이어, 강렬한 캐릭터들을 소화한 배우들에 대한 캐스팅 비하인드가 밝혀져 눈길을 끈다. 이해영 감독은 조진웅, 류준열, 김성령, 박해준, 차승원, 故 김주혁 배우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영상 속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들의 열연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이들의 연기 변신과 폭발적 시너지까지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배가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독보적인 스타일과 캐릭터 무비로서 보여줄 수 있는 최상치를 담아낸 영화 <독전>이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2018년 단 하나의 비주얼버스터로 단번에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배우와 감독이 직접 전하는 비하인드를 담은 영상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독전>은 오는 5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영 화 정 보

제     목 독전
제 공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배 급 NEW
제 작 용필름
감    독 이해영
출    연 조진웅, 류준열, 김성령, 박해준 그리고 차승원, 김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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