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배달 앞둔 ‘최강 배달꾼’ 고경표-채수빈 행복 이뤄질까


D-1 ‘최강 배달꾼’ 청춘들은 어떤 이야기를 전하게 될까.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제작 지담)이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강 배달꾼’은 개성 강한 캐릭터의 향연, 쾌속 전개, 풍부한 스토리, 만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연출 등 다양한 시청포인트를 통해 웰메이드 청춘 활극으로 자리매김했다. 두 달간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전한 ‘최강 배달꾼’. 끝까지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짚어봤다.

◆ 고경표♥채수빈, 남을까-떠날까 강단커플 로맨스
최강수(고경표 분)와 이단아(채수빈 분)의 사랑스럽고도 애틋한 로맨스에 많은 시청자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면서, 최강수는 이단아에게 떠나지 말라며 진심을 고백했다. 이민을 목표로 살아온 이단아는 최강수를 보며 이 땅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 이단아는 최강수에게 떠나지 않게 해달라며 최강수를 응원했다.

이렇게 두 사람은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하지만 사업 경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최강수는 각박한 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이단아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을까. 두 사람이 끝까지 행복할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 고경표가 이끄는 최강배달꾼, 골목상권 살려낼까
최강수는 먹자골목 상인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프랜차이즈 정가의 그림자가 한층 더 드리워지자, 최강배달꾼을 설립했다. 착한 오지랖을 부리며 살아온 덕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성공적인 첫 출발을 했다. 하지만 정가는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위기에 몰리는 상황에서도 최강수를 비롯, 청춘들은 나아가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지난 16일 방송된 14회에서 선진건설 구내식당 대행 입찰을 두고 최강배달꾼과 정가가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이에 입찰 결과가 화두에 오른 상태. 이 경쟁에서 최강배달꾼이 승리했을지, 마지막까지 거대한 정가를 상대로 골목상권을 지켜낼 수 있을지 안방극장의 기대와 관심이 치솟는다.

◆ 김선호♥고원희, 남다른 금수저의 성장로맨스
오진규(김선호 분)와 이지윤(고원희 분)의 유쾌발랄한 로맨스가 기대된다. 이지윤은 긴 짝사랑을 끝내고 오진규에게 호감을 표했다. 이지윤은 정가를 박차고 강제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된 오진규를 집으로 데려오면서, 두 사람은 달콤살벌한 동거를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어제(21일) 이지윤에게 입을 맞추는 오진규의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어떤 로맨스를 보여주게 될까.

또한, 처음부터 남다른 금수저로 흥미를 자아냈던 두 사람의 성장 역시 시청 포인트 중 하나다. 아픈 성장통을 겪으며 세상을 배워가는 오진규, 독립전쟁에 뛰어들어 완벽한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이지윤은 어떤 모습으로 마침표를 찍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 톡톡 튀는 캐릭터들의 유쾌한 호흡, 이들의 결말
‘최강 배달꾼’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다채로운 캐릭터들이다. 팔팔수타 터줏대감인 장동수(조희봉 분)와 순애(이민영 분)를 비롯, 배달부 6총사, 최연지(남지현 분)가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회를 거듭할수록 개개인의 사연이 뚜렷해지면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와 함께 더욱 유쾌한 호흡으로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장동수와 순애의 로맨스, 현실 청춘을 그려냈던 최연지와 송민찬(허지원 분), 사채에 발을 들인 김병수(강봉성 분)와 한영택(정익한 분) 등. 마지막까지 극을 빈틈없이 메울 이들의 이야기와 보는 재미를 더할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기대된다.

진취적인 청춘들이 만들어내는 희망을 그려내며 달려온 ‘최강 배달꾼’. 120분은 어떤 이야기들로 채워질까. 용기와 위로, 희망을 선사할 청춘들의 마지막 장이 궁금하고 기대된다. 오늘(22일), 내일(23일) 밤 11시 KBS 2TV에서 방송되는 ‘최강 배달꾼’ 15회, 1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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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정종연PD 매화 통찰력 담긴 엔딩멘트 직접 작성! tvN ‘소사이어티 게임2’ 매주 금요일 밤 11시 30분 방송


tvN ‘소사이어티 게임2’가 마지막 1분까지 몰입도 높은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하는 tvN ‘소사이어티 게임2’가 권력과 생존에 대한 특별한 실험을 그리며 주목 받고 있다. ‘소사이어티 게임2’는 다수의 결정을 따르는 ‘높동’과 소수의 권력이 이끄는 ‘마동’, 두 개의 대립된 사회로 이루어진 통제된 원형마을에서 22명의 출연자가 13일간 펼치는 모의사회 게임쇼. 출연자들이 원형마을에서 자신만의 전략을 이용하여 생존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사회와 권력에 대한 시사점을 던져주며 새로운 방식의 서바이벌 예능으로 호평 받고 있다.

특히, ‘소사이어티 게임2’는 탈락자가 결정된 후 마지막 1분까지도 눈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매 회차별 탈락자의 생존전략과 상황을 아우르는 엔딩 내레이션이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더 지니어스’과 ‘소사이어티 게임’을 연출한 tvN 정종연PD는 성우가 읽는 내레이션의 원고를 직접 써오고 있다. 방송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상황과 출연자 인터뷰들을 종합해 자신만의 통찰력으로 전달하는 것.

정종연PD는 “’소사이어티 게임’은 사회, 리더, 권력, 생존에 대한 면면을 보여준다. 같은 사회, 같은 시스템 안에 있어도 캐릭터들의 성격, 가치관, 관계 등에 따라 다른 선택을 하고 다른 결과가 나타난다. 이런 점들이 ‘소사이어티 게임’만의 매력인 것 같다. 시청자들도 현실과 비교하면서 ‘소사이어티 게임’을 시청하기 때문에 마치 스스로 원형마을의 주민이 된 것 같은 몰입감을 느낀다. 매회 엔딩멘트를 작성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려 한다”고 밝혔다.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소사이어티 게임2’의 엔딩멘트를 살펴보자.

1화 캐스퍼 탈락 #다수결

“높동의 시스템은 다수결의 원칙을 바탕으로 합니다. 중요한 결정은 모든 구성원의 책임이죠. 다수결은 종종 엉뚱한 결론을 내기도 합니다. 모두의 책임이라는 것은 곧 아무의 책임도 아닌 것이니까요.”

‘소사이어티 게임2’의 첫 탈락자는 래퍼 캐스퍼였다. 다수결을 원칙으로하는 높동에서는 탈락자 선정도 투표로 결정된다. 지난 시즌에는 높동에서도 리더가 탈락자를 지명했지만, 이번시즌부터는 높동 마을주민 전원이 투표를 실시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주민이 탈락하고 있다. 첫 화에서 투표를 통해 캐스퍼가 탈락자로 결정되자 리더인 엠제이킴은 “시즌1에서는 리더 손으로 직접 탈락자를 결정해야 해서 매번 힘들었다. 이번에는 탈락자 선정도 다수결에 의한 선택이었고, 마음이 편해졌다”고 생각을 전했다.

2화 김광진 탈락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적을 알고 나를 아는 것은 모두가 아는 승리의 필수조건입니다. 하물며 피아식별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 승리는 불가능하겠죠.”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 살아남으려면 주민들과의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광진은 이천수를 확실한 동맹으로 생각했지만 이천수의 생각은 달랐다. 2화 이후 원형마을 주민들의 비밀연맹이 수면위로 드러나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원형마을에 입성하면서부터 맺어진 김하늘과 손태호의 비밀연맹, 마동의 리더라인인 김하늘과 박광재의 연맹도 오래가지 못했다. 살아남기 위해 누구와 손을 잡을 것인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은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 승리의 필수조건이다.

4화 엠제이킴 탈락 #눈물

“엠제이킴은 원형마을에서 울지 않은 날보다 운 날이 더 많습니다. 운다는 것은 종종 놀림이나 비난의 대상이 되곤 하죠. 여러분은 무언가를 위해 이토록 뜨겁게 울어 본 적이 있습니까? 만약 그 눈물이 진실된 것이라면 그것은 당신이 살아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소사이어티 게임’의 에이스라 불리는 엠제이킴은 4화에서 가장 많은 눈물을 보였다. ‘소사이어티 게임’의 가장 혹독한 룰인 주민교환을 통해 높동에서 마동으로 옮겨오게 된 엠제이킴은 높동에 대한 정과 아쉬움에 눈물을 펑펑 쏟았다. 결국 엠제이킴은 4화에서 마동의 탈락자로 호명됐다. 체력, 두뇌, 리더십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던 엠제이킴의 탈락과 눈물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짠하게 했다. 솔직한 감정을 드러낸다는 것은 사회생활에서 약점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날 엠제이킴의 진정성과 열정이 담긴 눈물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tvN ‘소사이어티 게임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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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이 월화, 수목드라마를 밤 9시 30분으로 이동하는 대대적인 편성 변경을 실시한다.

22일(금) tvN은 "하반기 대중적인 취향의 드라마 라인업이 보다 풍성해짐에 따라 추석연휴가 마무리 되는 10월 9일부터 월화, 수목드라마 시간대를 밤 9시 30분으로 옮기는 파격적인 편성변경을 단행한다. 라이프 밸런스가 중요해지면서 평일 저녁 가족과 시간을 보내려는 시청자 층이 많아진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최근 금토드라마에서 토일드라마로 편성 변경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데 이은 후속 조치"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9일 첫 선을 보이는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11일 첫 방송되는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이 주인공으로 기존 밤 10시 50분 드라마가 편성되던 자리에는 9시 30분대 편성되었던 예능과 일부 신규 프로그램들이 방송된다.

밤 9시 30분대 첫 월화드라마로 선보일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집 있는 달팽이가 세상 제일 부러운 ‘홈리스’ 윤지호(정소민 분)와 현관만 내 집인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이민기 분)가 한 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수지타산로맨스. ‘싸우자 귀신아’, ‘식샤를 합시다’, ‘막돼먹은 영애씨’의 박준화 감독과 드라마 ‘호구의 사랑’, ‘직장의 신’, ‘꽃미남 라면가게’의 윤난중 작가의 만남으로 시작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목 밤을 책임질 '부암동 복수자들'은 재벌가의 딸 김정혜(이요원), 재래시장 생선장수 홍도희(라미란), 그리고 대학교수 부인 이미숙(명세빈)까지 살면서 전혀 부딪힐 일 없는 이들이 계층을 넘어 가성비 좋은 복수를 펼치는 현실 응징극. '파스타', '미스코리아', '구여친클럽'의 권석장 감독이 연출을 맡고, 김이지 작가와 황다은 작가가 집필한다. 답답한 현실 속 마음을 뻥 뚫어주는 사이다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tvN 편성 관계자는 "평일 밤, 더 많은 시청자들이 편안하게 tvN의 웰메이드 드라마를 즐길 수 있도록 기존 밤 10시 50분 월화, 수목드라마를 밤 9시 30분대로 변경했다. 추석 이후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막돼먹은 영애씨 16',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슬기로운 감빵생활', '마더' 등 탄탄한 라인업으로 보다 많은 시청자와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다채로운 장르와 흡입력 있는 스토리가 강점인 tvN 드라마를 많은 시청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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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알바청춘 응원기 '알바트로스' 오늘(20일, 수) 밤 9시 30분 방송


발라드왕자 이승환이 28년만에 첫 리얼 예능에 출연한다. 첫 방송 이후 청춘과 ‘공감’의 힘으로 따뜻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알바청춘 응원기 tvN ‘알바트로스’ 2회 게스트로 등장하는 것.

특히 이승환이 28년만의 첫 예능으로 ‘알바트로스’를 선택한 이유가 눈길을 끈다. 이승환은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했다. 알바청춘들과 함께 고민하고 꿈을 응원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힌 것. ‘알바트로스’의 기획의도에 많은 공감을 보내주며 망설임 없이 출연을 결심한 안정환, 추성훈, 유병재와 동일한 이유여서 더욱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 날 방송에서 이승환은 유병재와 한 팀을 이뤄 가수를 꿈꾸는 알바청춘을 대신해 빵집 아르바이트에 도전한다. 첫 시작부터 40가지가 넘는 빵 이름을 외워야 하는 난관에 부딪히고, 계산대를 맡게 되면서 익숙하지 않은 일에 실수를 연발하게 되는 것. 과연 이승환은 알바청춘을 대신해 성공적으로 아르바이트를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가수를 꿈꾸는 알바청춘을 위한 이승환의 특별한 노력들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지난 방송에 이어 안정환, 추성훈과 알바청춘의 만남이 그려진다. 전직 레슬링 꿈나무이자 현재는 셰프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알바청춘과 운동선수 출신 두 사람의 진솔한 대화가 펼쳐지는 것. 세 사람은 운동 선수 출신이라는 공통점으로 남다른 교감 속에 진솔한 이야기들을 이어간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현직 UFC선수인 추성훈과 알바청춘의 깜짝 레슬링 한 판이 펼쳐져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tvN '알바트로스'는 어제의 청춘 형님들이 요즘 아르바이트 청춘들의 하루를 대신하고 그들의 꿈, 고민, 일상을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안정환, 추성훈, 유병재 세 명의 고정 출연진과 매회 달라지는 게스트가 두 팀으로 나뉘어 청춘들의 아르바이트 하루를 대신한다. 육체노동부터 감정노동 아르바이트는 물론 두뇌와 재치가 필요한 아르바이트까지 다양한 일거리에 도전하는 열혈 형님들의 알바대행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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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소녀시대’ ‘정희 4총사’, 마치 칼 군무를 추는 듯한 완벽한 호흡 뽐내


‘란제리 소녀시대’ ‘정희 4총사’의 통통 튀는 매력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 제작 FNC애드컬쳐)가 이번 주 첫 방송 후 각종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각종게시판을 뜨겁게 달구는 등 커다란 화제를 뿌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여주인공 정희와 그녀의 친구인 은자, 언주, 현희로 출연하는 보나, 서예슬, 방수진, 백은경 ‘정희 4총사’의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되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희 4총사’은 해맑은 미소로 다 함께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선을 강탈하는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그녀들은 오랜 절친처럼 죽이 척척 맞는 모습으로 최고의 우정사진을 남겨 드라마 속에서 보게 될 그녀들의 환상적인 호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붉은색 체육복을 입고 한쪽 다리를 꺾어 들고 있는 모습은 예쁜 홍학의 군무를 연상시키며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누구의 제안 없이도 카메라를 보면 자연스럽게 같은 포즈를 잡으며 깔깔거리며 사진을 찍는 모습이 영락없는 여고생들이다.

짧은 기간임에도 금세 친해져 만나기만 하면 수다 삼매경을 펼친다는 이들 4총사는 매번 공개된 사진 속 모습처럼 장난을 치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촬영현장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고 한다.

각자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끈끈한 우정으로 묶인 정희 4총사는 현실에서는 물론 극중에서도 상큼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과 재미를 더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란제리 소녀시대’는 70년대 후반 대구를 배경으로 발랄하고 발칙한 사춘기 여고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코믹로망스드라마.

‘정희 4총사’의 맹활약이 기대되는 ‘란제리 소녀시대’는 매주 수, 목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 : FNC애드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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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고원희, 남다른 동침 포착 ‘달콤살벌’ 손발 묶인 김선호 + 엉뚱 고원희 ‘살벌한 동침’ 직진 고원희, 김선호 수난시대 예고 ‘웃음만발’


‘최강 배달꾼’ 김선호 고원희의 달콤살벌한 동침이 포착됐다.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제작 지담)이 귀여운 로맨스부터 애틋한 로맨스까지 폭넓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그중에서 관계 변화를 보이며 흥미를 이끈 두 사람이 있다. 바로 오진규(김선호 분)와 이지윤(고원희 분)이다.

앙숙으로 만난 오진규와 이지윤은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며 돌아섰다. 각자의 사정에 따라 계약연애를 하게 된 두 사람은 매주 강제 데이트를 하며 조금씩 스며들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9일 방송된 ‘최강 배달꾼’ 12회에서 이지윤은 최강수를 향한 기나긴 짝사랑을 끝냈다. 두 번째 사랑을 해보겠다며 오진규에게 돌직구 고백을 날린 이지윤, 이에 당황한 오진규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9월 13일 ‘최강 배달꾼’ 제작진이 오진규와 이지윤의 성격이 그대로 묻어나는 달콤살벌 동침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장면은 13회의 한 장면을 포착한 것.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의 극과 극 반응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밤중 조금 특별한 모습으로 함께 있는 오진규와 이지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잠옷을 입고 잠잘 준비를 마친 이지윤과 달리, 오진규는 손발이 꽁꽁 묶인 채 쭈그려 앉아 있는 모습. 이지윤을 바라보는 오진규의 표정에서는 억울함과 황당함이 공존한다. 반면 이지윤은 태연하게 말을 걸고 있다.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또한 나란히 이부자리를 펴고 누워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선 12회에서 독립한 방을 보고 “둘이 살아도 충분하겠는데”라는 이지윤의 의미심장한 대사를 떠올리게 하는 것. 두 사람 사이 경계선처럼 줄 지어 있는 나무젓가락, 눈을 감고 있는 오진규, 그런 오진규에게 장난기 어린 얼굴로 선을 넘어 손을 잡고 있는 이지윤까지. 오진규의 수난시대가 펼쳐질 것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관련 ‘최강 배달꾼’ 제작사 ㈜지담은 “오진규가 매번 넉살스럽게 이지윤을 놀렸다면, 이 장면은 전세가 역전된 두 사람의 모습과 이지윤의 엉뚱한 매력이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오진규와 이지윤의 향후 관계와 함께 유쾌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김선호와 고원희, 두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 ‘최강 배달꾼’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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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싸우지 말고 다스려라! 건강한 100세를 위한 대국민 치병장수 프로젝트, 무심코 여겼다간 평생고생, 고혈압!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이 앓고 있다?!
심부전, 심근경색, 뇌졸중……
목숨을 위협하는 질환의 전조증상, 고혈압! 
관리만 잘 하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
배우 곽정희와 알아보는 고혈압 다스리는 행복 건강법!
질병, 싸우지 말고 다스려라!
건강한 100세를 위한 대국민 치병장수 프로젝트!

고혈압, 흔하다고 과소평가는 금물!
우리나라 성인의 30%가 앓고 있는 고혈압.
흔하고 통증이 없다고 해서 안전한 것이 아니다!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심혈관계 질환의 원인!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는 고혈압의 증상을 알아보고
식단과 운동,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건강을 되찾는 방법을 알아본다!
질병, 싸우지 말고 다스려라!
건강한 100세를 위한 대국민 치병장수 프로젝트!

배우 곽정희, 혈압이 180mmHg까지 올라갔다?!
잘못된 식습관과 스트레스가 쌓여 만성 피로를 호소했던 배우 곽정희,
진단 결과는 중증 고혈압, 당뇨 전 단계인 상황!
과연 그녀가 무시했던 고혈압의 전조 증상은?!
고혈압의 진단 기준과 위험성을 알아보고
몸으로 느끼면서도 모르고 지나갔던 고혈압의 증상을 배워보는 시간!

고혈압의 첫 번째 요인, 식습관!
모든 질환의 원인이자 고혈압의 첫 번째 요인!
그것은 바로 혈관을 위협하는 잘못된 식습관!
배우 곽정희의 위험한 식단과 과거 식습관을 통해
소금과 탄수화물 등 혈압에 독이 되는 요인을 알아보고
혈압건강을 되찾기 위한 건강 식재료를 배워보자!

고혈압 약은 평생 달고 살아야 한다?!
고혈압은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 건 거짓말!
생활습관만 관리하면 충분히 약 없이도 이겨낼 수 있다!
고혈압 약에 관련된 수많은 궁금증을 해결하고
고혈압을 이겨내기 위한 건강한 습관,
가정혈압을 재는 방법과 간편한 실내 운동법을 배워보자!

서희선 가정의학과 교수, 박창규 순환기내과 교수, 그리고
자신만의 건강법으로 고혈압을 이겨내고 있는 배우 곽정희와 함께
혈관 건강 지키는 올바른 치병장수 비법을 알아본다!

곽정희의 건강을 걱정하는 후배 배우, 최정원이 함께한다.

<질병, 싸우지 말고 다스려라! 건강한 100세를 위한 대국민 치병장수 프로젝트,
무심코 여겼다간 평생고생, 고혈압!> 편은
오는 9월 11일 월요일 오전 9시 40분, KBS 2TV <여유만만>을 통해 방송된다.



문의 : TNT 프로덕션 02)711-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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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신혜선, 폭우 속 ‘처절’ 눈빛 오열! 심야 폭우 속 ‘위태로운 신혜선’ 포착! 왜? 신혜선, ‘비참→분노→간절’ 3단 눈빛! ‘몰입도 최강’ 소름 돋는 연기 열전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이 폭우 속에서 처절한 눈빛을 폭발시켰다. 세차게 쏟아지는 빗 속에서 눈빛만으로 ‘비참-분노-간절’이 뒤섞인 감정을 선보여 궁금증을 높인다.

KBS 2TV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8일(금) 3회 방송을 앞두고 신혜선이 쏟아지는 빗줄기 아래 연기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서지안(신혜선 분)은 인적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한적한 길을 걷고 있는데 우산도 없이 미친 듯 쏟아지는 빗줄기를 온 몸으로 맞고 있다. 두 눈에 비참함이 가득했던 그녀는 분노의 눈빛으로 묵묵히 비를 맞는 것도 잠시 이내 절절함을 눈빛에 가득 담아 애처로움을 발산했다. 또한 지나가는 행인은 물론 가게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한산한 거리에서 그녀가 돌연 떨리는 손길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고 있어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신혜선은 눈조차 뜨기 힘든 강한 빗줄기에도 서지안의 처절한 감정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특히 머리에서 발 끝까지 온 몸을 타고 흐르는 차가운 빗방울도 아랑곳없이 고도의 집중력으로 몰입도를 높이며 지안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지난달 16일 경기도 양평에서 촬영된 본 장면에서 신혜선은 3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살수차의 물줄기를 맞으며 지안의 복잡한 심경을 표현, 스태프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쉬는 시간에도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하는 연기 투혼을 발휘해 명장면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이번 폭우신은 ‘흙수저’ 서지안의 감정이 오롯이 드러나는 중요한 장면이었다”며 “특히 신혜선은 지안의 처절함-안타까움을 한 번에 폭발시키는 열연으로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녀의 열연으로 완성된 이번 장면이 어떻게 그려질지 ‘황금빛 내 인생’ 3회를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신혜선의 ‘처절 눈빛 오열’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안이 빗 속에서 저렇게 있으니 내 가슴이 아프다”, “신혜선 짠내 폭발”, “신혜선 빛나는 연기력은 저런 연기 열정에서 나오는구나”, “빗 속에서 저렇게 연기하는 것도 쉽지 않을 텐데”, “지안이에게 무슨 일이?”, “지안이 감정이 모니터 뚫고 나에게까지 전해지는 듯”, “누구한테 전화하지?” 등 댓글로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 매주 주말 저녁 7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KBS 2TV ‘황금빛 내 인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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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홀’ 김재중X정혜성, 핑크색 커플티로 ‘알콩달콩’ 인증샷 포착
- 김재중, 유이 아닌 정혜성 선택했나… 궁금증 증폭
- 복불복 타임슬립! ‘맨홀’의 나비효과는 어디까지?

‘맨홀’ 김재중과 정혜성의 알콩달콩 인증샷 사진이 공개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연출 박만영, 극본 이재곤,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이하 ‘맨홀’) 측은 7일 김재중과 정혜성이 핑크색 커플티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맨홀’은 하늘이 내린 갓백수 봉필(김재중 분)이 우연히 맨홀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빡세고 버라이어티한 ‘필生필死’ 시간여행을 그린 ‘랜덤 타임슬립’ 코믹어드벤처다. 봉필은 매 회 맨홀을 타고 어디로 떨어질지 모를 복불복 시간여행을 하며 짝사랑 수진(유이 분)의 마음을 자신에게 향하게 만들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전 방송에서 갓 전역한 직후로 돌아간 봉필은 진숙(정혜성 분)이 숨겨놨던 수진을 위한 편지를 찾아냈다. 봉필에게 편지를 숨겼다는 사실을 들킨 진숙은 눈물을 흘렸고, 우정과 사랑 중 우정을 선택한 수진은 봉필에게 진숙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다. 석태(바로 분)까지 진숙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며 네 남녀의 러브라인의 향방은 더욱 묘연해졌다.

그러한 가운데 공개 된 사진 속에서 김재중과 정혜성은 핑크색 커플티를 맞춰 입고 전에 없던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하는 두 사람은 달달한 포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봉필과 진숙은 아직 ‘남사친-여사친’ 관계에서 벗어난 적 없기에 공개된 사진들은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과거에 행한 사소한 행동 하나가 엄청난 나비효과를 불러온다는 맨홀의 법칙이 진숙의 일방통행 사랑을 양방향으로 바꿔 놓은 것일지, 아니면 누군가의 상상에 불과한 것일지 시청자들은 호기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간 의리로 똘똘 뭉친 봉필과 진숙은 때론 밉지만 결국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게 되는 절친 사이를 맛깔나게 표현해 왔다. 하지만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우정을 넘어 커플 같은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현장 스틸컷을 접한 누리꾼들은 각종 SNS 및 시청자 게시판 등을 통해 “봉필이랑 진숙이가 커플이 되는 건가요?”, “‘맨홀’은 정말 한치 앞 전개도 알 수가 없어서 흥미진진”, “봉필이는 수진이랑도, 진숙이랑도 잘어울려요”, “김재중-정혜성, 얼굴이 다했네. 핑크색 맨투맨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맨홀’ 러브라인 어떻게 될지 진짜 궁금”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며 극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어디로 떨어질지 모르는 봉필의 랜덤 시간여행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맨홀’ 10회는 오늘(7일) 밤 10시 KBS에서 방송된다.


* 사진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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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채수빈 품에 안겨 아이처럼 오열 고경표, 폭풍오열 포착 ‘눈물 열연 예고’ 폭풍눈물 고경표-지켜주는 채수빈 ‘시선강탈’


‘최강 배달꾼’ 고경표의 오열이 포착됐다.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제작 지담)이 풍부한 스토리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그 속에서 극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배우들의 연기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캐릭터에 녹아든 배우들의 열연은 시청자를 울고 웃게 하며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아버지를 떠나 보내는 최강수(고경표 분)의 오열, 현수(윤정일 분)를 생각하며 홀로 눈물을 훔치던 최강수, 붙잡는 엄마를 뒤로하고 집을 나올 수밖에 없었던 이단아(채수빈 분)의 눈물, 최강수를 그리워하며 우는 이단아 등 배우들의 섬세한 눈물 연기는 몰입도를 높였다. ‘최강 배달꾼’ 열혈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명장면으로 곱씹어지는 순간들이다.

이런 가운데 9월 7일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이 심금을 울리는 최강수의 눈물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강수가 흘리는 눈물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감정적으로 가까워진 최강수와 이단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다.

공개된 사진은 내일(8일) 방송될 ‘최강 배달꾼’ 11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 사진 속 최강수와 이단아는 어둠 속에 단둘이 있다. 최강수는 이단아의 품에 안겨 오열하고 있으며, 이단아는 그런 최강수의 곁에서 힘겨워하는 그를 토닥이며 위로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배우 고경표-채수빈의 열연이다. 아이처럼 쏟아낸 눈물,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 듯 먹먹한 표정, 의지하듯 채수빈의 팔을 꼭 잡은 손까지. 찰나를 포착한 사진임에도 고경표는 최강수가 느꼈을 고통과 분노, 가슴이 무너질 듯한 슬픔을 오롯이 보여준 것. 채수빈 역시 섬세하고 단단한 연기로 최강수에 공감하는 이단아의 깊은 감정을 완벽히 담아냈다. 회를 거듭할수록 탄탄하게 맞아 떨어지는 두 배우의 연기호흡도 확인할 수 있다.

그간 최강수는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의지를 잃지 않았다. 시련과 고난이 닥쳐도 툭툭 털어내고 일어서는 무한 긍정에너지는 최강수 캐릭터의 큰 특징이었다. 그런 최강수가 대체 무슨 이유로 이토록 눈물을 흘린 것인지, 이 눈물이 이후 최강수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같은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에게 의지하기 시작한 최강수-이단아 두 사람의 관계도 궁금증을 남긴다. 늘 혼자서 쌓아온 감정을 표출하던 두 사람이 처음으로 슬픔과 눈물을 함께한 것. 이처럼 각자 지닌 사연을 공유해 나가는 최강수와 이단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안방극장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 최강수의 오열, 이단아의 눈물 위로가 담길 ‘최강 배달꾼’ 11회는 내일(8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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