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 대 100’에 출연한 명품 배우 이문식이 김성령과의 멜로 연기를 꿈꾼다고 밝혀 화제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김성령 씨와 로맨스 연기를 하고 싶다고?” 질문하자 이문식은 “드라마 <일지매>에서 김성령씨가 제 부인으로 나왔는데, 부부였지만 손 한번 못 잡아봤다. 그러다가 끝날 무렵에 결혼식을 하고 첫날 밤 촬영을 했는데, 촛불을 부는 순간 감독님이 ‘컷트~’하며 첫날밤 촬영이 끝났다”고 대답하며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해 100인을 폭소케 했다.

이어 이문식은 “그리고 그 다음날 저는 죽었다. 그래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하고 멜로 아닌 멜로라도 해본 게 어디냐”라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 100인을 웃음짓게 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게스트로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과연 이문식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이문식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7월 17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1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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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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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민의 어머니가 10개월만에 퇴원했다.

이에 '미우새' 측은 16일 이상민 어머니의 복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미우새' 측은 "일단은 건강 회복이 최우선이다. 방송은 그 다음 문제다. 아직까지 복귀에 대해 논의를 한 건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이상민은 최근 진행된 코미디TV '잠시 휴-이식당' 녹화에서 "어머니가 10개월 만에 퇴원하셨다"며 어머니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앞서 이상민은 지난 해 연말 SBS '연예대상'에서 '미운 우리 새끼' 어머니들이 대상을 수상하자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펑펑 쏟기도 했다.

한편 이상민의 어머니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어머니들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이상민의 어머니는 건강상의 문제로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사진출처=SBS 캡처

동네방네뉴스 최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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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두암으로 투병 중인 배우 김우빈이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았다.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6일 공식 SNS에 "어느 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돌아오길 기다리며,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김우빈의 생일을 축하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우빈이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고 행복하게 미소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우빈은 지난해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약물과 방사선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해 12월 김우빈은 자신의 팬 카페에 "세 번의 항암치료와 서른다섯 번의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잘 마쳤다"며 "주기적으로 추적검사를 하며 회복하고 있다. 어느 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다시 건강하게 꼭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우빈은 항암 치료 중 병무청에서 입영 영장을 받았다. 재신체검사 결과, 신체 등급 6급 입대 불가 판정을 받았다.

그가 출연할 예정이었던 영화 '도청' 제작사는 김우빈이 완치할 때까지 제작을 연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출처=싸이더스HQ 인스타그램

동네방네뉴스 최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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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소이현의 분노가 폭발했다.


16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컴퓨터’가 걸린 인교진과 소이현의 족구대결이 공개된다.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월드컵을 기념해 친구들과 함께 족구장을 찾았다. 북일고 출신 ‘한화이글스’ 골수팬 친구들이 뭉친 ‘인교진팀’과 해병대 출신 김한종, 이라크 용병(?) 친구까지 가세한 ‘소이현팀’은 대결에 앞서 박빙의 승부를 예고했다.

인교진은 경기에 앞서 “(이기면) 컴퓨터 비밀 번호 좀 풀어줘”라며 내기를 제안했다. 이에 소이현은 “내가 이기면 오빠 컴퓨터 팔아”라며 세게 나왔지만 인교진이 쿨하게 수락하며 ‘컴퓨터’를 건 족구 경기가 시작됐다.

손을 써도 되는 어드벤티지를 얻은 소이현은 “나는 목표물이 있어”라며 인교진을 타깃으로 공을 던졌다. 이를 악물고 던지는 소이현의 맹공격에 인교진은 특유의 동공지진을 보이며 점점 궁지에 몰렸다.

이에 인교진은 승부를 뒤집기 위해 미리 준비해둔 검은 음모를 발동시켰다. 인교진의 숨겨진 음모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소이현은 “저 고소할 거예요!”라며 격분했다는 후문. 인교진이 기획한 족구 경기의 서스펜스급 반전은 16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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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 : 7월 16일(월) 밤 11시

세상 바르고 옳은 '미스 함무라비' 민사44부의 마지막 재판이 열린다.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연출 곽정환, 극본 문유석, 제작 스튜디오앤뉴) 측은 16일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릴 민사44부의 마지막 재판 현장을 포착했다.

그동안 '미스 함무라비'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분쟁을 다루는 민사 재판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살갗 안을 들여다봤다. 민사44부에 배당된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아내의 남편 살해 사건은 NJ그룹의 힘에 의해 박차오름(고아라 분)이 마녀사냥을 당하며 어려운 국면을 맞았다. 여론을 의식해 엄한 처벌을 내릴 거라 여긴 피고인 측에서 공판을 1주일 앞두고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한 것.

민사44부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민참여재판은 익숙하지만 낯선 풍경으로 사뭇 진지한 분위기가 감돈다. 열의에 찬 눈빛으로 귀를 기울이는 박차오름의 모습과 임바른(김명수 분), 한세상(성동일 분)의 진중한 모습은 여느 때와 다르지 않다. 재판을 지켜보는 정보왕(류덕환 분)과 속기 실무관 이도연(이엘리야 분)의 모습에서도 긴장감이 감돈다.

'미스 함무라비'는 오늘(16일) 방송되는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마지막 재판은 박차오름과 민사44부의 행보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피고인은 피해자인 남편의 폭력에 생명의 위협을 당했지만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던 상황. 박차오름이 NJ그룹의 여론몰이에 의해 편향된 시각을 가진 판사로 낙인찍힌 상황에서 공판 검사는 "이 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다. 이런 판국에 정당방위가 내려지면 그 후폭풍을 감당할 수 있겠냐?"는 협박성 발언을 하기도 했다. 법원 내부적으로는 박차오름의 징계 절차도 진행 중이다.

또 피고인에 대한 국민적 여론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배심원들의 평결과 반대 판결을 내리면 그 부담은 민사44부와 박차오름이 온전히 떠안아야만 한다. 이런 상황에서 박차오름이 평소와 다름없이 약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공정하게 정의를 구현할 수 있을지, 배심원들은 어떤 결론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진다.

'미스 함무라비' 제작진은 "어떤 재판이든 사람 냄새 나는 판결을 보여줬던 민사44부가 마지막 국민참여재판에서도 '세상 바르고 옳은' 모습으로 재판에 임한다. 재판의 결과와 드라마의 결말 모두 '미스 함무라비'이기에 가능한 마무리가 될 예정이니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미스 함무라비' 최종회는 오늘(16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스튜디오 앤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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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 대 100> ■ 방송 : 7월 17일 (화) 밤 8시 55분

KBS ‘1 대 100’에 출연한 배우 이문식이 작품을 위해 생니를 발치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배역을 위해서 멀쩡한 생니를 뽑은 적이 있다고 들었다”며 운을 띄우자, 이문식은 “드라마 <일지매>를 촬영할 때 였는데 원래 6회에서 죽는 역할이었다.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 새로운 인물 만들어보고자 치과 의사인 친구를 찾아가 생니를 발치했다. 그러고 방송국에 들어가니 모두가 경악하더라. 덕분에 6회에서 죽지 않았고, 출연분이 10회 이상 늘어났다”고 대답하며 남다른 연기 투혼을 드러냈다.

이어 MC가 “생니를 뽑고 나서 여러 가지 루머가 돌았다고 들었다고?” 질문하자, 이문식은 “이를 뽑고 1억을 받았다, 뽑을 걸 뽑았다는 등 소문이 돌아서 억울했다. 이 자리에서 밝히지만 제 돈으로 임플란트 했고, 전혀 돈 받은 사실이 없다”며 항간에 떠돌았던 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게스트로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과연 이문식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이문식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7월 17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1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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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효가 트로트 가수에 도전했다.

김원효는 16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트로트 앨범 ‘자나깨나’를 공개했다.

신곡 ‘자나깨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1초도 쉬지 않고 생각하고 걱정하며, 사랑하는 사람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간다는 내용이다. 작곡가 겸 음악 감독·기타리스트로 활동 중인 문선수와 함께 작업했다. 

작곡가 문선수는 이번 앨범에 대해 "주변에서 김원효와 함께 작업했다고 하니 웃음 코드를 많이 기대했다. 하지만 웃음 코드보다는 음악에 대한 진지함을 보여주는 모습에 충실하게 함께 곡 작업을 했다. 기대해도 좋다"고 소개했다.

김원효는 “새로운 도전이다. 음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고, 이번 곡 작업을 통해 많은 팬들에게 트로트 가수로의 가능성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5년 데뷔한 김원효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11년에는 개그우먼 심진화와 결혼, 개그계 대표 잉꼬부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원효는 최근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개그맨 정찬우, 배우 한영, 소년 농부 한태웅이 소속돼 있다.



사진출처=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동네방네뉴스 최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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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코미디빅리그’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가 2018년 3쿼터에서 처음 선보인 ‘선다방’과 ‘어서와 지구는 처음이지’ 코너가 신선한 웃음으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오늘(15일, 일) 저녁 7시40분에 방송되는 tvN ‘코빅’에서는 2018년 3쿼터 2라운드가 펼쳐진다. 기존 코너들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는 물론, ‘선다방’, ‘어서와 지구는 처음이지’ 등의 새 코너들도 독특한 캐릭터와 참신한 소재로 배꼽 사냥에 나서며 꽉 찬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선다방’은 맞선 카페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려낸 코믹극으로, 맞선 남녀 역을 맡은 이용진, 박나래의 주거니 받거니 환상적인 호흡이 돋보이는 코너. 특히 믿고 보는 분장의 달인 박나래가 영화 ‘독전’의 진서연으로 분해 역대급 인생 캐릭터에 도전한다고. 미친 듯한 연기력의 박나래와 능청스럽게 받아치는 이용진의 특급 케미가 몰입도를 극대화하며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고 해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먼 행성에서 온 외계인들의 좌충우돌 지구 방문기를 다룬 ‘어서와 지구는 처음이지’ 코너에서는 이상준의 맹활약이 폭소를 안길 전망이다. 머리에 뿔이 달린 독특한 모습으로 등장, 놀라움을 안긴 이상준은 특유의 거침없는 애드리브와 기상천외한 개그감으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는 전언. 지구 생활 10년 차 외계인 선배로 분한 이상준이 이제 막 지구에 온 후배들에게 전수한 포복절도 지구 적응 꿀팁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신규 코너뿐 아니라 지난 주 첫 라운드 순위권에 오른 기존 강호 ‘연기는 연기다’와 ‘부모님이 누구니’, ‘부부 is 뭔들’도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한 방’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뜨거운 날씨 만큼이나 치열한 2라운드 순위 경쟁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대한민국 웃음의 대세 tvN ‘코빅’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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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15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첫 방송

참신한 소재와 남다른 실험정신으로 도전을 이어온 tvN이 이번에도 새로운 예능을 선보인다. 국내 최초 화성인간탐사 프로젝트를 다룬 tvN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연출 이영준)’가 바로 그것. 국내 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갈릴레오’가 첫방을 앞두고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1. 미지의 세계, 화성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채운다!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과학적 지식 가득

국내에서 한번도 화성을 본격적으로 다룬 예능은 없었다.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의 주촬영지인 美 유타주에 소재한 MDRS(Mars Desert Research Station/화성 탐사 연구기지)가 한국인에게 문이 열린 것도 이번에 ‘갈릴레오’를 통해서 처음이라는 제작진의 전언만큼, MDRS는 전세계 우주비행사 및 과학자들에게 열망의 대상이다.

이곳에서 김병만, 하지원, 김세정, 닉쿤은 MDRS 196기로서 인간의 생존과 우주탐사에 필요한 기록을 연구 운영하며 화성탐사 모의 훈련을 진행한다. 실제로 크루들의 모든 활동은 로그 기록으로 남아, 추후 화성 인간 탐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실질적인 데이터로 쓰일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MDRS에서의 화성탐사 훈련들을 통해 시청자들은 막연하지만 신비한 세계로 남아 있는 화성과 우주에 대한 지적호기심을 채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tvN에서 첫선을 보이는 일요일 오후 4시40분 시간대에 온 가족이 함께 과학 지식을 나눌 예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영상미, 주말 안방극장을 찾아갈 블록버스터 SF 리얼리티

지구의 숨겨진 오지를 누빈 생존왕 김병만도 MDRS에 경이감을 표했다. “와 이런 곳은 처음이네. 그토록 많이 다녔지만 이런 지형은 처음이다”라고 말할 만큼 MDRS는 지구보다는 화성에 가까운 지질학적 구조를 가졌다. ‘원시의 지구가 이런 모습이었을 것 같다’는 크루들의 의견을 뒷받침하듯, MDRS로 가는 길에 펼쳐진 풍광은 영화 ‘마션’이나 ‘그래비티’를 버금가는 영상미를 선사한다. 예능이지만 블록버스터급 SF 영화를 보는듯한 ‘갈릴레오’의 영상미는 안방극장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



MDRS의 곳곳과 디테일한 크루들의 감정까지 잡아내기 위해 설치된 카메라만 140대. 제작진의 개입이 전혀 없이 펼쳐지는 ‘진짜’ ‘리얼리티’가 펼쳐질 예정이다.


3. 김병만X하지원X김세정X닉쿤, 의외여서 더욱 재미있는 화성남매의 케미

지구를 넘어 화성으로 도전장을 내민 김병만, 그리고 리얼리티 예능에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하지원, 긍정의 아이콘 구구단 세정, MDRS에서 일쿤(일꾼)이 된 닉쿤까지…’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의 출연진의 색다른 조합도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예능에서 좀처럼 합을 맞추지 않았던 4명의 출연진이 MDRS에서 진정성을 가지고 모의 탐사에 임하는 모습은 재미와 감동을 줄 예정. 특히 평소 하지원의 열혈팬이었던 김병만은 MDRS에서도 대활약한다. MDRS를 장악한 김병만이 있다면, 그 뒤에서 김병만을 조정하는 하지원이 있었다는 제작진의 전언처럼 둘의 ‘화성남매’ 케미가 쏠쏠한 재미를 줄 예정이다.



4. 화성에서 풀어야 할 인간의 최대숙제는….’인간심리’, MDRS에서 펼쳐지는 휴먼스토리

모니터룸(상황실), 샤워실, 주방, 7개의 방 이 모든걸 합쳐서 약 15평 남짓의 MDRS 기지는 7명의 크루들이 일주일을 살기에 쉽지 않은 조건이다. 김병만은 “이곳은 감옥이다” 라고 말할만큼 MDRS는 고립된 환경과 제한된 공간이다. 그래서 이곳에서 화성탐사훈련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마인드 콘트롤이다. 화성으로 가기전 인간이 풀어야 할 가장 중요한 숙제도 ‘인간심리’라고 한다.

외국인 과학자를 포함해 김병만, 하지원, 세정, 닉쿤이 어려운 환경과 미션속에서도 최강의 팀웍을 발휘하며 탐사훈련을 해나가는 과정은 뭉클한 감정을 전할 것이다.

연출을 맡은 이영준PD는 “일요일 오후 온가족이 함께 과학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풀 수 있는 예능이면서도, 블록버스터급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도 가질 수 있을 것. 많은 기대 달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tvN은 물론, 예능의 지평을 넓힐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오늘(15일) 오후 4시4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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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밀실 어드벤처 ‘대탈출’ 매주 일요일 밤 10시40분 첫 방송

tvN ‘대탈출’이 폐병원 탈출 미션에 도전, 좀비들이 난무하는 오싹한 밀실 어드벤처를 펼쳐 한 여름 무더위를 싹 가시게 할 재미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오늘(15일, 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대탈출’ 3회에서는 인적 드문 숲 속 미스터리 폐병원에서 펼쳐지는 밀실 어드벤처로 한 여름 밤 짜릿한 재미를 선사한다.

지난 주 방송된 2회에서는 사설 도박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밀실 탈출 어드벤처의 반전 스토리가 공개돼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사설 도박장 안에서 여섯 멤버가 팀플레이를 발휘, 첫 탈출에 성공하는 쾌감을 안겨 짜릿한 재미를 선사한 것.

오늘 방송되는 3회에서는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 폐병원 세트장에서 살아있는 시체, 즉 좀비를 상대로 밀실 탈출의 미션을 부여 받은 멤버들의 숨 막히는 탈출기가 그려져 눈길을 모은다.

지난 주 첫 탈출에 성공해 사기 충천한 멤버들은 천하장사 출신 강호동과 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을 앞세워 “우리에겐 인간 병기가 두 명이나 있다”고 탈출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는 전언. 하지만 좀비로 가득 찬 폐병원 안에서는 비명 소리가 난무, 심지어 탈출 포기를 선언한 멤버까지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3회 예고 영상에서는 불 꺼진 밀실에 갇힌 멤버들이 탈출을 감행하는 모습, 독방에 감금된 좀비들이 호시탐탐 멤버들에게 겁을 주고 있는 모습, 좀비의 열연에 혼비백산한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지면서 한 여름 더위를 잊게 할 꿀잼을 예고하고 있다.

멤버들은 두려움을 극복하고 폐병원에 감춰진 미스터리한 단서를 찾아내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 지, 환상적인 팀플레이 이면, 탈출에 기여하고 싶어 하는 멤버들은 어떤 활약을 펼칠 지 오늘 밤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tvN 밀실 어드벤처 ‘대탈출’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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