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물론 눈도 즐겁고 건강까지 챙기는 일석삼조 이색 건강 채소 大공개~


오늘 <여유만만> “내 몸 살리는 식품도감” 시간에는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하지만 막상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 이색 건강 채소, ‘아스파라거스, 셀러리, 비트, 콜라비’에 대해 소개한다.


아스파라거스, 셀러리, 비트, 콜라비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마트에서 보기 힘들었지만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재배가 가능해지면서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다는데~


무기질과 비타민,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해 ‘채소의 왕’으로 불리는 아스파라거스!

특유의 향이 특징인 ‘서양식 미나리’ 셀러리!

항산화성분인 베타시아닌과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노화 방지에 좋은 비트!

순무와 양배추를 교배해 만든 콜라비로 만들 요리는?



아스파라거스, 셀러리, 비트, 콜라비를 섞어 만든 이색 샐러드에 뿌려 먹으면 좋을 ‘셀러리 페스토’의 정체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집에서 먹는다? 손쉽게 만드는 아스파라거스 스테이크!

달달한 맛의 보랏빛 채소 콜라비와 제철인 굴로 만든 콜라비∙굴 무침!

김치 못지않게 자꾸만 손이 가는 비트∙셀러리 피클 만드는 법 大 공개! 

그리고~ 비슷한 듯 다른 녹색 채소 아스파라거스&셀러리,

싱그러운 보랏빛 채소 비트와 콜라비의 특급 효능까지 알아본다.


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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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인철

우리동네의 작은 이야기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정보나 뉴스가 될수 있습니다. dnbnnews(동네방네뉴스)는 누구나 알아야할 이야기들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할것입니다. 좋은 이야기 착한 뉴스 를 표방하는 dnbnnews는 앞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따스함을 전하는 그런 뉴스이고 언론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 KBS 기대작 ‘너도 인간이니’(연출 차영훈 / 극본 조정주 / 제작 너도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 제작진이 체코에서의 촬영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코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배경으로 다양한 스타일과 복장으로 변신한 서강준의 모습이 포착돼있다.

제작진은 “국내외를 넘나들며 만들어낸 다채로운 배경만큼이나, 극중 1인2역을 맡은 서강준이 상상을 초월하는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너도 인간이니’는 지난 해 체코 까를로비바리 일대의 광장, 호텔, 폐허, 유적지 등 시내 도처를 돌며 현지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으며, 촬영이 이어질 때 마다 현지 언론과 방송에도 소개되는 등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빡빡한 촬영 스케줄과 변화무쌍한 체코 현지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우들과 현지 스태프까지 100여명이 넘는 제작팀 모두가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 고품격 드라마의 탄생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너도 인간이니’는 ‘공주의 남자’의 조정주 작가와 ‘백희가 돌아왔다’의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역대급 AI휴먼 로맨스로 탄생할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는 혼수상태에 빠진 재 벌 3세 아들 대신, 아들과 똑같이 생긴 인공지능 로봇을 내세우며 벌어지는 대국민 인간사칭 사기극으로, 올 봄 KBS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사진제공 : 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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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리딩 때부터 남달랐던 주인공 4인방의 완벽 케미 제작진 “시청자 기억에 오래 남는 건강하고 밝은 드라마 선보이겠다.”


2018년 KBS 기대작 ‘너도 인간이니’(연출 차영훈 / 작가 조정주 / 제작 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가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차영훈 감독, 조정주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과 주연배우 서강준, 공승연, 이준혁, 박환희, 김성령, 유오성, 박영규 등의 출연진들이 모여 호흡을 맞췄다. AI라는 소재를 정면으로 풀어낸 대본에 낯설음과 설렘으로 시작한 대본리딩 현장은 마지막 “뭔가 될 것 같아”라는 모두의 확신과 함께 뜨거운 분위기로 마무리 되었다는 후문.

2018년을 이끌어갈 기대주로 꼽히는 주인공 4인방과 탄탄한 연기력을 과시하는 베테랑 선배 배우들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각자의 역할에 몰입해 만들어 낸 열띤 분위기는 실제 촬영 현장으로 고스란히 옮겨져 명품 드라마를 만들어 냈다.

먼저 서강준은 ‘남신’과 ‘남신Ⅲ’ 1인 2역 캐릭터에 걸맞게 인공지능 로봇의 순수한 모습부터 재벌 남신의 냉정한 모습까지 연기 완급조절을 선보여 참가한 제작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공승연은 기존의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생기 있고 밝은 매력으로 ‘소봉’ 캐릭터에 완벽 빙의, 대본리딩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그런가하면 남신의 유일한 친구이자 비서인 ‘지영훈’역의 이준혁은 따뜻한 매력을 아낌없이 펼쳐 보이며 서강준과의 남남케미를 선보였고, 남신Ⅲ를 만든 과학자 ‘오로라’ 역을 맡은 김성령은 지적인 모습 뒤에 숨겨진 어머니의 모성애를 보여주며 캐릭터를 십분 표현했다.


여기에 카리스마 배우 유오성, 연기파 배우 박영규, 맛깔스러운 감초 연기로 안방극장에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김원해, 김현숙, 김혜은, 최덕문 까지 선배 배우들의 탄탄한 내공이 드라마의 무게중심을 잡아줬다.

‘너도 인간이니’ 관계자는 “대본리딩을 통해 제작진과 배우 모두 서로의 호흡과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진지와 재미’를 넘나드는 에피소드와 ‘주거니 받거니’ 한 순간도 지루할 틈 없는 대사들로 대본리딩이 순식간에 지나갈 정도였다.”며 “시청자 기억에 오래 남는 건강하고 밝은 드라마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너도 인간이니’는 혼수상태에 빠진 재벌 3세 아들 대신, 아들과 똑같이 생긴 인공지능 로봇을 내세우며 벌어지는 대국민 인간사칭 사기극으로, 진정한 인간성에 대한 회복, 사랑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2018년 봄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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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최다니엘, 결국 ‘비밀 사내 연애’ 들통! 흑화 된 차주영과 욕심에 눈 먼 인교진의 짝짝꿍 합작품!


“저 순순히 당하지 않을 겁니다. 절대요”

KBS ‘저글러스:비서들’ 백진희와 최다니엘이 흑화 된 보나와 조전무의 합작품으로 결국 비밀스런 사내 연애가 들통 나면서 위기감을 드리웠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 제작 스토리티비) 12회 분은 시청률 8.5%(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이(백진희)와 치원(최다니엘)의 비밀스런 사내연애가 회사 내에 폭로되면서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 큰 위기가 닥치는 모습이 담겼다.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조전무(인교진)와 손을 잡은 보나(차주영)가 절친 윤이와 치원이 사내 연애를 하고 있다는 결정적 증거인 커플 사진을 입수해 조전무에게 건네줬던 것. 조전무는 사진을 받고 쾌재를 부르며 “이제 슬슬 판을 벌려 봐야지. 마비서. 자료 하나만 만들어라?”라고 보나에게 지시를 내렸다. 이에 조전무의 주체로 ‘직장 내 성희롱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지침사항’을 주제로 한 임원회의가 열렸고, 조전무는 그곳에 참석한 윤이와 치원을 바라보며 “참… 하라는 일들은 안하고 말이야. 상사라는 것들이 부하직원을 꼬드기질 않나… 아주 그냥 지저분한 스캔들을 만들질 않나… 이런 것들은 우리 조직사회에서 다 그냥 카트 시켜버려야 됩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쏟아내 윤이를 불안하게 했다.

그러던 중 치원과 단란한 한 때를 보내던 윤이의 휴대폰으로 윤이와 치원이 나란히 집에서 나오는 사진들이 전송됐고, 그것을 본 윤이는 봉상무(최대철)와 있었던 사건을 떠올리며 불안해했다. 그리고 조마조마한 마음을 가지고 회사로 출근한 윤이는 사내 인트라넷에 아무 것도 올라온 게 없자 안심하면서도 좌불안석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욱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조전무와 마주친 윤이는 모른척하는 조전무에게 “전무님 꿍꿍이가 뭐가 됐든… 저 순순히 당하지 않을 겁니다. 절대요”라고 큰 소리 치며 돌아섰지만 여전히 불안한 기색을 내비쳤다. 

그날 저녁 퇴근하던 길 치원과 거리를 두고 로비를 걷고 있던 윤이는 자꾸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불안감에 사로잡힌 모습을 보였고, 그런 윤이를 본 치원은 “아니… 보스랑 비서가 같이 퇴근도 못해요?”라고 의문을 표했다. 하지만 이때 엘리베이터에서 우르르 나오던 직원들이 윤이와 치원을 보고 쑥덕쑥덕 거리며 비난을 쏟아냈다. 심상치 않은 상황을 감지한 윤이가 손을 벌벌 떨며 인트라넷에 접속하자 윤이와 치원이 함께 대문을 나서는 사진부터 다정한 커플 셀카 사진들까지 올라와 있던 것. 충격에 빠진 윤이 앞에 피식 웃고 있는 조전무와 냉랭한 기운을 품고 있는 보나가 나타났고, 이어 치원과 윤이, 조전무와 보나가 서로 팽팽한 감정을 주고받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높였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 에필로그에서는 영상사업부 직원들이 윤이와 치원의 사내 비밀 연애를 다 알고도 모른 척 해줬던 정황이 드러나며 충격 반전을 선사했다. 직원들은 시사를 마치고 난 후 회의실을 빠져나가던 윤이와 치원의 너구리 커플 열쇠고리를 발견한 후 그들끼리 모여 “보셨어요? 꼬리, 꼬리 보셨어요?”라고 소란을 떨었다. 더욱이 공부장(정성호)이 “우리가 아직까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라고 말하는데 이어 문대리(정수영)가 “제가 그렇게까지 카바를 쳐줬는데 말이에요”라고까지 말했던 것. 이런 가운데 ‘사내 커플 자수하여 축복받자’라고 쓰였던 보드판에 ‘치원♡윤이’라고 적힌 모습이 포착되면서 유쾌한 웃음을 드리웠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헐 안돼 백진희랑 최다니엘 꽃길만 걷게 해줘라 좀”, “인교진, 차주영 나빠ㅜ 근데 미워할 수가 없네 쩝”, “이렇게 끝? 진짜 내가 월요일을 손꼽아 기다려야 한다니”, “와 에필로그 대박ㅋㅋ직원들 다 알고 있었어 공부장 뭐야 다 알고도 시치미 땠어”, “윤이랑 치원이 이렇게 헤어지는 건가요. 안돼!!”, “이제 윤이와 보나 서로 싸우게 되는 건가? 음 과연 부사장 자리에 누가 오를까?”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KBS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 13회분은 15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저글러스:비서들’ 방송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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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해라 기다리는 중~” ‘흑기사’ 김래원, 게스트하우스 촬영 현장 공개!


‘흑기사’ 김래원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BLACK KNIGHT)’(극본 김인영 연출 한상우 제작 n.CH 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는 김래원(문수호 역)의 비하인드 컷을 10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 중 김래원이 분한 ‘문수호’는 엄청난 노력과 끝 없이 따르는 행운으로 큰 성공을 거둔 젊은 사업가이자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고 속을 쉽게 드러내 보이지 않지만 사랑할 때만큼은 순도 100% 순정파인 인물로, 능청스러우면서도 자상한 매력을 보여주며 정해라(신세경 분)와 애틋하고 달달한 멜로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날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지난 9회 방송 말미 등장한 수호의 게스트하우스 씬 촬영 장면이 담겨 있으며, 아직 퇴근하지 않은 해라를 기다리며 홀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수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김래원은 그릇에 가득히 담긴 군밤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쌓고 있는 모습이다. 극 중 수호는 야근하는 해라를 위해 군밤을 사가며 본격 연애를 시작한 수호 해라 커플의 풋풋한 러브라인을 보여주기도 했고, 군밤을 앞에 두고 해라를 기다리며 그녀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런 만큼 비하인드 컷 역시 전반적으로 온기가 감돌고 있는데, 김래원은 어두운 색 니트 셔츠를 입고 있어 포근한 느낌을 전하는 한편 그에게서 느껴지는 다정다감한 분위기가 설렘을 유발하며, 잔뜩 집중해서 군밤을 장식하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또한 김래원 주변을 감싸고 있는 은은한 조명과 조명이 반사되는 흰 접시, 군밤, 과일로 알록달록하게 꾸며진 디저트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따뜻한 기운을 더한다.

‘흑기사’ 제작진은 “해당 장면은 수호가 해라를 기다리며 보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던 장면으로, 김래원의 세심한 감정 연기가 빛을 발한 장면이다”라며 “김래원은 짧은 씬 하나도 허투루 지나치지 않고 작은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이렇게 한 장면 한 장면 최선을 다하는 배우들의 열정이 ‘흑기사’가 시청자들의 호평 받는 하나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에 맞서는 한 남자의 순애보를 다룬 작품으로 오늘(10일) 오후 10시 11회가 방송된다.



* 사진제공: n.CH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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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김소현, 라디오 작가로 변신! “첫 성인 연기, 떨리고 두렵지만 즐겁게 연기해보려 한다!”


‘라디오 로맨스’ 김소현이 라디오 작가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스무 살 성인이 된 이후 첫 작품으로 ‘라디오 로맨스’를 선택한 그녀는 “떨리고 두렵기도 하지만, 좋은 분들과 즐겁게 연기해보려 한다”는 당찬 각오도 함께 전했다.

1월 29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극본 전유리, 제작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에서 행동력, 추진력, 기획력까지 다 갖췄지만 글빨이 딸린 불운한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 역으로 성인 연기자로 첫 발걸음을 떼는 김소현. “성인이 된 후 처음 보여드리는 연기지만 큰 부담 가지지 않고 즐겁게 연기해보려 노력하고 있다. 다행히 좋은 제작진과 배우들이 계셔서 안심이 된다”라는 그녀는 “캐릭터가 지닌 당당함과 밝음, 그리고 특유의 능청스러운 에너지에 끌려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어린 시절, 시력을 잃은 엄마와 공유할 수 있었던 유일한 세상이었던 라디오와 사랑에 빠진 송그림은 글빨은 좀 부족하지만 끈기와 무한긍정으로 무장한 여자다. 김소현은 “송그림은 목표 의식이 아주 뚜렷한 인물이다. 때로는 욱하는 성격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목표를 잃어버리지 않는 게 매력이다”라고 소개하며, “꿈을 꾸고 있는 아이 같은 그림이 여러 가지 현실에 부딪히고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봐주셨으면 한다”며 캐릭터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맡은 역할마다 꼼꼼한 캐릭터 분석과 연구를 거듭하는 김소현. “이번에는 말을 유창하고 빠르게 하는 캐릭터라 많은 대사를 빠르게 칠 때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외적인 모습 역시 변신을 꾀했다. 밝고 긍정적이면서 때로는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을 지닌 그림의 행동과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그동안 대중들에게 선보이지 않았던 곱슬머리로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선택했다. 국민 아역에서 대세 청춘스타로 성장한 그녀의 연기가 더 기대되는 이유다.

이어 “드라마 안에서 송그림이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것들이 시청자분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한 김소현은 “‘라디오 로맨스’는 라디오에 대한 추억과 설렘을 떠올릴 수 있는 따뜻한 작품”이라며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했다.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폭탄급 톱배우 지수호(윤두준)와 그를 DJ로 섭외한 글 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김소현)이 절대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부스에서 펼치는 살 떨리는 ‘쌩방 감성 로맨스’. 2018년 1월 KBS 2TV 방송 예정.



사진제공=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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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놀라운 알의 효능들과~ 전국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알들 大 공개!


“내 몸 살리는 식품도감” 2018년 첫 시간이 돌아왔다~

오늘 식품도감 시간에는 꿩 먹고 알까지 먹는 시간들이 준비되어있다는데~

주인공은 바로 알짜배기 영양소를 듬~뿍 품고 있는 “알(卵)“!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부드러운 새알(卵)!

온 국민이 사랑하는 달걀부터

크기별로 각양각색 메추리알, 타조알 등 여러 가지 새알(卵)과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별미 음식! 생선 알(卵)

밥 도둑 명란부터~ 재철 맞아 알이 꽉~찬 도루묵, 양미리까지~



다양한 알(卵)과 함께

박연경 요리연구가의 특급 레시피가 담겨있다!

든든한 한 끼를 채워줄 달걀 장조림 밥을 시작으로

겨울철 떨어진 입맛을 책임져줄 명란∙마 무침, 도루묵 조림 만드는 법까지 大 공개~



또한, 맛도 좋지만 몸에는 더 좋다?!

알(卵)에 이런 효능이?!

알들에 숨겨진 좋은 효능들을 알아보고~

내 몸에 독이 될 수도 있다?!

오늘 이 시간 <여유만만>에서 먹으면 내 몸에 치명적일 수 있는 알(卵)들까지 알아본다~



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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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애를 위협하는 구대기 실장의 의미심장 속내! ‘호기심 증폭’


“아… 제가 저희 언니랑 쌍둥이처럼 닮아서요”

KBS ‘저글러스:비서들’ 강혜정이 이중생활이 발각 될 위기에 처하는 일촉즉발 상황들로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드리웠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 제작 스토리티비) 11회 분은 시청률 7.0%(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생 이름 ‘왕미애’로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이어가고 있던 왕정애(강혜정)가 주변 사람들로 인해 정체가 탄로 날 위기를 맞는 모습이 담겼다. 정애는 아들 건우가 회사 앞으로 자신을 찾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헐레벌떡 달려 나갔던 상태. 직원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회사 앞에서 건우를 만난 정애는 목소리를 작게 낮추고 주변을 불안하게 살피더니 건우를 데리고 다급히 회사 근처를 벗어났다. 이어 분식집으로 자리를 옮긴 정애는 전날 밤 건우가 집에 들어오지 않은 것에 대해 걱정하는 기색을 내비치면서도, 건우가 할머니 댁에서 잤다는 말에 “혹시… 아빠 얘기 한 건 아니지?”라고 불안감을 내비쳤다. 

더욱이 정애가 한창 반항기 어린 건우를 걱정하자, 건우는 “내 핑계 좀 대지 마. 아빠도 내 핑계 대고 말도 안 되는 실종 자작극. 엄마도 내 핑계대고 가짜로 이모 흉내”라고 화를 쏟아낸 후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렸던 터. 정애는 건우를 따라 나가려다 율(이원근)에게서 걸려 온 전화 때문에 뒤 따라가지도 못한 채 자리에 앉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이후 회사로 돌아온 정애는 사내 커피숍에서 만난 율과 함께 엘리베이터로 향하던 찰나, 정애를 알아본 보험 설계사가 “건우 엄마”라고 아는 척을 하자, 경악했다. 이에 깜짝 놀란 정애가 경보 걸음으로 다다닥 엘리베이터 앞으로 다가가 버튼을 빠르게 누르자, 옆에 있던 율이 어리둥절하며 “건우? 티라노 말하는 거 아냐?”라고 의문을 표했던 것. 정애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채 “아… 제가 저희 언니랑 쌍둥이처럼 닮아서요. 가끔 저렇게 모르는 사람들이 저를 언니로 착각하고 그러더라고요…”라고 애써 변명을 늘어놨고, 율은 의구심 가득한 눈빛으로 “근데 왜 도망가? 죄 지은 사람처럼?”라고 예리하게 지적했다.

무엇보다 백부장(차순배)의 부탁으로 율의 집에 방문했던 정애는 율이 차려놓은 소박한 제사상을 보고는 자신이 직접 간단한 밑반찬을 만들어 식탁에 한상 차려놨다. 율은 정애의 따뜻함에 밥을 먹다가 펑펑 눈물을 쏟아 냈고 정애는 율을 안쓰럽게 바라보다 등을 쓸어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하지만 이때 율의 집을 찾아왔던 구대기 실장이 율과 정애가 나란히 밥을 먹고 있는 것을 보게 됐고, 서둘러 밖으로 나간 구대기 실장은 누군가와 은밀히 통화를 하며 “네. 아무래도 두 사람의 관계가 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네. 이제 공개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쏟아냈다. 과연 구대기 실장이 공개하려는 것은 무엇일지, 이대로 정애의 정체가 들통 나게 되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강혜정 순진한 모습으로 이때까지 안 들킨 게 천만다행!”,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신기방기한 현상이 계속 되고 있는… 알다가도 모르겠구나”, “강혜정 연기 진짜 잘하네요. 그냥 왕정애 그 자체!”, “이사님 왕비 커플 좋아요~”, “황보이사는 이미 왕미애가 아닌 걸 안다에 한표!”, “강혜정이랑 이원근 어떻게 될지 궁금!! 과연 강혜정 정체를 알면 이원근은 어떻게 될지 넘나 궁금해!”,“내일 이야기 너무 궁금해요!! 연속 방송 어떻게 안되나? 월화마다 아주 애가 탑니다” 등 소감을 내놨다.

한편 KBS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 12회분은 9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저글러스:비서들’ 방송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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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김래원 어깨에 기댄 채 아련함 물씬! 김래원, 꿀 떨어질 듯 다정한 눈빛! ‘두근두근’


‘흑기사’ 김래원과 신세경의 키스신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BLACK KNIGHT)’(극본 김인영 연출 한상우 제작 n.CH 엔터테인먼트) 측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던 김래원(문수호 역)과 신세경(정해라 역)의 키스신 비하인드 컷을 9일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9회에서는 수호와 해라가 달콤한 키스로 다시 한 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수호는 자신에 대한 경계를 완전히 풀지 않은 해라에게 “믿어도 돼. 나 만나면서 세상에 믿어도 되는 남자가 있다는 걸 배워”라며 진심 어린 고백을 전했고, 이에 감동한 해라는 수호에게 입을 맞춘 후 부끄러움에 자리를 피하려 했다. 하지만 수호가 그녀를 붙잡으며 진한 키스가 이어졌고, 이후 두 사람의 멜로라인이 급 진전되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키스신 촬영을 앞두고 있는 김래원과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추운 날씨 속에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은 패딩으로 몸을 감싼 편안한 복장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는 한편, 쇼파에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눈을 맞추는 모습으로 폭발적 설렘을 선사한 명품 키스신의 탄생 현장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또한 신세경은 김래원에게 팔짱을 끼고 그의 어깨에 기대어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김래원은 신세경을 꿀 떨어질 듯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애틋하고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멜로 감성을 자극한다. 수호 해라 커플이 서로에게 진심을 터놓고 본격 연애 모드로 돌입하는 중요한 장면이었던 만큼, 김래원과 신세경은 비하인드 컷만으로도 수호 해라 커플의 감정선을 온전히 전달하며 당시의 여운을 이어갔다.

‘흑기사’ 제작진은 “해당 장면은 수호와 해라의 감정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으며, 촬영 당시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 역시 숨 죽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깨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특히 김래원과 신세경은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확인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그 결과 수호 해라의 키스신이 아름답게 완성됐다. 극 중 수호 해라 커플이 본격적으로 달달한 연애를 시작한 바, 김래원과 신세경의 짙어진 멜로 호흡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에 맞서는 한 남자의 순애보를 다룬 작품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사진제공: n.CH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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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라디오 로맨스’의 매력? “인물마다 각자의 사연이 담겨있는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이 예기치 못하게 라디오 DJ를 맡게 된 톱스타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극본 전유리, 제작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유느님급 깨끗한 사생활로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는 톱스타 지수호 역으로 변신한 윤두준. 평소 라디오에 대한 감성과 로망이 있었다는 그는 “제목을 들었을 때부터 느낌이 좋은 작품이었다”며 “오랜만의 안방극장 복귀가 떨리고 설렌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현실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슈퍼스타의 삶이 재미있을 것 같았다”는 위트 있는 말로 캐릭터와 작품에 끌렸던 이유를 꼽은 윤두준은 극중 캐릭터인 수호와 자신은 전혀 다르고, 그래서 더 매력적이었다고 했다. 또한 “수호는 연예인의 이면(다른 면)을 강하게 나타내는 인물이다. 재력, 유명세를 다 가지고 있지만 내면은 텅텅 비어있는 어두운 남자”라고 설명하며 ‘라디오 로맨스’ 속에서 변해가는 수호를 통해 보다 더 폭 넓은 경험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특히 윤두준은 세간의 사랑을 받는 톱스타지만 남들은 모르는 쇼윈도 인생을 사는 수호를 소화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후문. “지수호라는 인물은 제게 어렵지만 재미있는 도전”이라며 캐릭터를 향한 애정과 열정을 드러낸 그는 “작품 속에서 맞닥뜨리는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조금씩 변해가는 수호의 심리상태에 주목하며 연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말로 기대를 불어넣었다. 연기했던 작품마다 맡은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드라마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윤두준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라디오 로맨스’는 인물마다 각자의 사연이 담겨있는 드라마”라고 소개하며, “라디오 속 누군가의 사연을 청취하듯 공감하면서 시청해주신다면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드라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폭탄급 톱배우 지수호(윤두준)와 그를 DJ로 섭외한 글 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김소현)이 절대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부스에서 펼치는 살 떨리는 ‘쌩방 감성 로맨스’. KBS 2TV ‘저글러스’ 후속으로 2018년 1월 29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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