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개그콘서트의 캐릭터 이모티콘이 17일 카카오톡에서 출시된다.

KBS미디어는 ‘개그콘서트’의 타이틀과 CG에 등장해 대중에게 친숙해진 개콘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이모티콘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개콘프렌즈 캐릭터인 버스터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날아가며 ‘안녕~’ 손을 흔드는가 하면, 캐릭터 우가 버튼을 누르면 머리 위에서 ‘OK’ 글씨가 튀어나오기도 하고, 캐릭터들이 차례로 고개를 숙이며 고맙다는 메시지를 표현하는 등 다양한 감정과 행동이 애니메이션 형태로 총 24종 제작되었다.

‘개콘프렌즈’ 이모티콘은 카카오톡 애플리케이션의 이모티콘 샵에서 ‘개그콘서트’, ‘개콘프렌즈’, ‘KBS’ 등으로 검색하면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사진제공 : KBS미디어 제공
동네방네 방송뉴스 
인터넷신문 주소 : http://www.dnbnnews.com
제보 : aic31@hanmail.net / 카카오톡 : qrnara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마녀의 법정’ 굿잡 마녀콤비! 정려원-윤현민 ‘훈훈’ 촬영 현장 공개!


마녀의 법정’이 흥미진진한 2막을 펼치며 시청률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정려원-윤현민이 추위를 한방에 날릴 ‘뜨끈뜨끈 꽃받침 쌍하트’를 발사하며 훈훈 에너지를 뿜어내는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혹독한 추위에 맞서며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 연출 김영균 /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17일 날로 ‘굿잡’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정려원(마이듬 역)-윤현민(여진욱 역)의 훈훈한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이하 여아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지난 13-14일 방송된 ‘마녀의 법정’ 11-12회는 연이은 충격과 반전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 이는 이틀 연속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져 ‘마녀의 법정’은 적수 없는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특히 손담비와 안우연의 특별출연으로 볼거리를 더한 것은 물론 이듬의 엄마 곽영실(이일화 분)의 등장, 변호사 이듬-검사 진욱의 팽팽한 법정 대결과 앙숙 케미 넘치는 공조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종영까지 단 4회를 남겨두고 강추위에 맞서며 열혈 촬영에 임하는 배우들의 훈훈한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까지 공개돼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과 윤현민이 데칼코마니 처럼 뜨끈뜨끈한 ‘꽃받침 쌍하트 미소’ 포즈를 취하며 마녀콤비 케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매서운 바닷바람에도 웃음을 잃지 않은 두 사람의 유쾌한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어 윤현민이 반전 매력을 뿜어내는 순간도 공개됐다. 극중 진욱이 변호사인 이듬에게 공과 사는 구분 하자며 냉철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던 모습 대신 한껏 귀여운 표정과 손짓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언제나 빈틈없이 스마트한 매력을 보여줬던 ‘여검’의 색다른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정려원-윤경호(구석찬 계장 역)-김재화(손미영 계장 역)가 해맑게 미소를 짓는 모습과 극중 이듬이 사악한 표정으로 대걸레를 들고 조갑수(전광렬 분)에게 돌진하는 장면의 촬영 모습 등 웃음 터지는 촬영 현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여아부와 함께 드라마를 이끌어갈 새로운 다크호스 정소법률사무소의 미녀 삼총사 정려원-김여진(민지숙 역)-조우리(진연희 역)의 모습도 포착됐다. 실력은 물론 미모와 카리스마까지 매력 3박자를 두루 갖춘 이들이 힘을 합쳐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더한다.

‘마녀의 법정’ 측은 “배우 및 스태프 모두 추위 속에서도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 남은 4회 방송에서 이들이 조갑수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해 주시고, 끝까지 함께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마녀의 법정’은 오는 20일 월요일 밤 10시 13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 아이윌미디어
동네방네 방송뉴스 
인터넷신문 주소 : http://www.dnbnnews.com
제보 : aic31@hanmail.net / 카카오톡 : qrnara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즌 2' 오늘(17일, 금) 밤 9시 50분 방송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2(이하 '알쓸신잡2')'이 네번째 여행지 해남과 강진으로 향한다.

오늘(17일, 금)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알쓸신잡' 4회에서는 해남과 강진으로 떠난 다섯 박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섯 박사들의 취향을 저격한 오색 여행지가 소개될 것으로 알려져 남도 답사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운다. 도자기, 풍류, 역사 등 익숙한 주제지만 전혀 새로운 내용이 담긴 수다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다섯 박사들의 입맛마저 모두 사로잡은 음식도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희열, 장동선의 일명 '좋아요'를 받은 통닭 코스요리의 정체가 밝혀지며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야식 욕구마저 불러일으킬 전망. 특히 이번 시즌 맛 라이벌로 대결 구도를 펼치고 있는 황교익과 유시민조차 한마음으로 맛을 극찬해 더욱 그 모습이 더욱 궁금이 커진다. 과연 '해남-강진'편에서는 어떤 음식들이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알쓸신잡2'의 예고 영상에는 전남 해남과 강진을 방송 소재로 다루게 된 배경을 알아보기 위해 유시민이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저자 유홍준 교수와 통화를 시도하는 장면이 담겼다. "전화해서 여쭤봐야 하는데"라며 통화를 시도한 유시민는 유홍준 교수의 "어, 나중에 전화합시다"라는 짧은 대답과 함께 끊긴 전화에 고개를 숙인 채 허탈하게 웃으며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다산 정약용은 조선의 다빈치', '하멜의 눈물 젖은 강진 유배 스토리' 등 익숙하지만 새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한 잡학 수다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알쓸신잡2'는 정치·경제·미식·건축 뇌과학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잡학 박사'들과 연예계 대표 지식인 유희열이 진행을 맡아 분야를 막론한 무한 지식 대방출의 향연을 펼친다. 작가 유시민을 필두로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건축가 유현준, 뇌인지 과학자 장동선이 출연, 국내 곳곳을 여행하며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 전개를 통해 알아두면 유익한 신비한 '수다 여행'을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2'는 오늘(1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동네방네 방송뉴스 
인터넷신문 주소 : http://www.dnbnnews.com
제보 : aic31@hanmail.net / 카카오톡 : qrnara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흑기사’ 배우들이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BLACK KNIGHT)’(극본 김인영 연출 한상우 제작 n.CH Ent)에 출연하는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가 오는 16일 수능을 치르는 전국 수험생들을 위해 자필 응원 메시지를 깜짝 공개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의 모습은 ‘흑기사’ 속 캐릭터를 그대로 옮겨 놓은듯 3人3色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흑기사’에서 젊은 사업가 문수호를 연기하는 김래원은 블랙 스트라이프 수트를 차려입은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스케치북에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라는 응원 문구와 자필사인을 적어 수험생들에게 힘을 북돋아줬다. 

    극 중 사랑스러운 매력의 정해라 역을 맡은 신세경은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피로를 날려줄 듯한 상큼한 꽃미소로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신비롭고 치명적인 캐릭터 샤론 역의 서지혜는 블랙 드레스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손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며 반전 애교를 담은 응원을 보냈다. 그녀는 “긴장하지 말고… 끝까지 힘내요.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직접 적어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이처럼 ‘흑기사’ 배우들은 내달 첫 방송을 앞두고 바쁜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불구, 긴장하고 있을 수험생들을 위해 진심 어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에 맞서는 한 남자의 순애보를 다룬 작품으로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적도의 남자’, ‘태양의 여자’ 등을 집필한 김인영 작가와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의 한상우 PD가 의기투합해 ‘웰 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제작진과 연기력 탄탄한 배우들이 만나 2017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흑기사’는 ‘매드독’ 후속으로 12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n.CH Ent 
    동네방네 연예뉴스 
    인터넷신문 주소 : http://www.dnbnnews.com
    제보 : aic31@hanmail.net / 카카오톡 : qrnara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신세경, 슬로베니아 촬영 모습 포착 이국적 배경 속 단아+청순 비주얼 눈길!


‘흑기사’ 신세경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BLACK KNIGHT)’(극본 김인영 연출 한상우 제작 n.CH Ent) 제작진은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신세경의 비하인드 컷을 7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슬로베니아의 고성을 배경으로 자주색 외투를 입은 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어 ‘흑기사’ 속 그녀의 사연에 더욱 궁금증이 모아진다.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 이국적인 풍경은 시청자들을 매혹시킬 아름다운 영상미를 선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작품에서 신세경이 분할 여행사 직원 ‘정해라’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내면의 짙은 감성을 지닌 풍성한 매력의 캐릭터다. 상대배우 김래원(문수호 역)과는 애틋하면서도 설레는 로맨스 연기를 펼치며, 보는 이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전망. 공개된 사진에서도 신세경은 한층 성숙하고 깊어진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전작들과는 또 다른 연기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흑기사’ 제작진은 “신세경이 기존 작품들에서 보여줬던 캐릭터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차별화된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며 “대체 불가능한 연기력으로 극 중 캐릭터를 노련하게 그려내는 신세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2017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에 맞서는 한 남자의 순애보를 다룬 작품으로 ‘착하지 않은 여자들’, ‘태양의 여자’, ‘적도의 남자’ 등을 통해 힘 있는 전개와 깊이 있는 필력을 선보여온 김인영 작가와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갖춘 한상우 PD가 만나 완성도 높은 작품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 장미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합류로 탄탄한 라인업까지 완성한 ‘흑기사’는 ‘매드독’ 후속으로 오는 12월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n.CH Ent 
동네방네 방송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정려원, ‘성매매 여고생 살인사건’ 결정적 증거 빌미! 허성태와 거래!


‘마녀의 법정’ 정려원이 ‘성매매 여고생 살인사건’의 결정적 증거를 빌미로 허성태에게 은밀한 비밀거래를 제안했다. 정려원은 허성태에게 엄마 이일화의 생사 진실을 요구하고 허성태는 동생 김권의 보호를 보장받은 것. 두 사람의 비밀거래는 누군가에 의해 사진이 찍혔고 그대로 전광렬에게 전송돼 긴장감을 자아내는 장면은 닐슨 수도권 13.2%를 기록하며 9회 최고의 1분에 등극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 연출 김영균 / 제작 아이윌미디어) 9회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과 여진욱(윤현민 분)이 곽영실(이일화 분)의 비밀에 대해 모두 알게 되며 충격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마녀의 법정’ 9회는 전국 기준 10.1%로 두 자릿수를 회복하며 월화극 시청률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9회 최고의 1분을 기록한 것은 이듬과 백상호 실장(허성태 분, 이하 백실장)의 비밀거래 현장이 조갑수(전광렬 분)의 휴대폰으로 전송(23:00)돼 신뢰로 똘똘 뭉쳤던 갑수와 백실장의 관계가 급변할 것을 예고했던 장면이다. 이 장면은 닐슨 전국 13%, 수도권 13.2%를 기록하며 9회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듬은 진욱과 고재숙(전미선 분)의 대화를 통해 백실장과 재숙이 정신병원에 영실을 감금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사실에 힘들어하던 그녀는 곧장 백실장을 찾아가 엄마의 행방에 대한 진실을 요구했다.

마침 이듬은 백실장의 동생이 주범으로 몰리던 ‘성매매 여고생 살인사건’의 결정적인 증거를 갖고 있던 상황. 백실장은 하나뿐인 동생 백민호(김권 분)를 보호하기 위해 갑수에게 매달리다 갑수가 꿈쩍 않자 이듬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는 “곽영실씨 죽었습니다.. 14년 전에”라는 한마디의 말로 14년 동안 숨겨왔던 진실을 밝혔고, 20년 동안 그리워했던 엄마가 죽었다는 말에 이듬의 마음은 무너져 내렸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는 계속됐다. 이듬과 백실장의 비밀거래 현장이 누군가에 의해 사진이 찍힌 것. 이 사진은 그대로 갑수에게 전송됐고, 갑수는 믿었던 자신의 심복인 백실장의 배신에 크게 분노했다. 과거 ‘형제공장 성고문 사건’의 진실이 드러날 수 있는 상황이어서 끔찍한 악행을 일삼는 그가 또 어떤 일을 저지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조갑수한테 이듬이랑 백실장 사진 전송될 때 완전 소름!”, “도대체 사진은 누가 찍은 거야? 너무 놀라서 현실로 소리 지름!”, “이듬이랑 백실장이랑 이제 조갑수 악행 밝혀낼 줄 알았는데.. 역시 조갑수 만만치 않네~”, “다음 주 완전 기대! 이제 제대로 이듬이랑 조갑수랑 붙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마녀의 법정’은 오늘(7일) 화요일 밤 8시 55분부터 9-10회가 연속 방송된다.


사진제공 :‘마녀의 법정’ 방송화면 캡처
동네방네 방송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tvN 잠입추리 버라이어티 ‘김무명을 찾아라’ 오는 11월 18일(토) 저녁 7시 40분 첫방송


정규편성으로 돌아온 tvN ‘김무명을 찾아라’ 1회 추리 설계자로 배우 최민수가 나선다. 오는 18일(토) 저녁 7시 40분에 첫방송에 등장하는 것.

'김무명을 찾아라'는 특정 장소와 사람들 속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무명배우를 찾아내는 잠입추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인기 스타가 아끼는 무명 배우들에게 방송 출연의 기회를 주기 위해 '추리 설계자'로 나서고, 함께 등장하는 무명배우들을 일명 ‘김무명’이라 칭한다. ‘추리 설계자’인 인기스타는 ‘김무명’을 숨기고, ‘김무명’은 특정 장소에 소속된 사람처럼 완벽한 연기를 펼친다. 이에 맞서는 ‘연예인 추리단’은 여러 사람들 속에서 '김무명'을 찾아내야 한다. 추석 특집 방송 당시 예측할 수 없는 잠입 추리 대결의 쫄깃함과 재조명된 무명배우들의 열정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며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정규편성 첫 회 ‘추리 설계자’로 최민수가 등장해 묵직한 카리스마와 남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민수는 수족관을 배경으로 ‘연예인 추리단’ 정형돈, 이상민, 정진운, 딘딘과 무명배우 ‘김무명’의 정체를 숨기기 위한 날카로운 추리 대결을 펼치는 것. 특히 최민수는 ‘김무명을 찾아라’ 추석 특집 방송 당시 인상 깊게 봤다고 전하며 출연에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이다.

녹화 당시 최민수의 열정에 ‘김무명’과 ‘연예인 추리단’의 한 판 대결이 한 층 더 치열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더한다. 과연 최민수와 ‘김무명’은 예리한 촉을 자랑하는 ‘연예인 추리단’의 눈을 속일 수 있을지 오는 18일(토) 저녁 7시 40분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잠입추리 버라이어티 ‘김무명을 찾아라’는 오는 18일(토)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사진제공 : tvN
동네방네 방송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가려움증, 가볍게 여기면 큰 병 된다?! 질병의 숨은 신호, 가려움증 예방법!’


건조해진 날씨에 이곳저곳 가려워 잠 못 이룬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단순히 가렵기만 한 줄 알았던 증상이

큰 병의 신호일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단순 가려움증의 예방법부터

생명까지 위협하는 가려움증, 식품으로 인한 알레르기 예방법까지~

김범택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귀영 피부과 전문의, 정재훈 식생활 연구가와 함께 알아본다.

 

중·노년이 특히 주의해야 할 가려움증 피부질환이 있다?!

나이 들수록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해지는 노인들에게 많이 생기는 피부 건조증!

가렵다고 계속 긁기만 하다간 염증이 생겨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는데…

피부 건조증을 예방하는 피부 촉촉 음식과 목욕법 공개!

이외에도 탈모로 이어질 수 있는 지루성피부염,

관절염, 당뇨·고지혈증, 심혈관 질환을 부르는 건선까지,

중․노년이 주의해야 할 가려움증 질환 3가지와 예방법을 알아본다.

 

가려움증, 숨은 질병의 신호일 수 있다?!

빈혈, 콩팥병, 당뇨, 등 전신질환을 의심해야봐 할,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될 가려움증의 징후들부터

참을 수 없는 가려움이 왔을 때 대처법까지~

가려움증으로 보는 질병 체크법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맛있게 먹은 음식이 내 몸을 가렵게 한다?

생명 까지 위협할 수 있는 식품 알레르기!

음식을 먹고 갑자기 피부가 가렵거나 두드러기가 나면 의심해볼 수 있는 식품 알레르기!

성인이 되어 갑자기 생길 수도 있고

심한 경우 알레르기 쇼크가 일어나 목숨을 잃을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는데…

식품 알레르기는 유전이다? 처음 먹은 음식에서 주로 발생한다?

식품 알레르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부터

한국인에게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식품들,

알아야 지키는 식품 알레르기의 예방법까지 함께 알아본다.

 

‘가려움증, 가볍게 여기면 큰 병 된다?! 질병의 숨은 신호, 가려움증 예방법!’ 편 은

오는 11월 6일 월요일 오전 9시 40분, KBS 2TV <여유만만>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동네방네 방송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김혜옥, 나영희 집 앞 포착! 무슨 일? 신혜선, 질끈 감은 두 눈+심기일전 굳은 표정! 왜?


‘황금빛 내 인생’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는 신혜선-김혜옥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불러모으고 있다.

심장 쫄깃한 LTE급 전개로 첫 방송부터 18회까지 단 한 순간도 빼놓지 않고 주말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KBS 2TV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3일(금) 서지안(신혜선 분)-양미정(김혜옥 분)의 심상치 않은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서지안은 최은석이 아닙니다’라는 의문의 편지를 받고 충격과 혼란에 빠져 경악하는 최재성(전노민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재성은 노명희(나영희 분) 몰래 DNA 검사를 의뢰한 가운데 과연 지안-지수(서은수 분)의 뒤바뀐 운명이 어떻게 드러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지안은 두 눈을 질끈 감고 있지만 슬픔이 가득한 얼굴이다. 마치 대사를 치르기에 앞서 심기일전하는 듯 촉촉해진 눈가와 파르르 떨리는 입술의 경련을 숨기지 못하고 있어 그녀의 떨리는 마음을 고스란히 엿보게 한다.

반면 미정은 두려움 가득한 얼굴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녀의 두 눈에는 긴장감과 불안감이 역력한데 무엇보다 미정이 서 있는 곳은 바로 해성그룹 집 앞. 그녀가 어떤 이유로 해성그룹까지 찾아오게 됐는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중 지안-지수의 엇갈린 운명을 가장 먼저 밝히는 이가 있을지 관심을 증폭시킨다.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이번주 방송에서는 지안-지수의 뒤바뀐 운명에 대한 진실 고백과 함께 선택의 기로에 선 두 사람의 모습이 긴박한 사건들 속에 그려질 예정”이라며 “지안은 자신의 바람대로 해성어패럴 40주년 이벤트 종료 후 재성-명희에게 진실을 고할 수 있을지 아니면 또 다른 위기를 맞게 될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 매주 주말 저녁 7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보 :KBS 2TV ‘황금빛 내 인생’ 제공 
동네방네 방송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첫 방송 시청률 평균 6.6%-최고 8.6% 기록! 시간 '순간삭제'로 지식 욕구 충전 완료!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2(이하 '알쓸신잡2')'가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반응 속에 첫 방송을 마쳤다.

27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 tvN '알쓸신잡2' 1회에서는 MC 유희열과 복학생-신입생 '잡학박사'들의 첫 만남과 첫 여행이 그려졌다. 여전히 바보 캐릭터이지만 매력적인 수다박사 유희열을 중심으로 유시민 작가,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건축가 유현준, 뇌 과학 박사 장동선이 안동으로 떠나는 모습을 유쾌하게 담았다.

'알쓸신잡2' 1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시청률이 평균 6.6%, 최고 8.6%로 케이블, 종편을 포함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또한,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0 시청층 역시 평균 4.5%, 최고 5.9%의 시청률로 케이블, 종편을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다섯 박사가 처음 만남의 시간을 갖고 새로운 조합을 보여줬다. 유현준, 장동선은 이번 시즌2에서 새 멤버로 합류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고, 두 사람은 시즌1과 또 다른 분야의 다양한 지식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이들의 첫 여행지는 안동. 안동에 도착한 '박사'들은 월영교에 방문했다. 이곳에서 '박사'들의 활약은 더욱 빛났다. 유현준은 팔각정 지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등 건축학적인 지식을 유감없이 드러내 '알쓸신잡2' 출연진을 감탄케 했다. 이외에도 안동의 고택에서 건축에 대한 지식을 물흐르듯 풀어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집안의 보와 반듯한 디자인을 보고 당시 집주인의 부의 정도를 추측하는 모습에 제작진조차 감탄을 금하지 못했다.

장동선도 뇌과학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장동선은 "주변에 칭찬해주는 사람이 한두 명만 있어도 큰 영향을 끼친다"고 얘기했다. 이를 듣던 유현준은 "그래서 그렇게 칭찬을 하고 다녔구나. 우리 엄마 다음으로 나를 많이 칭찬해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성리학을 뇌과학으로 설명해 알기 쉽게 풀어내며 자칫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분야에 친근함을 더했다.

두 명의 '신입생' 못지않은 '복학생' 유희열, 유시민, 황교익의 활약도 이어졌다. 유희열과 유시민은 시즌1을 먼저 경험한 베테랑답게 능청스러운 토론과 아재 매력을 발산, 지식 포인트와 웃음 포인트를 동시에 잡았다. 황교익은 안동의 향토 음식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며 맛칼럼니스트의 진가를 발휘했다. 

이날 안동 하회마을에서 시작한 첫 여행은 건축학개론부터 먹방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새로운 지식의 장을 열었다는 평. 특히 방송 후반부 조선시대 성리학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에 만연해 있는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내는 모습이 다음주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알쓸신잡2'는 정치·경제·미식·건축 뇌과학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잡학 박사'들과 연예계 대표 지식인 유희열이 진행을 맡아 분야를 막론한 무한 지식 대방출의 향연을 펼친다. 작가 유시민을 필두로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건축가 유현준, 뇌인지 과학자 장동선이 출연, 국내 곳곳을 여행하며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 전개를 통해 알아두면 유익한 신비한 '수다 여행'을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사진제공 = tvN
동네방네 방송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