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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原曲: 김건모 / 작사, 작곡: 김창환, 박광현 / 편곡: 홍소진, 적재 “ 언젠가 꼭 한 번 리메이크해 보고 싶었던 곡입니다. 누가 먼저 할까 봐 마음이 급해서, 지난봄에 발매된 제 정규 4집 Palette에 이 곡 한 곡만 리메이크 곡으로 넣을까 고민했을 정도로 욕심나는 곡이었습니다.
김건모 선배님의 음역대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 어느 정도 각오를 하고 있었지만, 녹음하는 내내 '어라 이럴 리가 없는데' 하며 몇 번이나 놀랐습니다. 아마 꽃갈피 둘 에서 마니아 팬을 제일 많이 보유한 곡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 가사 창밖을 보면 비는 오는데 괜시리 마음만 울적해 울적한 마음을 달랠 수가 없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슬픈 노래는 듣고 싶지 않아 내 마음속에 잠들어있는 네가 다시 나를 찾아와 나는 긴긴밤을 잠 못 들 것 같아 창밖에 비가 내리면 우두커니 창가에 기대어 앉아 기타를 퉁기며 노래를 불렀지 네가 즐겨듣던 그 노래 창밖을 보면 비는 오는데 괜시리 마음만 울적해 울적한 마음을 달랠 수가 없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이젠 나의 희미한 기억 속에 너는 점점 더 멀어져 가고 너의 슬픈 미소만이 나의 마음속에 가득 남아 흐르고 있어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너는 나를 더욱 슬퍼지게 해 언제나 즐겨듣던 그 노래가 내 귓가에 아직 남아있는데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갈 거야 두 눈을 감고 잠을 청해도 비 오는 소리만 처량해 비 오는 소리에 내 마음 젖었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이젠 나의 희미한 기억 속에 너는 점점 더 멀어져 가고 너의 슬픈 미소만이 나의 마음속에 가득 남아 흐르고 있어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너는 나를 더욱 슬퍼지게 해 언제나 즐겨듣던 그 노래가 내 귓가에 아직 남아있는데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갈 거야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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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밀의 화원 原曲: 이상은 / 작사, 작곡: 이상은 / 편곡: 강이채 “ 꽃갈피 둘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사입니다. 이상은 선배님의 간결하고도 따뜻한 문장들을 좋아합니다. 특히 이 곡은 '그냥 나'로서, 그러다가 ‘어른'으로서, 또 '사랑에 빠진 사람'으로서, 자유롭게 오가며 이야기하는 가사가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라는 가사에 많이 공감하고 위로받았습니다. ” 가사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 없이 아름다운 태양 속으로 음표가 되어 나네 향기 나는 연필로 쓴 일기처럼 숨겨두었던 마음 기댈 수 있는 어깨가 있어 비가 와도 젖지 않아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 완벽한 사람은 없어 실수투성이고 외로운 나를 봐 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랄라라릴라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질 거야 그대가 지켜보니 힘을 내야지 행복해져야지 뒤뜰에 핀 꽃들처럼 점심을 함께 먹어야지 새로 연 그 가게에서 새 샴푸를 사러 가야지 아침 하늘빛의 민트향이면 어떨까 난 다시 꿈을 꾸게 되었어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랄라라릴라 월요일도 화요일도 봄에도 겨울에도 해가 질 무렵에도 비둘기를 안은 아이같이 행복해줘 나를 위해서 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랄라라릴라 난 다시 꿈을 꾸게 되었어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랄라라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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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을 아침 原曲: 양희은 / 작사, 작곡: 이병우 / 편곡: 정성하 " 이 곡은 아침이슬 20주년 기념 음반인 양희은 1991에 수록된 곡입니다. 당시 비엔나에서 유학 중이시던 이병우 감독님과 뉴욕에 계시던 양희은 선배님께서 동시 녹음으로 하루 만에 9곡 녹음을 끝낸 음반이라고 선배님께 전해 들었습니다.

제가 음악적으로 존경하는 두 분의 어린 시절 풋풋함과 청량함을 느낄 수 있어 정말 많이 들었던 앨범인데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구성이 간단한 곡인데도 기타 연주와 목소리, 노랫말이 빈틈 없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제목 그대로 가을 아침처럼 아름답습니다. " 가사 이른 아침 작은 새들 노랫소리 들려오면 언제나 그랬듯 아쉽게 잠을 깬다 창문 하나 햇살 가득 눈부시게 비쳐오고 서늘한 냉기에 재채기할까 말까 눈 비비며 빼꼼히 창밖을 내다보니 삼삼오오 아이들은 재잘대며 학교 가고 산책 갔다 오시는 아버지의 양손에는 효과를 알 수 없는 약수가 하나 가득 딸각딸각 아침 짓는 어머니의 분주함과 엉금엉금 냉수 찾는 그 아들의 게으름이 상큼하고 깨끗한 아침의 향기와 구수하게 밥 뜸드는 냄새가 어우러진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기쁨이야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행복이야 응석만 부렸던 내겐 파란 하늘 바라보며 커다란 숨을 쉬니 드높은 하늘처럼 내 마음 편해지네 텅 빈 하늘 언제 왔나 고추잠자리 하나가 잠 덜 깬 듯 엉성히 돌기만 비잉비잉 토닥토닥 빨래하는 어머니의 분주함과 동기동기 기타 치는 그 아들의 한가함이 심심하면 쳐대는 괘종시계 종소리와 시끄러운 조카들의 울음소리 어우러진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기쁨이야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행복이야 응석만 부렸던 내겐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기쁨이야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행복이야 뜬구름 쫓았던 내겐 이른 아침 작은 새들 노랫소리 들려오면 언제나 그랬듯 아쉽게 잠을 깬다 창문 하나 햇살 가득 눈부시게 비쳐오고 

서늘한 냉기에 재채기할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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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맘 OST Part.2 ‘공기남녀 - Ti A Mo’ 보사노바 스타일의 어쿠스틱한 매력을 한껏 머금은 띠아모가 드라마 보그맘의 2번째 OST 곡으로 론칭 되었다. 사랑에 빠진 두 남녀의 알콩달콩한 속 마음이 살랑거리는 보사노바 리듬을 타고 귓가를 간지럽히는듯 하다. 또한 남녀 듀엣팀의 완소격인 ‘공기남녀’가 가창에 참여해 띠아모는 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띠아모는 많은 드라마 OST 등에서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며 작사,작곡 콤비를 이루는 작곡가 ID(이드)와 작곡가 이종수가 참여하였고 특히 편곡에는 신예 작곡가 이공민이 함께하였다. 통통튀는 매력의 드라마 보그맘처럼 상큼한 매력의 띠아모에 다 같이 빠져보자. [Credit] 작사 : ID(이드), 이종수 작곡 : ID(이드), 이종수 편곡 : ID(이드), 이종수, 이공민 가사 아침에 눈이 번쩍 나도 모르게 또 노래를 흥얼 지금쯤은 무얼 하고 있을까 혹시 너도 니가 뭐라 해도 나는 다 좋은 걸 니가 좋아하면 나도 정말 좋아 울렁울렁 나는 콩닥콩닥 너는 딱이야 딱이야 우린 달콤해 때로는 뜨겁게 혹시나 때로는 걱정돼 못생겨도 좋아 내 눈에는 좋아 누가 뭐라 해도 내꺼니까 한눈 팔면 안돼 바람 펴도 안돼 내 맘이 아프잖아 띠아 띠아 모 띠아 띠아 모 이 모든 게 꿈만 같아 띠아 띠아 모 띠아 띠아 모 내 곁에만 있어줘 My love (Babe) 햇살이 반짝반짝 좋은 날에는 또 함께 떠나요 새빨간 작은 꼬마차 타고 너와 함께 니가 원한다면 별도 따 줄 거야 니가 아파하면 같이 울어줄게 알콩달콩 우린 새콤달콤 우린 딱이야 딱이야 정말 달콤해 때로는 뜨겁게 혹시나 때로는 걱정돼 못생겨도 좋아 내 눈에는 좋아 누가 뭐라 해도 내꺼니까 한눈 팔면 안돼 바람 펴도 안돼 내 맘이 아프잖아 띠아 띠아 모 띠아 띠아 모 이 모든 게 꿈만 같아 띠아 띠아 모 띠아 띠아 모 내 곁에만 있어줘 My love (Babe)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My love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ye 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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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신임 이사장에 민병욱 전 한국간행물윤리위원장이 22일 취임했다. 민 이사장은 1976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부국장, 출판국장과 논설위원을 지냈다. 2005년 퇴사까지 30년간 언론에 몸을 담았다. 

이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2006-2009), 한국신문윤리위원회 독자불만처리위원(2015-2017)을 지내며 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저서로는「기자 민병욱의 민초통신 33」,「화필기행 들꽃길 달빛에 젖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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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배달 앞둔 ‘최강 배달꾼’ 고경표-채수빈 행복 이뤄질까


D-1 ‘최강 배달꾼’ 청춘들은 어떤 이야기를 전하게 될까.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제작 지담)이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강 배달꾼’은 개성 강한 캐릭터의 향연, 쾌속 전개, 풍부한 스토리, 만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연출 등 다양한 시청포인트를 통해 웰메이드 청춘 활극으로 자리매김했다. 두 달간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전한 ‘최강 배달꾼’. 끝까지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짚어봤다.

◆ 고경표♥채수빈, 남을까-떠날까 강단커플 로맨스
최강수(고경표 분)와 이단아(채수빈 분)의 사랑스럽고도 애틋한 로맨스에 많은 시청자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면서, 최강수는 이단아에게 떠나지 말라며 진심을 고백했다. 이민을 목표로 살아온 이단아는 최강수를 보며 이 땅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 이단아는 최강수에게 떠나지 않게 해달라며 최강수를 응원했다.

이렇게 두 사람은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하지만 사업 경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최강수는 각박한 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이단아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을까. 두 사람이 끝까지 행복할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 고경표가 이끄는 최강배달꾼, 골목상권 살려낼까
최강수는 먹자골목 상인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프랜차이즈 정가의 그림자가 한층 더 드리워지자, 최강배달꾼을 설립했다. 착한 오지랖을 부리며 살아온 덕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성공적인 첫 출발을 했다. 하지만 정가는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위기에 몰리는 상황에서도 최강수를 비롯, 청춘들은 나아가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지난 16일 방송된 14회에서 선진건설 구내식당 대행 입찰을 두고 최강배달꾼과 정가가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이에 입찰 결과가 화두에 오른 상태. 이 경쟁에서 최강배달꾼이 승리했을지, 마지막까지 거대한 정가를 상대로 골목상권을 지켜낼 수 있을지 안방극장의 기대와 관심이 치솟는다.

◆ 김선호♥고원희, 남다른 금수저의 성장로맨스
오진규(김선호 분)와 이지윤(고원희 분)의 유쾌발랄한 로맨스가 기대된다. 이지윤은 긴 짝사랑을 끝내고 오진규에게 호감을 표했다. 이지윤은 정가를 박차고 강제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된 오진규를 집으로 데려오면서, 두 사람은 달콤살벌한 동거를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어제(21일) 이지윤에게 입을 맞추는 오진규의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어떤 로맨스를 보여주게 될까.

또한, 처음부터 남다른 금수저로 흥미를 자아냈던 두 사람의 성장 역시 시청 포인트 중 하나다. 아픈 성장통을 겪으며 세상을 배워가는 오진규, 독립전쟁에 뛰어들어 완벽한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이지윤은 어떤 모습으로 마침표를 찍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 톡톡 튀는 캐릭터들의 유쾌한 호흡, 이들의 결말
‘최강 배달꾼’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다채로운 캐릭터들이다. 팔팔수타 터줏대감인 장동수(조희봉 분)와 순애(이민영 분)를 비롯, 배달부 6총사, 최연지(남지현 분)가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회를 거듭할수록 개개인의 사연이 뚜렷해지면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와 함께 더욱 유쾌한 호흡으로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장동수와 순애의 로맨스, 현실 청춘을 그려냈던 최연지와 송민찬(허지원 분), 사채에 발을 들인 김병수(강봉성 분)와 한영택(정익한 분) 등. 마지막까지 극을 빈틈없이 메울 이들의 이야기와 보는 재미를 더할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기대된다.

진취적인 청춘들이 만들어내는 희망을 그려내며 달려온 ‘최강 배달꾼’. 120분은 어떤 이야기들로 채워질까. 용기와 위로, 희망을 선사할 청춘들의 마지막 장이 궁금하고 기대된다. 오늘(22일), 내일(23일) 밤 11시 KBS 2TV에서 방송되는 ‘최강 배달꾼’ 15회, 1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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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까지 추석대비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준수여부 지도‧점검
- 전통시장 및 300㎡이상 중·소형마트 등 대상으로 시민감시원과 합동점검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추석연휴를 맞아 수요증가가 예상되는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이달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관내 전통시장과 300㎡이상 중소형마트 등 총 50여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점검반은 1개조 4명으로 공무원과 시민 원산지명예감시원으로 함께 구성해 점검절차와 방법에 있어 투명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점검 품목은 구민들이 선물용 또는 제수용으로 많이 구매하는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이다. 점검 내용은 ▲농수축산물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 ▲수입 농수축산물을 국산으로 둔갑판매 행위 ▲지역특산품 원산지 거짓표시 판매 행위 ▲원산지표시 손상, 변경 및 원산지 혼동표시 행위 등이다. 

점검반은 현장에서 구입영수증 확인, 관능검사 등을 실시하고 원산지표시가 의심되는 품목을 인지할 경우 해당 품목을 수거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에 원산지 검정의뢰를 할 계획이다. 원산지 검정의뢰가 가능한 품목은 쌀, 대추, 밤, 곶감, 마늘, 참깨, 표고버섯, 인삼, 쇠고기, 오리고기 등 123개 품목이다. 

점검결과 법 위반사항을 확인한 경우 원산지 미표시인 경우 과태료 부과처분, 원산지 거짓표시일 경우 수사기관에 고발처분 등을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정직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판매자는 정확한 원산지 표시를, 소비자는 원산지 확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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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2017 하반기 학부모특강 “공부는 즐겁다” 개최
- 9월21일(목) ~ 12월14일(목)까지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 교육계 스타강사 초빙 “공부 비법” 전수
▲ 1강) 9월 21일(목) 10시~12시 성공하는 우리아이 미래를 멘토링하다
▲ 2강) 10월 21일(토) 10시~12시 독서로 공부 잘하는 법
▲ 3강) 11월 9일(목) 10시~12시 공부 잘하는 법, 잘 가르치는 법, 잘 시키는 법은 따로 있다
▲ 4강) 12월 14일(목) 10시~12시 변화하는 진학선택방법과 부모의 역할
- 학부모 누구나 참석 가능, 200명 선착순 입장

가정에서부터 자기주도적 학습을 확산하기 위해 효율적이며 올바른 학습전략을 제시해 온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하반기에도 학부모특강을 준비했다. 

2017 하반기 학부모특강 “공부는 즐겁다”가 9월 21일(목), 10월 21일(토), 11월 9일(목), 12월 14일(목) 오전 10시~12시까지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펼쳐진다.

조진표(와이즈멘토 대표), 송재환(동산초등학교 교사), 이병훈(이병훈 교육연구소 소장), 이남렬(한국진학정책연구소 소장) 등 교육계의 스타강사가 총출동 했다. 

첫 강의는 9월 21일(목) 와이즈멘토 조진표 대표가 맡았다. “성공하는 우리아이 미래를 멘토링하다”라는 주제로 즐거운 공부의 비법을 풀어낸다. 

10월 21일(토)은 “독서로 공부 잘하는 법”에 대해 ‘초등 고전읽기 혁명’등 올바른 교육과 효과적인 공부법에 대해 다양한 저술을 한 동산초등학교 송재환 교사가 강연하게 된다.

11월 9일(목)에는 이병훈 교육연구소 이병훈 소장이 “공부 잘하는 법, 잘 가르치는 법, 잘 시키는 법은 다로 있다”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게 된다.

12월 14일(목)에는 “변화하는 진학 선택 방법과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국진학정책연구소 이남렬 소장이 강연을 한다.

이번 하반기 학부모특강은 관심 있는 학부모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200여명이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성북구가 진행하는 학부모 특강을 꼼꼼하게 챙겨 듣는다는 김미현 씨(길음동, 42)는 “흘러넘치는 정보가 오히려 혼란을 주는 것 같은데 구청이 마련한 특강 덕분에 아이를 위한 교육의 바른 목표와 방향을 갖게 되었다”며 만족해 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자녀를 위한 바른 교육, 새로운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은 매우 높지만 자녀의 본성과 자발성을 살릴 수 있는 정보가 아니라 높은 점수를 받는 방법에 치중되어 구가 나서서 좋은 정보를 선정하고 정규적인 학부모특강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북구는 2014년부터 자기주도학습도시 구축을 목표로 학부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특색 있는 강의를 마련해 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 교육아동청소년담당관(02-2241-2406)로 문의 하면 된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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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차지한 성북나눔돌봄센터


- 21일, 성북구 사회투자기금 지역상생 크라우드펀딩 시민투자오디션 개최
- 지난 8월, (가)성북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 6개 기업 크라우드펀딩 참여
- 총 207명 참여, 투자금 14,376,000원 모집된 가운데 시민투자오디션 실시
- 각 기업 프로젝트를 직접 보고 시민투자자들이 모바일 모의투자로 평가
- 성북나눔돌봄센터, 어르신 대상 영양 및 주거환경지원 서비스로 대상 수상
- 우리은행 성북구청지점 사회적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감사장 수여

  • 모바일플랫폼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프로젝트를 직접 평가하고 있는 시민투자자

  •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21일 오전 10시, 구청 아트홀에서 사회적경제조직의 프로젝트를 시민투자자가 직접 평가하는 ‘성북구 사회투자기금 지역상생 크라우드펀딩 시민투자오디션’을 개최했다.

    성북구가 사회적기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과의 연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크라우드펀딩과 시민투자자 참여를 결합한 시민투자오디션을 개최한 것이다.

    행사에 앞서 구는 지난 8월부터 이달 17일까지 사회적기업 오마이컴퍼니 홈페이지를 통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했다.

    ▲(가)성북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주)플라이우드 ▲(사)해오름장애인협회 ▲협동조합 성북나눔돌봄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커리어코칭 ▲(주)닥터짐 등 6개 기업이 참여한 크라우드펀딩에서는 총 207명이 투자에 동참해 14,376,000원이 모집되었다.

    21일 진행된 시민투자오디션에서는 각 기업의 프로젝트를 심사위원과 시민투자자들이 직접 평가한 모의투자 오디션 점수와 크라우드펀딩 모집금액을 합산 집계하여 참여기업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 지원서비스 활동을 주로 하는 ‘성북나눔돌봄센터’가 대상을 수상,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활동을 돕는 ‘성북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커리어코칭’, ‘(사)해오름장애인협회’가 우수상을, ‘(주)플라이우드’, ‘(주)닥터짐’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편, 시민투자오디션 시작에 앞서 이번 크라우드펀딩 참여기업에 후원해 준 우리은행 성북구청지점(지점장 이대열)은 성북구 사회적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영배 구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 시민투자오디션 시작에 앞서 시민투자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는 김영배 성북구청장

  •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크라우드펀딩은 사회적경제조직의 자금조달뿐만 아니라 홍보, 마케팅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서 매출증가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또한 시민투자자들이 직접 참여해 투자하고 시장 반응을 점검하는 등 빠른 피드백을 통해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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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8일, 효문중·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얘들아, 아침 먹자’ 캠페인 진행
    ○ 청소년아동지도협의회 의원, 해당 학교 자원봉사 학생들이 직접 등교하는 학생들에 아침 나눠줘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쌍문1동 청소년아동지도협의회는 지난 18일 오전 7시부터 효문중·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얘들아, 아침 먹자’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실시한 캠페인으로, 청소년아동지도협의회 위원, 해당 학교 자원봉사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손수 만든 샌드위치와 음료 등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나누어주며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600인분의 아침식사를 준비해 지난 행사보다 더 확대 진행하였고, 해당 학교 학생들이 직접 친구들에게 아침식사를 나누어주어 그 의미를 더했다.


    아침식사는 청소년기 학생들의 성장 및 집중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며, 하루동안 필요한 에너지를 확보,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이날 아침식사를 받은 효문중 이 모 학생은 “등교 준비에 바빠 아침을 챙겨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직접 친구들이 아침을 나눠주니 정말 든든하다”며 “다음 캠페인에는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친구들에게 아침을 나눠주고 싶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아침먹자 캠페인이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진행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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