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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아니야 OST PART 6] ‘빈센트 블루(Vincent Blue)’ “천천히 할래 (Prod. 플라이트티켓)” 먹먹한 이별 감성의 어쿠스틱 팝 “천천히 할래” OST계의 블루칩 ‘빈센트 블루’ 참여 로봇이 아니야 OST PART 6 “천천히 할래”는 먹먹한 이별 감성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어쿠스틱 팝 스타일의 곡이다. 아직 사위지 않은 사랑의 감정을 그대로 간직한채 천천히 이별을 인정해가는 내용의 가사는 ‘빈센트 블루’의 섬세한 보컬을 통해 아프지만 담담한 이별의 정서를 현실감 있게 들려준다. 또한, 어쿠스틱 기타를 중심으로 이끌어가는 four rhythm의 감각적인 편곡이 돋보이는 이 곡은 ‘멜로망스’가 참여하여 화제가 되었던 20세기 소년소녀 OST “아주 멀지 않은 날에”를 프로듀싱하였던 프로듀싱 그룹 ‘플라이트티켓(FLTK)’이 참여하여 차별된 사운드를 들려준다. ‘빈센트 블루’는 그녀는 예뻤다 OST “쿵쿵쿵”을 통해 부드러운 음색과 남다른 보컬 감각을 보여주었던 ‘김민승’의 새로운 이름으로 ‘빈센트 블루’는 그녀는 예뻤다, 역도요정 김복주, 유일랍미,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등의 OST에 연이어 참여하며 OST 계의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로봇이 아니야’는 사람에 대한 깊은 상처로 인간 알러지를 앓게 된 남자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을 연기하게 된 여자를 만나 병을 치유하고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Credit] Produced by 플라이트티켓(FLTK) Lyrics / Composed / Arranged by 플라이트티켓(FLTK) Vocal : 빈센트 블루 Piano / Guitar / Programming : 플라이트티켓(FLTK) Recording Engineer : 박무일(studio Curiosity) Mixing & Mastering Engineer : 박무일(studio Curiosity) 작사 플라이트티켓(FLTK) 작곡 플라이트티켓(FLTK) 편곡 플라이트티켓(FLTK) 가사 뭘 해봐도 네가 안 잊혀져 눈을 감아봐도 네가 보여 뭘 좀 먹으려 해봐도 네가 떠올라서 밥을 먹는 건지 추억인지 알 수가 없어 긴 시간을 너로 길들여진 나의 일상들이 어떻게 금방 괜찮겠니 천천히 할래 너 잊는 일 미뤄 둘래 지우는 일 Oh 너의 표정들 그 느낌들 그 얘기들 모두 다 하나하나 되새기며 I don’t wanna let you go away I don’t wanna let you go away 헤어지는 길 느리게 걸을래 느리게 느리게 느리게 뭘 해본들 네 생각뿐인 걸 차라리 이대로 안고 살아 주윌 둘러봐도 온통 너만 가득한데 추억에 기대서 음미하며 미련을 떨래 단 한 번도 미워 본 적 없는 너의 모습들을 어떻게 쉽게 버리겠니 천천히 할래 너 잊는 일 미뤄 둘래 지우는 일 Oh 너의 표정들 그 느낌들 그 얘기들 아직 다 하나하나 선명한데 I’m gonna love again 너 잊는 길 다시 너와 만나는 길 그날의 우리와 그 웃음과 그 약속들 이젠 다 놓아줘야 하겠지만 I don’t wanna let you go away I don’t wanna let you go away 헤어지는 길 느리게 걸을래 

느리게 느리게 느리게 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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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인철

우리동네의 작은 이야기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정보나 뉴스가 될수 있습니다. dnbnnews(동네방네뉴스)는 누구나 알아야할 이야기들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할것입니다. 좋은 이야기 착한 뉴스 를 표방하는 dnbnnews는 앞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따스함을 전하는 그런 뉴스이고 언론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올해 시즌 프로그램 8편, 공모프로그램 공개... 사회문제 근원 찾는 움직임 주목
▶ 민간극단 공동제작, 국내외 유통네트워킹 확대, <서치라이트> 공모 이어가
▶ 남산예술센터에 대한 고정관념 깰 ‘처의 감각’과 ‘손 없는 색시’ 눈길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 남산예술센터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드라마센터 무대에 오르는 시즌 프로그램 8편과 공모 프로그램을 17일(수) 공개했다. 올해도 변함없이 한국사회를 둘러싼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현상을 담은 동시대성 작품들을 공개한다.

지난해 주요 연극상을 휩쓴 작가와 연출이 손을 잡은 ‘처의 감각(작 고연옥/연출 김정, 4월 5일~15일)’이 2018년 시즌 프로그램의 막을 올린다. 지난 2016년 각색 버전인 ‘곰의 아내(작 고연옥/각색 · 연출 고선웅)’로 남산예술센터 무대에 올랐던 원작 ‘처의 감각’은 극작가와 작품에 대한 존중으로 지난해 <서치라이트(Searchwright)>에서 낭독공연으로도 선보였다. 이번 시즌에서는 주목받는 젊은 연출가의 새로운 해석이 기대된다.

남산예술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기존 서사구조를 벗어나 동시대 현대연극의 확장성을 보여주는 낯선 작업들을 해왔다. 2016년 극장의 관성을 깨는 시도로 ‘아방가르드 신파극’과 ‘변칙 판타지’를, 2017년에는 기존의 극장 메커니즘을 뒤집는 새로운 형식의 ‘천사 - 유보된 제목’과 ‘십년만 부탁합니다’를 선보였다면, 2018년에는 독특한 소재의 창작극 작업 2편을 시도한다. ‘손 없는 색시(작 경민선/연출 조현산, 4월 26일~5월 7일)’는 기존 남산예술센터의 제작 작품과 다른 장르의 표현 방식을 실험한다. 예술무대 산이 경민선 작가의 시적인 희곡을 인형극으로 연출한다. ‘이야기의 方式, 춤의 方式-공옥진의 병신춤 편(공동창작/연출 윤한솔, 10월 4일~14일)’은 키네틱 센서를 이용해 공옥진의 병신춤의 동작을 복제하고, 이를 통해 춤을 배우며 현재화하는 연극적 방식이다.

남산예술센터는 지난해 창작 희곡 소재 다양화를 위해 권여선 작가의 소설 ‘당신이 알지 못하나이다’(원작 권여선/각색 · 연출 박해성)를 희곡으로 각색해 무대에 올렸다. 올해도 한국 소설의 지면을 무대 위에 극화하는 작업을 이어간다.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원작 장강명/각색 정진세/연출 강량원, 9월 4일~14일)’은 2015년 제20회 문학동네작가상 수상작인 동명 소설을 각색했다.

남산예술센터의 지난 2년이 검열, 블랙리스트, 국가폭력, 예술계 내 성폭력, 사회적 소수자, 독재 등 한국사회와 문화예술계를 둘러싼 현재진행형 이슈를 다루는 시기였다면, 2018년은 한국사회가 당면한 문제의 근원을 점검하는 작가들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남산예술센터 상시투고시스템 <초고를 부탁해>, <서치라이트>에 이어 시즌 프로그램까지 단계별 제작 시스템을 거치게 되는 ‘두 번째 시간(작 이보람/연출 김수희, 11월 15일~25일)’, 2018년 시즌 정기공모 선정작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작 · 연출 최치언, 10월 25일~11월 4일)’, 지난해 초연에 이어 재공연 형태로 참여하는 ‘에어콘 없는 방(작 고영범/연출 이성열, 5월 17일~6월 3일)’까지 세 작품은 7, 80년대 의문사, 폭력, 이념적 갈등을 각각 다루며 사회에 대해 개인이 느끼는 공포를 여실히 드러낸다.

작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제작과 유통을 연계해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범위를 확장하는 시도도 선보인다. 국제공동제작 ‘나와 세일러문의 지하철 여행(가제)(한국 · 일본 · 홍콩, 12월 5일~7일)’는 작년에 시작해 오는 2019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다. 한국, 일본, 홍콩의 80년대생 젊고 패기 있는 연출가들의 의기투합으로 제작하며, 남산예술센터와 홍콩예술발전국(HKADC) 등 3개국의 주요 문화예술기관의 협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비공개 워크숍을 거쳤으며, 올해 12월에 남산예술센터에서 워크숍을 다시 가지며 무대에서 쇼케이스 형태로 제작 과정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완성되는 작품은 2019년부터 국제 네트워크를 이용해 해외 무대로 진출할 예정이다.

극장 바깥에서의 유통도 이어진다. 극단 백수광부 공동제작 ‘에어콘 없는 방’은 성남문화재단 ‘시리즈-연극만원滿員’에 공식 초청돼 오는 4월 20일부터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무대에 오른다. 고연옥 작가의 ‘처의 감각’은 독일 하이델베르크 극장 ‘하이델베르거 슈튁케마르크트(Heidelberger Stückemarkt)’ 축제에 공식 초청돼 4월 말 독일어 낭독공연으로 현지 관객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남산예술센터는 시즌 프로그램과 별도로 극장진입의 문턱을 낮추고자 지난해부터 제작 전 단계의 작품 콘텐츠를 사전 공유하는 공모 프로그램 <서치라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작을 준비 중인 개인 및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낭독공연, 워크숍, 주제 리서치를 위한 공개토론, 컨퍼런스, 프레젠테이션 등 발표 형식은 자유롭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은 제작비 지원을 비롯해 오는 3월 극장, 관객, 기획자, 예술가들과 함께 작품을 상호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2017년 <서치라이트>에서 2018년 시즌 프로그램으로 기획, 발굴한 작품은 ‘처의 감각’과 ‘두 번째 시간’ 두 편이다.

시즌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산예술센터 홈페이지(www.ns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월 1일(목) 오후 2시 상반기 공연 패키지 티켓이 오픈된다. 대상 공연은 ‘처의 감각’, ‘손 없는 색시’, ‘에어콘 없는 방’까지 3편이며, 남산예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예매할 수 있다. 전석 1만 5천원. (문의 02-758-2150)


자료제공 : 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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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539’ OST 실력파 가수 박무진, 란지의 참여로 완성된 ‘답답해’ MBN 시추에이션 드라마 ‘연남동539’(강훈, 한율 연출, 김진경, 이지현 극본)의 OST가 공개된다. 이번 앨범은 상황 속 답답함과 후련한 마음가짐을 노랫말에 담아 시원한 멜로디로 뽑아냈으며,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인 ‘박무진’의 노래는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완성도있게 끌어내었고, 특히 곡 전반의 답답한 느낌을 후반부의 시원한 샤우팅으로 떨쳐내게 만든 보컬은 ‘박무진’이라는 가수의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하게 만들었다. 무심한 듯 상큼한 란지의 목소리는 답답함이 가득한 곡에 산뜻한 요소를 첨가함으로 드라마의 보는 재미 뿐만 아니라, 듣는 재미까지 선사 하였으며, 또한, 피처링으로 참여한 신인 그룹 ‘어그먼트’의 승표, 한정아의 보컬은 곡 전반의 완성도를 높였다. ‘답답해’는 현실에서 느끼는 답답한 마음을 표현한 곡이며, 결국 다시 시작한다는 희망을 의미하는 곡으로, 녹음을 진행하는 내내 참여한 모든 관계자가 짜증이 나도록 중독되는 곡이라고 평가 하였으며, 음악감독이자 프로듀서인 ‘갹송’의 디렉팅으로 더욱 중독성 있는 곡이 완성 되었다. 작곡, 작사, 편곡 역시 ‘갹송’이 작업하였으며, 엔지니어 겸 프로듀서 ‘이성실’과 함께 작업한 ‘답답해’는 드라마의 다양한 상황과 요소마다 재미를 더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답답해’를 완성한 이는 드럼 및 프로그램에 갹송, 베이스 이승훈(어그먼트), 기타 이준규, 피아노 윤지원이 참여하였으며, 사운드 믹스, 마스터링은 이성실이 함께 하였다. [Credit] Lyrics by 갹송 Composed by 갹송 Arranged by 갹송 Bass 이승훈 of Augment Drums 갹송 Keyboard 윤지원 Guitar 이준규 Chorus 란지, 승표, 한정아 Recorded by 갹송, 이성실 Mixed by 이성실 of Monster Sound Mastered by 이성실 of Monster Sound 작사 갹송 작곡 갹송 편곡 갹송 가사 답답해 너무 답답해 뭔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거야 답답해 너무 답답해 나 지금 한심한 일이야 한 참을 망설이다 이것도 저것도 이젠 모르겠어 될 대로 뭐 되라지 어차피 시간은 지나가는거야 포기라는 말은 머릿속을 헤집어 놓지 Oh No 안돼 안돼 한 번만 더 시작하는 거야 답답해 너무 답답해 뭔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거야 답답해 너무 답답해 나 지금 포기 하지않아 답답해 너무 답답해 뭔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거야 답답해 너무 답답해 그래도 다시 시작해봐 딱 한 번만 기회를 더이상 투덜 투덜대지 않아 오 정신을 차리고 이것도 저것도 해 보는 거야 안되라는 말은 마음속을 헤집어 놓지 Oh No 안돼 안돼 한 번만 더 시작하는 거야 답답해 너무 답답해 뭔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거야 답답해 너무 답답해 나 지금 포기 하지않아 답답해 너무 답답해 뭔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거야 답답해 너무 답답해 그래도 다시 시작해봐 답답해 너무 답답해 답답해 너무 답답해 뭔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거야 답답해 너무 답답해 나 지금 포기 하지않아 답답해 너무 답답해 뭔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거야 답답해 너무 답답해 그래도 

다시 시작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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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듀오 '어쿠스윗' - [미워도 사랑해 OST] "내 얘기 좀 들어줄래" 런칭! 우리를 지탱하는 가장 큰 가치는 인간 사이에서 차곡차곡 채워지는 인간의 정과 사랑이라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가족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의 OST "내 얘기좀 들어줄래"가 공개되었다. 이번 곡 "내 얘기 좀 들어줄래"는 ‘안아줄게’, ‘뜻밖의 여정’, ‘무기력라이프’등 일상을 주제로 한 가사의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혼성 듀오 ‘어쿠스윗’이 가창을 맡아 회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해가는 드라마에 진한 감성을 보태게 되었다. ‘내 얘기좀 들어줄래/ 그냥 내 얘기를 들어줘 어설프게 해결하려 말고/ 내가 필요한 건 위로야 지금 필요한 건 너야’ 삶 속에서 마주치게 되는 수많은 고민 속에, 사랑하는 이에게 섣부른 해결이 아닌 위로를 요하는 가사의 ‘내 얘기좀 들어줄래’는 어쿠스틱 기타와 어쿠스윗의 담백한 음색과 만나 공감가는 가사의 전달력을 극대화 하고 있다. 최근 연말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바 있는 어쿠스윗은 이번 곡 ‘내 얘기 좀 들어줄래’를 시작으로 2018년 더욱 왕성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이번 곡 "그래도 사랑이니까"는 음악감독 박세준과 수많은 드라마에서 왕성히 활동중인 프로듀서 메이져리거가 극강의 케미를 선보이며 곡의 완성도를 극대화 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는 KBS1TV를 통해 월~금 오후 8:25에 방영된다. [Credit]

Produced by 메이져리거 Lyrics by 박세준, 메이져리거 Composed by 박세준, 메이져리거 Arranged by 메이져리거 Vocal: 천다성, 서주리 Guitar: 김민규 Bass: 김남원 Piano: 김남원 String: 김남원 Chorus: 천다성, 서주리 Vocal Directing: 고병식(koch) Mixing: 송경조 Mastering: 도정회 (SoundMAX) 작사 박세준, 메이져리거 작곡 박세준, 메이져리거 편곡 메이져리거 가사 내 얘기 좀 들어줄래 그냥 내 얘기를 들어줘 어설프게 해결하려 말고 내가 필요한 건 위로야 살찐 욕심과 야위어버린 꿈 나는 어디로 가는 걸까 마음이 소란해 내일이 불안해 겁이 점점 늘어나서 내 얘기 좀 들어줄래 그냥 내 얘기를 들어줘 어설프게 해결하려 말고 지금 필요한 건 위로야 살찐 욕심과 야위어버린 꿈 나는 어디로 가는 걸까 마음이 소란해 내일이 불안해 겁이 점점 늘어나서 내 얘기 좀 들어줄래 그냥 내 얘기를 들어줘 어설프게 해결하려 말고 지금 필요한 건 위로야  

내가 필요한 건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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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OST PART. 7 ‘이바다 (Feat. 니화)’ – “Would You”] 매력적인 음색의 싱어송라이터 ‘이바다’와 실력파 래퍼 겸 프로듀서 ‘니화’가 “흑기사” OST Part.7에 참여한다. “Would You”는 아이코닉사운즈에서 프로듀싱하였으며, ‘Distract’ 작곡가와 아이코닉사운즈의 ‘Sophia Pae’, ‘BUM’ 작곡가가 제작한 곡이다. 시작하는 연인의 사랑을 노래한 “Would You”는 많은 이들에게 설렘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지독한 운명으로 얽힌 세 남녀의 사랑을 그린 판타지 멜로 드라마로,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 장미희 등 배우들의 열연과 더불어 매회 신선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 진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redit

Executive Produced by 이우현 Produced by 정회철 Lyrics by 문설리, 서정아 Composed & Arranged by Sophia Pae, BUM, Distract Piano Performed by BUM Guitar Performed by 문승찬 Recorded by 김정 @ ICONIC Studio Mixed by Ethan Brand @ ICONIC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 821 SOUND 작사 문설리, 서정아 작곡 Sophia Pae, BUM, Distract 편곡 Sophia Pae, BUM, Distract 가사 생각 나 우리 함께 걷던 길 유난히 짧았어 따뜻하던 손 너의 온도에 녹아 멈추길 바랬어 너와 함께 하는 시간이 I want you, 더 다가가 I do, I do, I do, I do Just want you, 말 해볼래 I do, I do, I do, I do 들린다면, uh Would you be my love, babe 대답해줘, uh 이 감정은 틀림없는 사랑이니까 Girl, 난 꽤나 단순해서 그냥 이유 없이 네가 좋아 네가 말하는 그 사람 그게 나라면 정말 좋겠어 내 머릿속 백 가지의 생각 중 아흔 아홉 갠 너인 걸 Take it slow if you really wanna Would you be my love babe I want you, 더 다가가 I do, I do, I do, I do Just want you, 말 해볼래 I do, I do, I do, I do 들린다면, uh Would you be my love, babe 대답해줘, uh 이 감정은 틀림없는 사랑이니까 혹시 거기 서 있다면 한 발 다가와 내 손을 잡아 줄래 You know, you know, I really want you Girl I know, I know, I really want you Girl 불을 다 꺼도 난 네가 자꾸 떠올라 Girl 사랑이 맞을 거야 들린다면, uh Would you be my love, babe 대답해줘, uh 이 감정은 틀림없는 사랑이니까 Girl, 난 꽤나 단순해서 그냥 이유 없이 네가 좋아 Would you, would you be Girl, 난 꽤나 단순해서 그냥 이유 없이 네가 좋아 Would you be my 

Would you be 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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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구, 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 주민 통합설명회 개최
- 23일(화) 오후 2시부터 성북구청 1층 다목적홀에서
- 공동육아 활성화 지원, 부모커뮤니티 지원 등 총 9개 사업
- 사업 일정, 분야, 참여방법 등 안내로 마을공동체 사업 궁금증 해소!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오는 23일 오후 2시 구청 다목적홀에서 2018년 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에 대한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3회째 개최되는 이번 통합설명회에서는 성북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소개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마을사업과 각 공동체 특성에 맞는 대표적인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을공동체 관련 사업의 향후 추진일정, 분야, 참여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함으로써 주민들에게는 협동·소통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공동체 형성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모두 7개 부서에서 추진할 9개 사업을 다룬다.

▲공동육아 활성화 지원사업, ▲부모 커뮤니티 지원사업,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옥상텃밭 조성사업, ▲소규모 마을 배움터 공모사업,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마을만들기 특화공모사업, ▲장위도시재생지역 주민 공모사업이다.

아울러, 이날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공모사업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18년 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의 세부 내용을 담고 있는 설명집도 제공하여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성북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이끌어가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공유하고 시행착오 없이 시도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준비했다.”면서 “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으로 주민들 스스로 공동체에서 더불어 행복한 삶을 공유하는 등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 성북구 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 통합설명회’는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기타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http://seongbuk.go.kr)를 참고하거나 성북구청 마을사회적경제과(☎ 2241-2213~4)에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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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1일까지 선착순 60명 접수, 강북구청 교육지원과 방문 또는 홈페이지 구정참여란에서 신청
- 3월 8일~5월 24일(12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 9시~12시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캠퍼스에서 진행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구민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다산(茶山) 아카데미’에 참여할 15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북구민 또는 강북구 관내 사업체 운영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60명이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21일까지이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참여 희망자는 강북구청 3층 교육지원과로 직접 방문 또는 강북구 홈페이지(gangbuk.go.kr) 구정참여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제15기 운영기간은 3월 8일(목)부터 5월 24일(목)까지 12주간이며 강의는 매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캠퍼스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다산(茶山) 아카데미’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과 실학사상을 통해 구민들에게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를 전달하고 경제·문학 등 다방면의 전문지식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강북구·성신여대 평생교육원·다산연구소가 함께 마련한 강북구만의 특색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성신여대 교수진,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 고미숙 작가·문학평론가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직접 강의하는 다산 아카데미는 매 기수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다산 정약용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우며 발전해왔다.

이번 15기에는 ‘다산 정약용의 생애와 사상, 현대소설에서 만난 다산 정약용, 다산에 다가가는 몇 가지 이야기’ 등 다채로운 주제의 강의와 더불어 강진, 수원 등 다산유적지 답사와 같은 현장학습도 포함해 이론과 체험을 접목한 알찬 내용으로 강의를 구성했다. 

또 목민심서와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들을 통해 다산의 정치 이상과 아버지로서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강좌를 새롭게 구성하여 다양한 방면에서 다산을 이해하는 기회를 확대했다.

2011년 제1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840명의 구민들이 수강한 다산 아카데미는 우수한 강사진, 양질의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수료생들은 기수별 동아리 및 2014년 결성된 동문회를 통해 다산 연구 및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사회 공헌에도 참여하고 있다.

다산 아카데미 관련 문의는 강북구청 교육지원과(02-901-6304) 또는 성신여대 평생교육원(02-920-7765)으로 하면 된다.



사진제공 : 강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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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 육아방 조감도 1
  • 공동 육아방 조감도 2
  • 공동 육아방 조감도 3

  •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상계동에 ‘공동 육아방’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구는 7억 6천만원을 들여 상계동 652-3번지에 지상 1층, 연면적 202㎡규모의 공동육아방을 올해 상반기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내부공간은 영유아 테마놀이 체험공간, 실내놀이터, 다목적실, 수유실 등으로 구성된다. 

    공동육아방은 부모와 영유아가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는 놀이공간이자 육아 품앗이 공간으로 제공 될 예정이다. 공동육아방에서 아이들은 자유롭게 놀이를 즐기고 부모들은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구는 나 홀로 육아로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시달리는 부모들의 육아부담이 공동육아방에서 다소나마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마을 이웃들 간 품앗이 육아로 마을공동체 복원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하계동에도 공동육아방이 들어선다. 구는 47억 4천만원을 들여 하계동 170-14번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316㎡규모의 하계행복발전소를 건립한다. 행복발전소에는 도서관, 공동육아방, 다목적체육센터(실버당구장, 탁구장)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하계행복발전소는 영유아, 청소년, 노년층 등 전세대가 이용 가능한 문화체육복합공간으로 2019년 10월 개관할 예정이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부모들이 이웃들과 함께 아이들을 돌보며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면 육아 부담이 크게 줄어 들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지역에 공동육아방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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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2018년 3월까지 성충모기 및 유충에 대한 특별 방제활동 실시
    ○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일제방역의 날’ 지정하여 전 지역 민관합동 방역 나설 예정
    ○ 지구온난화로 사계절 활동하는 모기를 원천 차단하여 주민 불편사항 해소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월동모기 박멸을 위해 2018년 3월까지 성충모기 및 유충에 대한 특별 방제활동을 실시한다.

    공동주택, 대형건물, 학교,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하여 일반주택의 정화조, 집수조에 서식하는 성충모기와 유충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방제활동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온상승과 주거환경 변화로 사계절 활동하는 모기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 목적이다.

    환경친화적 모기유충 구제약품을 적극 활용하고 지하실, 하수구 및 작업이 용이하지 않은 협소한 공간은 연무소독을 실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일반주택의 경우, 유충 구제 시 정화조 환기구 방충망을 설치하고 방충망 훼손 세대에는 추가 설치하여 모기가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갈 수 없도록 원천 차단한다. 특별 방제활동에 참여하는 시설에는 방역약품을 무료 제공하고, 유충구제 문자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 전 지역에서 민관합동 방역을 진행한다.

    김상준 보건소장은 “성충 암모기 한 마리는 일생동안 평균 7회에 걸쳐 약 200~750개의 알을 산란하며, 유충 한 마리를 잡으면 모기 500마리를 박멸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겨울철 성충모기 방제 및 유충구제로 모기 개체 수 감소에 큰 효과를 거두고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임을 전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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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믹스나인 김국헌,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저글러스’ OST 합류 김국헌이 가창한 저글러스 OST Part.7 ’너 밖에 모르고‘ 발매 믹스나인 김국헌이 부른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OST Part.7 ’너 밖에 모르고'가 발매되었다. 저글러스 OST Part.7 '너 밖에 모르고'는 극 중 좌윤이(백진희)와 남치원(최다니엘)이 비밀 사내 연애에서 점점 깊어져 가는 애틋한 마음을 표현한 감성 발라드 곡이다. 이 곡은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심플한 스트링의 조화가 돋보이며 마이틴 김국헌의 감성 짙은 보이스가 잘 어우러진 발라드 곡이다. 김국헌은 지난해 7월 데뷔한 그룹 마이틴(MYTEEN)의 보컬로 현재 JTBC ‘믹스나인’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유머러스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OST 가창자로 발탁되었다. 또한 ‘너 밖에 모르고’는 드라마 ‘연애의 발견’, ‘W(더블유)’, ‘사임당 빛의 일기’, ‘군주’, ‘다시 만난 세계’ 등 많은 드라마 OST 작업을 한 베테랑 작곡가팀 ‘빨간양말(임동균, 어한중)’의 작품이다. 캐릭터마다 쏟아내는 '어록'과 남녀 주인공의 핑크빛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 ‘저글러스’는 발매 되는 OST 또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Credit] Lyrics by 굿초이스, 빨간양말 Composed by 빨간양말 Arranged by 빨간양말 Guitar 김민규 Bass 김미성 Chorus 김현아 Synthesizer 임동균 Piano 어한중 Mixed Assistant 나수민 @ Mojo Sound Mixed by 최재영 @ Mojo Sound Mastered by 도정회 @ Sound MAX Mastering Studio 작사 굿초이스, 빨간양말 작곡 빨간양말 편곡 빨간양말 가사 왜 몰랐을까 난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쓴다 눈을 가려도 그려지는 사람 그 사람 너였다 아무도 몰래 시작된 너와 나 우리 어여쁜 사랑이 환하게 웃는다 끝없는 길을 걷는다 너 밖에 모르고 또 너 밖에 모르고 이런 내 사랑은 더 커져만 가고 말없이 있어도 내 맘 다 알아줄 사람 나보다 소중한 사람 바로 너라는 걸 너 밖에 모르고 또 너 밖에 모르고 널 향한 내 맘은 더 커져만 가고 한번 더 물어도 누가 뭐라 해도 

    내게는 한 사람 그 사람 바로 너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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