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동네방네뉴스111 전이슬 책읽어주는 누나 by 개인의 시대가 온다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뉴스의 책읽어주는 누나운서 전이슬입니다. 올해 상반기를 잠식한 코로나19는 우리 삶의 참 많은 것을 바꿔놓았죠. 더 이상 학교나 회사에 가지 않고도 수업을 듣고 일을 할 수 있게 됬고 거의 모든 음식과 상품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게됐죠. 또 한편에선 많은 사람들이 직장과 직업을 잃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런 불확실 시대를 개인이 자유롭게 일하면서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개인의 시대'로 평가하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고 말합니다 무려 열개가 넘는 직업을 갖고 있으며 자신을 비즈니스 프로듀서라고 부르는 작가는 스스로 브랜드이자 플랫폼이 되어 시간과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한다고 하는데요. 가장 나다운 일을 찾아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소중한 힌트가 되고.. 2020. 8. 24. 서성희 인싸톡 by 가수 이혜리 '옳은 손을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인싸톡! 서성흽니다. 오늘 볼 스타의 인스타는요. 바로, 배우 혜리님입니다. 사진 속의 혜리님은 파이팅 동작처럼 한 팔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 하나의 팔찌. 이 동작과 팔찌가 의미하건 뭘까요? 이 팔찌는 유니세프를 상징하는 팔찌고요. 동작은 ‘옳은 손을 들어주세요’ 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팔찌와 함께 옳은 손을 들며 전 세계 어린이를 지키는 일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1억원 이상을 기부해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최연소 회원이 된 혜리님. 혜리님의 아름다운 행보는 쭉 이어져왔었는데요. 코로나19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대구, 경북 지역 아동을 위해 1억원을, 또 2018년에는 환아를 돕기 위한 5천만 원을 전달했는데요. 그가 행하는 선한.. 2020. 8. 24. 서성희 음악이야기 by 산들 '게으른 나' 안녕하세요 음악이야기 서성흽니다. 퍼붓던 비가 끝나자마자 찾아온 폭염. 이례적인 폭염에 회사, 학교, 학원 뭐든 나가기가 정말 싫은 날씨죠. 잠깐 아주 잠깐 나가는데도 문을 열자 마자 온몸으로 느껴지는 그 숨막힘에 다시 문을 닫습니다. 이런 여름일수록 시원한 에어컨을 튼 집에서 나가기가 정말 싫은데요. 그래서 그런지 운동도 좀 안하게 되고, 더 누워있게 되고, 배달도 자주 시켜 먹게 되더라고요. 이런 우리 모습과 마음을 담고 있는 것 같은 노래. 오늘은 산들의 ‘게으른 나’입니다. 이 사진부터 보이는 침대 위의 축 늘어진 편안한 모습. 양 옆에는 귀여운 강아지까지 있고요. 창가에는 어지럽게 놓여있는 내 책, 종이. 여기에 창으로 은은하게 비추는 햇빛까지. 나만의 느낌을 가득 담은 듯한 나의 방까지. 정말.. 2020. 8. 22. 이전 1 ··· 16 17 18 1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