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새봄맞이 대청소의 날'로 깨끗한 도시 문화 구현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깨끗한 우리동네, 노원의 얼굴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2,000여 명의 주민, 공무원, 어르신클린지킴이단이 참여하는 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청소는 3월 14일(목) 아침 8시부터 19개 동 전체에서 일제히 전개됩니다. 구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른 봄꽃 소식에 발맞추어, 매년 3월 넷째 주에 실시하던 대청소 주간을 둘째 주로 앞당겨 지역 내 주요 도로, 산책로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할 예정입니다. 이번 대청소는 꼼꼼한 물청소와 분진청소를 통해 겨울 동안 쌓인 미세먼지와 묵은 때를 제거함으로써,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주요 간선도로에는 분진흡입차, 살수차, 노면청소차를 투입해 차량 매연으로 인한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지하철 고가 하부는 ..
2024.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