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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첫 산문집 '파타'로 작가 데뷔

by 동네기자 안인철 2024.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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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가영이 첫 번째 산문집 '파타(PATA)' 출간으로 작가로서 새로운 면모를 선보입니다. 18년의 연기 경력을 지닌 그녀가 이번에는 글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자신의 이야기와 생각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산문집 '파타' 속에 담긴 이야기

'파타'는 문가영의 섬세하고 내밀한 언어로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깊은 시선을 담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 내면의 감정, 생각들을 치열하게 마주하며 독자들에게 솔직한 모습을 드러낼 계획입니다.

문가영의 소감

문가영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설렘과 놀라움을 표현하며, 이번 산문집을 통해 독자들과 더 깊이 있는 소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독자들이 책 속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 자신만의 여정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작가로서의 새 출발

배우로서 이미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문가영이 작가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 이번 산문집 출간은 그녀의 다양한 재능과 깊이 있는 감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파타'는 오는 3월 6일에 출간되며, 문가영의 새로운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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