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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여자친구)X지후(아이즈)의 달콤한 고백송 [하트시그널] 꿈속에서 만난 소년X소녀 환상의 케미스트리 “하트시그널” 2017년 현재, 최고의 걸그룹 여자친구의 메인보컬 ‘유주’와 2017년 9월 최고의 기대주로 데뷔한 하이틴 밴드 아이즈(IZ)의 리드보컬 ‘지후’와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만나는 이번 노래는 가창력을 포함한 여러 가지 편곡 장르로 구성된 곡으로 대중들의 귀를 열게 하는 노래다. “하트시그널”은 노래 제목에서 느껴지듯 소년과 소녀의 꿈같은 이상적인 만남의 설렘을 표현한 곡으로 ‘유주’와 ’지후’의 환상적인 케미로 만들어낸 소중한 만남의 마음을 담은 듀엣곡이다. 이번 노래 “하트시그널”을 통해 여자친구 ‘유주’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아이즈 리드보컬 ‘지후’만의 미성의 보이스를 들려주며, 이번 가을 가요계에 새로운 반향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예쁘게 피어나는 설레임 가득한 남녀의 운명 같은 만남을 표현한 “하트시그널”은 상큼발랄한 셔플리듬과 중간에 분위기를 바꿔주는 스윙 편곡, 웅장한 brass와 화려한 스트링을 더한 오케스트라 편곡과 함께 다이나믹한 구성으로 완성된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드는 곡이다. 작사 코난 (로코베리), 로코 작곡 오늘도 새벽 4시 편곡 오늘도 새벽 4시 가사 너랑 나랑 우리 둘이 만날래 완벽해 널 꿈속에서 봤는걸 숨 가쁘게 널 쫓아 온 걸 아니 너를 따라서 왔잖아 내게 인사해줘 My Dream 왜 이제야 널 만나게 됐을까 나는 마법처럼 빠져버렸어 니가 웃으면 세상이 온통 환해지는걸 내게로 지금 니가 찾아왔잖아 너랑 나랑 우리 둘이 만날래 완벽해 널 꿈속에서 봤는걸 숨 가쁘게 널 쫓아 온 걸 아니 너를 따라서 왔잖아 내게 인사해줘 My Dream 왠지 니가 나를 보는 것 같아 자꾸 빨개지는 볼이 귀여워 너에게 내 마음 건네 볼까 고민 고민해 우리 만난 건 운명인 것만 같아 오늘밤에 너를 만나러 갈래 꿈속에서 나를 기다려줄래 널 향한 마음이 가득한 그곳에서 날 기다려줘 오늘은 꼭 고백할래 조급히 서두르지 않을거에요 (기다릴께요) 너에게 한걸음 한걸음씩만 (다가와줘요) 나를 좋아 한단 말이 아직 너무 어색하니까 내 손 지금 잡아줄래요 너랑 나랑 우리 둘이 만날래 완벽해 널 꿈속에서 봤는걸 숨 가쁘게 널 쫓아 온 걸 아니 너를 따라 왔잖아 내게 인사해줘 My Dream 내게 고백해줘  

You My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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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처럼 나타나 신선한 음악으로 다가온 015B의 첫 번째 앨범 모든 현재의 음악이 과거의 어떤 흐름으로부터 이어졌다느니 모든 음악은 큰 계보도의 틀 안에서 형성되었다느니 아니면 어떤 록음악이던 결국은 모두 비틀즈나 엘비스의 아류라느니 하는 소위 '역사적 환원주의'에 대해서 나는 히스테리컬 할 정도의 반감을 가지고 있다. 물론 나는 머리 나쁜 사람들이 음악에 대한 쉬운 이해를 위해 만들어 낸 게 고작 계보도 따위란 것도 알고 있고 소위 그 '영향력'이라는 측면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현재의 어떤 음악도 외계에서부터 뚝 떨어진 어떤 것이 아니라는 점과 발라드 음악을 만드는 음악인들 중에 유재하나 이문세의 음반 한 장쯤 안 들어 본 사람이 없을 것이라는 것도 수긍을 하고 있긴 하다. 하지만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보자. 현재의 힙합과 알앤비는 과거 몇 십년 전 아프리카인들이 북을 치고 불러대던 그것과는 전혀 다른 현대 음악이다. ROCK음악처럼 계보와 파벌을 중시하는 음악이 없다고 하지만 Nirvana와 Beatles는 전혀 다르다. 델리 스파이스의 음반에서 신중현님의 뿌리를 찾느니 차라리 빌보드 차트에서 델리네의 음악과 비슷한 노래들을 찾고 있는게 수월할 것이다. 계보라는 것은 이렇듯 어떤 면에선 허상과 같은 것이다. 영향력이란 것은 정신적인 측면이 강한 것이고 과거의 음악들에 대해 특별한 환상을 품거나 그것들 위주로 현재의 음악들을 판단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공일오비의 음악이 공정하게 평가가 되려면 이 같은 사실들을 머리에 넣고 논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어느 순간에 갑자기 툭 불거져나온 그룹이라느니, 록 음악의 계보도와는 아무 상관없는 돌연변이같은 록 그룹이라느니 하는 말들은 이미 대전제에서부터 틀린 것들이다. 90년 대학가요제를 통해 혜성과 같이 등장한 이들은 이미 그 음악의 뿌리가 신중현이나 산울림이 아닌 데이빗 포스터나 토토, 시카고와 같은 영미의 팝/록 그룹들이다. 비록 신해철이 없이 정석원이 혼자 만들어낸 이 그룹의 데뷔작에는 무한궤도 때와 같은 실험적 시도가 적은 대신 온갖 사랑 노래들로 도배가 되어 있긴 하지만 '텅빈거리에서'의 비범한 코드진행과 곡 구성능력, 발라드 선율의 독창성, '잼이 발린 버터빵' 등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함 등은 앞으로 이들이 펼쳐낼 특징적인 음악에 대한 단서로서 충분한 역할을 하고 있다.(글=김영대.toojazzy@nownuri.net) 가사 내곁에 머물러줘요 말을 했지만 수많은 아픔만을 남긴채 떠나간 그대를 잊을수는 없어요 기나긴 세월이 흘러도 싸늘한 밤 바람속에 그대 그리워 수화기를 들어보지만 또다시 끊어버리는 여린 가슴을 그댄 이젠 알수 있나요 유리창 사이로 비치는 초라한 모습은 오늘도 변함없지만 오늘은 꼭 듣고만 싶어 그대의 목소리 나에게 다짐을 하며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손에 외로운 동전 두개뿐 라라라~~~~~~~~ 난 수화기를 들고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말해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고 야윈 두손에 외로운 동전 두개뿐 

떨리는 수화기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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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되면 생각나는 노래 작사 김동률 작곡 김동률 편곡 김동률 가사 마치 어제 만난 것처럼 잘있었냔 인사가 무색할 만큼 괜한 우려였는지 서먹한 내가 되려 어색했을까 어제 나의 전활 받고서 밤새 한숨도 못 자 엉망이라며 수줍게 웃는 얼굴 어쩌면 이렇게도 그대로일까 그땐 우리 너무 어렸었다며 지난 얘기들로 웃음 짓다가 아직 혼자라는 너의 그 말에 불쑥 나도 몰래 가슴이 시려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기다려왔다고 널 기다리는 게 나에게 제일 쉬운 일이라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고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여전히 난 부족하지만 받아주겠냐고 널 사랑하는 게 내 삶에 전부라 어쩔 수 없다고 말야 그땐 사랑인줄 몰랐었다며 가끔 내 소식을 들을 때마다 항상 미안했단 너의 그 말에 불쑥 나도 몰래 눈물이 흘러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언젠가는 내게 돌아올 운명이었다고 널 잊는다는 게 나에게 제일 힘든 일이라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고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좋은 친구처럼 편하게 받아주겠냐고 다시 태어나도 널 사랑하는 게 내 삶에 이유란 말야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기다려왔다고 널 기다리는 게 나에겐 제일 쉬운 일이라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고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여전히 난 부족하지만 받아주겠냐고 널 사랑하는 게 내 삶에 전부라 

어쩔 수 없다고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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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이상호 작곡 유영석 편곡 이상호 가사 흔들리는 그대를 보면 내 마음이 더 아픈거죠 그댈 떠나버린 사람이 누군지 몰라도 이젠 다 잊어주길 바래요 한없이 울고 싶어지면 울고 싶은 만큼 울어요 무슨 얘기를 한다 해도 그대의 마음을 위로 할 수 없는 걸 알기에 난 어쩌면 그 사람과의 만남이 잘 되지 않기를 바랬는지도 몰라요 그대를 볼때면 늘 안타까웠던 거죠 우리의 만남이 조금 늦었다는 것이 이젠 모든 걸 말할 수 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대 사랑했음을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도 내가 그대 곁에 있음을 기억해요 난 어쩌면 그 사람과의 만남이 잘 되지 않기를 바랬는지도 몰라요 그대를 볼때면 늘 안타까웠던 거죠 우리의 만남이 조금 늦었다는 것이 이젠 모든 걸 말할 수 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대 사랑했음을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도 내가 그대 곁에 있음을 기억해요 이젠 모든 걸 말할 수 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대 사랑했음을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도  

내가 그대 곁에 있음을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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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에대한 사연을 리플을 달아주세요 아름다운 사연이 모이면 이 노래에대한 토크 방송을 진행합니다. 작사 이소라 작곡 이승환(The Story) 편곡 이승환(The Story), 이병준 가사 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 빈 풍경이 불어온다 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 내내 글썽이던 눈물을 쏟는다 하늘이 젖는다 어두운 거리에 찬 빗방울이 떨어진다 무리를 지으며 따라오는 비는 내게서 먼 것 같아 이미 그친 것 같아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바람에 흩어져 버린 허무한 내 소원들은 애타게 사라져 간다 바람이 분다 시린 향기 속에 지난 시간을 되돌린다 여름 끝에 선 너의 뒷모습이 차가웠던 것 같아 다 알 것 같아 내게는 소중해 했던 잠 못 이루던 날들이 너에겐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나의 이별은 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치러진다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내게는 천금 같았던 추억이 담겨져 있던 머리 위로 바람이 분다  

눈물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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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에대한 사연을 리플을 달아주세요 아름다운 사연이 모이면 이 노래에대한 토크 방송을 진행합니다. 작사 윤종신 작곡 윤종신, 이근호 편곡 나원주 가사 니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 일이 없어서 마냥 걷다 걷다보면 추억을 가끔 마주치지 떠오르는 너의 모습 내 살아나는 그리움 한번에 참 잊기힘든 사람이란 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어디쯤에 머무는지 또 어떻게 살아가는지 걷다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 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 빈 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간주 막다른 길 다다라서 낯익은 벽 기대보면 가로등 속 환히 비춰지는 고백하는 니가 보여 떠오르는 그 때 모습 내 살아나는 설레임 한번에 참 잊기 힘든 순간이란 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아직 나를 생각할지 또 그녀도 나를 찾을지 걷다 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 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 빈 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부풀은 내 가슴이 밤 하늘에 외쳐본다 이 거리는 널 기다린다고...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 빈 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막다른길 다다라서 낯익은 벽 기대보며 가로등 속 환히 비춰지는 고백하는 니가 보여 떠오르는 그때모습 내 살아나는 설레임 한번에 참 잊기 힘든 순간이란 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아직 나를 생각할지 또 그녀도 나를 찾을지 걷다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빈 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 부풀은 내 가슴이 밤 하늘에 외쳐본다 이 거리는 널 기다린다고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며 텅빈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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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에대한 사연을 리플을 달아주세요 아름다운 사연이 모이면 이 노래에대한 토크 방송을 진행합니다. 작사 김이나 작곡 박근태 가사 그렇게 대단한 운명까진 바란 적 없다 생각했는데 그대 하나 떠나간 내 하룬 이제 운명이 아님 채울 수 없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 건 기적이었음을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고 자신한 내가 어제 같은데 그대라는 인연을 놓지 못하는 내 모습, 어린아이가 됐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 건 기적이었음을 나를 꽃처럼 불러주던 그대 입술에 핀 내 이름 이제 수많은 이름들 그 중에 하나되고 오~ 그대의 이유였던 나의 모든 것도 그저 그렇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서로를 만나 사랑하고 다시 멀어지고 억겁의 시간이 지나도 어쩌면 또다시 만나 우리 사랑 운명이었다면 

내가 너의 기적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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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에대한 사연을 리플을 달아주세요 아름다운 10개의 사연이 모이면 이노래에대한 토크 방송을 진행합니다. 작사 이영훈 작곡 이영훈 가을이오면 눈부신 아침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와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노래는 아직도 내마음을 설레게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하늘에 가을이오면~ 가을이 오면 호숫가 물결 잔잔한 그대의 슬픈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지나온 날에 그리운 그대의 맑은 사랑이 향기로워요 노래부르면 떠나온 날에 그추억이 아직도 내마음을 슬프게 하네.. 잊을수없는~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하늘에 가을이 오면~ 길을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마음을 설래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러운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노래 부르면 떠나온 날의 그추억이 아직도 내마음을 슬프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러운 고운 미소 가득한 저하늘에 가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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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조하문 작곡 조하문 가사 어둠을 헤치는 세월은 말없이 흘러만 가는데 지나간 시간이 서러워 한없는 눈물만 흐르네 그러던 어느 날 사랑을 만났네 누구도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드려요 어느덧 구름은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내게로 젖었던 내 마음 마르고 파아란 하늘이 감싸오네 이제는 나는 사랑을 배웠네 누구도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드려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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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강은경 작곡 조영수 편곡 조영수 가사 천번이고 다시 태어난데도 그런 사람 또 없을테죠 음~ 슬픈 내 삶을 따뜻하게 해줄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그런 그대를 위해서 나의 심장쯤이야 얼마든 아파도 좋은데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든걸 줄수 있어서 사랑할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나 태어나 처음 가슴 떨리는 이런 사랑 또 없을테죠 몰래 감춰둔 오랜 기억속에 단 하나의 사랑입니다 그런 그대를 위해서 아픈 눈물쯤이야 얼마든 참을수 있는데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든걸 줄수 있어서 사랑할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도 그대 웃어준다면 난 행복할텐데 사랑은 주는거니까 그저 주는거니까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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