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4. 어젯밤 이야기

原曲: 소방차 / 작사: 박건호 / 작곡: 이호준 / 편곡: 임현제, 김성모 “ 너무나 유명하고 큰 사랑을 받았던 곡이라 리메이크하기에 부담이 있었지만, 또 그만큼 너무나 매력적인 곡이라 용기 내어 싣게 되었습니다.

코드 진행부터 가사의 스토리, 메인 리프까지. 어디 하나 치우치지 않고 정말 균형 있고 탄탄해서 들을 때마다 감탄하는 곡이고, 이번 앨범 중 가장 즐겁게 작업한 곡이기도 합니다. ” 가사 어젯밤에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에 난 네가 싫어졌어 빙글빙글 돌아가는 불빛들을 바라보며 나 혼자 가슴 아팠어 내 친구들이 너의 손을 잡고 춤출 때마다 괴로워하던 나의 모습을 왜 못 보았니 어젯밤 파티는 너무도 외로웠지 이 세상을 다 준대도 바꿀 수가 없는 넌데 너는 그걸 왜 모르니 우 어젯밤에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에 난 네가 싫어졌어 쉴 새 없는 음악소리 끝나기를 기다리며 나 혼자 우울했었지 내 친구들이 너의 손을 잡고 춤출 때마다 괴로워하던 나의 모습을 왜 못 보았니 어젯밤 파티는 너무도 외로웠지 이 세상을 다 준대도 바꿀 수가 없는 넌데 너는 그걸 왜 모르니 우 어젯밤에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에 난 네가 싫어졌어 쉴 새 없는 음악소리 끝나기를 기다리며 나 혼자 우울했었지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3.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原曲: 김건모 / 작사, 작곡: 김창환, 박광현 / 편곡: 홍소진, 적재 “ 언젠가 꼭 한 번 리메이크해 보고 싶었던 곡입니다. 누가 먼저 할까 봐 마음이 급해서, 지난봄에 발매된 제 정규 4집 Palette에 이 곡 한 곡만 리메이크 곡으로 넣을까 고민했을 정도로 욕심나는 곡이었습니다.
김건모 선배님의 음역대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 어느 정도 각오를 하고 있었지만, 녹음하는 내내 '어라 이럴 리가 없는데' 하며 몇 번이나 놀랐습니다. 아마 꽃갈피 둘 에서 마니아 팬을 제일 많이 보유한 곡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 가사 창밖을 보면 비는 오는데 괜시리 마음만 울적해 울적한 마음을 달랠 수가 없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슬픈 노래는 듣고 싶지 않아 내 마음속에 잠들어있는 네가 다시 나를 찾아와 나는 긴긴밤을 잠 못 들 것 같아 창밖에 비가 내리면 우두커니 창가에 기대어 앉아 기타를 퉁기며 노래를 불렀지 네가 즐겨듣던 그 노래 창밖을 보면 비는 오는데 괜시리 마음만 울적해 울적한 마음을 달랠 수가 없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이젠 나의 희미한 기억 속에 너는 점점 더 멀어져 가고 너의 슬픈 미소만이 나의 마음속에 가득 남아 흐르고 있어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너는 나를 더욱 슬퍼지게 해 언제나 즐겨듣던 그 노래가 내 귓가에 아직 남아있는데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갈 거야 두 눈을 감고 잠을 청해도 비 오는 소리만 처량해 비 오는 소리에 내 마음 젖었네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이젠 나의 희미한 기억 속에 너는 점점 더 멀어져 가고 너의 슬픈 미소만이 나의 마음속에 가득 남아 흐르고 있어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너는 나를 더욱 슬퍼지게 해 언제나 즐겨듣던 그 노래가 내 귓가에 아직 남아있는데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갈 거야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갈 거야)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2. 비밀의 화원 原曲: 이상은 / 작사, 작곡: 이상은 / 편곡: 강이채 “ 꽃갈피 둘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사입니다. 이상은 선배님의 간결하고도 따뜻한 문장들을 좋아합니다. 특히 이 곡은 '그냥 나'로서, 그러다가 ‘어른'으로서, 또 '사랑에 빠진 사람'으로서, 자유롭게 오가며 이야기하는 가사가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라는 가사에 많이 공감하고 위로받았습니다. ” 가사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 없이 아름다운 태양 속으로 음표가 되어 나네 향기 나는 연필로 쓴 일기처럼 숨겨두었던 마음 기댈 수 있는 어깨가 있어 비가 와도 젖지 않아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 완벽한 사람은 없어 실수투성이고 외로운 나를 봐 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랄라라릴라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질 거야 그대가 지켜보니 힘을 내야지 행복해져야지 뒤뜰에 핀 꽃들처럼 점심을 함께 먹어야지 새로 연 그 가게에서 새 샴푸를 사러 가야지 아침 하늘빛의 민트향이면 어떨까 난 다시 꿈을 꾸게 되었어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랄라라릴라 월요일도 화요일도 봄에도 겨울에도 해가 질 무렵에도 비둘기를 안은 아이같이 행복해줘 나를 위해서 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랄라라릴라 난 다시 꿈을 꾸게 되었어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랄라라릴라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1. 가을 아침 原曲: 양희은 / 작사, 작곡: 이병우 / 편곡: 정성하 " 이 곡은 아침이슬 20주년 기념 음반인 양희은 1991에 수록된 곡입니다. 당시 비엔나에서 유학 중이시던 이병우 감독님과 뉴욕에 계시던 양희은 선배님께서 동시 녹음으로 하루 만에 9곡 녹음을 끝낸 음반이라고 선배님께 전해 들었습니다.

제가 음악적으로 존경하는 두 분의 어린 시절 풋풋함과 청량함을 느낄 수 있어 정말 많이 들었던 앨범인데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구성이 간단한 곡인데도 기타 연주와 목소리, 노랫말이 빈틈 없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제목 그대로 가을 아침처럼 아름답습니다. " 가사 이른 아침 작은 새들 노랫소리 들려오면 언제나 그랬듯 아쉽게 잠을 깬다 창문 하나 햇살 가득 눈부시게 비쳐오고 서늘한 냉기에 재채기할까 말까 눈 비비며 빼꼼히 창밖을 내다보니 삼삼오오 아이들은 재잘대며 학교 가고 산책 갔다 오시는 아버지의 양손에는 효과를 알 수 없는 약수가 하나 가득 딸각딸각 아침 짓는 어머니의 분주함과 엉금엉금 냉수 찾는 그 아들의 게으름이 상큼하고 깨끗한 아침의 향기와 구수하게 밥 뜸드는 냄새가 어우러진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기쁨이야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행복이야 응석만 부렸던 내겐 파란 하늘 바라보며 커다란 숨을 쉬니 드높은 하늘처럼 내 마음 편해지네 텅 빈 하늘 언제 왔나 고추잠자리 하나가 잠 덜 깬 듯 엉성히 돌기만 비잉비잉 토닥토닥 빨래하는 어머니의 분주함과 동기동기 기타 치는 그 아들의 한가함이 심심하면 쳐대는 괘종시계 종소리와 시끄러운 조카들의 울음소리 어우러진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기쁨이야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행복이야 응석만 부렸던 내겐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기쁨이야 가을 아침 내겐 정말 커다란 행복이야 뜬구름 쫓았던 내겐 이른 아침 작은 새들 노랫소리 들려오면 언제나 그랬듯 아쉽게 잠을 깬다 창문 하나 햇살 가득 눈부시게 비쳐오고 

서늘한 냉기에 재채기할까 말까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보그맘 OST Part.2 ‘공기남녀 - Ti A Mo’ 보사노바 스타일의 어쿠스틱한 매력을 한껏 머금은 띠아모가 드라마 보그맘의 2번째 OST 곡으로 론칭 되었다. 사랑에 빠진 두 남녀의 알콩달콩한 속 마음이 살랑거리는 보사노바 리듬을 타고 귓가를 간지럽히는듯 하다. 또한 남녀 듀엣팀의 완소격인 ‘공기남녀’가 가창에 참여해 띠아모는 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띠아모는 많은 드라마 OST 등에서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며 작사,작곡 콤비를 이루는 작곡가 ID(이드)와 작곡가 이종수가 참여하였고 특히 편곡에는 신예 작곡가 이공민이 함께하였다. 통통튀는 매력의 드라마 보그맘처럼 상큼한 매력의 띠아모에 다 같이 빠져보자. [Credit] 작사 : ID(이드), 이종수 작곡 : ID(이드), 이종수 편곡 : ID(이드), 이종수, 이공민 가사 아침에 눈이 번쩍 나도 모르게 또 노래를 흥얼 지금쯤은 무얼 하고 있을까 혹시 너도 니가 뭐라 해도 나는 다 좋은 걸 니가 좋아하면 나도 정말 좋아 울렁울렁 나는 콩닥콩닥 너는 딱이야 딱이야 우린 달콤해 때로는 뜨겁게 혹시나 때로는 걱정돼 못생겨도 좋아 내 눈에는 좋아 누가 뭐라 해도 내꺼니까 한눈 팔면 안돼 바람 펴도 안돼 내 맘이 아프잖아 띠아 띠아 모 띠아 띠아 모 이 모든 게 꿈만 같아 띠아 띠아 모 띠아 띠아 모 내 곁에만 있어줘 My love (Babe) 햇살이 반짝반짝 좋은 날에는 또 함께 떠나요 새빨간 작은 꼬마차 타고 너와 함께 니가 원한다면 별도 따 줄 거야 니가 아파하면 같이 울어줄게 알콩달콩 우린 새콤달콤 우린 딱이야 딱이야 정말 달콤해 때로는 뜨겁게 혹시나 때로는 걱정돼 못생겨도 좋아 내 눈에는 좋아 누가 뭐라 해도 내꺼니까 한눈 팔면 안돼 바람 펴도 안돼 내 맘이 아프잖아 띠아 띠아 모 띠아 띠아 모 이 모든 게 꿈만 같아 띠아 띠아 모 띠아 띠아 모 내 곁에만 있어줘 My love (Babe)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My love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띠아모 ye Ye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수목드라마 싱글와이프 OST Part.5 이미림 “긴 한숨” 수목드라마 싱글와이프 OST Part. 5 이미림 “긴 한숨”은 백아연 '질투가나', NCT127 'Angel' , GOT7 'She's a monster' 등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실력파 가수들과 아이돌 그룹의 히트 작곡가 ‘청담동박건우’의 곡과 드라마 메인 테마 곡의 주인공 빨간머리앤과 제이한(JayHan)의 작사로 남녀 주인공의 미안한 마음과 좋아하는 감정을 작은방 이라는 소재로 표현한 곡이다. Part.5 목소리의 주인공은 케이팝스타 시즌2에서 top8까지 오르며 실력은 물론 외모와 끼를 인정받으며 데뷔 전부터 주목 받아온 이미림이 참여해 남녀 주인공의 아픈 사랑을 애절하고 담담하게 표현한다. ■ 크레딧 작사: 빨간머리앤 / 제이한(JayHan) 작곡: 청담동박건우 편곡: 청담동박건우 가사 지운 줄 알았어 너와의 흔적들 안 볼 거라 약속 했었지 두 번 다시 아플 줄 몰랐어 내가 더 미안해 멈춰있던 사랑에 아파 떠나야만 했었어 다 잊은 줄 알았던 내 마음 한쪽 켠에 작은방 하날 숨겨두고 있죠 이제야 널 다 알 것 같은데 이런 내 맘 어떡하죠 긴 한숨만 조용히 다가가 네 곁에 서있죠 널 만나서 정말 좋았다고 그래 그땐 먼저 돌아서서 내가 더 미안해 멈춰있던 사랑에 아파 떠나야만 했었어 다 잊은 줄 알았던 내 마음 한쪽 켠에 작은 방 하날 숨겨두고 있죠 이제야 널 다 알 것 같은데 이런 내 맘 어떡하죠 들키고 싶진 않죠 내 마음 한쪽 켠에 버려두면 그땐 다 잊혀질까요 이제야 널 다 알 것 같은데 이런 내 맘 어떡해  

오늘도 난 숨겨두죠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비비안'이 이야기 하는 "조금 더 내 곁에" 언제나, 어디서나 들어도 반가운 목소리. 한번만 들어도 마음 잔잔한 감동과 함께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 비비안이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OST 곡으로 다시 사람들의 감동을 책임질 노래 "조금 더 내 곁에"를 발매한다.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는 탄탄한 구성은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이야기와 '고달순(홍아름)', '한홍주(윤다영)', 정윤재(송원석)', '서현도(강다빈)'의 환상의 호흡으로 회를 거듭할 수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고 있다.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이 드라마는 지금의 젊은 세대들은 모르지만 지금의 어르신들의 옛 젊은 시절의 있을 이야기로, 그 중에서도 해방 직전의 배경의 이야기이다. 60년대 주인공인 '고달순'의 이야기로 온갖 역경을 딛고 구두 장인으로 성공하는 어쩌면 흔한 이야기 일지도 모르지만 향토색 짙은 전원적이고 아름다운 지역의 풍광을 다수 노출시켜 시청자들의 향수 어린 관광욕구를 자극하는 드라마로써 인기가 좋다. 타이틀곡 "조금 더 내 곁에"는 작곡가 '필승불패'와 '가을캣'의 공동 작품으로 이별 후 아픔을 잘 표현하였다.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 줄 비비안의 스타일리쉬한 감성과 매력을 유지하면서 이별의 아픔과 공허, 허무, 여자의 진심을 서정적인 피아노 멜로디와 함께 풀어내어 세련된 감성의 발라드로 완성되었다. 언제나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OST 곡들로 기대를 저버린 적 없었기에 이번 [꽃피어라 달순아]의 "조금 더 내 곁에"가 기대가 된다. [Credit] 작사 : 필승불패 작곡 : 필승불패, 가을캣 편곡 : 가을캣 가사 좋았던 기억들 자꾸만 생각이 나잖아 모든 것이 널 기억해 내 모든 게 한순간 잊어낼 수 없는 우리 추억들 조금 더 내곁에 있어 주면 안되니 아직 난 준비가 안됐는데 어느 순간 난 혼자 되어 버렸어 믿기지도 않잖아 모든 게 거짓 같아 웃기만 했는데 너와 나 같이 있을때면 부러울 게 없었는데 너 하나면 행복만 주던 너야 이제와 왜 이러니 조금 더 내 곁에 있어 주면 안되니 아직 난 준비가 안됐는데 어느 순간 난 혼자 되어 버렸어 믿기지도 않잖아 모든 게 거짓 같아 너의 마음속에 이미 난 지워져 버린 그저 그런 사랑인거니 나만 바라보았던 그 날이 그리워져요 아직 내 맘은 처음과 같아 조금 더 내 곁에 있어 주면 안되니 아직 난 준비가 안됐는데 어느 순간 난 혼자 되어 버렸어 믿기지도 않잖아  

모든 게 거짓 같아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KBS2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OST] 이 곡은 최인희, 회장님, 오혜주가 공동작곡하고 회장님이 작사한 곡으로 ‘맨홀’의 음악감독과 스텝들이 직접 참여해 작업하였으며 슈퍼스타K 시즌7 우승자인 케빈 오가 차분한 감성으로 노래한 곡이다. With you는 오랜 시간 어릴 적부터 친구로 지내왔던 연인에게 뒤늦은 고백을 하는 노랫말로 애틋한 첼로선율 위에 어쿠스틱 사운드를 강조한 팝발라드곡으로 KBS 수목드라마 ‘맨홀’에서 극 중 봉필이 짝사랑했던 수진에 대한 애절한 마음을 담고 있다. With you를 노래한 케빈 오의 목소리는 마치 배우들과 함께 연기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세상의 어떤 욕심도 다 내려놓은 듯 한 둘만의 추억이 깃든 사랑을 담담히 노래한 케빈 오의 보이스에 귀 기울여보도록 하자. [케빈 오–With you Credit] Composed by 최인희, 회장님, 오혜주 Lyrics by 회장님 Arranged by 회장님 오혜주 Guitar by 안지훈 Cello by 박보경 Background vocals by Edan Recorded by 김정@ Iconic Studio Mixed by Iconic Sounds @ Iconic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 821 Sounds Mastering [Kevin Oh– With you Credit] Composed by Choi In Hee, HJN, Oh Hye Joo Lyrics by HJN Arranged by HJN, Oh Hye Joo Guitar performed by Ahn Ji Hoon Cello by Park Bo Gyeong Background vocals by Edan Recorded by Kim Jeong @ Iconic Studio Mixed by Iconic Sounds @ Iconic Studio Mastered by Kwon nam woo @ 821 Sounds Mastering 가사 알아 어쩌면 널 보내야 한단 걸 다시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단 걸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태연한 척 해봐도 어느새 니 주위를 서성거리게 돼 음 With you 그땐 너무 어렸나 봐 If you If only you 우 With you 언제나 난 너였는 걸 그런 널 안아줬더라면 어땠을까 You and I 알아 너에게 아무것도 아닌 날 더는 무엇도 해줄 수 없다는 걸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고갤 저어 보지만 한 걸음 두 걸음 멀어져만 가는 걸 음 With you 그땐 너무 어렸나 봐 If you If only you 우 With you 언제나 난 너였는 걸 그런 널 안아줬더라면 어땠을까 You and I 우우 With you 우 Love you 너에게 나 꼭 하고픈 말 Love you, Love you, I'm loving you 워 With you 언제나 난 너였는 걸 그때 널 안아줬더라면 어땠을까  

You and I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사진클릭시 해당 뮤직비디오 들으러 가기


한층 풍부해진 스토리와 감성을 '에이프릴(APRIL)'만의 색깔로 가득 채운 네 번째 미니 앨범 [eternity]

"에이프릴의 풋풋하고 서정적인 감성으로 부르는 가슴 떨리는 사랑이야기"
“대중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되고 싶은 6명의 소녀, 에이프릴의 이야기 [eternity]”

에이프릴은 2015년 8월 데뷔곡 '꿈사탕'을 시작으로 'Muah!', 'Snowman', '팅커벨' 등 사랑스럽고 상큼 발랄한 '청정돌'의 아이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17년 1월, 한층 성숙한 소녀로 성장한 에이프릴은 순수한 짝사랑을 이야기한 노래 ‘봄의 나라 이야기’로 아련하고 세련된 에이프릴만의 감성을 굳건히 하며 음악적인 성장을 이뤄냈다.

그리고 올해 5월 'MAYDAY'를 통해 새로운 색깔의 음악을 시도하며 스펙트럼을 넓힌 에이프릴은 다양한 장르와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네 번째 미니앨범 [eternity]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서 에이프릴은 한층 풍부한 스토리와 깊어진 감성,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하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음악을 선물하고자 하였다.

총 6개의 트랙으로 구성된 에이프릴의 네 번째 미니 앨범 [eternity]는 세련된 멜로디와 노랫말을 통해 아름답고 가슴 떨리는 각양각색의 사랑 이야기를 노래하며, 대중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될 앨범으로 남을 것이다.


[CREDIT]

1. 손을 잡아줘 (Title)
(Lyrics by 정호현(e.one), 최현준(e.one) / Composed by 정호현(e.one), 최현준(e.one) / Arranged by 정호현(e.one), 최현준(e.one) / Strings Arranged by 를(LEL) / Keyboard by 정호현 / Guitar by 영 / Background Vocals by 김소리 / Recorded by 오병권 @DSP Studio / Mixed by 박성민 @DSP Studio / Mastered by 최효영 @SUONO Mastering / Mastering Assisted by 고지선 @SUONO Mastering)

타이틀곡 ‘손을 잡아줘’는 ‘봄의 나라 이야기’ 이후로 에이프릴의 아이덴티티가 된 서정적인 감성을 담은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으로, 전주의 스트링 테마가 돋보이며, 에이프릴의 한 층 성숙해진 보컬을 들을 수 있다. ‘사랑’이라는 단어에는 여러 대상과 의미가 있듯이 ‘손을 잡아줘’는 힘들어하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함과 동시에 공감을 얻고자 중의적인 표현과 은유적인 가사를 담아냈다.

2. 띵
(Lyrics by 어벤전승, 정호현(e.one), 최현준(e.one) / Composed by 어벤전승, 정호현(e.one), 최현준(e.one) / Arranged by 어벤전승, 정호현(e.one), 최현준(e.one) / Guitar by 영 / Background Vocals by 금조 / Recorded by 김민제, 오병권 @DSP Studio / Mixed by 박성민 @DSP Studio / Mastered by 최효영 @SUONO Mastering / Mastering Assisted by 고지선 @SUONO Mastering)

프로듀싱팀 '어벤전승'과 'e.one'의 합작 프로젝트곡 '띵'은 전반부의 심플하면서 에너지 넘치는 기타 리프를 시작으로 후반부로 흐를수록 풍부해지는 SYNTH, KEY 악기들의 다이나믹이 매력적인 락 댄스곡이다. 전체적인 키워드를 신조어인 '띵'에서 착안해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 느끼는 확실한 첫 호감과 사랑에 대해 직설적이고 솔직한 표현법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3. Magic In Love
(Lyrics by SEION / Composed by SEION / Arranged by SEION / Drum by SEION / Piano by SEION / Guitar by 영 / Computer Programming by SEION / Background Vocals by SEION / Recorded by 오병권 @DSP Studio / Mixed by 박성민 @DSP Studio / Mastered by 최효영 @SUONO Mastering / Mastering Assisted by 고지선 @SUONO Mastering)

꿈에서처럼 나에게 사랑에 빠지길 기도하며 달콤한 마법의 주문을 외우는 에이프릴 표 Love Song 'Magic In Love'는 따뜻한 기타 선율로 시작해 점점 고조되어 갈수록 에이프릴만의 순수함과 설렘 가득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멤버들의 목소리, 전조 되는 사운드가 더해져 신비로운 마법의 주문을 따라 부르고 싶어질 만큼 사랑스러운 곡으로 탄생했다.

4. Hey Yo Hey
(Lyrics by 이주형(MonoTree) / Composed by 이주형(MonoTree), 권덕근 / Arranged by 권덕근 / Vocal Directed by 이주형 / All Keyboard Performed by 권덕근 / Bass Guitar by 김병석 / Guitar by 적재 / Background Vocals by 박슬비 / Protools Operating by 이주형 / Digital Editing by 이주형 @MonoTree / Recorded by 오병권 @DSP Studio / Mixed by Alan Foster @LAFX Studio / Mastered by 최효영 @SUONO Mastering / Mastering Assisted by 고지선 @SUONO Mastering / Original Publisher : MonoTree)

친구 사이에 생길 수 있는 갑작스러운 사랑과 투정을 담은 ‘Hey Yo hey’는 펑키한 리듬 위에 신스 베이스와 슬랩 베이스, 기타 연주가 잘 어우러진 댄스 트랙으로, 일렉 피아노, 브라스 등 다양한 악기가 곡의 분위기를 더욱 신나게 만들어주고 있다. 발랄한 멜로디와 함께 에이프릴 멤버들의 개성 있는 목소리와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이다.

5. 찌릿찌릿
(Lyrics by ZigZag Note, 노는어린이 / Composed by ZigZag Note, 노는어린이 / Arranged by ZigZag Note / Piano by 윤우석 / Keyboard by 이대희 / Bass Guitar by 김기욱 / Guitar by 노은종 / Background Vocals by 김소현 / Recorded by 김민제, 오병권 @DSP Studio / Mixed by 박성민 @DSP Studio / Mastered by 최효영 @SUONO Mastering / Mastering Assisted by 고지선 @SUONO Mastering)

‘찌릿찌릿’은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으로 수줍은 듯 이제 막 사랑에 빠져버린 소녀의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에이프릴 멤버 개개인의 통통 튀는 매력과 시원한 비트, 어쿠스틱한 기타와 피아노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6. 사랑해도 될까요
(Lyrics by 이신성 / Composed by ZigZag Note / Arranged by ZigZag Note / Piano by 김정윤 / Guitar by 노은종 / Background Vocals by 김소현 / Recorded by 오병권 @DSP Studio / Mixed by 박성민 @DSP Studio / Mastered by 최효영 @SUONO Mastering / Mastering Assisted by 고지선 @SUONO Mastering)

마지막 트랙 ‘사랑해도 될까요’는 프로듀싱 팀 ‘ZigZag Note(지그재그 노트)’의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수줍게 고백하는 소녀의 마음을 듣기 편한 멜로디와 예쁜 가사로 표현해 에이프릴의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목소리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곡이다. 



사진클릭시 해당 뮤직비디오 들으러 가기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스무살 소원(Wishes When Twenty) 어느 새벽 텅 빈 방에 홀로 앉아 있다가 떠오른 생각 '스무살 나의 소원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정신없이 흘러가는 청춘의 시간 속에 한 장의 사진처럼 정지된 화면으로 남아 있는 어릴 적 소원, 그 맑은 바람들이 내 안에 다시 깨어나길 바라는 노래. 「스무살 소원」 피아노와 보컬, 두 파트의 절제된 연주만으로 새벽의 감성과 쓸쓸함을 잘 표현하고 있는 이 곡은, 특별히 템포를 정하지 않고 두 연주자의 호흡만으로 녹음이 이루어져 자연스럽게 아날로그적 감성을 일깨운다. '최강배달꾼' 두 주인공의 당당하고 밝은 모습, 그 안에 가려진 외로운 고민들에 잘 어울리는 피아노 발라드 '스무살 소원'이 가을과 어울리는 싱어송라이터 안수지의 목소리로 찾아온다. [CREDIT] Producer 박영민 Lyrics 안수지 Song Writing 안수지, 신기원 Arrangement 안수지, 신기원 Piano 신기원 Mixing & Mastering 정길 @ A2Z Studio 가사 푸른 밤 시간이 멈춘 내방 소리 끈 티비엔 춤추는 불빛 가만히 앉아 벽을 보다가 숨처럼 내뱉는 마음 내 맘이 내 말을 듣지 않아서 시들어가는 소원들이 꿈처럼 꽃처럼 다시 손 내밀어 따스하게 나를 채우길 하얀 봄 뒤에 찬란한 여름 스무 살 혼자 걸어가던 거리 그 날을 찾아 거슬러 올라 잔잔히 부르는 기억 내 맘이 내 말을 듣지 않아서 시들어가는 소원들이 꿈처럼 꽃처럼 다시 손 내밀어 따스하게 나를 채우길 내안에 바람이 모두 지나면 잊혀져 가던 새날들이 시리게 푸르게 다시 되살아나 

조용하게 나를 깨우길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