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국악관현악단 제237회 정기연주회

안숙선 명창과 함께 하는 ‘판소리를 위한 국악관현악, 흥보’


KBS국악관현악단은 판소리 다섯 바탕의 눈대목들을 선별하여 국악관현악으로 재조명하고 판소리의 극적구성을 국악관현악의 음색으로 채색하여 무대에 올리고 있습니다. 2012년과 2013년 적벽가를, 2014년과 2015년 춘향가를 그리고 올해 흥보가를 안숙선 명창과 함께 무대에 올립니다.

 

200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며 ‘우리’를 넘어 세계의 유산이 된 판소리. 이번 공연 <판소리를 위한 국악관현악, 흥보>는 작곡가 겸 지휘자 이동훈이 흥보가에 국악관현악을 채색합니다. 이동훈은 작곡과 지휘를 통한 다양한 국악관현악 경험을 바탕으로 흥보가에 가장 어울리는 음색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우리 시대 최고의 여류 명창 안숙선, 그동안 그가 보여주었던 선 굵은 행보들과 함께 가장 기대되는 공연이 될 <판소리를 위한 국악관현악, 흥보>는 2016년 최고의 국악 공연이 될 것입니다. 2016년 6월 30일(목) 밤 8시, KBS국악관현악단 제237회 정기연주회 <판소리를 위한 국악관현악, 흥보>에서 흥보가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연문의: KBS 시청자사업부 02-781-22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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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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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실(실장 김관동)이 서울시와 함께 <KBS 한국어 포스터> 특별 전시회를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 동안 서울시민청에서 개최한다.


KBS 아나운서실은 표준 한국어를 전파하고 한국어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1998년부터 매달 <KBS 한국어 포스터>를 발간해 전국의 초등학교를 비롯한 공공기관에 보급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KBS 한국어 포스터>의 내용 중 실생활에서 잘못 쓰기 쉬운 발음과 표현 등의 주제를 선별해 30점을 서울시민들에게 선보인다.

    

특별 전시회 개막행사로 6월 15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시민청 ‘활짝 라운지’에서 KBS 박은영, 한상헌, 조충현 아나운서의 팬 사인회가 열리며, 참가자들에게는 한국어 포스터의 내용이 담긴 소책자를 증정한다.

    

KBS 아나운서실은 올해 10월에 한글주간을 맞아 국립한글박물관에서 <KBS 한국어 포스터> 2차 특별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장소: 서울시민청 지하 1층 ‘활짝 라운지’, ‘시민 플라자’

        (시청역 4번 출구, 을지로입구역 1번 출구와 연결)

- 기간: 6월 15일 ∽ 21일(09:00 ∽ 21:00 운영)

- 개막 행사: 6월 15일 오전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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