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망우역 광장에서 중랑 사회적경제 장터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경제기업은 사람의 가치를 우위에 두는 경제활동을 하는 조직으로, 취약계층 고용과 함께 사회적 목적과 영리를 동시에 추구하여 우리가 속해 있는 지역, 마을, 공동체가 다 잘사는 사회를 이루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구는 제품 홍보 및 마케팅에 취약한 사회적 경제 기업의 판로를 확보하는 한편, 품질이 좋은 지역 내 생산 제품들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장터를 정기적으로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이번 사회적경제 장터는 추석을 맞이하여 명절에 걸맞은 전통 음료와 떡 등이 전시·판매될 예정이다.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조직 6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장터에는 특별히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참여부스도 마련된다.

이밖에 무료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부스를 설치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이벤트 행사와 음악 공연을 열어 문화 행사를 함께 즐기는 장이 될 예정이다.

조민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장터를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으니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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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망우역 2번 출구 앞에서상봉공방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봉공방거리는 상봉1동에 터를 잡은 플라워테라피 공방꽃가람과 문화전시공간뮤즈갤러리’, 수제 도장점인미새김’, 민화를 제작하는소망민화’,‘카페지기5곳의 공방 작가와 전문가들이 모여 지역에 대한 애착심 가지고 이웃과 함께 만든 문화거리이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상봉공방거리축제에서는 패브릭 소품, 악세사리 등 공방작가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또한, 에코백 만들기, 압화 소품 만들기, 프랑수 자수 체험, 목공 연필꽂이 만들기, 액세서리 만들기, 우드버닝과 같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날은 프리마켓과 함께 마술쇼, 버스킹 공연, 랑이와 함께하는 보물찾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어, 어른과 아이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박호동 문화체육과장은상봉공방거리축제는 공방 작가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상봉공방거리를 알리고, 일상에 지친 어른과 아이들에게 소박한 위로를 전하고자 개최하는 작은 축제이며,“앞으로 많은 주민들의 참여하여 작가, 예술가, 전문가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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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4, 청소년 및 학부모 등 500명을 대상으로 EBS 입시전문가 초청 강의 열어

- 올 들어 3번째 입시설명회를 열고 있으며,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3회 더 개최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14일 오후 7시부터 중랑구청 대강당에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EBS와 함께하는 2019, 2020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를 연다.

구는 해가 갈수록 대학 입시의 수시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내 학생과 학부모의 성공적인 대입 수시 전략을 돕기 위해 이번 입시설명회를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는 EBS 입시 설명회 대표 이금수 강사가 맡아 2019, 2020학년도 대학입시의 이해와 합격 전략, 바람직한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등의 내용으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시 설명회에 앞서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중랑장학생이, 학창시절 자신의 학습법 등 노하우를 알려주는 시간을 가져 더욱 유익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구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중랑장학사업을 펼쳐 149억 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올해도 540여명에게 5억 원을 지급하는 등 2,949명에게 334천여만 원의 중랑장학금을 수여했다.

입시설명회 참여는 대학 입시에 관심 있는 학생이나 학부모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5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참석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은 EBS에서 제작한 대입 정보 책자와 서울시 안에 있는 일부 대학의 입시 홍보 책자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지역의 학생들이 수시전형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올 들어 3회째 입시설명회를 열고 있으며,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3회를 더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5월부터 상봉동 엠코에 위치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교육상담실에서 수시로 입시상담이 이뤄지고, 지난 8월부터는 지역 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 중이다.

입시설명회 및 맞춤형 컨설팅 등 기타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청 교육지원과(02-2094-1892)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나진구 구청장은이번 설명회가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고 수시 학생부 전형을 미리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다양한 입시 정보 제공은 물론 교육 지원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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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12일 오후 730, e편한세상화랑대(중랑구 숙선옹주로 45) 커뮤니티센터에서 입주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31차 나..(나진구가 찾아가는 소통현장)’를 연다.

e편한세상화랑대는 지난 5월말 재건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주민들이 입주를 시작해 현재까지 총 609세대가 전입신고를 마쳤고, 이에 발맞춰 구청장이 현장을 찾아가 주민들의 어려움에 대해 직접 듣고 소통한다.

최근, 신규 아파트 단지가 생기면 가장 어려운 문제가 주차공간이다. e편한세상 화랑대 또한 아파트 주변 이면도로 불법 주정차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는 아파트가 새롭게 들어서면서 기존 거주자우선주차 구획선 64면이 삭제되면서 발생된 것이다.

이날 나찾소 현장에서는 이러한 주차문제, 공원 이용, 인근 공터 가설 건축물, 세차장 소음 등 다양한 생활불편사항에 대해, 주민과 구청장이 자유롭게 의견을 듣고 토론을 통해 해결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입주 주민을 위해 구의 교육 및 보육환경, 복지제도, 가족단위 여가시설, 지역의 명소 등을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지난 201410월부터 시작된나찾소는 그동안 30차례 개최된 결과 총 494건의 민원사항이 해결되었으며, 주민 50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지역 소통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한, 나찾소 운영 이후 구로 접수된 고충민원과 집단·반복민원이 52.5% 감소되는 등 민원해결사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나진구 구청장은제일 좋은 정책은 수요자의 요구를 듣고 빨리 해결해드리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움직이는 신문고인나찾소를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반영하여 중랑구를 서울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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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3일 오후 7, 올해 개설한 제1중랑 부동산CEO 과정수강생 67명 수료식 열어

- 최고경영자로서의 자질과 덕목을 향상시키는 한편,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발전 견인 기대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13일 오후 7, 지역 내 W웨딩홀에서중랑 부동산CEO 과정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수료식을 연다.

구는 부동산 정보와 자산관리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구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 3, 망우본동복합청사 내 평생학습관에서중랑 부동산CEO 과정강좌를 처음 개강했다.

그동안 국내 명문대학의 부동산 전문 박사와 인문학 교수 등 전문가가 강의를 맡아, 부동산 시장분석 및 투자전략 수립, 취득 부동산 및 소유 부동산 자산관리, 절세 전략 등 부동산 토털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더불어, 중랑문화원과 함께하는 역사문화탐방 등 인문학 수업도 함께 운영돼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날 수료식은중랑 부동산CEO 과정활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5개월간의 학업을 정리하는 수료생 대표의 논문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서 67명의 수료증 수여와 함께 강좌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수강생을 대상으로 성적우수상, 공로상, 창의상 등이 수여된다.

이후, 중랑 부동산CEO 과정 수료생들은부동산연구회등의 동아리 활동 등의 네트워크를 통해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한다는 뜻을 모았다.

최성환 원우회 회장은 수료 소감으로중랑 부동산CEO 과정은 특화된 전문교육과 함께 인문학 교육 등 품격 높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짧은 기간이었지만 매우 유익한 강의였다고 말했다.

나진구 구청장은중랑 부동산CEO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들이 CEO로서의 자질덕목을 향상시키는 한편,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부동산 시장의 환경변화와 대응전략을 습득할 수 있는 강좌 확대는 물론 평생학습 도시 중랑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중랑 부동산CEO 과정은 내년 초부터 운영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중랑구청 부동산정보과(02-2094-14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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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8일 오후 3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어려운 이웃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과 구청장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차와 이야기가 있는, 우리 차 한잔 해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제까지 봉사자들만 만났던우리 찬 한잔 해요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구청장과의 간담회, 힐링 강좌 등을 추가한나만세, 차와 이야기가 있는 우리 차 한잔 해요를 새롭게 운영한다.

(‘나만세나진구와 만나는 세시의 준말)

 

이번 간담회는 활동 분야가 달라 만날 기회가 없었던 자원봉사자들에게 만남과 공유의 시간을 갖고, 구청장과의 대화를 통해 봉사의 보람과 애로 사항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되었다.

 

더불어 봉사자들의 재능 기부를 통한 인문학 힐링 강좌로 봉사로부터 받았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오는 8, ‘차 한잔해요에서는 트라이앵글 관련 봉사단인 종이접기, 전래놀이, 발마사지, 아로마테라피 봉사단을 대상으로, 봉사자들 간의 간담회와 구청장과의 간담회, 커피 비평가협회 최우성, 최은경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커피 인문학 강좌를 연다.

(트라이앵글 봉사단 : 평생교육과 자원봉사 취업을 연계하여 평생교육을 받은 교육 수료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이어서 10월에는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인 서울장미축제, 용마역사문화축제 등에서 풍선 장식 및 풍선 나눔 봉사를 하는 L&B 봉사단, 페이스페인팅 봉사를 하는 페페 봉사단이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11월에는 구 공구대여도서관인 생활지원센터에서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박종진 자치행정과장은항상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잠시라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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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98일부터 1028일까지 복합문화공간인 중랑아트센터에서,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잠들어 계신천재 국민화가 이중섭의 탄일과 기일이 있는 9월을 맞이하여이중섭과 그의 시대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 동네에서 만나는 국민화가 이중섭

이중섭전은 원작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이제까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삼성리움미술관, 서울미술관 같은 대규모 미술관에서만 기획되던 전시이다. 1916년 평안남도에서 태어난 이중섭은 1956년 서울적십자병원에서 홀로 생을 마감하고 3일 만에 망우역사문화공원에 모셔졌다. 구는 이런 인연으로 이번 이중섭 전을 기획하게 되었으며, 특별전을 통해 이중섭이라는 인물과 그가 살아왔던 시대를 재조명한다.

 

이중섭의 시대와 이중섭의 작품들

1전시실에서 이중섭과 함께했던 신사실파 동인들을 비롯한 화단 인물들과 구상 등의 문단 인물들을 조명한다. 청마 유치환, 초정 김상옥, 대여 김춘수 등의 시와 그림이 함께 어우러지며 당시의 활발했던 근대미술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2전시실에서는 1950년대 당시 미술 작품 전시회가 주로 다방에서 열렸던 것에 착안하여, 1954년 통영의녹음다방 4인전을 재현하고 50년대의 소품으로 그 당시를 상상해볼 수 있도록 꾸며진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 중 전혁림의 은지화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인 유강렬의 목판화 원본들이 총동원된다.

 

3전시실에서는 제주도 이중섭미술관 기획전이었던내 사랑 패밀리전을 순회전의 형태로 전시한다. 이중섭의 가족 사랑을 엿볼 수 있는 편지글을 비롯한 알찬 내용으로 구성된다.

 

어린이미술대회, 특별강연, 학술세미나 등 다양한 연계프로그램 열려

이번 특별전과 관련해서 오는 1610시 봉수대공원에서는이중섭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하며, 같은 날 오후 3시에는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잠든 100년의 신화-이중섭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이 열린다. 23일에는이중섭의 예술 세계를 주제로 한 학술세미나가 중랑아트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중랑아트센터는 매주 월요일과 추석 연휴(103~6)에는 휴관하며, 프로그램의 참여 등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신청하면 된다. (02-2094-1840)

 

나진구 중랑구청장은좋은 작품들을 소장한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이중섭미술관, 전혁림미술관, 장욱진미술관, 수원시립미술관 등 여러 미술기관들의 협조로 이번 전시를 기획할 수 있었다, “그 동안 접할 수 없었던 50년대 근대한국미술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이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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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중랑보건소, 서울시립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오는 915일 오후 7시 메가박스 상봉점에서, ‘혼밥족을 위한 15분 요리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 사업인나눔 이웃네트워크를 통한 혼밥족의 꿈꾸는 인생 밥상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삼성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열리며, JTBC 조수애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고 만화가 김풍 작가가 특별손님으로 참석해 더욱 관심을 끈다.

이 프로젝트는 최근 하나의 트렌드가 되고 있는 혼밥족을 위해,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단과 레시피로 건강한 밥상을 꿈꾸는 이들이 함께 모여, 소통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혼밥족을 위한 15분 요리 대회'는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요리를 선보이고 레시피를 공유하는 지역 문화 축제로,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831일까지 서울시립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www.uoscc.or.kr)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대상은 중랑구에 거주 또는 근무하는 중장년과 청년 및 청소년이며 참가팀에게는 영화 초대권과 요리 도구 등을 증정한다.

 

중랑구청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공동체 회복을 위한 관협력 네트워크 사업으로 기획된 꿈꾸는 인생 밥상 만들기 프로젝트가 지역의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며, “이번 혼밥족을 위한 15분 요리 대회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건강한 중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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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9월까지 중랑구 한의사회와 함께 용마경로당 등 총 10개소의 경로당을 찾아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초건강검진 및 한방건강교육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경로당 한방주치의 사업소외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나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3월 구는 중랑구 한의사회와 별도로 협약을 체결하고

한방의료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 사업은 중랑구한의사회 소속 한의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5명의 한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진료상담과 침술은 물론 혈압과 혈당 측정 등 기초건강을 체크하고, 중풍, 치매, 관절, 소화불량 등에 관한 건강관리교육으로 이뤄진다.

 

그동안, 상봉2동구립경로당과 용마경로당, 학구경로당, 까치공원경로당 어르신 60명이 한방의료서비스를 받았고, 이달 24일에는 인수경로당을 찾아간다.

 

구에 따르면, 오는 9월까지 총 1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한방주치의 사업을 시범 운영한 후 내년에 확대 운영하여 보다 많은 어르신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임성학 어르신복지과장은“‘찾아가는 경로당 한방주치의 사업을 통한 맞춤형 한방의료서비스로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위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청 어르신복지과(02-2094-156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와 설명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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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지난해 11월 면목3·8동 용마산경로당 2층에 개소한 공동육아나눔터가, 지역의 공동 육아 공간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나 홀로육아에서 벗어나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함께 아이를 돌보고 육아 물품과 정보를 나눔으로써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고자 마련된 공간으로, 월 평균 이용자가 480명에 달한다.

무료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미술놀이, 오감발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같은 지역이나 이웃에 사는 부모들이 함께 모여 아이를 돌보는 가족 품앗이 그룹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중랑구민이면 누구나 공동육아나눔터를 방문하여 회원 가입 후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 시간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이외에도 중랑구에는 망우본동복합청사에 있는 아이틔움공동육아방 1호점을 시작으로 면목동, 중화동, 신내동 등 5개소에 공동육아방이 운영되고 있다.

공동육아방의 경우, 5세 이하 영유아를 동반한 보호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jccic.or.kr)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송석재 여성가족과장은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아이 키우기 좋은 중랑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공동 육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저 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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