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1동주민센터 앞에서 정문선 신내1동장(정면 가운데)과 임태경 신내1동행복나누리협의체위원장(왼쪽에서 일곱번째)이 열무물김치를 앞에 두고 기념촬영



  • 정문선 신내1동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봉사 참여자들과 함께 열무물김치를 담그고 있다
  •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12일, 독거노인·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여름을 선물하고자 열무물김치 130통을 직접 담가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신내1동 행복나누리협의체(위원장 임태경)가 주관한 열무김치 담그기는 협의체위원, 복지통장 등 2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열무를 씻고 버무리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만들어진 열무김치 130통은 폭염에 지친 취약계층 100가구와 지역아동센터, 구립경로당, 사랑의 집, 참좋은센터 등에 전달돼 시원한 여름을 선물했다.

    아울러, 지역 내 폐지 수집 어르신, 공공근로 참여 수급자, 어르신 사회활동 참여자 등 폭염에도 외부 활동을 하고 있는 100가구에게는, 쿨 토시 및 쿨 스카프 등 여름 대비 용품을 이번 달 말까지 지원한다. 

    이 밖에도, 찾아가는 복지플래너와 복지통장, 방문간호사 등이 독거어르신의 안부와 건강을 수시로 점검하며 무더위 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임태경 신내1동행복나누리협의체 위원장은“정성을 가득 담아 열무 물김치를 만들어 나누었다”며“지역 내 취약계층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문선 신내1동장은“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구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앞으로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지원이 필요한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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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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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열린 '중랑구 대학 입시설명회'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구청 대강당에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400명을 대상으로‘2019·2020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구는, 급변하는 입시 제도와 관련하여 학생 및 학부모가 느낄 수 있는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입시전문가를 초청한 설명회를 준비했다.

    총 2부로 구성된 설명회는 정동완 EBS 진로진학 대표강사의‘2019·2020학년도 대입 지원 전략’, 장광원 ㈜데오럭스 교육그룹 대표의‘학생부 종합전형의 준비 전략’등으로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중랑장학금을 지원받은 서울대학교 1학년 학생이 본인의 고등학교 시절 활용한 학습법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는 대학 입시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설명회 당일 선착순 4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입시자료집이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구는 변화하는 대학입시제도에 대비하기 위해 중랑진로직업체험센터 내 상설진학상담실을 운영하며 관련 정보를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중랑구 대입진로진학지원단 전문 컨설턴트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학생부 전형 소개, ▲ 수시전형 자기소개서 작성법, ▲ 인·적성 면접 요령, ▲ 자기주도 학습법, ▲ 최신 대입 전망 및 수시 대비 전략을 위한 학교별 특성 정보는 물론, 지역 내 고등학교에 찾아가는 면접 스피치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지역 내 학생과 학부모들이 다양한 입시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입시설명회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교육정책과 교육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해, 중랑을 미래의 희망이 있는 교육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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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구민의 일상생활 속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제20회 중랑구 독서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새마을문고 중랑구지부(회장 안명숙)가 주최하는 중랑구 독서경진대회는 책 읽는 중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돼 올해로 20주년을 맞는다.

    모집 부문은 책을 자유롭게 선택해 작성하는 ‘독후감’과 가족과 스승에게 공경하는 마음을 전하는 ‘편지글’로, 각 부문별 ▲ 초등 저학년부, ▲ 초등 고학년부, ▲ 중등부, ▲ 고등부, ▲ 대학·일반부 등 5개로 나눠 공모한다.

    독후감은 초등부인 경우 200자 원고지 6매 이상, 중·고등부는 10매 이상, 대학·일반부는 12매 이상 분량이며, 편지글은 A4용지나 편지지 1~2매 내외로 작성하면 된다.

    모든 작품은 반드시 자필로 써야 하며 응모 작품은 1인 1작품으로, 중랑구민 또는 지역 내 학생 및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후, 모집된 작품은 구 문인협회 관계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입상작이 결정되며, 선정된 작품은 서울시 예선 및 대통령기 제38회 국민독서경진대회에 출품될 자격을 얻는다.

    접수 방법은 중랑구민회관 내 새마을문고중랑구지부(중랑구 면목로 238, 2층)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가능하며, 입상자 발표는 10월 12일에 중랑구 홈페이지(www.jungnang.g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독서경진대회 관련 기타 문의는 새마을문고 중랑구지부(☎02-2209-2236) 혹은 구청 문화체육과(☎02-2094-1844)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독서경진대회를 통해 독서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책 읽는 중랑’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추진 해 언제 어디서나 책 읽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스터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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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2일 오후 5시 중랑아트센터에서 현대 사회를 다양한 시각으로 재해석한‘쉼 reste’전 개관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17일까지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임상빈ㆍ전신덕ㆍ변대용ㆍ강예신 네 작가가 참여해, 구민들에게 일상 속의 휴식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상을 둘러싼 환경과 현상을 주제로, 각박한 현실 속에서 현대인들이 의식하지 못하고 지나쳐 버리는 삶의 아름다운 순간을 되돌아보고 그 속에 공존하는 다양한 관계를 조명한다. 

    우선, 임상빈 작가는 우리를 둘러싼‘도시’와‘사람’으로부터 출발해 풍경이나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에 주목한다. 

    그는 후기자본주의가 만들어내는 ▲달콤함과 씁쓸함의 아이러니, ▲대상을 바라보는 시선의 문제, ▲특정 시공의 에너지 등에 관심을 두고 그에 대한 고민을 작품에 담아냈다. 

    또한, 거대도시의 건축물·풍경·인물의 모습을 다양한 시점에서 촬영하고 작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편집한 화면 구성으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의식전환과 풍성한 담론의 장을 제시한다.

    임상빈 작가는 뉴욕과 홍콩을 비롯한 여러 콜라보레이션에서 주요 작가로 참여했으며 현재는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와 함께, 전신덕 작가는 세계와 인간에 대한 자신의 비판적·존재론적 물음을 철조물을 통해 구현하고, 현대문명을 대변하는 쇠(鐵)의 물성이 지닌 상징성과 묵직함, 그리고 질료로부터 얻어낼 수 있는 조형기법의 작품세계를 추구한다. 

    2003년 송은미술대전 송은미술상과 2006년 포스코 스틸아트 작가상 등을 수상한 전 작가는, 인류와 문명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시각화한 작품을 통해 문명의 이기와 그에 따른 인간성 부재를 비판하고 공동체적 부활과 결속을 꾀하며 배려하는 삶에 대한 재고찰의 시간을 갖게 만든다.

    변대용 작가는 대중에게 익숙한 캐릭터나 동물을 소재로 우화적인 방식을 통해 현대문명의 이기와 그에 따른 현실 비판 정신을 표출한다.

    ▲문명발달에 따른 인간의 편의추구와 그 반대급부, ▲자연회복을 위한 인간의 노력, ▲사회와 자연의 대화합 등 우리가 꼭 한번 생각해봐야 하는 현실문제들에 대한 내면적인 자각과 성찰을 이끈다. 

    그는 2000년 중앙미술대전 특선, 2010년 부산청년 작가상을 수상했고 2010년에는 송은미술 선정작가로 선발되기도 했다. 

    강예신 작가는 과도한 경쟁구조 등 현대사회의 세태를 비판하고 이에 상처받은 현대인들의 아픈 마음을 작품으로 치유하며, 각박하고 이기적인 분위기가 팽배한 이 시대에 서정적인 감성과 위로가 담긴 작업으로 관람객들과의 소통을 시도한다. 

    이번 전시에는 힐링 토끼를 소재로 하는 드로잉 작품과 새로운 형식의 독창적인 작품으로 평가 받는‘책장시리즈’가 소개된다. 

    그녀는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국의 차세대 작가이며 작품은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술재단인 보고시안 파운데이션과 UOB그룹 등에 소장되어 있다. 

    전시회 입장료는 무료이며, 안내데스크 요청 시 전시 도슨트의 해설을 들으며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랑아트센터(☎02-2209-1837)로 전화하면 된다.

    중랑아트센터는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과 북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박소현 중랑아트센터 관장은“이번 전시를 통해 각박하고 빠르게 진행되는 현실의 삶을 잠시 멈추고 여유로운 전시장에서 좋은 작품을 보며 정신적인 휴식과 함께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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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20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구청 4층 회의실에서‘사랑의 한방진료’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사랑의 한방진료’는 지난 2003년 구가 가천대학교 한의대 한방의료봉사단 ‘언재호야(焉哉乎也)’와 인연을 맺고, 매년 여름·겨울방학 기간에 의료취약계층 주민에게 무료 한방진료를 제공하는 의료서비스다.

    올해로 17년째인 한방봉사는 그동안 2만 여명(연인원)이 의료 혜택을 받을 정도로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가천대학교 한의대학생 2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의료취약계층 구민 중 한방진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한방진료 봉사는 한약의 속성을 고려한 반복 진료로 진행돼, 동일 대상자가 2개월간 침, 뜸, 부항 치료와 한약처방 등을 받을 수 있어 수혜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사랑의 한방진료를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증진과 자원봉사 활성화는 물론 참여와 나눔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관·학 협력 등 자원봉사단체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 및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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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에는 무더위를 피해 아이들과 어디로 피서를 갈까? 부모라면 한번 쯤 해볼 만한 고민이다. 중랑구가 이에 대한 시원한 해법을 내놓았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봉화산에 조성된 약 1,000㎡ 규모의‘봉수대공원 물놀이장’을 오는 14일 개장해 다음달 26일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봉수대공원에는 종합놀이터, 워터바스켓, 워터슬라이드 등이 설치된 물놀이장과 아이들이 발을 담그며 놀 수 있는‘참방참방개울’도 함께 조성돼 있다.

    또한, 자연학습을 위한 생태연못과 정화연못, 관찰데크, 휴게데크를 포함한 수경시설과 편의시설 등 체험·교육·휴식 삼박자를 고루 갖춰 아이들은 물론 주민들로부터 인기가 많다.

    이와 함께, 지난달 30일부터 한창 운영 중인‘신내근린공원 물놀이장’은 주말 평균 1,200여명이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을 이용하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있다.

    시설은 8월 26일까지 운영되며, 봉수대공원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내근린공원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모든 이용은 무료이며, 정기적인 시설정비 및 수질관리와 소독을 위해 매주 월요일 및 우천 시 휴장한다.

    구에 따르면, 물놀이장은 아이들이 직접 접촉하는 시설로 깨끗한 수질 유지를 위해 물놀이장 급수 당일 사용과 자동염소 소독 및 오존 소독 등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함께 청소를 시행한다.

    아울러, 시설 및 이용자 안전관리를 위해 매시간 각각 15분·20분간 휴식시간을 두고, 응급처치 자격증 소지자를 안전요원으로 채용해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지도록 한다. 

    한편, 중랑천을 배경으로 710㎡ 규모의 평지형 물놀이장과 330㎡ 규모의 수조형 풀장 등이 조성된‘중랑천 물놀이장’도 이용자 수가 1만명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해 주고 있다. 이용 요금은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만 3세 미만은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 휴무이다.

    또한, 구는 지역 내 신묵초등학교, 면중초등학교, 새솔초등학교, 면목초등학교, 신내초등학교 등 5개 초등학교에서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찾아가는 이동식 물놀이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무더운 여름에 가까운 공원과 학교, 중랑천을 찾아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많은 주민들이 쾌적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놀이장 청결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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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구청 로비에 설치된 전시회에서 구민들이 제3회 생명존중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들을 관람하고 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회 생명존중 포스터 공모전을 연다.


    구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생명사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사회에 실천하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한 것이다.

    공모전은‘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를 주제로,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 총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지역에 소재한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스터에는 표어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4절지(394×545mm, 세로방향) 규격에 맞춰 유화, 수채화, 크레파스화 등의 방법으로 생명존중 및 생명사랑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참가신청서를 구 보건소 홈페이지(www.jungnang.go.kr/health)에서 다운받아 작품과 함께 건강증진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9월 예정이며, 주제에 대한 표현의 참신성, 작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총 18작품을 선정해 상장과 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부상품으로 ▲ 최우수상(1명)은 문화상품권 10만원, ▲ 우수상(3명)은 문화상품권 5만원, ▲ 장려상(5명)은 문화상품권 3만원이 부문별로 각각 주어진다.

    수상작은 중랑구 생명존중사업 홍보 사업에 활용되며, 9월부터 11월까지 중랑아트센터, 지역 내 자살예방 네트워크 유관기관 등에서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공모전 관련 기타 문의는 구 보건소 건강증진과(☎02-2094-0856)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생명존중 포스터 공모전을 통해 지역 내 자라나는 아이들이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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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30분,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예방접종에 대한 아이들의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어린이 인형극‘감염병 예방은 접종이지’공연을 연다. 

    구는 아이들이 느끼는 예방접종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키고자 지난 5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의 인형극 프로그램과 연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지역 내 25곳의 어린이집 4~7세 아동 4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공연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가 출연해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형극 시작 전에는 ▲레이저 쇼, ▲예방접종 송 함께 부르기, ▲마술 공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볼거리가 예정돼 있으며, 공연 후에는 인형극 주인공 예랑이, 예별이와 기념 촬영도 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지역내 어린이들이 이번 인형극을 통해 예방접종이 은 무서운 것이 아닌, 필요하고 고마운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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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경기 중랑구청장 “오늘은 ‘새로운 중랑’을 향해 힘차게 출발하는 날”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5일 저녁 중랑캠핑숲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민선7기 중랑구청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구민과 함께 새로운 중랑’이라는 슬로건처럼, 구는 새로운 중랑이 출범하는 민선7기 중랑구청장 취임식을 구 청사가 아닌 중랑캠핑숲에서 다함께 즐기는‘숲속 작은 콘서트’로 기획해, 다양한 계층의 구민이 화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꾸몄다.



    사진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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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구청장 류경기) 면목본동에 소재한 꿈마루어린이집 원아들이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 전액을 지난 3일 지역사회에 환원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꿈마루어린이집(원장 박영옥)은 지난달 22일 개최한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116만 2천원을 전액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사용해달라며 면목본동주민센터를 찾았다.

    바자회는 꿈마루어린이집 원아 및 학부모 100여명이 참여해 ▲ 문구류, ▲ 생활용품, ▲ 학부모들의 재능기부로 만든 수세미 등을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에게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라나는 원아들이 물품 마련부터 판매까지 함께 참여해 나눔의 기쁨과 이웃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꿈마루어린이집 박영옥 원장은 “작지만 아이들의 온정으로 마련된 것인 만큼 좋은 곳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며, “아이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송영민 면목본동장은“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참여해 실천한 이웃 간의 나눔이 아름다운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지역 공동체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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