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7월 14일 구청 선인봉홀에서 ‘제8회 도봉구 청소년 토론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청소년들의 사고력 및 논리력 향상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도봉구 청소년 토론 한마당’은 전년도에 대상을 수상했던 정의여자고등학교와 도봉구가 함께 주관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7개 고등학교에서 교내 1차 토론대회를 거쳐 선발된 학교 대표 12개 팀, 모두 36명이 출전했으며 ‘청소년 참정권 보장을 위해 선거연령을 만 18세로 낮춰야 한다’라는 주제로 찬반 토론을 진행했다. 

대회는 원탁토론 방식의 예선을 거쳐 정해진 주제에 대한 찬성팀과 반대팀 각각 1위 팀이 결승전에 진출해 교차조사식 토론방식(CEDA)으로 최종 1위와 2위 팀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8회 청소년 토론 한마당의 △대상에는 정의여고 ‘KBC’ △금상에는 서울외고 ‘핫포테이토’ △은상은 자운고 ‘피카부’와 누원고 ‘교복입은민주시민’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동상에는 도봉고 ‘혜윰’, 서울외고 ‘아이엠그루트’, 세그루패션디자인고 ‘청출어람’, 도봉고 ‘ATOZ’, 정의여고 ‘KSM’, 자운고 ‘트리플O’, 누원고 ‘문이과통합’ 7개 팀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토론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선생님들에게 수여하는 △지도상에는 정의여고 신소영 선생님과 서울외고 홍지은 선생님이 수상했다. 
전년도 우승학교이자 올해 대회를 주관한 △정의여고 김계순 선생님에게는 공로상이 주어졌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청소년 토론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자기주도적 참여와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더 다양한 방식으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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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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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청 전경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이달부터 일반 주민들이 어렵고 복잡하게 느끼는 지방세 관련궁금증을 해소와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난 1월1일 <지방세기본법>이 개정됨에 따라 시행하게 됐으며, 의무적으로 각 자치단체에는 ‘납세자보호관’을 배치해야 한다.
이에 구는 지난 5월 <도봉구 납세자보호관 배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마련해, 지방세 업무경력 7년 이상의 6급 공무원을 납세자보호관으로 지정했다. 

특히, ‘납세자보호관’의 근무부서는 세무부서가 아닌 주민의 권리구제 업무 처리부서인 감사담당관에 배치해, 납세자의 입장에서 보다 더 공정하고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관련 고충민원 처리 △세무상담 △세무조사‧체납처분 등의 권리보호 요청 △납세자권리헌장 준수 등에 관한 사항 △세무조사 기간연장 신청처리 △납세자 납부기한 연장 처리 △납세자 가산점 감면 신청처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세무부서의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한 △시정요구 △세부조사 중지요구 △과세처분 중지 요구 등의 권한도 갖는다.

간단한 상담은 구청 감사담당관으로 전화(2091-2064)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구청 감사담당관 ‘납세자보호관’을 직접 찾아가 상담신청서를 작성해 현장에서 바로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이후 구는 구청 홈페이지에 상담신청방식도 추가할 예정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납세자의 의견수렴을 통해 납세자보호관 운영이 활성화되어, 납세자의 부당한 사례를 예방하고 주민 권익을 적극적으로 보호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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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한 도봉소방서 구조대원들이 도봉산 만월암 부근에서 부상당한 요구조자의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 출동한 도봉소방서 구조대원들이 도봉산 선인봉 부근에서 부상당한 요구조자를 이송하고 있다.

  •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서울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여름철 산악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등산객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14일 12시경 도봉산 만월암 부근에서 등산 중이던 50대 여성이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이 여성은 출동한 도봉소방서 구조대에 의해 구조된 후 헬기를 이용하여 이송되었다. 또한 15일 15시경 도봉산 선인봉 부근에서도 등산하던 50대 여성이 어지러움을 느껴 구조대에 의해 구조되기도 하였다. 

    서울에서는 7월중에만 벌써 69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하여 전년 동기간보다 31건이나 많이 발생하는 등 여름철 산악사고가 급증하고 있다.
    2017년 한해 서울소방재난본부에서 출동한 산악구조는 총 1445건이었으며, 이중 6~8월 산악출동은 353건이 발생하였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여름철 등산 시에는 높은 온도와 빠른 탈수현상으로 쉽게 지칠 수 있으므로 무리한 산행을 금지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개인의 몸 상태에 맞추어 산행을 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제공 : 도봉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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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희 도봉소방서장이 전통시장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도봉소방서 제17대 최성희 서장은 취임 후, 11일부터 1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관내 신축공사장, 전통시장 18개소의 현장 안전확인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행정은 최근 건축공사장 등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빈발하여 관계자에 대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안전의식을 제고하여 소방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소방안전관리실태 및 소방활동 여건 확인 과 관계자 간담회 등이 이루어졌다.

    최성희 서장은 “화재는 부주의에 의한 인재뿐 아니라 때와 시기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므로 관계자들의 소방안전수칙 생활화와 화재예방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사진제공 : 도봉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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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동운동장 어울림광장 물놀이장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무더위가 한창인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30일간 도심 속에서 안전하고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도봉 야외물놀이장’을 개장한다.


    창동운동장 내 어울림 광장에 마련된 물놀이장은 성인용‧청소년‧어린이 및 유아용으로 각각 구분된 조립식 수영장과 에어풀, 에어슬라이드 뿐 아니라, 페달보트, 워터롤러, VR체험존, 풍선터뜨리기 등의 이색 놀이기구도 함께 마련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물놀이장 입장료는 3000원이며, 26개월 미만 유아는 의료보험증이나 등본을 지참하면 확인 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현장에서 몽골텐트, 파라솔 등의 휴게시설은 누구나 무료로 시용할 수 있으며, 각각의 놀이기구는 별도의 이용요금을 내야 한다.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안전을 위해 45분을 운영하고 15분씩 휴식시간을 갖는다. 또 오후 12시 20분부터 오후1 시까지 40분간은 풀장 정비와 시설물 점검 시간 등의 중간점검 시간으로 운영되며, 이 시간에는 풀장에 입장할 수 없다.

    구는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수영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안전요원과, 간호사 등 응급요원을 현장에 배치했으며, 수질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쓴다는 계획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멀리까지 나가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이용해야하는 워터파크 대신 가족들, 이웃들과 함께 집 가까이에 있는 야외물놀이장에서 추억을 만들고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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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7월 6일 방학3동을 시작으로 14일까지 6개동(쌍문1동, 방학1동, 방학2동, 방학3동, 창2동, 창5동)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총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동 주민전체가 참여하는 주민자치회의 최고 의사 결정 기구로 15세 이상 동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자치회의 자치사업계획을 결정한다.

    이번 도봉구의 첫 주민총회에는 6개동 주민자치회 각 분과에서 계획한 약 60개 의제들이 상정됐다.

    총회에서는 각 동 주민자치회 분과별로 마을의 개선사항, 발전방안 등을 담은 자치계획을 발표‧공유하고, 현장에서 찬반투표와 선호도 투표를 통해 시행여부와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또한 구는 각 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실행을 위한 민관 협약서’를 체결함으로써 주민총회에서 결정된 계획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 지원, 실행 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해 도봉구의 6개동은 ‘서울형 주민자치회’ 시범동에 선정됨에 따라 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 실현과 풀뿌리 민주주의 활성화를 위한 주민대표기구인 ‘주민자치회’로 전환했다. 

    구는 사업추진을 위해 같은 해 2017년 11월 <도봉구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6시간의 주민자치학교를 이수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동별 50명 이내의 주민자치회위원을 구성했다.

    각 동의 주민자치회는 올 초부터 임원선출, 시행세칙 수립, 분과구성, 역량강화 교육, 의제개발 워크숍 등을 통해 마을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발전계획이 담긴 자체계획을 수립해 왔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후 주민자치회가 더욱 활성화해 자치계획, 주민총회, 주민참여예산 등을 통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동 단위 민관협력을 강화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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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7월 10일 지역 내 저소득층 참여주민들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고, 지역 내 사회적 경제의 순환을 확대하기 위해 도봉지역자활센터 외식사업단(이하 사업단)에서 ‘함께밥상 도봉점’을 개소했다.

    ‘함께밥상’은 주부로 20년 이상 살림을 해온 경험이 있는 취약 계층의 여성들이 살림 경험을 바탕으로 외식관련 사업으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활센터의 외식관련 사업 실패를 방지하기 위해 서울광역자활센터는 외식전문업체 ㈜소디프B&F와 MOU를 체결해, 대상자들에 대한 전문교육과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시장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마들로 695(도봉2동)에 오픈한 ‘함께밥상 도봉점’에서는 전문 외식업체로부터 트레이닝을 받은 8명(수급자 6명, 차상위 2명)의 지역 자활참여주민들이 면류, 덮밥, 분식 등을 직접 조리하고 서빙‧배달까지 직접 담당하면서 외식업의 실제 현장 훈련을 통해 전문성을 기르게 된다. 

    또한 ‘함께밥상’은 지역 사회적경제조직의 주체로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과 협력해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사업을 진행하면서 단절되어온 공감대를 회복하는 기회도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는 이번 ‘함께밥상 도봉점’의 운영성과 분석을 통해, 지역에 ‘함께밥상 2호점’ 개소도 계획중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여러 상황들로 취업이 어려운 주민들이 다양한 자활근로 참여에 도전하면서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길을 다잡길 바라며 또한 지역에서도 많은 지지와 지원을 통해 자활근로사업단이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지역자활센터 외식사업단은 지난 2016년 결식아동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도시락을 제공하는 ‘행복살림’사업장을 개소한바 있으며, 이번 ‘행복밥상’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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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초안산생태공원 야외영화상영회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도봉아파트봉사단협의회가 주민들의 이웃소통과 문화나눔을 위해 오는 7월 13일 7시 30분 창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야외 영화상영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야외 영화상영회’는 도봉아파트봉사단협의회가 주관해 한국마사회 도봉지사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이번에는 도봉구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해 작은 문화축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협의회는 영화관람을 위해 중고도서 1권을 기증하도록 해 이웃과 함께 만들고 사용하는 ‘공유도서 나눔’에 많은 주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이번 행사에는 가족 및 이웃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을 영상으로 전할 수 있는 ‘프로포즈 이벤트’, 1년 후 과거로부터 추억을 받아볼 수 있는 ‘느린우체통’ 등이 운영되고, 성악‧오케스트라‧아카펠라 등의 공연도 함께 마련돼 있어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여름밤 문화축제로 준비됐다.

    영화는 발레리나와 발명가를 꿈꾸는 두 소꿉친구가 파리를 여행하는 이야기를 아름답게 담은 가족 애니메이션 ‘발레리나(더빙판)’가 상영될 예정이다.


    도봉아파트봉사단협의회는 지난 6월 15일 초안산생태공원에서 올해 첫 야외영화상영회를 진행했으며, 오는 12월까지 관내 공원, 학교, 구민회관 등을 직접 찾아는 영화상영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단순한 영화상영을 넘어, 역사의식 고취를 위한 기념일 영화, 여름철 에너지절약을 위한 전등끄기 행사와 연계한 영화상영회 등과 같이 보다 의미있는 영화상영이 될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소통의 부재로 인한 여러 사회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 요즘, 문화축제를 통해 이웃과 소통하면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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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서울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도봉구 유치부 대표로 참가한 구립 쌍문2동어린이집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5일 동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대에서 열린 제 19회 서울시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도봉구 유치부 대표로 참가한 구립 쌍문2동 어린이집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작년에 서울시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입상하는 경험을 쌓고 이번 대회에서 ‘잠깐만’이라는 소방동요를 부르며 어린이다운 순수함과 아름다운 선율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초등부 대표로 참가한 자운초등학교는 작년에는 최우수상, 올해는 특별상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사진제공 : 도봉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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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소방서 최성희 서장은 도봉구 관내 건축공사장의 안전확인과 관계자 간담회 등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11일 오후 도봉구 관내 창동복합건물 등 건축공사장 6개소의 현지 소방안전관리 실태와 소방활동 여건 등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확인 현장행정은 최근 건축공사장 등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빈발하여 관계자에 대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최성희 서장은 “최근 주상복합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건축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제공 : 도봉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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