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김지용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장은 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를 격려하고,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기흥 회장과 김지용 선수단장은 8일 오후 3시,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올림픽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들을 직접 격려했다.


김지용 단장은 이기흥 회장, 이재근 선수촌장 등 대한체육회 관계자들과 올림픽 준비 현황을 논의한 뒤 대한민국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또한, 이기흥 회장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쇼트트랙, 컬링, 아이스하키 등 동계 종목 선수, 지도자들을 찾아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훈련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지용 단장은 “앞으로 평창에서 선수들과 한 달간 함께 생활할 예정인 만큼 선수단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국민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만큼 선수들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기흥 회장은 “선수들은 개인의 영광뿐 아니라 국가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다”며 “선수단장을 중심으로 선수단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애써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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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월 8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경기도, 강원도 일원에서 「제16회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 초청교류」를 실시한다. 이번 초청교류에는 스키, 빙상, 아이스하키, 컬링 4종목의 한국선수단 141명, 일본선수단 148명 등 총 289명의 양국 청소년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는 2월 일본 나가노에서 개최될 제16회 한·일청소년동계스포츠 파견교류에 앞서 진행되는 초청교류로, 중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동계종목의 선수들이 참여하며 빙상․컬링 종목은 서울에서, 아이스하키 종목은 경기도, 스키 종목은 강원도에서 합동훈련 및 공식경기 등 스포츠교류와 문화교류가 함께 진행된다.


특히, 문화교류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강원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홍보체험관 방문 등 다양한 문화 체험 및 역사탐방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한국, 일본 양국 선수들이 우리나라를 체험하고, 양국 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친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1996년 6월 제주에서 개최된 한․일정상회담의 한․일 문화교류 확대 방침에 따라, 양국 청소년의 스포츠와 문화 교류 및 국제친선을 도모할 목적으로 매년 한․일청소년스포츠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한·일청소년스포츠교류는 1997년 하계종목부터 시작되었으며, 동계종목은 2002년 한·일 공동 미래 프로젝트 합의에 따라 2003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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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경기 사진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겨울스포츠 제전인 제99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5일(금) 14시,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컬링장에서 열리는 컬링 경기를 시작으로 한 달간 개최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월 9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로 인해 종전 시·도별 종합대회에서 7개 참가 종목별 협회(연맹)에서 직접 주최·주관하여 자체대회(별도대회 또는 겸임대회)로 서울, 경기, 강원, 충북, 경북 일원에서 진행된다.

  • 컬링 경기 사진

  • 오는 1월 5일부터 2월 4일까지 한 달간 빙상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1.12.~1.14./스피드) 및 실내빙상장(1.13.~1.16./피겨), 의정부 실내빙상장(1.6.~1.8./쇼트트랙)에서, 스키는 하이원리조트(1.17.~1.19./알파인),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1.12.~1.14./크로스컨트리), 휘닉스평창 및 웰리힐리파크(1.13., 1.19./스노보드)에서, 바이애슬론은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1.10.~1.12./바이애슬론 중·고등부), 컬링은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컬링장(1.5.∼1.8., 1.20.∼1.24.), 봅슬레이·스켈레톤은 알펜시아 스포츠파크(1.8.~1.9.), 산악은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경기장(2.3.~2.4.)에서 대회가 진행하며, 시상은 각 종목별로 경기를 마친 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제99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바이애슬론 일반부 경기는 국가대표 선수의 국제대회 참가 일정으로 인해 2017년 12월 25일부터 4일간 미리 경기를 진행한 바 있다.


    사진제공 :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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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인스키 경성현 선수, 이기흥 회장, 신복수 코치(좌부터)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1월 2일(화)부터 3일(수)까지 양일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앞두고 새해부터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동계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당부하고 격려금을 전달한다.

    이기흥 회장은 2일, 알파인스키 선수단이 훈련 중인 강원도 정선을 방문하여 격려하였으며, 3일에는 봅슬레이스켈레톤, 루지 선수단이 훈련 중인 평창을 차례로 방문하여 국가대표 훈련시설을 둘러보고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특히 알파인스키 신복수 코치를 비롯하여 봅슬레이스켈레톤의 기대주 원윤종, 서영우, 루지의 귀화선수 아일린 프리쉐 등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둔 40여 명의 선수들에게 훈련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2018년 새해맞이 동계종목 훈련장 격려 방문

  • 아울러, 이기흥 회장은 선수들에게 “이제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이 마지막 사력을 다해 준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에는 대한체육회 전충렬 사무총장, 이재근 선수촌장, 김지용 선수단장 등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동행하여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사항들을 점검하게 된다.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2018년 새해맞이 동계종목 훈련장 격려 방문 단체사진


  • 사진제공 :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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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수영연맹(회장 이문용)은 지난 12월 12일 서울시 강동구 소재 노빌리티 웨딩홀에서 지난 한해를 서로 축하하고 다가올 한해를 준비하는 '2017 서울특별시수영인의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특별시 수영연맹 임원, 자치구 수영연맹 임원,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선수 및 지도자, 2017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선수 및 지도자, 서울특별시 수영심판등이 참석하였으며 주요내빈으로는 외교통일 위원회 위원장 및 강동구 국회의원 심재권의원, 서울특별시의회 양준욱 시의장, 이정훈 서울시의원, 강동구 체육회 송영환 수석 부회장 등 총 150여 명이 모여 서로를 축하하며 격려하는 시간들로 이루어 졌다. 

      이날 전국체육대회 입상 선수 포상( 서울체고 장동혁 선수등 약 30명) 및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입상선수 표창(여자 성인부 임민희 선수등) 식과, 우수지도자 표창, 우수 모범 단체 시상 등 2017년 한해동안 서울특별수영연맹를 위해 명예를 드높인 단체 및 개인 시상식을 진행하여 오늘 행사의 의미를 더욱 되새겼다.

      끝으로 LED TV를 비롯하여 전자레인지, 인덕션 등 추첨을 통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여 수영인의 밤은 여느때보다도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의 장으로 기억되는 시간으로 '2017 서울특별시 수영인의 밤'을 마무리했다.


      사진제공 : 서울특별수영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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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공동으로 오는 12월 13일(수) 오후 2시 30분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2017 대한체육회 학교체육진흥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학교체육, 미래인재 양성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4차산업혁명시대의 교육의 영역에서 학교체육이 맡아야 할 중요한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박천수 진로․자유학기연구본부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체육의 방향과 역할(건국대 차광석 교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체육 프로그램 운영방안(중앙대 유정애 교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체육 거버넌스 구축방안(방산고 김택천 수석교사)에 대한 발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후에는 플로어 참가자들과 함께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체육의 지향점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포럼을 통해 얻어진 결과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체육의 방향과 역할을 정립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나아가 한국체육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사진제공 :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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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오는 29일(수) 14시 올림픽파크텔에서 「2017년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헌액식」을 개최하여 그동안 우리나라 축구발전에 지대한 공적을 남긴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대한체육회 사이버 명예의 전당에 헌액한다. 

    대한체육회 스포츠영웅선정위원회는 지난 10월 11일(수) 제2차 회의를 열고 독일축구리그인 ‘분데스리가의 전설’로 불리는 등 축구를 통해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린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을 2017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이날 헌액식은 식사, 스포츠영웅 선정보고, 스포츠영웅 차범근 소개영상, 헌액패 수여, 꽃다발 증정, 축구 꿈나무 편지낭독 및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곧 창립 100주년을 맞는 대한체육회는 역경 속에서도 빛나는 열정과 뛰어난 기량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명예를 드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하여 국민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준 체육인을 국가적 자산으로 예우하기 위해 2011년부터 스포츠영웅을 선정해왔다.

    첫 해인 2011년에는 故 손기정(육상_마라톤), 故 김성집(역도), 2013년에는 故 서윤복(육상_마라톤), 2014년에는 故 민관식(체육행정), 장창선(레슬링), 2015년에는 양정모(레슬링), 박신자(농구), 故 김운용(체육행정), 2016년에는 김연아(피겨스케이팅) 선수가 각각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선정되어 헌액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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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 기간인 20~26일에 충북 충주 일원에서 참가선수, 지도자, 체육관계자,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운동선수 진로교육 및 은퇴선수 지원사업 홍보를 실시한다.

    특히, 현역선수 및 은퇴선수들이 홍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을 비롯한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참가자, 학부모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렛을 배포하여 은퇴선수 취업지원 서비스 및 운동선수 진로교육 프로그램에 대하여 소개하고 현장에서 진로상담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이번 홍보 활동을 접한 유남규 삼성생명 탁구단 감독은 “과거에는 운동선수를 위한 상담이나 교육, 취업과 관련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지만, 이제는 선수들이 은퇴선수 진로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진로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게 된 것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대한체육회 은퇴선수 진로지원센터의 좋은 프로그램들을 보다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체육회는 은퇴선수들의 진로설계와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현역 운동선수 및 은퇴선수들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맞춤형 직업훈련 지원 등의 은퇴선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향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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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24일 정오(현지시간, 한국시간 18시)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신전에서 개최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채화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체육계 대표로 참석한 이기흥 회장을 비롯하여 정부 대표로 이낙연 국무총리, 조직위 대표로 이희범 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올림피아 경기장에 울러 퍼지는 올림픽 찬가와 함께 오륜기 게양을 시작으로 진행된 성화 채화식은 ‘올림픽의 빛’ 시 낭송,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위원장·스피로스 카프랄로스 그리스올림픽위원회위원장·에프티미오스 코트자스 올림피아 시장의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 기원 연설, 성화 점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인 성화는 올림픽대회의 가장 중요한 상징으로,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다시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의 본격적인 시작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채화된 성화는 일주일간 진행되는 그리스 봉송행사를 거친 뒤 11월 1일 국내에 도착하여 대회 개막식인 내년 2월 9일까지 101일 동안 2천18㎞ 봉송의 대장정에 오른다.

    한편, 이기흥 회장은 채화식에 앞서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 위 자이칭 IOC부위원장, 다케다 쓰네카즈 일본올림픽위원회위원장, 래리 프롭스트 미국올림픽위원회위원장, 데니스 마스글리아 프랑스올림픽위원회위원장을 각각 면담하고 평화올림픽을 위한 11월 13일 유엔총회의 ‘올림픽 휴전결의안’ 채택 협조 및 평창동계올림픽의 붐업에 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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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윤리위원장(Ethics Commission)은 10월 20일 오후 3시,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방문하여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유승민 IOC위원, 김성조 부회장 등 체육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기흥 회장은 한국인 최초로 IOC 윤리위원장으로 선출된 반기문 위원장에게 축하패를 전달하며 선출을 축하하고, 반기문 위원장에게 IOC와 남북평화교류를 위해 한국 체육계에 많은 도움을 요청하였다.

    반기문 위원장은 “체육계와 인연을 맺게 되어 영광이고, 대한민국의 국위를 스포츠를 통해 알릴 수 있어서 뜻깊다”며 “평창동계올림픽은 평화올림픽이 될 것이고, 평화와 안전 속에서 세계인의 축제로 개최될 수 있도록 IOC에서도 노력하겠다”고 축하에 화답했다. 

    간담회를 마치고, 체육인들과 함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의 수영장, 웨이트트레이닝장을 둘러본 반기문 위원장은 ”이런 좋은 시설에서 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는 것이 뿌듯하고 자부심이 느껴진다“며 ”선수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NOC를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언급하였다.

    체육인들과 첫 상견례를 성공적으로 마친 반기문 위원장은 곧바로 충청북도 충주에서 개최되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하여, 대한민국 최대 종합경기대회에 참석한 한국 선수들 격려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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