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9월 22일 「대한체육회 TV」 인터넷방송 홈페이지(http://tv.sports.or.kr/) 및 모바일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하여 오픈한다. 올해 연말까지 온라인을 통해 25개의 아마추어 스포츠경기를 생중계하고, 60여편의 다채롭고, 흥미로운 생활체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마추어 스포츠경기 중계방송은 비인기 종목을 중심으로 종별대회, 전국체육대회 등 국내 대회를 생방송으로 중계하고, 선수와 지도자의 인터뷰 영상,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 등을 함께 제공한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촌식, 2017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 등 대한체육회 주요행사도 생중계할 예정이다.

또한, 이색 동호회 취재, 스포츠 종목을 영상으로 배우는 생활체육 레슨 등 60여 편의 흥미로운 스포츠 콘텐츠를 클립 방송의 형태로 제작, 제공하여 일반인들이 생활체육 정보를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한체육회 TV」는 9월 23일 제10회 전국여자검도선수권대회 생중계를 시작으로 정식 방송을 시작하며, 생중계 등 모든 방송은 홈페이지와 모바일로 시청이 가능하다. 생중계 방송은 중계 후에 다시보기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인터넷공중파, 케이블 TV 등 주요 방송매체를 통해 접할 수 없었던 스포츠 종목에 대한 국민의 시청권을 보장하고, 생활체육에 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국민들의 체육 참여를 돕고자 인터넷방송 시스템을 새롭게 개편하였다. 앞으로 「대한체육회 TV」를 통해 국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개발, 제공하여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 대한체육회
동네방네 체육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일본 이바라키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5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 11개 종목 24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한국·중국·일본에서 총 980여 명의 임원 및 선수들이 참가한다. 아시아 스포츠 강국인 3개국의 차세대 국가대표들인 고등학교 선수들이 참가해 농구, 럭비, 배구, 배드민턴, 역도, 육상, 정구, 축구, 탁구, 테니스, 핸드볼 총 11개 종목에서 합동 훈련과 친선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내년도 개최 준비를 위해 전라남도 여수시 차기개최지 참관단 2명도 참가하게 된다.

24일 오후 8시 이바라키현 켄민 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3개국에서 참가한 임원 및 선수들은 훈련과 경기를 통해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일본체육협회에서 마련하는 아쿠아리움, 우주센터 등 다양한 문화탐방 행사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1993년 시작되어 매년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는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는 3개국 청소년선수들의 스포츠교류를 통해 경기력 향상과 상호 우호 증진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으며 합동훈련과 친선경기, 지역문화 탐방 등을 겸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3개국 청소년들의 스포츠 교류의 장으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사진제공 : 대한체육회
동네방네 체육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해외 명문 구단인 독일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구단(이하 뒤셀도르프 구단)의 유소년 지도자 3명을 초청하여 농산어촌지역 유·청소년 및 지도자 300명을 대상으로 충북 충주수안보생활체육공원에서 축구클리닉을 개최한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 교육 콘텐츠를 접하기 어려운 농산어촌지역의 유·청소년들에게 뒤셀도르프 구단의 선진 축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스포츠 활성화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축구클리닉은 크게 지도자 워크숍, 유·청소년 축구클리닉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지도자 워크숍은 2차(8.19, 8.20)에 걸쳐 총 200명의 축구지도자가 참가하는 가운데 뒤셀도르프 구단의 독일 유소년 교육정책 및 구단운영 방안 등을 전달하며, 질 높은 콘텐츠 제공을 통해 스포츠 교육의 전문화·체계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인 행사인 유·청소년 축구클리닉에서는 영남권역·강원권역·중부권역·호남권역에서 선발된 유·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뒤셀도르프 구단의 유소년 지도자가 직접 축구를 지도한다.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충주수안보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유·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체력 향상 및 자신감 형성에 기여하고, 축구를 향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축구클리닉을 통해 선발된 축구 꿈나무 및 축구 지도자 30여 명은 오는 9월 뒤셀도르프 구단을 직접 방문해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18일, 뒤셀도르프 구단의 유소년 지도자 3명은 서울·충북에서 진행하는 2017 행복나눔 생활체육 축구교실의 부대프로그램 행사인 ‘1인 축구클리닉’에 참가하여 생활체육으로 축구를 즐기는 유·청소년들을 지도한 바 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스포츠 소외계층 및 지역 유·청소년들이 글로벌 인재 및 스포츠 유망주로 발돋움하는 것은 물론, 생활체육 진흥 기반조성 및 참여인구 확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사진제공 : 대한체육회
동네방네 체육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오는 7월 13일, 창립 97주년을 맞이하여, 오늘(7월 5일) 10시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오늘 창립기념식에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장정숙 위원, 이동섭 위원,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김정행 명예회장, 김운용, 박용성 전 대한체육회장, 이강두, 서상기 전 국민생활체육회장 등 역대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하여 회원종목단체장, 시도체육회 사무처장 등 체육인 약 400여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하태권(2004년 아테네), 윤미진(2000년 시드니, 2004년 아테네)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전충렬 사무총장의 경과보고, 박종길 전 선수촌장의 조선체육회 창립취지서 낭독, 이기흥 회장의 기념사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장정숙 위원, 이동섭 위원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대한체육회는 체육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와 대한체육회 모범직원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기념사에서 “체육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오신 선배 체육인을 비롯한 체육 가족 여러분과 정부의 지원, 우리나라 스포츠에 대한 국민 모두의 성원이 있었기에 스포츠 강국의 위상 정립이 가능했고, 그간의 노고와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200여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우수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내어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가운데 올림픽이 성공적인 대회로 치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동네방네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스포츠영웅 서윤복 옹이 오늘 27일 새벽 노환으로 별세했다. 대한체육회는 서윤복 옹의 장례를 대한체육회장장으로 치룬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2호에 마련되었고, 선수와 지도자들을 위해 태릉선수촌과 진천선수촌에도 임시분향소를 설치한다. 발인은 629일 오전 9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되며 장지는 안성에 있는 천주교 공원묘지다.


서윤복 옹은 1947419, 대한민국 정부 수립 전에 마라톤으로 우리나라를 알린 인물로 한국인 최초로 제51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2시간 2539초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동양인으로서 대회 사상 첫 우승을 거두었다.

이후 1948, 한국의 제14회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것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마쳤으며 현역 은퇴 이후 대한육상경기연맹 이사, 전무이사, 부회장 등을 거치며 40여 년간 한국 육상계를 위해 봉사했다. 또한, 1961년부터 17년간 서울시립운동장장으로 봉직했으며, 1978년부터 4년간 대한체육회 이사를 맡으면서 전국체전위원장직을 수행하였다. 대한체육회는 서윤복 옹이 한국 스포츠 발전에 남긴 공적으로 2013년 대한체육회 스포츠영웅에 선정하였다.


동네방네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대한자전거연맹(회장 구자열)은 오는 7~8월 개최되는 「2017 청소년 나라사랑 자전거 국토순례」에 참가할 청소년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전거를 이용한 국토순례를 통해 청소년의 도전정신을 키우고,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역사유적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2017 청소년 나라사랑 자전거 국토순례」 프로그램은 서울↔화천, 서울→부산, 울진→고성 등 3개의 코스로 총 3차에 걸쳐 진행되고, 프로그램별로 선착순으로 50명까지 참가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신청서를 이메일(bikelife@hanmail.net)로 제출하면 되고, 신청서 양식은 대한자전거연맹 홈페이지(http://www.safebike.or.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울진에서 출발하여 고성까지 가는 1차 국토순례는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간 자전거 라이딩과 동해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2차 국토순례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코스로, 7월 31일부터 7박 8일간 자전거 라이딩과 다양한 자연과 역사 유적지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과 화천을 왕복하는 3차 국토순례는 8월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되며, 자전거 라이딩과 DMZ체험 및 각종 수상레포츠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다.

1인당 참가비는 1차(울진-고성) 34만 원, 2차(서울-부산) 41만 원, 3차(서울-화천) 32만 원이다.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참가자 전원 안전보험에 가입되며, 전 일정의 숙박 장소를 사전에 공지한다. 모든 참가자에게 단복이 제공되며, 완주 시, 국토순례 완주메달과 완주증, 1일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을 부여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에 세부 내용은 대한자전거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유선문의는 ☎(02)420-5430로 하면 된다.


동네방네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스포츠버스가 처음으로 제주도에 왔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6 8~9일 제주 고산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스포츠버스와 함께 작은 운동회를 개최하고,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서 7330 생활체육존을 운영한다.

6 8일 제주 고산초등학교에서는 고산키즈림픽 170여명의 학생, 교사,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열려 스포츠 버스를 체험하고, 작은 운동회에 참여했다.

움직이는 체육관인 스포츠버스 내부에는 VR(가상현실) 기기를 활용하여 스포츠를 체험하는 VR 체험존과 Wii를 활용하여 스포츠게임을 체험하는 Wii Play존이 있어 학생들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외부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맞아 아이스하키, 컬링 등 동계 올림픽 종목을 간접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미니게임들이 준비되어 모든 학생들이 신나게 참여했다. 

또한 작은 운동회에서는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단합응원전, 6 7, 줄다리기 등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는 단합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작은운동회에 참여한 위윤서(고산초, 13) 학생은 그동안 학교에서 체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컬링, 야구 배팅, 하키 체험을 처음 해보았는데 나중에 정식으로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포츠버스가 우리 학교를 또 찾아왔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6월 9스포츠버스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이 열리는 제주종합경기장으로 이동하여 7330 생활체육존에서 행사를 진행한다대축전에 출전하는 선수는 물론 관람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스포츠버스 내부존에서는 VR 체험, Wii Play, 인바디 측정 등을 진행하고외부에서는 전통뉴스포츠존을 운영한다.



동네방네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대한체육회는 6월 8일 목요일 오후 2시 올림픽파크텔 2층 서울홀에서 제7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제기구 임원 추천의 건이 상정되었고 특히 IOC 위원(NOC 자격 IOC 후보) 추천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사회는 NOC 위원장인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을 IOC 위원 단일 후보로서 당위성을 설명하고 추천하면서 의결할 것을 제의했다. 

김성조 대한체육회 부회장은 NOC 자격 IOC 후보 추천은 당연히 NOC 위원장 몫이라면서 이기흥 회장을 추천했고 박지은 이사(대한루지연맹 회장)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국내 IOC 위원이 없어 IOC 내에서의 입지가 약화돼 있다고 NOC 추천 IOC 위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에 대해 이기흥 회장은 그동안 자천타천으로 거명되어 온 국내 IOC 위원 후보자들에 대해 검토하고 IOC 위원을 역임한 바 있는 국내 NOC 위원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등 충분한 내부적 검토를 거쳐 최종 판단해야 함을 강조했고, 이사들은 NOC 위원장에게 NOC 자격 IOC 위원 후보 추천에 대한 권한을 만장일치로 위임할 것을 결의했다.

금년 IOC 위원 선출은 6월 열리는 IOC 위원 선출위원회 심사를 거쳐 7월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IOC 집행위원회의 후보자 선정을 거친 후, 9월 페루 리마에서 개최되는 IOC 총회에서 과반수 득표로 최종 결정된다.

IOC위원은 4개 부문에서 선출되는데 개인자격, 선수자격, 국제경기단체(IF)대표, 그리고 NOC 자격이다.
대한체육회는 우리나라의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올림픽 대회 10위 내의 경기력, 올림픽 무브먼트에 대한 한국의 기여도와 특히 IOC 내에서의 KSOC 위상을 감안, NOC 자격 IOC 위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조양호 전 부회장을 지속적으로 추천한 바 있다. 현재 IOC위원은 총원 115명 가운데 67개국 95명으로 20명 정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NOC인 대한체육회의 IOC 위원으로 추천될 자격은 KSOC 부회장급 이상 4명이며 우리나라는 2002년 이후 NOC 위원장이 IOC 위원을 겸하지 못했다. KSOC(대한체육회) 자격 IOC 위원 선출은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 2020년 동경하계올림픽,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 등 동북아시아 3개국의 IOC 내 역할이 크게 증대 되고 있어서 한국의 IOC 위상 강화에도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번 추천 후보로 거론된 이기흥 회장은 2016년 통합대한체육회 첫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1997년 대한근대5종바이애슬론 부회장을 시작으로 체육계에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국내적으로는 대한카누연맹 회장, 대한수영연맹 회장 등 회원종목단체 회장을 역임했고 대한체육회 전국체육대회 위원장, 수석부회장 등을 지냈다. 

국제 체육활동으로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 2004년 아테네올림픽,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본부임원으로 활약했으며,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선수단장과 2012년 런던올림픽 선수단장을 맡아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린 바 있다. 또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은 바 있으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으로도 활약 중이다.

국제기구 임원으로는 국제 카누연맹 아시아 제1부회장 겸 아시아대륙 대표를 역임한 바 있고 국제수영연맹 아시아 제1부회장과 집행위원으로 국제 체육계의 저변을 확대해왔다.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광주에 유치하는데도 앞장섰다. 


동네방네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전국 1,800만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가장 큰 행사인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이하 ‘대축전’)을 6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7회째 맞아… 43개 종목 동호인 20,347명 참가

생활체육 참여를 확산하고, 지역․계층 간 화합에 기여해 온 대축전은 올해로 17회째를 맞았다. 2001년도 제주도에서 “국민생활체육전국한마당축전”이라는 명칭으로 처음 개최된 대축전은 17년 만에 다시 첫 개최지인 제주도에서 대회가 열리게 되었다. 지난 2016년에는 서울에서 개최됐다.

올해 대축전은 35개 정식종목과 8개 시범종목 등 총 43개 종목으로, 전국 17개 시도선수단 20,347명이 참가하여 종목별로 열전을 펼친다. 경기는 제주특별자치도 14개 시․읍․면의 63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유소년부, 일반부, 어르신부 등으로 나누어 열린다. 사격, 빙상, 라켓볼 등 일부 종목은 사정상 서울과 경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고령자는 91세 어르신... 40대 가장 많이 참가

대축전은 전 국민이 참가할 수 있지만 출전제한 규정(평균 3년)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대축전에 출전한 동호인은 2020년에 다시 참가할 수 있다. 다수의 동호인에게 참가범위를 넓혀 주려는 목적이다.
이번 대회 참가 동호인의 평균 연령은 46.6세로, 40대가 가장 많고, 지역별로는 경기도에서 출전한 동호인이 2,157명으로 가장 많다. 최고령자는 경상남도 에어로빅스체조 대표로 출전한 배순효(91) 어르신이며, 최연소자는 대전광역시 국학기공 대표로 출전한 류민기(7) 어린이이다.




개회식, 화려한 볼거리의 축제 한마당


대축전 개회식은 9일(금) 오후 5시 30분부터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개회식은 ‘건강의 꿈! 국민의 힘! 제주에서 하나로’라는 주제에 맞춰 ‘제주의 태동, 꿈의 솟아오름(식전행사), 느영나영 혼디갑주!(공식행사), 제주에서 공존하다(식후행사)’ 순으로 펼쳐지며, 정․관계, 체육계 등 각계 인사를 비롯해 시·도 종목별 참가자, 도민 관람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개회식은 생활체육인 치어리딩&스포츠댄스 공연, 화합 세레모니,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대축전에 찾아온 손님을 성대하게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공식행사에서는 선수단 입장, 화합 세레모니, 동호인 다짐 등을 통해 대회 참여를 축하하고, 5일간의 열전에 대한 의지를 다짐한다.

개회식 입장권은 개최 당일(6월 9일) 14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개최를 계기로 청정한 제주를 마음껏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관광프로그램도 마련하였다.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2017sportal.jejusports.or.kr)에 방문하면 확인 가능하다. 


동네방네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충청남도 일원에서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46회째를 맞은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기초적인 스포츠를 보급하여 학교체육을 활성화시키고, 우수선수 조기발굴을 통해 차세대 국가대표를 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나라도 튼튼’이라는 구호 아래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이하 소년체전)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16,964명의 초등학교, 중학교부 선수단이 출전하였으며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등 충청남도 15개 시?군의 50개 경기장에서 35종목(초등부 19종목, 중등부 35종목)의 경기가 개최된다.

이번 소년체전도 예년과 같이 종목별 경기의 평일 개최를 최소화하였고, 각 종목별 경기장을 경기 하루 전날 오후에 개방하여 학생선수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대회기간 중 종목별 경기장에서 운동선수 진로교육 프로그램 및 은퇴선수 취업지원 서비스에 대하여 소개하고 현장에서 진로상담도 진행한다.

종목별 경기와 더불어 대회기간 중 문화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기념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 기원 미술공모전’의 입상작 78편에 대한 전시회와 ‘스포츠영웅 사진전시회’도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경기 종목별로 경기 중 휴식시간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문화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대회 홈페이지(http://junior.sport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네방네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