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위원장 김영주)은 강북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 추석 명절 이웃돕기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오늘 22일 진행했다. 

이 행사를 통해 강북구 내의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10kg 쌀 50가마가 후원되게 되고 더불어민주당 강북갑지역위원회 천준호 위원장을 비롯한 김동식, 이백균, 김도연, 김영준 구의원과 강북구 장애인단체총연합회 송상국 사무국장을 비롯한 회원님들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욱 빛냈다.

천준호 강북갑 지역위원장은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뜻깊은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스함과 넉넉함이 오래오래 전해지길 바래보는 시간이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강북(갑)지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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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민생처리 특별위원회(이용균 위원장, 강선경 부위원장, 한동진 위원)는 지난 9월 21일 강북구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및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조례 개정안에 대해 사회적기업 관계자 등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강북구의회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사회경제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강북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원을 강화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기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협의회 등 관련 단체 관계자들과 구청 일자리경제과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강북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 및 인력 현황, 사회적 인식, 공공부문 활로 개척, 조례 등 관련 제도, 각 기업별 생산 상품·제공 서비스의 경쟁력, 기술력, 기업 가동률, 판로 확대 방안 등 강북구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기업의 자생력 강화,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 강북구 기업 대상 오픈 마켓 등 기업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어서 의견 수렴의 절차를 거쳐 관련 조례 개정안에 구매촉진, 구매실적 작성 및 공표, 판매활성화, 우수 기관 표창 등의 내용을 반영하기로 하고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 좀 더 면밀히 검토하기로 하였다.
간담회를 마친 이용균 위원장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형성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고 정착시키는 일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우리구의 사회적경제기업 지원과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과 제도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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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복근 시의원, 이현웅 관장, 정양석 의원, 이성희 시의원, 유인애 구의원


바른정당 강북갑 정양석 의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에 쌀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위문활동을 펼쳤다.

22일 정양석 의원은 한국마사회 강북지사(권역본부장 안계명)로부터 후원받은 백미 3,300kg(10kg, 330포대)를 번동 5단지복지관과 강북장애인복지관 등 9개 복지시설에 전달하였다. 이날 위문활동은 이복근, 이성희 시의원과 유인애 강북구의원이 함께했다.

이외에도 정 의원은 KBIZ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박승찬)와 (주)SK에서 후원한 1,6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장애인연합회와 베드로집 등 8개 복지시설에 전달하였다. 

정 의원은 "마사회 강북지사와 중소기업중앙회, SK의 후원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복지시설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강북구민 모두가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정양석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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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의장 박문수)가 지난 9월 18일 강북구 역사·문화·관광 스탬프 힐링투어 ‘너랑나랑우리랑’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박문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탐방코스를 직접 돌아보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너랑 나랑 우리랑’ 스탬프 힐링투어는 천혜의 북한산 자연 경관 내 강북구의 특화된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탐방하고 체험하는 도심 속 나들이로 천만 서울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대표적 관광 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박문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박겸수 강북구청장과 함께 투어 코스인 만남의 광장, 소나무 쉼터, 근현대사기념관, 국립 4.19민주 묘지를 완주하고, 각 코스별로 마련된 문화관광해설사의 순국선열 등 역사·유적 해설, 심폐소생술 교육, 혈압·혈당·체성분 측정 등 맞춤형 건강 상담 등을 체험하고 점검하였다.
또한, 힐링투어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각 지점별 야외무대 설치 등 공간 활용 방안, 화장실 등 편의시설 안내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박문수 의장은 “‘너랑나랑우리랑 스탬프 힐링투어’는 각 코스별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과 역사·유적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로, 북한산 둘레길을 걷다보면 어느새 건강뿐만 아니라 역사에 대한 유용한 지식도 함께 얻을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다.”고 강조하고, “말로 표현 못할 만큼 좋은 너랑나랑우리랑, 많은 분들이 오셔서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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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강북갑 정양석은 지난 14일 외교부 산하의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로부터 보고를 받고 정부가 해외 ‘새마을운동’ 지원사업을 대폭 축소하고 ‘새마을’ 명칭을 삭제하며 신규 사업은 추진하지 않을 방침에 대해 잘못된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개발도상국에 대한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한국국제협력단은 ‘키르기즈공화국 새마을기반 농촌개발 사업’ 등 기존 시행하던 새마을 해외원조 사업을 26개에서 10개 사업으로 축소하고 ‘새마을’ 명칭을 삭제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637억 원이 들어가는 16개 해외원조사업이 취소된다. 
또, 새마을 운동 정신과 농업·원예·축산 등 관련 기술을 개도국에 전파하는 새마을청년봉사단도 폐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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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첫번째 정운천 의원, 정양석 의원, 김영우 의원, 구상찬 당협위원장, 오른쪽 첫번째 심범철 교수, 이재현 선임연구위원, 김세연 의원

바른정당 강북갑 정양석 의원은 9월 5일(화)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외교 영토 확장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10번째 외교통일정책토론회를 개최 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현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신범철 국립외교원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였고 바른정당 김세연 정책위의장, 정운천 최고의원, 김영우 국방위원장, 유의동 의원, 구상찬 강서갑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재현 선임연구위원은 “한국 외교는 북한 등 한반도문제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주변 4강 외교에 지나치게 쏠려있다.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중견국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더 많은 국가들과 교류하고 외교 영역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 며 이를 위해 “ 동남아나 아프리카 등의 지역전문가를 양성하여 이들이 고위직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한다”고 제안했다. 또, 아세안 지역이나 남아메리카 등에 관한 교육과 연구는 매우 취약한 상태라며 국가차원에서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신범철 교수는 “그동안 북미, 동북아 지역에 투자를 많이 했다. 이제는 동남아, 유라시아, 서남아, 중남미, 아프리카지역과 협력 아이템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국회에서 △외교부 조직·인력 보강 △국립외교원 민간 교육 프로그램 신설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정 의원은 “남북이 분단된 상황에서 안보를 위해 4강 외교가 중요했다. 하지만 한국이 처한 현실은 4강 외교만으로는 풀 수 없다. 긴 안목을 갖고 영역을 확장해야 한다.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외교부 의견도 들어보고 국회 차원에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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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강선경)는 제209회 임시회 기간 중 9월 7일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만우기념관에 위치한 강북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인수봉로 159)를 방문하여 센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을 살펴보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2016년 5월에 개소한 ‘강북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지역주민과 사회적경제 조직을 연결하고 사회적경제 조직의 성공적인 정착과 성장, 활성화를 이끌 중심점 역할을 해 나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강북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전략 수립, 공공구매와 연결한 판로개척, 조직 내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지원과 성장단계별 맞춤 컨설팅 제공, 새로운 조직 발굴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 위원들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 대한 사업보고 및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교복 바자회 확대 운영, 둥지협동조합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 방안, 센터 생산품에 대한 인터넷 등 판로 확대 방안, 체험 박람회 등 센터 행사의 효과적인 홍보 방안 등에 대해 질의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의 주요시설을 둘러보는 것을 마지막으로 1시간여의 현장 활동은 마무리되었으며,

강선경 위원장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확대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센터에서도 강북구의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의 지원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무조건적인 지원보다는 자생력을 길러 지속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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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이백균)가 제209회 임시회 기간 중 지난 9월 7일 강북보훈회관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점검하는 활동을 실시하였다.

올해 1월부터 공사를 시작한 강북보훈회관 신축공사(미아동 198-55)는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1,684m2규모로 지하1층 안내·상황실, 1층 목욕시설 및 사무실, 2층 식당 및 사무실, 3층 다목적회의실, 강당, 4층 옥상공원 및 태양광시설 등을 갖추게 되며, 2018년 4월 완공 시 보훈단체 8~9개 단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위원들은 공사관계자로부터 먼저 건축면적, 구조, 규모, 각 층별 시설 현황 등 공사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으며, 낮은 용적률, 주차 면수, 마감재 효율성, 텃밭 및 조경 시설 등에 대하여 질의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강북구보훈회관(솔샘로 247)을 찾은 위원회는 보훈회관 각 층을 살펴보고, 보훈단체 회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으며, 보훈단체 이전 시 기존 보훈회관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백균 위원장은 “새 건물 완공 시 입주하게 될 보훈단체 회원들이 고령임을 감안하여 공사관계자는 건물 내·외부의 안전시설 강화에 신경 써 주시길 바라며, 공사 완료 후 하자 발생과 민원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공사를 진행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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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후 주요참석자들이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고 있다


AR게임과 마을기업의 색다른 만남.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둘의 만남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도록 앞장서는 시의원이 화제다.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송파, 자유한국당)이다.

AR게임‘인그레스(Ingress)’를 개발한 나이언틱(Niantic, Inc)사(社)는 마을기업 한성백제와 함께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를 지원하기위한 『마을기업 한성백제와의 협약식』을 30일 개최하였다.

어노말리(Anomaly)는 유저들이 특정시간, 특정장소에 모여 양 팀으로 나뉘어 자웅을 겨루는 이벤트로서, 작년 11월 석촌호수 일대에서 진행된 ‘인그레스 어노말리 비아 느와르 서울 프라이머리’에는 온오프라인 1만 여명의 유저가 참여하여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한 바 있다. 올해에도 9월 22일에서 24일까지 송파 석촌고분 일대에서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가 대대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한성백제 협동조합은 잊혀진 백제역사·문화의 복원과 계승, 새로운 문화상품개발을 통한 관광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며 석촌동에 위치한 고분을 활용하여 백제문화를 전파하고 민관거버넌스를 활용해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마을기업으로, 석촌동 주민대표들이 모여 만든 조합이다.

서울시의회 본관 귀빈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나이언틱 아시아태평양 디렉터와 커뮤니티 매니저, 마을기업 한성백제의 이사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협약식에서는 나이언틱 아시아태평양 디렉터 마사시 카와시마와 마을기업 한성백제의 손병화 이사장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였다. 협약서에는 한성백제 협동조합과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 운영위원회는 2017년 9월 석촌고분 일대에서 열리는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할 의무가 있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었다.

마사시 카와시마는 “강감창 의원이 인그레스 게임의 고수인 점이 인상깊었다. 아울러 인그레스 게임과 마을기업 한성백제가 함께 서울의 가치를 빛내게 돼 기쁘다”고 밝혔으며, 손병화 이사장은 “마을기업 한성백제에 이러한 기회가 주어져 무척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을 실질적으로 기획하고 두 기관의 교두보 역할을 한 강감창 의원은 협약식 직후 “증강현실 게임과 마을기업이 상호 간에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의회차원의 노력을 기울여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작년 서울대회 뿐 아니라 올해 개최 예정인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 대회 유치와 운영 등에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식은 AR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창의적 방안과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 인그레스(Ingress)게임 : 전 세계적으로 현재 500만여 명의 유저가 인라이튼드(Enlightened, 계몽팀)와 레지스탕스(Resistance, 저항팀)로 양분되어 플레이한다. 분기별로 프라이머리(Primary)급으로 어노말리(Anomaly) 행사를 진행하는데, 작년 홍콩대회에는 6천 여명, 도쿄대회에는 1만 여명이 참가할 정도로 대성황을 이룬 바 있고,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프라이머리급 어노말리 대회가 석촌호수 일대에서 열렸다. 올해에도 9월 22일에서 24일까지 송파 석촌고분 일대에서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가 대대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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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김배영 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정양석 의원, 김성회 위원장, 강대신 위원장



바른정당 강북갑 정양석 의원은 8월 29일 국회 제9간담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현실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 발제는 이정희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가 맡았으며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김성회(화성시갑 당협위원장), 김배영(구로갑 당협위원장), 강대신(군포시갑 당협위원장) 공동위원장과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이수만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장 등 소상공인 관련 단체 임원진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 교수는 치열한 경쟁에 직면하는 소상공인의 사회안정망 강화 차원에서 지역별로 소상공인을 상시모니터링하고 현장의 애로점 청취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며 소상공인복지사 도입과 지역 소상공인 지원센터 설치를 제안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소상공인 단체 임원진들은 ▴배달앱과 대형포털앱에 수수료가 15%이상 들어 위치기반 서비스 등이 포함된 공공앱을 지원하고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가산금리를 인하 해 줄 것 ▴전기안전법의 조속 통과 ▴유통산업발전법 상 상인연합회 인정 ▴중소기업적합업종 지정 ▴폐업 후 재기를 위해 재창업 교육 이수 시 세금 및 4대 보험료의 유예 ▴노란우산공제 해약 시 기준공제 기준으로 환수 ▴전수조사를 통한 소상공인 빅데이터 구축 ▴시설현대화 자금이 시장 건물에 지원되면 임대료를 올리는 악순환 시정 ▴편의점 담배 판매 수익의 50%를 본사에서 가져가는 관행 개선 ▴평화시장 관리비 비리 검찰수사 관련 당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 등을 건의하였다.

바른정당 민생특위 소상공인특별위원장과 서울특별시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고문을 맡고 있는 정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부 정책이 실제 소상공인들이 필요로 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간담회에서 주신 의견들을 모아 당 차원의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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