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 신임 이사장에 민병욱 전 한국간행물윤리위원장이 22일 취임했다. 민 이사장은 1976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부국장, 출판국장과 논설위원을 지냈다. 2005년 퇴사까지 30년간 언론에 몸을 담았다. 

이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2006-2009), 한국신문윤리위원회 독자불만처리위원(2015-2017)을 지내며 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저서로는「기자 민병욱의 민초통신 33」,「화필기행 들꽃길 달빛에 젖어」가 있다. 


사진제공 : 한국언론진흥재단
동네방네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경찰무궁화클럽(공동대표 김장석, 조규수)은 2017.9.8. 국회 노조사무실에서 경찰적폐청산위원회 1차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장호권 희망시민연대 대표, 김장석. 조규수 공동대표, 채수창 상임고문, 이민석 변호사, 양건모 정의연대 공동대표, 조항원 흥사단 지부장, 김순용 변호사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준비모임 참석자들은 검찰청은 물론 국방부까지도 적폐청산에 나서고 있는데 경찰청은 적폐를 청산할 의지도 능력도 없어 보인다는데 우려를 나타내며, 청산해야 할 적폐와 그 대안을 제시하였다.

1. 이명박, 박근혜 정권하에서 경찰개혁을 요구하다 파면, 해임 등 징계를 당한 경찰관(937명)에 대한 명예회복 및 복직
2.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후보시절 공약한 경찰직장협의회 조속 설립
3. 정치경찰에서 국민경찰로써 거듭나기 위해 경찰청장 직위 민간인에게 개방
4. 검찰의 자의적인 수사권을 견제하기 위해 경찰에게 독자적 수사권 부여하는 방향으로 수사권 조정 실시
5. 국민인권 존중, 직무상 부패척결 및 타율적 조직문화 근절

한편, 무궁화클럽은 경찰적폐청산위원장에 장호권 희망시민연대 대표를 추대하였고, 향후 각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경찰적폐 의제를 설정하고, 그 적폐 청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집회시위, 청와대 항의방문 등 요구 수준을 높여갈 계획이다.


사진제보 : 경찰무궁화클럽
동네방네 강북구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이병재)은 갈수록 심화되는 청년실업 및 지역 특성으로 인한 청년 구직자의 취업난 해소를 위한 노력의 하나로 우리지역의 주요기업을 소개하는「지금까지 몰랐던 우리지역 알짜기업」을 발간·배포 하였다.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의 행정대상인 5개 지역(강북·노원·도봉·성북·중랑)은 주거밀집 지역이면서, 대학(14개)과 특성화고(17개)가 다수 소재하고 있어 예비 청년 구직자가 많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우량기업과 청년 구직자 간의 정보교류가 부족하여 일자리 미스 매치가 심각하였다. 

이에,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에서는 청년 구직자에게는 지역의 우량기업을 알리고, 기업에게는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지역에서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관내 주요기업을 소개하는 정보책자 발간을 추진했으며,대상기업은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한 강소기업과 지역의 고용 유관기관(지자체․대학․상공회) 등의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52개 기업을 선정하였다. 

이번에 발간된 기업정보책자는 우리지역 내 주요대학과 특성화고, 대학일자리센터 등 주요 고용유관기관에 비치하여 청년 구직자에게 우리지역 기업을 홍보할 예정이며,

함께 참여한 서일대학교에서는 대학생 서포터즈가 기업탐방을 실시*하고 그 탐방기를 온라인상**에도 올릴 예정이다.
* 서일대학교 서포터즈가 방문희망한 기업(6개소)에 대해 9월 중 방문
**서일대학교 홈페이지·블로그 및 서울북부지청 페이스북 등 SNS 게시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이병재 지청장은 이번 기업정보책자 발간을 통해 “청년 구직자가 우리 지역의 우량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 정보부족으로 인한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가 해소되고 청년고용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특히 이번 기업정보책자 발간에는 지자체․대학․상공회 등 지역 고용 유관기관들이 적극 참여하였고, 관내 대학일자리센터의 예산을 통한 협력 사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용 유관기관 간 연계․협업을 통한 우수기업 발굴로,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정보책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기업정보책자는 전자파일(PDF)로도 제작하여 온라인상에 배포하고,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홈페이지(www.moel.go.kr/seoulbukbu)에 게시하게 된다. 


사진제공 :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동네방네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 이하 위원회)는 「2016년 국민저작물 보물찾기 공모 사업」 등을 통해 발굴한 배경음악 118점을 공유마당을 통해 공개했다.

기존에 공유마당을 통해 제공되고 있던 대중가요, 동요 등과 달리 이번에 공개되는 음원은 UCC영상, 단편영화의 배경음악 등에 활용 가능한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국민저작물 보물찾기 공모 사업」은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음에도 사장되어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저작물을 발굴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음원은 저작권 이용허락을 받을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가능해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음악뿐만 아니라 사진이나 일러스트, 폰트 등으로 그 범위를 계속해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한국저작권위원회

동네방네 뉴스 
동네기자 안인철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강북소방서(서장 백남훈)13일 오전 10시 청사 내 소회의실에서 여직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소방공무원 고충상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 소방공무원 고충상담관 제도 취지 여직원 근무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 성희롱 등에 대한 예방법 및 발생 시 대처방법, 처리절차를 안내 등 업무의 어려움을 같이 이해하고 토의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한 직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여성 소방공무원으로서 육체적, 심리적 고충을 이해와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일상을 벗어나 조금의 여유를 찾는 소통의 장이 돼 좋았다.” 고 전했다.



동네방네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황평연 서울지방병무청장은 12일(월)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을 방문하여 사회복무요원의 성실복무 여건 조성에 협조를 요청하고,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기관 담당자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기관을 찾아 위로함과 함께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복무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며 성실히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자 이루어 졌다.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은 국가유공자 및 지역자가장애인들의 의료, 사회, 교육, 심리재활 등 다양한 복지욕구 해소와 장애인식개선 등의 사업 수행을 위해 1989년 개관한 국내유일의 복지관으로 현재 8명의 사회복무요원이 사회복지시설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황평연 청장은 복지관장과 환담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 임하는 사회복무요원에게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한다.”며 사회복무요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무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했다. 

사회복무요원과의 간담회에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달라”당부하였으며, 복무 중 어려움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황평연 청장은 “앞으로도 성실하게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병무청과 복무기관이 서로 긴밀히 협조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네방네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노,사,정 공동 협약식 사진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이병재 지청장)은 2017.6.09.(금) 남양주시 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된 ‘2017년 서울우유 한마음대축제’를 방문, 서울우유협동조합(중랑구 상봉동)의 노,사를 격려하고 사업주, 노동조합대표 등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하였다.

동 협약은 노,사,정의 상생적 협력문화 조성을 통해 장시간 근로 개선, 합리적 임금체계 개편 및 일,가정 양립문화를 확산시킴으로써 기업의 경쟁력 제고, 근로자의 고용안정 확보 및 지역 일자리 창출 확대를 추진하고자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80여년간 국민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종합유제품산업 발전을 주도해 온 사업장으로
- 노,사,정사가 한 마음으로 기업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2015년 30명, 2016년 30명)에 노력해 왔다

이병재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장은 “경기침체로 인하여 일부 업종의 구조조정이 진행되는 현실에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서울우유 노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근로자의 고용안정 확보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되기를 당부하고, 정부는 이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서울지방병무청(청장 황평연)은 9일(금)에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을 위문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공헌한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이번 방문은 영등포구 관내에 거주중인 생계가 어려운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위문금와 위문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평연 청장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몸소 실천하신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을 것이며 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사회를 위하여 병무청이 앞장서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동네방네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사진. 인터뷰 후 환하게 웃고 있는 오재민씨



“영주권자라서 병역을 연기 받기보다는 대한민국 남자로서 군 복무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에 가서도 많은 것을 배우고 최선을 다해 군 복무를 하겠습니다.“

6월 5일(월) 영주권자 등 입영희망원제도를 통해 군에 입대한 오재민(26)씨는 자원입대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오씨의 부모님은 2006년에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이민을 갔다. 1992년생인 오씨는 그 이후 계속해서 남아공에서 살아왔고, 약 12년의 기간 동안 한국 방문은 단 1회 뿐이었다. 학교생활에 비교적 잘 적응했던 오씨는 남아공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여 소프트웨어 과학을 전공했고, 2017년 5월 무사히 졸업식을 마친 후 오씨가 향한 곳은 바로 대한민국 육군 논산훈련소이다.

오씨는 군 입대를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하여 묻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군대에 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아직 남아공에 남아계신 부모님께서도 이런 아들을 매우 대견스러워 하신다고 했다. 오씨는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병역의무를 할 것이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해외에서 만나왔던 한국 유학생들에게도 오히려 “함께 가자“라며 군복무와 해외생활을 응원해 왔다고 한다.

2004년 영주권자 등 입영희망원제도를 도입한 이후, 3천명이 넘는 국외이주자들이 자진 입대했다. 2004년 첫해 신청자는 38명이었으나, 2007년에는 127명, 2011년은 221명을 돌파하는 등 그 수는 점차 증가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도입 첫해보다 17배가 늘어난 646명을 기록했다.




각 나라별로 기준은 다르지만 영주권을 가진 사람이 해당 국가를 6개월∼1년 이상 떠나 있으면 영주권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그동안 영주권자는 군 입대를 망설여왔다. 병무청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역병은 정기휴가 기간 중 국외여행을 보장하고 이주국가 방문에 소요되는 왕복항공료와 국내여비를 국가에서 지급하고 있다.(전역 시에는 편도 항공료 지급)

또한 영주권자 등 입영희망원을 제출하여 군대에 입영하는 경우 본인이 희망하는 시기에 병역판정검사 및 입영이 가능하고, 입영 후 1주간 “군(軍)적응 프로그램”을 통하여 한국 문화와 군대예절 등을 교육받게 된다.

서울지방병무청장(청장 황평연)은 “앞으로도 병역정보 취약계층인 해외동포들과의 소통을 통해 병역의무 이행과정에서 불편한 사항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국외이주자들이 자진하여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병역을 이행한 사람이 존경받는 병역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


서울지방병무청(청장 황평연)은 제 62회 현충일을 앞둔 6월 2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가 현충탑에 참배하였다.

이번 참배는 서울청장 및 간부급 직원 등 20여명이 함께 하였으며 나라를 위해 산화하신 선열들의 값진 희생정신을 기리며 현충탑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되었다. 

앞으로도 서울지방병무청 직원들은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몸소 실천하며 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 


동네방네 뉴스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