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 이하 위원회)는 10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춘천 KT&G에서‘함께하는 저작권 나눔 콘테스트’참가자를 대상으로‘유명작가와 함께하는 창작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한다.

위원회는 지난 9월 저작권 기증과 자유이용허락표시(Creative Common License, 이하 CCL) 인식제고를 위해‘함께하는 저작권 나눔 콘테스트*(이하 콘테스트)’를 진행하여 사진, 웹툰 ‧ 일러스트, 음악 분야의 저작권 나눔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함께하는 저작권 나눔 콘테스트 : 사진, 웹툰·일러스트, 음악 저작물의 저작권을 기증하거나 CCL을 적용하여 공유마당(나눔N)에 공개하는 대회임)

이번 워크숍에는 지난 콘테스트에 참여한 참가자와 사진, 일러스트, 음악의 전문가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작권 기증 및 CCL 소개'를 시작으로 워크숍 기간 동안 유명작가가 특별한 비결을 알려주는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특히 워크숍 첫째 날에는 사진작가 로타와 함께 스튜디오(인물/정물 사진)와 야외(풍경사진)에서의 촬영 체험을 둘째 날에는 팝 아티스트 찰스장과 함께 그의 대표작“해피하트”를 이용한 일러스트 체험을 마지막 날에는 음악감독 정지찬과 함께 작곡 ․ 편곡 등을 통해 음악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워크숍 기간 동안 새롭게 창작된 결과물은 저작권 기증 또는 CCL를 적용하여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마당 누리집(gongu.copyright.or.kr)에서 서비스 될 예정이다.

향후에도 위원회는 창작자들에게 저작권 기증 및 CCL에 대한 인식제고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한국저작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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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이병재 지청장)은 2017.10.19.(목)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선언하는 삼양교통(주)(강북구 우이동)를 방문, 노․사를 격려하고 대표, 노동조합 위원장 등과 협약서를 체결하였다.

동 협약서는 노․사의 상생․협력의 노사문화 구축,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한 수단으로 양질의 서비스 제공,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 등으로 기업 경쟁력 제고, 근로자의 고용안정 확보 및 지역 일자리 창출 확대를 추진하고자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삼양교통(주)(대표 홍수길)는 1968년 설립되어 1일 약 7만명을 수송하는 시민의 발로서 대중교통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 사업장으로 - 노․사가 한 마음으로 시민들에게 좀더 안전하고 편안하고 친철한 시내버스를 만들고자 종사자 모두가‘승객은 내 가족’이라는 목표로 서비스 개선에 노력해 왔다.

이병재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장은 시민의 발로서 사명감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면서 지역사회의 교통부문을 담당하며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삼양교통 노․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우선하고, 승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향상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는 이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노․사․정 공동 협약서 주요 내용

우리 노․사․정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아래와 같이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할 것을 약속한다.


노․사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사고 예방과 준법운행에 최선을 다하는 안심번스가 되기 위해 함께 노력한다. 

노․사는 이용시민을 가족처럼 모시고, 시민의 웃음 속에서 보람을 찾는 친절하고 안전한 버스가 되도록 함께 노력한다.

노․사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승객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운행함으로써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일가양득’의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한다.

노․사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에 최선을 다하며, 비정규직을 최소화하고 정년 퇴직자를 재고용하여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한다.

노․사는 신의성실과 신뢰를 바탕으로 노동관련 법을 준수하고 대화와 협력을 통한 통합적 차원의 상생적 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한다.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은 상기 협약을 바탕으로 노·사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함에 있어서 필요한 지원을 할 것을 약속한다. 


사진제공: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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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의 월 활동사용자가 8억명을 돌파했다. 사진은 영화 라라랜드의 인스타그램 광고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인스타그램(Instagram)이 전 세계 월 활동사용자 8억명, 일 활동사용자 5억명을 돌파했다. 4월 월 활동사용자 7억명 돌파를 발표한 인스타그램은 5개월 만에 월 활동사용자 1억명 증가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다시 한번 이뤘다. 

인스타그램 공동창업자 겸 CEO 케빈 시스트롬(Kevin Systrom)은 “인스타그램은 서비스 초기부터 사용자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자리잡는데 초점을 맞추어왔다”며 “월 활동사용자 8억명, 일 활동사용자 5억명이 보다 안전하게 인스타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스타그램은 안전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사용자가 원치 않는 계정의 댓글을 차단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공개 계정 사용자는 △인스타그램의 모든 계정 △사용자가 팔로우하는 계정 △사용자를 팔로우하는 계정 △사용자가 팔로우하거나 사용자를 팔로우하는 계정 등 총 4가지 단계로 댓글 가능 범위를 설정할 수 있다. 비공개 계정 사용자는 팔로워 중 댓글을 막고자 하는 계정을 설정할 수 있다. 해당 댓글 차단 기능은 설정 후 게재된 사용자의 모든 포스트에 적용된다. 

또한 인스타그램은 커뮤니티에 따뜻한 마음을 널리 전하기 위해 오늘부터 10월 9일까지 2주 동안 ‘친절’을 주제로 한 6개의 스티커를 제공한다. 일본, 브라질, 미국, 독일, 영국, 인도네시아 6개 국가 출신 7명의 작가가 만든 스티커로 다른 사람들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해당 스티커를 터치하면 각 작가 소개를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은 안전한 소셜 미디어 공간을 만들기 위해 자해·자살 예방 지원 도구 또한 작년 10 월에 출시했다. 라이브 방송의 진행자가 자살 또는 자해 위험이 있다고 판단될 때 방송 시청자가 인스타그램에 익명으로 신고하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신고를 받은 인스타그램은 상담 기관 연결, 친구와의 상담, 기타 유용한 팁 및 지원 제공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를 돕는다. 

한편 인스타그램에서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 수도 올해 3월 광고주 100만 돌파 이후 6개월 만에 200만으로 늘었다. 

지난달 기준 비즈니스 계정의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길 안내를 받는 등 추가적인 행동을 취한 이용자는 1억8000만명에 달했다. 또한 비즈니스 계정 중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사용한 계정이 평균 1.5배 더 많은 ‘좋아요’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해와 비교해 인스타그램 내 동영상 시청 시간은 80% 이상 증가했으며 매일 생산되는 동영상 개수도 4배 증가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인스타그램 비즈니스 총괄 짐 스콰이어스(Jim Squires)는 “인스타그램 커뮤니티는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시간을 인스타그램에서 보내고 있으며 이들의 동영상 소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는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동영상은 기존 필터 기능만큼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특히 인스타그램의 동영상 중 60%가 소리를 켠 채로 재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추세를 토대로, 향후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동영상을 활용해 인스타그램 커뮤니티와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실제로 2016년 개봉한 영화 <라라랜드>는 인스타그램에 최적화된 10개의 동영상을 활용한 광고를 집행해 광고 상기도 24포인트 증가와 영화인지도 8포인트 상승의 성과를 낸 바 있다. 

<라라랜드> 배급사인 라이언스 게이트의 디지털 총괄 레이첼 마수쿠(Rachel Masuku)는 “인스타그램이 라라랜드에 최적의 플랫폼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젊은 층에게 새로운 콘텐츠를 소개하는 일은 도전 과제였다”며 “온라인 시장은 점점 포화상태로 달려가고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이를 위해 플랫폼과 시청자를 중심으로 한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개발해야 했고 인스타그램과 긴밀하게 협력한 결과 영화의 성공에 기여하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근 국내에서도 월 활동사용자 1000만명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인스타그램은 일 활동사용자 2억5000만명을 자랑하는 스토리 기능과 더불어 다양한 사용자 편의 기능 및 안전한 커뮤니티를 위한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개요 

인스타그램은 2010년 10월 ‘세상의 순간들을 포착하고 공유한다 (Capturing and sharing the world’s moments)’라는 슬로건 아래 설립됐다. 인스타그램은 사용자들이 자신의 일상을 사진과 동영상을 통해 빠르고, 아름답고, 재미있게 자신의 친구들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17년 9월을 기준으로 전 세계 8억명이 넘는 월 활동사용자(Monthly Active Users)가 다양한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국의 월 활동사용자는 1000만명에 달한다.


사진제공 : 롯데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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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가 인공지능을 통하여 분석한 소비자 트렌드를 토대로 개발된 제품 빼빼로 카카오닙스와 빼빼로 깔라만시 상큼요거트를 선보였다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가 인공지능(AI)을 통하여 분석한 소비자 트렌드를 토대로 개발된 제품 ‘빼빼로 카카오닙스’와 ‘빼빼로 깔라만시 상큼요거트’를 선보였다. 

롯데제과는 지난해 12월 IBM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과 산업에서 인공지능(AI)를 활용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맛, 소재, 식감 등의 잠재적 니즈를 파악하기 위한 신개념 트렌드 분석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이후 최근까지 롯데제과는 IBM의 인공지능 컴퓨터 왓슨(Watson)을 이용하여 8만여 개의 인터넷 사이트와 식품 관련 사이트에 게재된 1천만여개의 소비자 반응 및 각종 SNS 채널의 정보를 수집했다. 이를 통해 확보된 데이터를 노출 빈도, 관련성 등 각 항목별로 분석하여 식품, 과자, 초콜릿 등의 카테고리별로 현재 소비자들이 좋아하거나 인기를 끌 가능성이 높은 소재와 맛을 도출해냈다. 

식품과 연관해서는 맥주, 치즈, 고추 등이 도출되었으며 과자, 초콜릿과 연관해서는 헤이즐넛, 딸기, 코코아, 카카오닙스, 깔라만시 등이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했다. 이외에 상큼한 맛 등의 맛에 대한 선호도와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다는 사실도 함께 도출 되었다. 

이런 데이터 분석을 통해 결과물로 나온 것이 바로 ‘빼빼로 카카오닙스’와 ‘빼빼로 깔라만시 상큼요거트’다. 두 제품 모두 건강을 추구하는 요즘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반영했으며, 인공지능 시스템을 활용한 첫 번째 제품인 만큼 제품 포장지에 AI심볼과 함께 제품이 개발된 과정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카카오닙스는 카카오 열매를 원물 그대로 발효하여 로스팅한 알갱이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여 최근 각광받는 식품이다. 깔라만시는 동남아시아 전역에 분포하는 라임류의 열매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최근 디톡스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제과는 이 식품들이 향후 시장의 소비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롯데제과는 향후 AI 적용 소비자 분석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 : 롯데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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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신임 이사장에 민병욱 전 한국간행물윤리위원장이 22일 취임했다. 민 이사장은 1976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부국장, 출판국장과 논설위원을 지냈다. 2005년 퇴사까지 30년간 언론에 몸을 담았다. 

이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2006-2009), 한국신문윤리위원회 독자불만처리위원(2015-2017)을 지내며 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저서로는「기자 민병욱의 민초통신 33」,「화필기행 들꽃길 달빛에 젖어」가 있다. 


사진제공 : 한국언론진흥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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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무궁화클럽(공동대표 김장석, 조규수)은 2017.9.8. 국회 노조사무실에서 경찰적폐청산위원회 1차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장호권 희망시민연대 대표, 김장석. 조규수 공동대표, 채수창 상임고문, 이민석 변호사, 양건모 정의연대 공동대표, 조항원 흥사단 지부장, 김순용 변호사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준비모임 참석자들은 검찰청은 물론 국방부까지도 적폐청산에 나서고 있는데 경찰청은 적폐를 청산할 의지도 능력도 없어 보인다는데 우려를 나타내며, 청산해야 할 적폐와 그 대안을 제시하였다.

1. 이명박, 박근혜 정권하에서 경찰개혁을 요구하다 파면, 해임 등 징계를 당한 경찰관(937명)에 대한 명예회복 및 복직
2.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후보시절 공약한 경찰직장협의회 조속 설립
3. 정치경찰에서 국민경찰로써 거듭나기 위해 경찰청장 직위 민간인에게 개방
4. 검찰의 자의적인 수사권을 견제하기 위해 경찰에게 독자적 수사권 부여하는 방향으로 수사권 조정 실시
5. 국민인권 존중, 직무상 부패척결 및 타율적 조직문화 근절

한편, 무궁화클럽은 경찰적폐청산위원장에 장호권 희망시민연대 대표를 추대하였고, 향후 각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경찰적폐 의제를 설정하고, 그 적폐 청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집회시위, 청와대 항의방문 등 요구 수준을 높여갈 계획이다.


사진제보 : 경찰무궁화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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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이병재)은 갈수록 심화되는 청년실업 및 지역 특성으로 인한 청년 구직자의 취업난 해소를 위한 노력의 하나로 우리지역의 주요기업을 소개하는「지금까지 몰랐던 우리지역 알짜기업」을 발간·배포 하였다.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의 행정대상인 5개 지역(강북·노원·도봉·성북·중랑)은 주거밀집 지역이면서, 대학(14개)과 특성화고(17개)가 다수 소재하고 있어 예비 청년 구직자가 많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우량기업과 청년 구직자 간의 정보교류가 부족하여 일자리 미스 매치가 심각하였다. 

이에,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에서는 청년 구직자에게는 지역의 우량기업을 알리고, 기업에게는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지역에서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관내 주요기업을 소개하는 정보책자 발간을 추진했으며,대상기업은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한 강소기업과 지역의 고용 유관기관(지자체․대학․상공회) 등의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52개 기업을 선정하였다. 

이번에 발간된 기업정보책자는 우리지역 내 주요대학과 특성화고, 대학일자리센터 등 주요 고용유관기관에 비치하여 청년 구직자에게 우리지역 기업을 홍보할 예정이며,

함께 참여한 서일대학교에서는 대학생 서포터즈가 기업탐방을 실시*하고 그 탐방기를 온라인상**에도 올릴 예정이다.
* 서일대학교 서포터즈가 방문희망한 기업(6개소)에 대해 9월 중 방문
**서일대학교 홈페이지·블로그 및 서울북부지청 페이스북 등 SNS 게시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이병재 지청장은 이번 기업정보책자 발간을 통해 “청년 구직자가 우리 지역의 우량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 정보부족으로 인한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가 해소되고 청년고용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특히 이번 기업정보책자 발간에는 지자체․대학․상공회 등 지역 고용 유관기관들이 적극 참여하였고, 관내 대학일자리센터의 예산을 통한 협력 사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용 유관기관 간 연계․협업을 통한 우수기업 발굴로,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정보책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기업정보책자는 전자파일(PDF)로도 제작하여 온라인상에 배포하고,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홈페이지(www.moel.go.kr/seoulbukbu)에 게시하게 된다. 


사진제공 :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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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 이하 위원회)는 「2016년 국민저작물 보물찾기 공모 사업」 등을 통해 발굴한 배경음악 118점을 공유마당을 통해 공개했다.

기존에 공유마당을 통해 제공되고 있던 대중가요, 동요 등과 달리 이번에 공개되는 음원은 UCC영상, 단편영화의 배경음악 등에 활용 가능한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국민저작물 보물찾기 공모 사업」은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음에도 사장되어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저작물을 발굴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음원은 저작권 이용허락을 받을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가능해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음악뿐만 아니라 사진이나 일러스트, 폰트 등으로 그 범위를 계속해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한국저작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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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소방서(서장 백남훈)13일 오전 10시 청사 내 소회의실에서 여직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소방공무원 고충상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 소방공무원 고충상담관 제도 취지 여직원 근무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 성희롱 등에 대한 예방법 및 발생 시 대처방법, 처리절차를 안내 등 업무의 어려움을 같이 이해하고 토의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한 직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여성 소방공무원으로서 육체적, 심리적 고충을 이해와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일상을 벗어나 조금의 여유를 찾는 소통의 장이 돼 좋았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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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평연 서울지방병무청장은 12일(월)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을 방문하여 사회복무요원의 성실복무 여건 조성에 협조를 요청하고,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기관 담당자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기관을 찾아 위로함과 함께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복무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며 성실히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자 이루어 졌다.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은 국가유공자 및 지역자가장애인들의 의료, 사회, 교육, 심리재활 등 다양한 복지욕구 해소와 장애인식개선 등의 사업 수행을 위해 1989년 개관한 국내유일의 복지관으로 현재 8명의 사회복무요원이 사회복지시설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황평연 청장은 복지관장과 환담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 임하는 사회복무요원에게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한다.”며 사회복무요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무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했다. 

사회복무요원과의 간담회에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달라”당부하였으며, 복무 중 어려움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황평연 청장은 “앞으로도 성실하게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병무청과 복무기관이 서로 긴밀히 협조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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