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 이하 위원회)는 2017년 저작권 등록 건수가 40,623건으로 등록제도가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4만 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 저작권 등록제도가 처음 도입된 것은 1957년이지만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아 활성화되지 못하다가 2000년대 들어서부터 차츰 늘기 시작해 지난 2012년 3만 건을 돌파한 이후 5년 만에 4만 건을 넘어선 것이다. 

최근 5년간 연평균 6.7%의 빠른 증가율을 보이며 성장하고 있고, 누적 등록건수도 53만 6천여 건에 이른다. 

저작권 등록이 늘어나는 것은 침해가 발생하는 경우에 권리구제를 보다 쉽게 받을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저작권 등록은 특허나 상표처럼 권리발생의 요건은 아니지만 등록을 하면 그 저작물의 저작자로 추정을 받고 소송에 있어 침해자에게 과실이 추정되어 권리구제를 보다 쉽게 받을 수 있다. 저작권의 양도나 질권 설정 또는 처분제한 등에 대해서는 권리변동 등록을 통해 제3자 대항력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저작권을 등록하면 침해된 권리에 대해서는 1천만원(영리목적 고의 침해의 경우 5천만원) 이하의 법정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등록사실을 세관에 신고하면 침해물품의 수출․수입을 제한할 수 있다.

위원회는 보다 쉽고 간편하게 등록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등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전체의 77%에 이르는 31,312건이 온라인 등록 시스템(www.cros.or.kr)을 통해 이루어졌다.

또한 위원회는 경제적 약자의 창작권리 보호와 예술활동 진작을 위해 2016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에게는 저작권 등록 수수료를 면제하고 있는데, 지난해에 이를 활용한 등록은 모두 236건이었다.

위원회는 등록고객 대상으로 등록 절차 간소화를 위한 의견청취를 확대하여 규정 정비와 온라인 등록시스템 개편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등록고객을 위한 법률상담, 분쟁조정, 교육․컨설팅, 각종 뉴스레터 등 저작권 정보 서비스도 강화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 한국저작권위원회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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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가 유빈과 함께 선보인 루즈 홀릭 크림 광고 영상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 유빈은 헤라의 신제품인 루즈 홀릭 크림의 부드러운 텍스쳐와 선명한 컬러에서 느껴지는 관능미를 재해석해 남녀 사이의 캐미스트리에서 느껴지는 아찔한 판타지로 표현하며, 그녀만이 지닌 폭발적인 섹시미와 걸크러쉬한 매력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빈은 오렌지 컬러에 레드를 더해 화려함을 한껏 끌어올린 297호 ‘플레임’ 컬러로 파티 속 훈남 모델과 몰래 나누는 키스를 연상시키는 매혹적인 모습을 소화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외에도 해질 녘 은밀한 백허그를 연상하는 112호 킬링 핑크, 아슬아슬한 썸을 종결시킬 체리 레드빛의 327호 템팅 체리, 그리고 곤히 잠든 연인의 따뜻한 품과 입술을 떠올리는 247호 스터닝 코랄 립스틱으로 유빈만의 섹시함이 돋보였다. 

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유빈의 매력에 홀딱 반했어요”, “유빈 립스틱 색깔 너무 이뻐요”, “제 마음속 영원한 아이돌 유빈, 입술이 너무 매력적!”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빈과 함께한 ‘루즈홀릭’ 영상은 헤라 공식 인스타그램(@hera_seoulist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월에 새롭게 출시한 헤라의 ‘루즈홀릭 크림’은 전국 백화점과 면세점의 헤라 매장과 아모레의 공식 카운셀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보 :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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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지도사협회 (대표 채수창) 소속 아동청소년 안전지도사 100여명은 2018년 1월 13일 강북구 미아동 안전캠프에서 2018년 전국 총회를 개최하였다.

총회에서는 2017년 활동성과 및 회계상황을 보고하고 2018년 사업계획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협회는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공인하는 국민안전 교육기관으로 지정받는 것을 최우선 목표를 제시하였다.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안전지도사 회원들이 각 교육기관 및 단체에 안전강사로 진출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채수창 대표는 “국민안전교육진흥법이 시행됨에 따라 안전전문가들이 안전강사로 진출할 기회가 확대되었다. 안전강사로 진출하여 대한민국의 안전을 한 차원 높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아동청소년 안전지도사는 민간등록자격으로 2015년 시행된 이래 현재까지 1천명 이상이 배출되어 아동안전지킴이, 통학로 안전점검, 안전강사로 활동 중에 있고, 오는 2월 10일 2018년도 첫 시험을 시행한다.


한편 총회가 시작되기전 강북구건소에서 방문하여 참가한 모든 사람에게 심폐소생술 에대한 강의와 실습을 진행하였고 자동 심장 충격기 사용법도 같이 공부하여 평상시에 위급상황에대한 대비 훈련과 연습을 진행하여 한국 안전지도자 협회만의 색깔을 여실히 드러내기도 하였다.



동네기자 안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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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어린이채널 투니버스가 장애인 방송 질적 수준 향상과 장애인 시청자 시청권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인정 받아 장애인 방송 우수 사업자로 선정, 방송통신위원회 표창을 받았다.

주 시청시간대 집중 편성과 한국수어 편성 확대 등 장애인 방송의 질적 제고를 위한 투니버스의 다각적인 노력에 방통위는 "소외 계층 방송접근권 향상을 통한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표창의 배경을 밝혔다.

투니버스는 '신비아파트', '파파독', '안녕자두야' 시리즈 등 인기 프로그램을 장애인 방송으로 재제작하는 것은 물론, 주 시청시간대 화면 해설, 자막 방송 편성비율을 확대하여 장애인 시청자들의 시청권 보장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100% 사전제작을 통해 자막, 화면 해설, 한국수어 방송의 질적 제고에 기여하고, 정부의 '장애인 시청지원사업' 홍보에도 적극 참여하여 장애인 복지 및 시청권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기성 CJ E&M 애니메이션 사업본부장은 "모든 시청자가 차별없이 투니버스 콘텐츠를 즐겁게 시청할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장애인 시청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앞으로도 어린이 전문 채널로서 책임감을 갖고, 모든 어린이에게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투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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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 이하 위원회)가 발표한「한국 저작권산업 경제기여도 조사」에 따르면, 핵심 저작권산업의 경제기여도는 전년 대비 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회는 2011년부터 유엔(UN) 산하 전문 기구인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저작권 기반 산업의 경제적 기여도 조사 지침」에 근거하여 매년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저작권산업의 경제기여도 조사는 크게 네 분야로 구분(핵심, 상호의존, 부분, 지원)되며, 표준측정 방식에 따라 산업의 양적 측면인 매출액, 부가가치, 고용규모와 경제기여도가 측정된다.

이번 조사에서는 저작권산업 부가가치 중 핵심 저작권산업 분야의 전체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이는 핵심 저작권산업 분야가 저작권 산업 전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본다.

특히, 핵심 저작권산업 분야 경제기여도는 4.38%로 보건‧산업복지업(3.96%), 정보통신산업(3.46%)의 산업 전체 규모 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이외에도 핵심 저작권산업의 매출액은 156조 7,869억 원으로 전년에 비해 약 20조 원, 고용 규모는 892,014명으로 약 5만 6천명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세계 경기 둔화, 정체된 기술 혁신 등에 따른 제조업 부진에 따라 제조업 비중이 높은 상호의존 저작권산업 분야의 부가가치가 떨어지며, 전체 저작권산업의 부가가치가 126조 5,583억 원으로 전년대비 2조 3천 억원 감소 추세를 보이기도 했다.

앞으로도 위원회는 우리나라 저작권산업이 국내 경제에 차지하는 중요성과 관련 정책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조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한국저작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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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대학생 교육봉사단이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에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시험장장 전주현)은 청소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할‘대학생 교육봉사단 3기’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은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보행자·자전거 운전자·예비 자동차 운전자인 청소년에게 교통법규 및 안전수칙을 다양한 사고 동영상과 함께 학습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이다.

2017년에도 교육봉사단 1기, 2기와 함께 16개 학교 및 기관을 찾아가 4,378명의 청소년들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제18회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 동아리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교육봉사단으로 활동하는 대학생에겐 최소 15시간 이상의 봉사활동 인정과 출강에 따른 소정의 교통비를 제공하며, 교육봉사단 활동증명서를 받을 수 있다.

대학생 교육봉사단은 1월 31일까지 이메일(dobong365@koroad.or.kr)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는 도봉면허시험장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주현 도봉면허시험장장은“시험장의 전문성과 대학생의 열정이 합쳐져 청소년 교통사고 감소 및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많은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봉면허시험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개발하여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공공기관의 공익적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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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 관계자들이 서울시 정보화사업별 추진내용과 예산규모 등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시가 올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 4차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행정서비스 혁신을 주도해 나간다. 정보화사업 842개에 총 2,121억 원을 투자한다. 작년 대비 3.5%('17년 2,048억 원) 증가한 규모다. 


대부분의 사업이 ICT기술을 가진 민간 기업에 발주해 실행되기 때문에 청년일자리 창출과 경기활성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은행의 취업유발계수를 적용하면 2,694개의 청년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분석된다. 

취업유발계수는 10억 원의 재화를 산출할 때 직‧간접적으로 창출되는 고용자 수다. '14년 한국은행이 발표한 정보통신 및 방송서비스 취업유발계수는 12.7명이다. 

※ 올해 서울시 정보화사업 관련 취업자수(2,694명)=취업계수(12.7명)×산출액(2,121억원)/10억원

대표적으로 시민들이 인공지능이 결합된 챗봇(Chatbot)과 시정 관련 대화를 주고 받는 ‘인공지능 기반 대화형 서비스’가 도입된다. 카카오톡, 네이버톡 등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메신저를 활용한다. 서울시는 올해 4개년 계획을 세우고 하반기에 시범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15년 북촌에서 시작해 금천‧홍대‧신촌‧이대‧강남('16년), 노원‧용산‧은평‧서대문 4개 자치구와, 서울로7017, 어린이대공원, 전통시장 ('17년) 등으로 확대한 ‘사물인터넷(IoT) 도시 조성’ 실증지역을 올해도 7개소 추가 조성한다. 

이밖에도 서울시는 제각각 분산 운영된 전산실을 통합하기 위해 상암동에 ‘제2데이터센터(클라우드 센터)구축’을 완료한 가운데 올해는 도시교통본부 전산실의 전산장비를 제2데이터센터로 이전‧통합한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센터 인프라구축(97억 원)과 정보자원 통합 인프라 구축 사업(118억 원)을 추진한다. 

또 ‘초고속정보통신망 인프라 구축’, ‘서울시 통합보안관제시스템 고도화’ 등의 사업을 추진해 정보보안을 강화하고 행정서비스의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842개 정보화사업은 기관별로 ▴서울시 298개(1,169억 원) ▴25개 자치구 489개(672억 원) ▴투자‧출연기관 55개(280억 원)다. 유형별로는 ▴시스템구축 53개(337억 원) ▴S/W 개발 50개(137억 원) ▴정보통신 및 정보보안 78개(198억 원) ▴운영 및 유지관리 466개(834억 원) 등이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정보화사업의 상세한 사업계획과 발주일정 등을 관련 기업과 시민들에게 사전 안내하는 '2018년 서울시 정보화사업 설명회'를 11일(목) 16시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개최한다. 

설명회는 시민, ICT기업 등 누구나 사전 등록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기업들은 서울시 각 기관의 정보화사업 발주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현장에서 사업 담당자들과 1대1 상담도 받을 수 있어 사업 참여를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기업들을 위해 당일(11일) 홈페이지(http://info.seoul.go.kr)를 통해 설명회를 생중계한다. 설명회 종료 후에는 올해 추진 예정인 842건의 정보화사업 목록과 사업 내용에 관한 상세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홈페이지에는 회원가입한 기업들이 홍보할 수 있도록 ICT기업 홍보게시판도 운영한다. 또 서울시 각 사업부서에서 기술문의, 시장정보 등을 얻을 수 있도록 해당기업의 관심사업 등록제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태균 서울시 정보기획관은 “서울시는 4차 산업혁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능정보사회를 선도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과 같은 정보기술을 활용해 행정서비스를 혁신하고 도시문제 해결하기 위한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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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봉우체국 산악회 원이 모여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도봉우체국(총괄국장 백형국)은 2018년 1월1일 새해 무술년을 맞아 서울도봉우체국 산악회 (회장 최귀종) 주관으로 도봉산에서 해돋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백형국 총괄국장. 전옥순 우편물류과장. 조경국 방학동 우체국 관내국장. 배상선 집배실장, 박종식 스마일봉사단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이뤄져 더욱더 뜻깊은 의미가 있는 행사가 되었으며 새해 떠오르는 첫 일출을 보며 도봉우체국 산악회원들은 새로운 마음으로 미래를 향한 힘찬 화이팅을 외쳤다.

  • 도봉산에 있는 은석암에서 바라본 일출 사진

  • 백형국 총괄국장은 "도봉구.강북구를 담당하는 모든 우체국 직원들이 새해에는 더욱더 구민들을 위해 업무에도 충실하고 대국민봉사를 위해 더욱더 힘써달라고 당부했으며 모든 도봉.강북 구민들이 기분좋게 우체국을 방문할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항상 웃음으로써 고객들을 맞이해달라"는 당부도 있었다.

    한편 서울도봉우체국 산악회는 우체국 직원들로만 구성이되있으며 모든 회원들이 산행을 통해 건강도 같이 지켜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으며 특히 무술년인 2018년 부터는 최귀종 산악회장을 필두로 앞으로 더욱더 친목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모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동네방네 명예기자 박흥선
  • 동네방네뉴스
    도봉우체국 명예기자 박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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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스마일 봉사단의 봉사로 따뜻한 점심을 함께하는 어르신들


    쌍문동에 위치한 도봉우체국(국장 백형국)의 스마일봉사단은 12월 30일 미아동 자비의집에서 2017년을 마감하는 마지막 어르신 점심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 사진 : (우1) 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김호문회장
  • 사진 : 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박종식 단장

  • 스마일 봉사단의 김호문회장과 박종식 단장 외 봉사단원들 15명과 어르신 70여분을 모시고 진행한 이번 점심봉사는 얼큰한 육계장으로 어르신들의 입맛에 맞도록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과 과일등으로 따뜻한 겨울을 날수있도록 봉사단 전원이 마음을 다해 어르신들에게 봉사했다.

    식사를 마치고 흐믓해 하시는 어르신들의 밝은 표정을 보여 봉사단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올한해의 마지막 마무리를 따뜻하게 정리하며 내년의 새로운 봉사계획을 다짐했다.

  • 사진 : 봉사를 끝내고 스마일 봉사단원들이 모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박종식 단장은 " 우선 업무도 힘들텐데 봉사에 참여해주신 스마일봉사단원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드린다. 다가오는 2018년도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을 다시한번 약속드리고 자비의 집에 계신 어르신들 올한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많이받으시길 바란다."고 이날의 심정을 밝혔다.

    한편 스마일봉사단은 도봉우체국 집배원들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로 도봉구 전체를 대상으로 연 6회에 걸쳐 마지막주 토요일 점심봉사를 매년 해오고 있으며 식사대접 뿐만아니라 집수리, 현금, 현물지원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몸소 다가가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 동네방네 명예기자 박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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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우체국 명예기자 박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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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로엔엔터테인먼트의 박성훈 대표이사


    종합콘텐츠기업 로엔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박성훈)는 20일 오후 열린 이사회에서 사명을 ‘카카오엠(kakao M)’으로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사명 변경의 배경은 종합콘텐츠기업으로 브랜드를 강화하고 핵심계열사로서 향후 콘텐츠 사업 확대를 통한 카카오의 브랜드 가치 제고 효과를 가져오기 위함이다. 새로운 사명 카카오엠은 카카오의 원브랜드(One Brand)에 합류하고 CIC(Company In Company)인 Music(음악), Melon(멜론), Media(영상)을 모두 포함한 M을 사용하였다. 이를 통해 음악 산업의 본질을 지키면서 종합 미디어 브랜드 확장까지 고려했다.

    사명 변경과 함께 브랜드 방향성도 새롭게 설정하여 ‘즐겁게 해주다’ 뜻의 ‘entertain’을 핵심으로 한 ‘We Entertain’을 슬로건으로 하였다. 또한, 압도적 플랫폼을 가진 1위 기업으로서 새로운 장르 개척과 취향의 진화를 주도하고, 각 영역별로 ▲음악의 모든 것을 만들고(Music)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든 연결하여(Melon) ▲종합콘텐츠기업으로서 퍼뜨리고 확장한다(Media)는 방향성을 두었다.

    공식적인 사명 변경은 내년 3월 열리는 주주총회를 통해 확정되며 자사 홈페이지와 주요 서비스 채널 등에서의 사명 변경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로엔엔터테인먼트 박성훈 대표는 “기존 음악시장의 강자였던 로엔은 카카오 패밀리가 된 지난 2년여간 K-Culture를 대표하는 종합콘텐츠기업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 카카오엠은 ‘We Entertain’의 가치를 기반으로 국내외의 사람들을 즐겁게 할 다양한 영역들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 로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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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인철

    우리동네의 작은 이야기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정보나 뉴스가 될수 있습니다. dnbnnews(동네방네뉴스)는 누구나 알아야할 이야기들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할것입니다. 좋은 이야기 착한 뉴스 를 표방하는 dnbnnews는 앞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따스함을 전하는 그런 뉴스이고 언론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