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문화재단, 시민 생활예술 춤축제 <위댄스 with 제6회 세계거리춤축제> 신설
▶ 유일한 경연 프로그램 ‘위댄스어워드’ 참가단체 30팀 8월 17일(목)부터 모집
▶ 춤을 좋아하는 서울시민들로 구성된 3인 이상의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
▶ 시민 맞춤형 경연 심사 도입 , ‘키워드 부문’과 ‘음악 부문’으로 지원분야 나뉘어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은 <2017 위댄스 with 제6회 세계거리춤축제>의 경연 프로그램 ‘위댄스어워드’에 참가할 단체 30팀을 8월 17일(목)부터 9월 8일(금)까지 모집한다. 새로운 춤을 만들고 싶은 서울 시민들로 구성된 3인 이상의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울문화재단이 올해 새롭게 마련한 <2017 위댄스 with 제6회 세계거리춤축제>는 동시대 삶과 이슈를 반영하는 춤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발굴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건강한 생활문화를 촉진하는 ’생활예술 춤축제‘를 컨셉으로 10월 14일(토)과 15일(일) 양일간 동대문구 장안로에서 열린다. 

‘위댄스어워드’는 <2017 위댄스 with 제6회 세계거리춤축제>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유일한 경연 프로그램이다. 특정 장르와 기술적 완성도에 치중했던 기존의 춤 심사 방식과 다르게, 창의력과 공감성, 커뮤니티성 등이 중요한 심사 기준이 되는 ‘위댄스어워드’는 일상의 감수성을 표현할 수 있는 그 어떤 움직임도 ‘나만의 춤’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시민 맞춤형’ 춤 경연 프로그램이다. 

지원 분야는 ‘키워드 부문’과 ‘음악 부문’으로 나뉜다. ‘키워드 부문’은 일상생활과 관련
된 소재 또는 주제를 장르, 형식의 제약 없이 춤으로 표현하는 분야로, #서울, #우리, 
#출근길, #내가사는곳, #장래희망, #책상 등 생활 속 그 어떤 것도 춤으로 만들어 지원 
가능하다. ‘음악 부문’은 지정 음악에 맞춰 춤추는 반전댄스를 선보이는 분야로 탱고, 스
윙, 살사 등 장르가 명확한 춤곡을 새롭게 해석하여 기존에 없던 새로운 춤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정 음악은 ‘위댄스어워드’ 공고문과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쉽게
다운받을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주철환 대표이사는 “일상생활의 모든 몸짓이 춤이며 우리 모두가 ‘위댄스’의 주인공이다. ‘위댄스어워드’는 경연 프로그램이지만 기술적인 경쟁보다는 일상 속에서 춤을 즐기고, 춤을 통해 따뜻한 문화 소통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춤을 좋아하고 춤으로 감성과 창의력을 표현하고 싶은 서울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 및 예선은 8월 17일(목)부터 9월 8일(금)까지 진행되며, 팀 소개 및 작품 설명, 춤 데모 영상이 포함된 2분 이내의 영상을 이메일((wedancekorea@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3인 이상의 단체로 새로운 춤을 만들고 싶은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취미동아리, 가족, 직장동료, 동창, 이웃주민 등 자유롭고 다양하게 단체 구성이 가능하다. 

예심에서 ‘키워드 부문’과 ‘음악 부문’ 각 15개팀씩, 총 30개팀을 선정하고, 선정된 팀들은 10월 15일(일) 열리는 <2017 위댄스 with 제6회 세계거리춤축제> 메인 무대에서 본선 경연을 벌인다. 본선에 오른 6팀에게는 <2017 위댄스 with 제6회 세계거리춤축제>의 피날레 ‘위댄스초이스’ 공연과 향후 전문강사 지원, 2018년 단독 쇼케이스 무대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위댄스어워드’ 참가단체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2-3290-7438)

사진제공 : 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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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예술 MCN 크리에이터 모집 공고이미지


- 생활예술 미디어 플랫폼 ‘생활예술MCN’에서 활동할 크리에이터 30명 모집 

- 연말까지 매월 4건 영상콘텐츠 생산·공유. 총 480만 원 활동비 및 전문가 멘토링 지원
- 1인 미디어로 활동할 영상 전문인력...향후 각종 미디어 채널을 통해 서울 전역으로 홍보
- 사업설명회, 26일(수) 오후 3시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은 서울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생활예술 영상 콘텐츠의 제작․홍보를 위한 미디어 플랫폼인 ‘생활예술MCN’에서 활동할 크리에이터 30명을 오는 27일(목)부터 8월 9일(수)까지 모집한다. 

<생활예술 다중채널 네트워크>(Multi Channel Network, 이하 ‘생활예술 MCN’)은 서울 시민의 생활예술 현장을 영상 콘텐츠로 기록, 홍보하는 미디어 플랫폼이다. <생활예술 MCN>을 이끌어가는 ‘크리에이터’는 자발적인 1인 미디어 활동을 하는 전문 인력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생활예술과 관련된 영상 콘텐츠를 기획, 촬영, 편집, 홍보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이들에게 총 480만 원의 활동비를 비롯해 영상 제작에 필요한 기본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생활예술MCN>에서 활동하게 될 30명의 크리에이터는 서울문화재단의 미디어 문화 메신저(messenger)로, 서울시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예술 현장을 영상으로 담는다.

서울문화재단의 창작공간이나 각 사업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과 열정으로 참여하는 <천명의 문화기획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콘텐츠를 생산하거나, 자신의 취향대로 생활문화를 실천하는 시민들의 <생활예술 도전기>와 생활문화주간(10.21~11.4)에 서울 곳곳에서 펼쳐지는 숨어있는 예술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시민들이 생활예술무대의 주인공이 되도록 홍보한다.

크리에이터는 생활예술에 관심 있으며, 영상 콘텐츠를 기록, 촬영, 편집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마다 최소 4건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활동 보고서를 작성해야 한다.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영상콘텐츠는 향후 ‘생활예술MCN 채널’과 ‘아무나PD’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해 서울시 전역으로 소개된다. 

서울문화재단 주철환 대표이사는 “생활예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생활예술 MCN’은 시민 모두가 생활예술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담는 미디어 플랫폼”이라며, “생활예술 MCN을 이끌어가는 주역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될 영상 관련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크리에이터에 관심 있는 사람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에서 다운로드 받은 신청서를 작성한 후 3분 이내의 셀프 영상과 함께 내달 9일(수)까지 이메일(mcn2017@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설명회는 오는 26일(수) 오후 3시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 02-3290-7423)


사진제공 : 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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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학교 광고브랜드디자인과(지도교수 정준원) 학생들(민지은, 김수현, 이유주, 강지원, 정헌영, 김은아)은 지난 11일, 한성대입구역 근처에서 만2세부터 만6세 사이 아동과 부모님들 을 대상으로 ‘오감또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오감또랑’은 부모들에게 올바른 사교육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 됐으며, 아이 들이 부적절한 사교육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로 부터 자유로워지고, 아이들의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장려하는 오감놀이 프로젝트이다.


 더불어 부모와의 스킨십에 중점을 두었 다. 이날 오감또랑은 부모와 아이와의 소통과 관계형성에 도움을 주고 진정한 사교육의 의미를 되 새기는 유익한 프로젝트 였다. 



참가한 9명의 아이들은 스트레칭과 밀가루 반죽, 물감 놀이를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부모와 대화하면서 소통했다. 부모와 같이 활동하면서 부모님과 선생님의 지시 없이 아이가 원하는 대로 표현하게 하고 그 결과물에 대해 끊임없는 칭찬을 해주면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진행방식이다. 


아이와 함께 온 부모님들은 “오감 놀이 방법이 인터넷상에도 많이 나와 있지만, 집에서 하기 엔 뒤처리가 번거로운 이유 때문에 프로젝트를 신청해봤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것을 보고, 교육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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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서울예술치유허브, <예술은 어떻게 마음을 치유하는가?> 발간

2015 6개월간 특수직군·특정집단 381명 참여 예술치유 프로그램 현장 담아

심리 치유 원하는 현대인에 예술적 해답 제시... “프로그램 운영 계속할 것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가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사와 함께 첫 번째 예술치유총서 <예술은 어떻게 마음을 치유하는가?>를 발간했다. 지난 2015 6개월 동안 음악, 드라마, 미술, 영화, 구연동화,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활동과 함께한 <예술마음치유> 프로그램 현장을 담은 사례집이다.

 

예술치유 확산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특수직군(지하철 기관사, 콜센터 상담원, 어린이집 보육교사)과 특정집단(한부모 양육가정, 독거노인) 대상으로 진행된 <예술마음치유> 프로그램은 6개월간 5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381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이 책은 예술치유 전문영역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에게는 현장 안내서로, 예술치유를 경험해보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간접적 경험과 공감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하다.

 

<예술은 어떻게 마음을 치유하는가?>는 특수한 환경에 처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책뿐만 아니라 그들의 상처를 회복하고 다양한 위험요소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치유가 필요하며, 예술을 통해 이 과정이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다. 


프로그램이 진행됐던 6개월이라는 시간은 그들의 마음의 상처를 모두 회복하기에는 부족하지만, 책에 수록된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고백들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긍정적인 사회는 시민의 일상 속 사소한 변화로부터 출발한다는 점에 동의하게 될 것이다.

 

저자인 서울문화재단 서울예술치유허브(전 성북예술창작센터) 예술을 통한 시민의 삶과 사회 치유를 목표로 2010년도 개관 이래 예술치유 특화사업을 운영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예술치유의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


 개관 6년차에 접어든 지난 2015년 센터의 정체성과 노하우를 효과적으로 구현해 특수한 환경에 처한 시민을 위한 대상특화형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은 시민과 사회 공동체의 치유라는 센터의 비전을 담은 시도였다. 이후 매년 <예술마음치유>라는 이름으로 사회적 위기계층 대상의 특화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서울문화재단 주철환 대표이사는 이 책은 우리의 일터와 일상생활 속에서 예술이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으며독자들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읽으면서 직접 예술치유를 경험하는 기분이 들 것이라며, “서울예술치유허브의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사회위기계층 시민과 그와 맞닿아 있는 예술치유 전문가들이 궁극적으로는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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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는 법정(法頂) 스님께서 이끌어 주셨던 불교시민모임으로 서울 성북구 성북동 길상사를 근본도량으로 두고, 우리 마음과 세상 그리고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꾸는 활동을 전국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맑고 향기롭게(이사장 덕일(德日))는 올해 처음으로 사진 공모전을 기획하였으며, 첫 번째로 길상사내에서의 수행, 나눔, , 풍경, 사계를 주제로 한 1회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의 마음 세상 자연사진 공모전을 기획하여 810일까지 공모합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길상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풍경과 계절마다 피워나는 꽃, 나무등으로 이뤄진 주변 경관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기록하여 남기고, 법정 스님의 맑고 향기롭게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는 맑고 향기롭게 회원, 길상사 신도 및 봉사자들의 맑고 향기로운 모습을 사진으로 발굴하여 맑고 향기롭게근본도량 길상사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데 뜻을 두고 있습니다.

 

 응모 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2017810일까지 ()맑고 향기롭게 이메일<clean94@hanmail.net>로 참가 신청서와 사진 파일을 접수하며 되고, 1인당 참여 가능한 작품은 3작품이며, 품 규격은 디지털 사진/JPG 이미지파일로 2,000만 화소 이상을 권장하고, 사진 크기는 5MB 이상입니다. 또한 필름 사진은 스캔 후 응모 가능합니다.

 

 작품 심사는 자체 심사(공모 규정, 공모 주제 부합 검토)와 전문가 심사(양현모 프로사진작가, 출판기획 전문가, 덕일 이사장 스님 등 5인 구성) 로 구분하여 진행되며, 수상자 확정은 830일 예정입니다.

 

  시상내역은 대상 1명 상장 및 상품권 150만원, 최우수상 2명 상장 및 상품권 50만원, 우수상 3명 상장 및 상품권 30만원, 장려상 6명 상장 및 상품권 20만원, 입선 20명 상품권 3만원이며, 시상작은 10월경 사진 전시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공모전 참가 신청서는 ()맑고 향기롭게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공지사항>

http://www.clean94.or.kr/Menu.do?MenuID=1031&mode=view&bbsNo=1&no=86839



글자료 : 맑고 향기롭게 보도 자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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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공동 주최로

4 28() 서울 시민청에서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문화정책 토론회 열려

유진룡(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기조발제 및 지역문화재단 대표자, 실무자 참여

새 정부 출범에 앞서 지역문화진흥 위한 정책 제안 발표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이하 한광연)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이하 전지연)가 공동으로 새로운 시대, 새로운 문화정책 토론회를 오는 4 28() 오후 2시 서울 시민청 태평홀에서 개최한다.

 

한광연과 전지연의 회원기관 77개가 참여하는 이번 문화정책 토론회는 지역문화정책에 대한 문제점과 한계에 대한 논의와 함께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부에 바라는 지역문화정책을 제안하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는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기조발제로 참여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광역과 기초의 문화재단으로서 지역문화 정책의 추진체계, 문화분권 실현을 위한 지역문화정책에 대해 울산문화재단의 박상언 대표이사와 부천문화재단 손경년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노영순 연구위원과 경기대학교 행정학과 이병량 교수가 참여하며, 서울문화재단 김해보 경영기획본부장, 부산문화재단 조정윤 기획홍보팀장, 춘천시문화재단 신정호 기획홍보팀장 등 지역문화재단 관계자가 참여하여 새 정부의 지역문화정책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한광연과 전지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5월 새로운 정부 수립을 앞두고 지역의 문화적 특색을 살리고 지역문화를 진흥하기 위해 그 동안 수없이 요구되었던 지역문화진흥 제도의 변화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짚으며, 또다시 형식적 변화로 끝나지 않고 실효적인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새로운 정부와, 지역문화재단이 대처해야 할 것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와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는 각각 15개 광역문화재단 및 62개 기초문화재단이 참여하는 사단법인으로, 2012년 출범 이후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문화정책제안 및 토론회 개최, 지역 간 연대와 협력 활동을 해왔으며 2017 2월 사단법인으로 승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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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교향악단 ‘봄날 벚꽃 그리고 클래식’, 9일(일) 오후 4시 여의도 KBS홀 앞

■ KBS국악관현악단 벚꽃 음악회, 10일(월) 오후 6시 여의도 KBS홀 앞


KBS가 여의도 윤중로 봄꽃 축제를 맞아 KBS를 전면 개방하고 “KBS 벚꽃 음악 축제”를 펼친다.

국내 최고의 KBS국악관현악단(지휘자 이준호)과 세계적인 수준의 KBS교향악단(상임지휘자 요엘 레비)이 총출동하는 이번 음악회는 오는 9일과 10일 여의도 KBS홀 앞 전용무대에서 상춘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열린다.

    

KBS국악관현악단 벚꽃 음악회는 오는 10일(월) 오후 6시 박애리 사회로, 최명화의 생황협주 ‘풍향’, 안은경의 해금협주곡 ‘추상’등을 국악관현악단원의 연주로 1시간 동안 펼쳐진다. 특히 김덕수 사물놀이패가 특별 출연해 박범훈 작곡 ‘신모듬 중 3악장 놀이’를 국악관현악단과 협연하며 신나는 놀이마당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KBS교향악단은 ‘봄날 벚꽃 그리고 클래식’을 주제로 9일(일) 오후 4시 KBS홀 앞 전용무대에서 벚꽃 음악회를 연다.

KBS교향악단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요엘 레비가 직접 지휘봉을 잡고 소프라노 홍혜란, 바리톤 김동섭이 함께 무대에 올라 클래식과 벚꽃이 어우러진 향연을 펼친다.

 

문의 : KBS 시청자 사업부 이덕희(☏781-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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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문화재단 주철환 대표(앞 왼쪽에서 3번째)와 임직원 단체사진


- 지난 30일 공기업/비영리 부문 최우수 일하기 좋은 기업선정돼

- 잡플래닛 ‘BCW’ 기준... 직장인 기업 만족도 실체적으로 반영된 조사

- 주철환, “더 즐겁고 다 행복한 더다이즘을 통해 즐거운 조직을 만들 터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이 중앙일보와 잡플래닛이 공동으로 발표한 '2017 일하기 좋은 기업' 공기업/비영리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이번 발표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기업 만족도를 조사해 객관적인 지표를 설정해 분석했으며, 행복한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기업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재단은 3명을 모아 언제든 대표이사와 식사를 할 수 있는 ‘4인용 식탁과 직원이 대표이사와 함께 떠나는 12일 여행인 꽃보다 문화를 통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중앙일보와 잡플래닛은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기업 만족도를 나타내는 종합지표인 '2017 임직원이 뽑은 일하기 좋은 기업 지표(2017 Best Companies to Work, 이하 BCW)'를 발표했다. 잡플래닛 서비스에 등록된 22073개 기업을 대상으로 총평점, 승진기회 및 가능성, 급여 및 복지, 일과 삶의 균형, 사내 문화, 경영진 만족도 등 6개 정량평가와 해당 기업의 장단점, 경영진에게 바라는 점 등 정성평가를 반영해 지수화한 것. 6개 정량평가 중 1개는 총평점 30, 나머지 5개는 각각 14점으로 환산해 객관성을 높였다. 지수 산출에 사용되는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을 통해 수집됐다. 근로자가 회사 눈치를 보지 않는 상황에서 평가를 진행하기 때문에 왜곡되지 않은 실체적 만족도가 반영된 평가 방식이다.

 

미디어/디자인 부문에 선정된 서울문화재단의 재직자들은 우리나라 최대 크기의 재단으로써 지원과 복지가 좋으며, 연차, 휴가 등을 사용하는데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 “문화예술 분야에 대해 배울 점도 많고 순환근무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등의 평가를 남겼다.

 

지난해 91일에 취임한 서울문화재단 주철환 대표이사는 재단 부임 이후 문화로 더 즐겁고 예술로 다 행복한 문화서울을 연출하겠다는 더다이즘을 실현하려고 노력했다라며, “기존에 관행처럼 진행됐던 불필요한 절차를 생략하며, 즐거운 조직생활을 통해 재단 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회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CW는 평가 대상 기간(2016.01.01. - 2016.12.31.) 동안 전현직 임직원 평가 데이터 15건 이상, 승인리뷰 비율 70%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공기업/비영리 기업 분야를 조사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해당 분야에서는 총 10개 기업이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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