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의회(의장 이근옥)는 11월 17일부터 12월 18일까지 32일간의 일정으로 제270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였다. 

정례회 첫날인 17일은 개회식에 이어 본회의에서 제270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도봉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을 처리하였고, 이경숙 의원과 강철웅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본회의 산회후 열린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차명자 의원)과 부위원장(유기훈 의원)을 선임하였다.


11월 20일부터 12월 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 ‘2018년도 사업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 12월 7일부터 13일까지는 6차에 걸친 예결특위가 운영되며, 12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구정에 관한 질문 및 답변’이 있을 예정이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12월 18일 제5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안건에 대하여 최종 의결한다. 

상정된 안건으로는 ▲ 핵가족화 시대에 따른 노인 1인가구의 급격한 증가로 홀로 사는 노인들의 고독사가 발생하는 현실을 고려하여, 홀로 사는 노인들의 사회적 소외감을 줄이고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하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및 지원 조례안」(이태용 의원 대표발의) ▲ 공동주택 입주자간의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과 분쟁을 줄이기 위하여 공동주택의 층간소음을 예방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하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공동주택 층간소음 예방 조례안」(박진식 의원 대표발의) 등 21개의 안건이다.

이근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32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되는 제2차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 조례안 심사 그리고 2018년도 우리 구의 살림규모를 정하는 예산안 심사를 실시하게 되는 매우 중요한 회기이므로,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와 합리적인 예산심사가 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께서는 최선을 다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집행부에서도 그동안 추진하여 온 사업들이 계획대로 잘 마무리 되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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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강북갑 정양석 의원은 11월 15일(수) 서라벌중학교 학생 20명을 국회에 초청하여 본회의장을 견학하고 외교통일위원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정 의원은 자유학기제 수업의 일환으로 국회에 온 서라벌중 학생들에게 국회의 역할과 외교통일위원회 회의진행에 관해 설명했다. 
학생들은 정 의원에게 국회의원의 역할과 개인적인 취미에 대해 질문했다. 또, 정 의원이 학교생활에 불편한 점을 묻자 학교 낡은 창틀 교체와 자전거도로 확장을 건의하였다. 학생들은 국회에서 아동성범죄자의 형량을 높여달라는 의견도 제시했다.

정 의원은 졸업 후 진학 고등학교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며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당부했다.


사진제공 : 정양석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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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경 시의원


그동안 서울시는 재생으로 도시관리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지역의 정체성 회복, 사람중심의 도시재생을 본격 추진하였다. 지난 성과의 점검을 통하여 이제 서울형 도시재생 안에 시민의 양적, 질적 주거공급에 대한 장기적이고 순차적 계획 그리고, 공공의 역할에 대한 진지한 검토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서울시의회 우미경 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은 도시재생본부를 대상으로 한 제277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압축성장 속 건설의 시대를 지나 도시재생의 시대이다. 

서울시가 주민들의 안정된 삶의 터전과 지역의 장소성을 보존코자 하는 도시재생의 패러다임으로 변화하는 현 시점에서, 가장 노후화된 도시인 서울시가 도시재생의 첨두에 서야 함에도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제외된 것에 안타까움을 전했다.

지난 8월 2일 정부가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에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서울시 전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고,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 제외시켰다.

서울시가 기존 뉴타운지역 등이 해제되어 도시재생지역으로 바뀌어 가는 추세에서 갈수록 심각해지는 시민들의 주거난에 대하여 질적으로 양적으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반문하며, 서울시 도시재생정책안에 포괄적이고 장기적인 질적, 양적 주거공급 계획을 포함시켜 자력으로 주거환경의 개선이 어려운 거주민에게 공공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해야 함을 강조했다. 

따라서, 우 의원은 “시민들이 내 주거환경이 이렇게 변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 도시재생정책도 시민들이 예측 가능한 전체적이고 장기적인 로드맵을 제시하여야 한다”고 말하며, 택지개발이 제한될 수 밖에 없는 현 상황을 감안하여, 기성시가지에서 질 높은 주택을 최대한 공급하며 서울시 도시재생을 추진하여야 한다”며, 서울시의 도시재생과 주거공급·주거환경개선의 결합을 주문하였다.


사진제공 : 서울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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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안효대 前의원, 정양석 의원, 김진호 교수, 이정남 교수, 홍문종 의원


자유한국당 강북갑 정양석 의원은 11월 8일(수) 국회의원회관에서 △사드 추가 배치를 검토하고 있지 않으며 △미국의 미사일방어체계(MD)에 불참하며 △한·미·일 안보협력이 군사동맹으로는 발전하지 않는 다는 대(對) 중국 3불(不) 입장에 대해 전문가를 초청해 11번째 외교통일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진호 교수(단국대 정치외교학과)와 이정남 교수(고려대 중국연구센터 센터장)가 주제발표를 맡았고 자유한국당 홍문종 의원, 국민의당 김중로 의원, 안효대 前의원 등이 참석하였다.

정 의원은 간담회 개회사에서 “지난 10월 31일 한국과 중국 정부는 ‘한·중 관계 개선 관련 양국 간 협의 결과’ 발표를 통해 16개월 간 지속된 사드갈등을 봉합했다. 그러나 협의 결과를 보면 일방적으로 중국에 유리하다는 지적이 있다. 중국 정부는 사드 보복으로 우리가 입은 10조원이 넘는 경제적 피해에 대해선 유감 표명을 하지 않았고 향후 중국의 재발에 대한 조치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김진호 교수는 “중국 정부가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무자비한 세무감사를 해서 한국 교민이 자살하는 사건까지 있었다. 이번 합의에 따른 보상이 없고 재발방지를 위한 조치도 담겨있지 않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보수진영 의견이 협상 과정에 반영되지 않았다. 이번 협의의 부족한 점을 보충하기 위해 국회가 의원외교를 통해 후속 회담의 뜻을 중국 측에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고, “중국과의 회담에서 밀리는 경향이 있다”며 “후속 회담에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정남 교수는 “우리 국민들은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엄청난 경제적 손실을 봤을 뿐 아니라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이런 부분이 빠진 것이 안타깝다. 이번 협의는 한중관계의 현 주소를 반영하는 적나라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 교수는 “중국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가진 가장 큰 무기는 미국, 일본과의 관계다. 중국이 경제적 압박을 한다면 미국, 일본 관계를 지렛대로 활용해야 한다”며 “지금 우리는 지략가와 투사형 외교관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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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정양석, 김무성, 황영철, 김영우 이종구, 강길부 김용태, 홍철호 의원


11월 8일 바른정당을 탈당한 강북갑 정양석 의원은 9일 자유한국당에 공식 입당했다. 정 의원과 함께 이복근 시의원, 유인애, 장동우 강북구의원 그리고 강북갑 핵심당원 150여명도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자유한국당은 11월 9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정 의원 등의 입당절차를 처리하고 홍준표 대표와 정우택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이 참석한가운데 정 의원 등 9명의 복당을 환영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정 의원은 “작은 생각의 차이나 과거의 허물을 묻고 따지기에는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이 너무나 위중하다. 보수를 응원하는 많은 국민들의 염원을 겸허히 받아들여 보수대통합에 참여하게 됐다. 정부의 폭주와 안보위기 심화를 막아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당 소감을 밝혔다.

이에 홍 대표는 “좌파정부의 폭주를 막아 달라는 국민적 여망으로 우리가 다시 뭉치게 됐다”며 모두 힘을 합쳐 당이 단합된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홍준표 대표와 정 의원은 18대 국회에서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원내부대표로서 한 팀을 이뤄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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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창 국민의당 강북을 지역위원장은 2017.11.8.(수) 강북구 번3동 148번지 빌라 건축현장을 찾아 빗물관 공사로 인한 민원을 청취하였다. 

148번지에서 건축 중인 빌라는 바로 앞 해모로아파트 입주민들과 빌라 건축부지 끝에 있는 축대를 제거하는 문제로 갈등을 빚어 왔는데, 이번에는 아래쪽 한솔아파트와 빗물관 설치 문제로 새로운 갈등이 유발되었다. 한솔아파트 입주민들은 빌라 빗물이 한솔아파트 빗물관으로 유입되는데도 불구하고, 강북구청에서 건축허가를 내주었다고 구청 측을 성토하였다.

채수창 위원장은 강북구청 측에 건축허가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빌라의 빗물관 설치로 인해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정을 촉구할 계획이다.


사진제보 : 국민의당 강북을 지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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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강북갑 정양석 의원은 11월 2일(목) 지역사무실에서 당직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의 보수대통합 추진과정을 설명하고 당직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정 의원은 간담회에서 자유한국당의 당내 상황과 두 차례 실시된 바른정당의 의원총회 결과에 따라 자유한국당과 합류시기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대통령 선거기간 중 보수정당 간 후보단일화를 주장했으나 실천되지 못했으며,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계속되는 인사실패와 불안한 안보정책에도 보수야당이 분열되어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어 보수대통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바른정당에서는 정 의원 외 7∼8명의 국회의원과 70여명의 원외당협위원장, 많은 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이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에 참여할 예정이다.
정 의원과 함께 이성희, 이복근 시의원, 유인애, 장동우 강북구의원, 그리고 바른정당 강북갑 핵심당원 등도 보수대통합에 합류한다.
간담회에 참석한 당직자들은 정 의원 등의 보수통합에 공감하고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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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사진 제공 : (주)더그룹


- 故김광석과 그룹 동물원의 이야기 ‘그 여름, 동물원', 개막 앞두고 막바지 연습 ing
- <혜화동>,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동물원의 명곡들을 100% 라이브로! 연습 현장 공개
- "널 사랑하겠어" 7일 개막 앞둔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 콘서트 방불케 하는 연습 현장 포착

오는 11월 7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을 앞둔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이 생생한 연습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룹 동물원의 가장 빛났던 청춘 실화와 명곡들로 구성된 뮤지컬인 만큼 배우들이 악기 연주와 노래를 라이브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뜨거운 열기의 연습 현장이 포착되었다. 주연 배우 모두 베이스, 일렉, 통기타, 드럼, 키보드를 파트별로 나누어 연주하며 '그 친구'역의 홍경민, 최승열, 조복래와 '창기'역에 새로 합류한 이세준, 윤희석 모두 수준급의 기타 실력으로 공연장에서 라이브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며, 드러머 '경찬'역에 합류한 배우 병헌은 전문적으로 드럼을 배우는 것이 처음인 만큼 세션으로 활동중인 더블 캐스트 최신권과 음악팀에게 직접 코치를 받으며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창기'역의 이세준과 윤희석은 "음악활동을 오래했지만 일렉기타는 처음 다뤄보는데 묘한 매력이 있다. 통기타와 다른 성질을 지녀서 예상보다 많은 연습이 필요했지만 <그 여름, 동물원>을 통해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고 한 발짝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연습 소감을 말했다.

이슈의 중심에서 논란을 말끔히 씻고 故 김광석과 그룹 동물원의 명곡들을 배우들의 라이브 연주로 선보이는 콘서트 같은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이 연말 공연 시장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故김광석과 그룹 동물원의 감동적인 실화를 100% 라이브로 선보이는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은 그룹 동물원 멤버들의 첫 만남부터 각자의 음악인생을 시작하기까지 함께 동고동락하며 지냈던 실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구성 했으며, 30여 년이 흐른 현재에도 수 많은 사랑 받고 있는 <혜화동>, <널 사랑하겠어>, <변해가네>,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사랑했지만>, <서른 즈음에>, <잊혀지는 것>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노래로 올 가을 관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주)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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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교육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김영준 위원장, 이정식 부위원장, 김동식 위원, 김명숙 위원, 이백균 위원)가 지난 10월 30일 교육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송천초등학교(교장 함정식) 학부모들을 만나 의견을 수렴하는 활동을 하였다.

강북구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의 일환으로 송천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학교 학부모 20여명과 학교 관계자, 구청 교육지원팀장 등이 함께 참석하였다.

간담회에서 위원들은 컴퓨터실 노후 컴퓨터 교체, 정문 출입구 통학로 개선, 운동장 놀이시설 바닥 교체, 후문 이정표 설치, 노후 피아노 교체, 과학실 리모델링(의자 및 책상 교체), 학교 주변 골목길(통학로) 환경 개선, 통학로 교통 안전 시설 및 신호등 설치 등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한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준 위원장은 “오늘 학부모님들이 말씀해 주신 다양한 의견들은 충분히 검토하여 즉시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조치하도록 하는 등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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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의장 박문수)는 2017년 10월 30일(월)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210회 임시회 12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제210회 임시회에서는 10월 19일 제1차 본회의 및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답변 등을 처리하였으며,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는 각 상임위 별 안건 심의와 현장 활동을, 마지막 날인 10월 30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행정보건위원회에서는 소관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강북구 치매지원센터를 방문하는 현장 활동을 하였으며,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소관 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우이동 보도교 및 휴게 공간 조성공사 현장 등을 방문하는 현장 활동을 실시하였다.

제3차 본회의에서 처리된 주요 안건으로는 ▲ 서울특별시 강북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강북구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강북구 지방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2018년도 강북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 2018년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 동의안 ▲ 서울특별시 강북구 긴급복지지원 위기상황 인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강북구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안 ▲ 서울특별시 강북구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안 ▲ 강북구 구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9건의 안건에 대해 의결하여 처리하였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 유인애 의원은 ‘수유역 자전거주차장 이용 활성화’에 대해, 이정식 의원은 ‘통장 활동보상금 현실화’와 관련하여 집행부의 답변을 요청하는 것을 끝으로 제21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 하였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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