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 신임 이사장에 민병욱 전 한국간행물윤리위원장이 22일 취임했다. 민 이사장은 1976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부국장, 출판국장과 논설위원을 지냈다. 2005년 퇴사까지 30년간 언론에 몸을 담았다. 

이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2006-2009), 한국신문윤리위원회 독자불만처리위원(2015-2017)을 지내며 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저서로는「기자 민병욱의 민초통신 33」,「화필기행 들꽃길 달빛에 젖어」가 있다. 


사진제공 : 한국언론진흥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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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위원장 김영주)은 강북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 추석 명절 이웃돕기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오늘 22일 진행했다. 

이 행사를 통해 강북구 내의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10kg 쌀 50가마가 후원되게 되고 더불어민주당 강북갑지역위원회 천준호 위원장을 비롯한 김동식, 이백균, 김도연, 김영준 구의원과 강북구 장애인단체총연합회 송상국 사무국장을 비롯한 회원님들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욱 빛냈다.

천준호 강북갑 지역위원장은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뜻깊은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스함과 넉넉함이 오래오래 전해지길 바래보는 시간이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강북(갑)지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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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9월 22일 「대한체육회 TV」 인터넷방송 홈페이지(http://tv.sports.or.kr/) 및 모바일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하여 오픈한다. 올해 연말까지 온라인을 통해 25개의 아마추어 스포츠경기를 생중계하고, 60여편의 다채롭고, 흥미로운 생활체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마추어 스포츠경기 중계방송은 비인기 종목을 중심으로 종별대회, 전국체육대회 등 국내 대회를 생방송으로 중계하고, 선수와 지도자의 인터뷰 영상,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 등을 함께 제공한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촌식, 2017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 등 대한체육회 주요행사도 생중계할 예정이다.

또한, 이색 동호회 취재, 스포츠 종목을 영상으로 배우는 생활체육 레슨 등 60여 편의 흥미로운 스포츠 콘텐츠를 클립 방송의 형태로 제작, 제공하여 일반인들이 생활체육 정보를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한체육회 TV」는 9월 23일 제10회 전국여자검도선수권대회 생중계를 시작으로 정식 방송을 시작하며, 생중계 등 모든 방송은 홈페이지와 모바일로 시청이 가능하다. 생중계 방송은 중계 후에 다시보기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인터넷공중파, 케이블 TV 등 주요 방송매체를 통해 접할 수 없었던 스포츠 종목에 대한 국민의 시청권을 보장하고, 생활체육에 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국민들의 체육 참여를 돕고자 인터넷방송 시스템을 새롭게 개편하였다. 앞으로 「대한체육회 TV」를 통해 국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개발, 제공하여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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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민생처리 특별위원회(이용균 위원장, 강선경 부위원장, 한동진 위원)는 지난 9월 21일 강북구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및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조례 개정안에 대해 사회적기업 관계자 등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강북구의회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사회경제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강북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원을 강화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기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협의회 등 관련 단체 관계자들과 구청 일자리경제과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강북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 및 인력 현황, 사회적 인식, 공공부문 활로 개척, 조례 등 관련 제도, 각 기업별 생산 상품·제공 서비스의 경쟁력, 기술력, 기업 가동률, 판로 확대 방안 등 강북구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기업의 자생력 강화,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 강북구 기업 대상 오픈 마켓 등 기업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어서 의견 수렴의 절차를 거쳐 관련 조례 개정안에 구매촉진, 구매실적 작성 및 공표, 판매활성화, 우수 기관 표창 등의 내용을 반영하기로 하고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 좀 더 면밀히 검토하기로 하였다.
간담회를 마친 이용균 위원장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형성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고 정착시키는 일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우리구의 사회적경제기업 지원과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과 제도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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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복근 시의원, 이현웅 관장, 정양석 의원, 이성희 시의원, 유인애 구의원


바른정당 강북갑 정양석 의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에 쌀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위문활동을 펼쳤다.

22일 정양석 의원은 한국마사회 강북지사(권역본부장 안계명)로부터 후원받은 백미 3,300kg(10kg, 330포대)를 번동 5단지복지관과 강북장애인복지관 등 9개 복지시설에 전달하였다. 이날 위문활동은 이복근, 이성희 시의원과 유인애 강북구의원이 함께했다.

이외에도 정 의원은 KBIZ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박승찬)와 (주)SK에서 후원한 1,6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장애인연합회와 베드로집 등 8개 복지시설에 전달하였다. 

정 의원은 "마사회 강북지사와 중소기업중앙회, SK의 후원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복지시설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강북구민 모두가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정양석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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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의장 박문수)가 지난 9월 18일 강북구 역사·문화·관광 스탬프 힐링투어 ‘너랑나랑우리랑’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박문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탐방코스를 직접 돌아보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너랑 나랑 우리랑’ 스탬프 힐링투어는 천혜의 북한산 자연 경관 내 강북구의 특화된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탐방하고 체험하는 도심 속 나들이로 천만 서울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대표적 관광 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박문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박겸수 강북구청장과 함께 투어 코스인 만남의 광장, 소나무 쉼터, 근현대사기념관, 국립 4.19민주 묘지를 완주하고, 각 코스별로 마련된 문화관광해설사의 순국선열 등 역사·유적 해설, 심폐소생술 교육, 혈압·혈당·체성분 측정 등 맞춤형 건강 상담 등을 체험하고 점검하였다.
또한, 힐링투어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각 지점별 야외무대 설치 등 공간 활용 방안, 화장실 등 편의시설 안내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박문수 의장은 “‘너랑나랑우리랑 스탬프 힐링투어’는 각 코스별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과 역사·유적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로, 북한산 둘레길을 걷다보면 어느새 건강뿐만 아니라 역사에 대한 유용한 지식도 함께 얻을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다.”고 강조하고, “말로 표현 못할 만큼 좋은 너랑나랑우리랑, 많은 분들이 오셔서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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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강북갑 정양석은 지난 14일 외교부 산하의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로부터 보고를 받고 정부가 해외 ‘새마을운동’ 지원사업을 대폭 축소하고 ‘새마을’ 명칭을 삭제하며 신규 사업은 추진하지 않을 방침에 대해 잘못된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개발도상국에 대한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한국국제협력단은 ‘키르기즈공화국 새마을기반 농촌개발 사업’ 등 기존 시행하던 새마을 해외원조 사업을 26개에서 10개 사업으로 축소하고 ‘새마을’ 명칭을 삭제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637억 원이 들어가는 16개 해외원조사업이 취소된다. 
또, 새마을 운동 정신과 농업·원예·축산 등 관련 기술을 개도국에 전파하는 새마을청년봉사단도 폐지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정양석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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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무궁화클럽(공동대표 김장석, 조규수)은 2017.9.8. 국회 노조사무실에서 경찰적폐청산위원회 1차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장호권 희망시민연대 대표, 김장석. 조규수 공동대표, 채수창 상임고문, 이민석 변호사, 양건모 정의연대 공동대표, 조항원 흥사단 지부장, 김순용 변호사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준비모임 참석자들은 검찰청은 물론 국방부까지도 적폐청산에 나서고 있는데 경찰청은 적폐를 청산할 의지도 능력도 없어 보인다는데 우려를 나타내며, 청산해야 할 적폐와 그 대안을 제시하였다.

1. 이명박, 박근혜 정권하에서 경찰개혁을 요구하다 파면, 해임 등 징계를 당한 경찰관(937명)에 대한 명예회복 및 복직
2.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후보시절 공약한 경찰직장협의회 조속 설립
3. 정치경찰에서 국민경찰로써 거듭나기 위해 경찰청장 직위 민간인에게 개방
4. 검찰의 자의적인 수사권을 견제하기 위해 경찰에게 독자적 수사권 부여하는 방향으로 수사권 조정 실시
5. 국민인권 존중, 직무상 부패척결 및 타율적 조직문화 근절

한편, 무궁화클럽은 경찰적폐청산위원장에 장호권 희망시민연대 대표를 추대하였고, 향후 각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경찰적폐 의제를 설정하고, 그 적폐 청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집회시위, 청와대 항의방문 등 요구 수준을 높여갈 계획이다.


사진제보 : 경찰무궁화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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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첫번째 정운천 의원, 정양석 의원, 김영우 의원, 구상찬 당협위원장, 오른쪽 첫번째 심범철 교수, 이재현 선임연구위원, 김세연 의원

바른정당 강북갑 정양석 의원은 9월 5일(화)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외교 영토 확장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10번째 외교통일정책토론회를 개최 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현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신범철 국립외교원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였고 바른정당 김세연 정책위의장, 정운천 최고의원, 김영우 국방위원장, 유의동 의원, 구상찬 강서갑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재현 선임연구위원은 “한국 외교는 북한 등 한반도문제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주변 4강 외교에 지나치게 쏠려있다.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중견국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더 많은 국가들과 교류하고 외교 영역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 며 이를 위해 “ 동남아나 아프리카 등의 지역전문가를 양성하여 이들이 고위직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한다”고 제안했다. 또, 아세안 지역이나 남아메리카 등에 관한 교육과 연구는 매우 취약한 상태라며 국가차원에서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신범철 교수는 “그동안 북미, 동북아 지역에 투자를 많이 했다. 이제는 동남아, 유라시아, 서남아, 중남미, 아프리카지역과 협력 아이템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국회에서 △외교부 조직·인력 보강 △국립외교원 민간 교육 프로그램 신설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정 의원은 “남북이 분단된 상황에서 안보를 위해 4강 외교가 중요했다. 하지만 한국이 처한 현실은 4강 외교만으로는 풀 수 없다. 긴 안목을 갖고 영역을 확장해야 한다.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외교부 의견도 들어보고 국회 차원에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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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강선경)는 제209회 임시회 기간 중 9월 7일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만우기념관에 위치한 강북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인수봉로 159)를 방문하여 센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을 살펴보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2016년 5월에 개소한 ‘강북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지역주민과 사회적경제 조직을 연결하고 사회적경제 조직의 성공적인 정착과 성장, 활성화를 이끌 중심점 역할을 해 나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강북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전략 수립, 공공구매와 연결한 판로개척, 조직 내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지원과 성장단계별 맞춤 컨설팅 제공, 새로운 조직 발굴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 위원들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 대한 사업보고 및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교복 바자회 확대 운영, 둥지협동조합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 방안, 센터 생산품에 대한 인터넷 등 판로 확대 방안, 체험 박람회 등 센터 행사의 효과적인 홍보 방안 등에 대해 질의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의 주요시설을 둘러보는 것을 마지막으로 1시간여의 현장 활동은 마무리되었으며,

강선경 위원장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확대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센터에서도 강북구의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의 지원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무조건적인 지원보다는 자생력을 길러 지속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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