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우체국 스마일 봉사단에서는 지난 10월 28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로효친의 소중한 정신을 되새기고 어르신을 공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근 어르신들과 함게 초청가수 노래 및 어르신 장기자랑 공연을 도봉우체국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도봉구 인근 어르신 350명이 모인가운데 이동진 도봉구청장과 김선동 국회의원(자유한국당 , 
서울 도봉구을)이 내빈으로 함께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호문 스마일 봉사단 회장의 개회사로 곧이어 백형국 도봉우체국 총괄국장의 인사말이 이어지고 곧이어 도봉구청장과 국회의원의 축사를 끝으로 1부순서를 마무리했다. 

김철민 (숙명여대 노래지도 겸임교수) 전문MC의 사회로 2부순서의 시작을 알렸으며 초대가수 이 청, 노원국악팀의 국악한마당, 집배원 가수 김용남의 축하무대, 초대가수 서운천의 공연과 남진 이미테이션 가수로 유명한 가수 넘진의 화려한 공연이 이어졌다. 

오늘 행사의 주인공은 누구도 아닌 어르신들이었고 끼가 많은 어르신들의 장기자랑이 시작되었다. 사전 신청한 15여분의 어르신들이 각자 저마다의 독특한 모습으로 무대를 휘어잡는 노래를 선보였다. 

3등 장려상은 두여인을 부른 김신자, 2등 우수상은 일서일소를 부르신 김용묵, 대망의 일등 최우수상은 '사랑의 거리를 부르신 정태희 할머님이 차지햇다. 

도봉우체국의 스마일봉사단은 전원 무대에 모여 어르신들에게 건강을 기원하는 큰절을 올림으로서 모든 공연을 마쳤으며 곧이어 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푸짐한 점심을 대접 하고 자그만한 사은품을 집에가는길에 선사하여 오늘하루의 모든 행사를 마쳤다. 

스마일 봉사단 박종식 단장은 " 도봉우체국 집배원들로 구성되어진 스마일 봉사단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어르신들 그리고 우체국내의 환경이 어려운 동료등 스마일 봉사단이 활동할수있는 많은 곳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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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소녀 OST PART 5] 남태현 – 소년, 소녀 밴드 사우스클럽(South Club)으로 새 출발한 '남태현'이 참여한 "소년,소녀"는 어쿠스틱 기타 기반의 부드러운 감성의 모던락으로 진지하면서도 부드러운 '남태현'의 목소리와 국내 최정상 기타리스트 '홍준호'의 감성적인 연주가 곡을 한층 더 매력적으로 잘 살려 주었다. "소년,소녀"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클래프크루(CLEF CREW)가 참여하였으며, 백아연, 서인국 등의 음원에 참여한 서공룡이 작곡하고, 김연우, 태일(블락비), 스탠딩에그 등의 음원에 참여한 17HOLIC, 융희, Banana가 작사하여 완성도를 높였으며, 가사 하나하나에 표현들이 디테일하게 담겨있어서 사랑을 하는 이들에게는 설레임을, 그리고 사랑했던 추억들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곡이다. -Creadit- Lyrics by 17HOLIC, 융희, Banana Composed by 서공룡 Arranged by 서공룡, Butler Guitar 홍준호 Bass 서정모 Drum 임대현 Chorus 서정모 Recording Engineer 이경호@신사동 Studio Mixing Engineer 이경호@신사동 Studio Mastering Engineer Joey@SSStudio 작사 17Holic, 융희, Banana 작곡 서공룡 편곡 서공룡, Butler 가사 여전히 넌 참 예쁜 걸 아무런 말이 없어도 그냥 바라보게 돼 여전히 넌 소녀 같아 나직한 속삭임처럼 내 맘에 내려앉아 우연처럼 다시 마주쳤던 그 날 난 알게 됐어 첫사랑은 꼭 스쳐간다는 말 아닌 것 같아 다 거짓말 햇살처럼 웃는 너를 다시 만났잖아 오랜만이라 더 설레었나 봐 한 마디 말을 꺼내는게 이렇게도 어려운 건 왤까 여전히 난 꿈을 꾼다 사소한 기억들 모두 내 공간을 채워가 여전히 난 소년같아 이렇게 너를 알아봐 너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려 하고 싶었던 말 많아 잘 지냈는지 첫사랑은 꼭 스쳐간다는 말 아닌 것 같아 다 거짓말 햇살처럼 웃는 너를 다시 만났잖아 오랜만이라 더 설레었나 봐 한 마디 말을 꺼내는게 이렇게도 어려운 건 왤까 잃어버린 날을 다시 찾은 것 같아 첫사랑만은 이룰 수 없단 말 아닌 것 같아 다 거짓말 운명처럼 이끌려서 네 손 잡았잖아 예전처럼 나 또 바라보잖아 꿈속을 걷는 것만 같아 그 곳으로 날 데려가 첫사랑만은 이룰 수 없단 말 아닌 것 같아 다 거짓말 운명처럼 이끌려서 네 손 잡았잖아 예전처럼 나 또 바라보잖아 꿈속을 걷는 것만 같아  

그 곳으로 날 데려가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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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 출신 실력파 보컬 선후배인 희진과 이요한이 최근 정소민, 이민기의 ‘극강 케미’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 올리고 있는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의 OST에 합류, 슈스케 출신들의 신선한 조합을 선보인다.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연출 박준화, 극본 윤난중) 측은 걸그룹 ‘굿데이’의 희진과 신예 싱어송라이터 이요한이 가창자로 참여한 OST Part 6 ‘Shelter’ (Feat. 이요한 (OFA)) 음원을 공개했다. ‘Shelter’는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를 중심으로 한 심플한 악기구성에 기름기를 뺀 담백함으로 완성된 사랑스러운 남녀 듀엣곡으로, 극중 여기저기 상처 받고 갈 길 잃은 윤지호(정소민 분)를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남세희(이민기 분)의 보금자리를 표현했다. 특히, 이번 OST는 Mnet ‘슈퍼스타K’ 시즌5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TOP3에 진출한 참가자이자 걸그룹 ‘굿데이’의 메인보컬인 희진이 가창에 참여해 기대감을 불러 모은 노래다. 이와 함께 ‘슈퍼스타K’ 시즌7의 TOP10 출신이자 최근 프라이머리 새 앨범 ‘신인류’에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싱어송라이터 이요한이 피처링에 참여, 희진과의 '달달 케미'로 음악적 퀄리티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CREDIT] Lyrics & Composed & Arranged by 문성남 (에브리싱글데이) Guitar 정재우 Piano 고경천 Recorded by 유동준 @Mplus studio Mixed by 오형석 @Mplus studio Mastered by 도정회, 박준 @SoundMAX 작사 문성남(에브리싱글데이) 작곡 문성남(에브리싱글데이) 편곡 문성남(에브리싱글데이) 가사 어제와 다른 공기와 모든 게 변해버린 건 어제와 다른 내 모습 어디로 가야 하는지 숨조차 쉬지 못한 채 너무나 많이 지나쳐 여기저기 헤매다 갈 곳을 잃어버린 채 잠시만 따듯한 어깨를 빌릴게 힘들어 지쳐버린 영혼의 쉼터가 되어줘 잠시만 상처 난 내 맘을 맡길게 한 번씩 지나치다 무심히 바라봐도 좋아 새벽안개 속에 멈춰버린 불빛이 사라져간 작은 손에 다시 피어나는 작은 꽃잎 아침햇살을 찾아 떠나볼까 잠시만 따듯한 어깨를 빌릴게 힘들어 지쳐버린 영혼의 쉼터가 되어줘 잠시만 상처 난 내 맘을 맡길게 한 번씩 지나치다 무심히 바라봐도 좋아 어제와 다른 공기와 모든 게 변해버린 건 

어제와 다른 내 모습 어디로 가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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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1동, 지난 27일 창동 염광교회에서 어르신 경로잔치 열어 
○ 민간복지거점기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동 관계자, 나눔이웃들의 협동이 돋보인 자리
○ 300여 명의 어르신 모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창1동은 지난 27일, 경로의 달을 맞이해 창동 염광교회에서 어르신 경로잔치를 열었다.

식전공연, 노인복지유공자 표창, 점심식사 및 노래자랑,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창문어린이집 40여 명 아이들의 합창 및 수화공연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미소를 머금게 만들었다.

이번 경로잔치에서는 민간복지거점기관인 염광교회의 적극적인 지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도봉산라이온스클럽, 나눔이웃들의 협동이 돋보였다. 이들의 협력을 통해 300여 명의 관내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흥겨운 시간을 제공할 수 있었다.

경로잔치에 참석한 윤 모 어르신은 “맛있는 점심식사에 선물까지 너무 고맙다. 내년에도 꼭 참석하고 싶다”는 감사인사를 전했고, 손 모 어르신은 “올해에는 노래자랑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운데, 내년에는 노래자랑에 나가 최우수상을 타고 싶다”고 말했다.

창1동 경로잔치추진위원장은 “경로잔치에 오신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내년에는 더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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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봉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 지난 28일, 도봉동 안골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열려
○ 서울도봉라이온스클럽 13지역 회원들이 저소득가정 10세대에 직접 방문해 연탄과 쌀 지원

지난 28일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도봉동 안골에서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가 열렸다. 서울도봉라이온스클럽 13지역 회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선 것.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마련되었으며, 연탄사용가정 10세대에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직접 방문, 연탄과 쌀을 지원했다.

오순자 라이온스클럽 13지역 봉사회장은 “적게나마 어려운 이웃들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 밝혔다.

한편 서울도봉라이온스클럽 13지역은 국제봉사단체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 쌀, 교복비, 장학금 지원 등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더 힘든 이웃들을 위해 몸소 선행을 실천해준 서울도봉라이온스클럽에 감사하며, 저소득가정들이 그 마음을 전달받아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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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협약식


○ 지난 26일, 관내 복지업무를 위한 3자 협약 이루어져
○ 지원 영역 및 대상 확대, 배분 절차 간소화 등 기대
○ 쌀 나눔행사도 함께 진행, 총 500포의 쌀을 관내 필요기관에 배분

  • 쌀 나눔행사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26일,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구는 이번 3자 협약을 통해 공동모금회의 배분기능을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로 이관, 도봉배분소위원회를 설치한다. 이에 따fms 기금 배분으로 도봉구 지역 중심의 민간 자원을 확대·발굴하고 지역사회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기존 취약계층 중심의 지원에서 고용, 주거, 문화, 예술, 체육 분야 등 넓은 의미의 복지 사업에까지 지원이 가능해 지원 영역 및 대상이 확대된다. 배분절차도 간소화되어 지원 속도도 빨라질 예정이다.

    당일에는 협약식을 기념해 구청 1층 종합상황실 앞에서 쌀 나눔행사도 같이 이루어졌다. 도봉구협의회뿐 아니라 한신초등학교, 공동모금회의 기부로 이루어진 행사로 ‘나눔네트워크’를 통해 도봉구에 복지혜택이 널리 퍼지게 하자는 의미에서 지역아동센터 18군데, 복지유관기관 17군데, 주민센터 14군데에 총 500포의 쌀이 골고루 배분되었다.

    이동진 구청장은 “이번 협약식은 민관이 협력하는 좋은 사례이며, 협약을 통해 도봉구 내 자원 배분이 적절히 이루어지도록 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도봉구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사진출처 : 도봉구청
    동네방네 도봉구 복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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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달 2일 오후 1시부터 보건소 앞마당에서 ‘든든한 이웃 기업봉사단 희망나눔 연합바자회’ 개최- 롯데백화점 노원점 등 4개 대형유통업체 참여
    - 수익금 전액 노원교육복지재단 기부하여 나눔문화 확산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든든한 이웃 기업봉사단’이 내달 2일 보건소 앞마당에서 ‘2017. 희망나눔 연합바자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희망나눔 바자회’는 노원구자원봉사센터와 노원교육복지재단이 주최·주관해 관내 대형 유통업체 4곳(롯데백화점 노원점, 롯데마트 중계점, 2001 아울렛 중계점, 세이브존 노원점)이 연합해 마련했다. 

    이들 유통업체는 업체별 물품판매 부스를 설치하고 의류, 생활용품, 주방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 날 바자회의 판매수익금은 전액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기부하여 소외계층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이마트 본점과 지점이 참여했던 ‘든든한 기업 이마트와 함께하는 희망나눔 바자회’가 중계근린공원에서 열렸으며 판매수익금 약 2,300여만 원을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대형유통업체들이 참여했던 ‘든든한 이웃 기업봉사단 연합바자회’가 보건소 앞마당에서 열려 수익금 780여만 원을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기부했었다. 

    한편, 노원교육복지재단은 법률과 규정의 범위 밖에 있어 복지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2010년 설립됐다. 국가와 지자체가 해결하지 못하는 지역의 문제를 지역에서 해결하고자 재단은 ▲틈새계층 지원사업 ▲꿈 장학금 사업 ▲ 저소득 가구 집수리 사업 ▲ 학업중단 휘기 청소년 휴먼 서비스 복지시설간 연계 네트워크 구성 등의 사업을 벌이고 있다. 

    노원구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교육, 봉사단체 운영, 자원봉사 수요처 지원, 자원봉사 상해보험 관리, 자원봉사자 활동 격려 등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든든한 이웃 기업봉사단 희망나눔 바자회와 같은 민·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공적 사회복지 지원으로 한계가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도움의 손길이 뻗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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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의회(의장 박문수)는 2017년 10월 30일(월)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210회 임시회 12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제210회 임시회에서는 10월 19일 제1차 본회의 및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답변 등을 처리하였으며,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는 각 상임위 별 안건 심의와 현장 활동을, 마지막 날인 10월 30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행정보건위원회에서는 소관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강북구 치매지원센터를 방문하는 현장 활동을 하였으며,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소관 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우이동 보도교 및 휴게 공간 조성공사 현장 등을 방문하는 현장 활동을 실시하였다.

    제3차 본회의에서 처리된 주요 안건으로는 ▲ 서울특별시 강북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강북구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강북구 지방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2018년도 강북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 2018년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 동의안 ▲ 서울특별시 강북구 긴급복지지원 위기상황 인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울특별시 강북구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안 ▲ 서울특별시 강북구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안 ▲ 강북구 구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9건의 안건에 대해 의결하여 처리하였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 유인애 의원은 ‘수유역 자전거주차장 이용 활성화’에 대해, 이정식 의원은 ‘통장 활동보상금 현실화’와 관련하여 집행부의 답변을 요청하는 것을 끝으로 제21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 하였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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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월화 드라마 사랑의 온도 OST Part.6 ‘프롬-Wonderful moment’ -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프롬의 자작곡 ‘Wonderful moment’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프롬’이 SBS 월화 드라마 ‘사랑의 온도’ OST에 자작곡으로 함께 했다. 뛰어난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롬’이 자작곡으로 참여한 ‘사랑의 온도’의 여섯번째 OST ‘Wonderful moment’는 사랑에 빠지는 순간, 설레이는 순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랑하는 이와 이어지는 순간을 아날로그한 감성의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며, 여기에 ‘프롬’의 담백하면서도 애절한 보컬 톤이 조화를 이뤄 화려하진 않지만 깊이 있는 음악으로 완성되었다. 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감성적인 색채와 아름다운 영상미,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와 상황에 맞는 OST로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번 ‘프롬’의 ‘Wonderful moment’ 또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사랑의 온도’ OST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서현진’, ‘양세종’, ‘김재욱’, ‘조보아’의 사각 관계 양상이 짙어지고 있어 앞으로 그들의 이야기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매주 월,화 밤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작가 노트 : 프롬(Fromm)] ‘연애할 때도 재봐야 할 것이 너무 많은 시대.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 그렇게 사랑을 놓치기 일쑤.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어요. 사랑에 빠지는 건 아주 짧은 순간 이라는 것을. 정선이 현수를 천천히 바라보던 그 순간. 애써 외면해 보려 해도 천천히 나를 뒤흔들던 그 순간. 나를 둘러싼 모든 것 이 선명해지던, 사랑이라는 그 순간. 그리고 그렇게 상대와 이어져 있음을 확인하는 특별한 순간까지. 그 설레임의 반짝임들을 피아노와 기타의 공간감을 이용해 표현해 본 곡입니다.’ [ Credit ] Produced by Fromm Composed by Fromm Lyrics by Fromm Arranged by Pleyn Guitar Pleyn Bass Pleyn Piano Fromm, Pleyn, 이영식 Programming Pleyn Recorded by Fromm @ M PLUS Mixed by 고현정 @ 코코사운드(koko sound) Mastered by 강승희 @ Sonic Korea 작사 프롬(Fromm) 작곡 프롬(Fromm) 편곡 플레인(Pleyn) 가사 This moment is wonderful I‘m with you Everything is wonderful Don’t Cry 이대로 날 바라볼 때 세상은 무엇보다 특별해 두 눈을 감아도 난 널 느낄 수 있어 첫 눈에 반하는 사랑은 믿지 않았어 자꾸만 떠오르던 너의 웃음을 알기 전에는 점점 겹쳐오던 우리의 걸음 그 속에 반짝이던 모든 것 시간이 멈춘 듯이 This moment is wonderful I‘m with you Everything is wonderful Don’t Cry 이대로 날 바라볼 때 세상은 무엇보다 특별해 두 눈을 감아도 난 널 느낄 수 있어 점점 퍼져오던 너라는 온기 그 속에 설레던 모든 것 선명한 꿈을 꾸는 듯이 This moment is wonderful I‘m with you Everything is wonderful Don’t Cry 이대로 날 바라볼 때 세상은 무엇보다 특별해 두 눈을 감아도 난 널 느낄 수 있어 이렇게 너와 나의 모든 순간에 우리는 누구보다 투명해 이 어두워진 밤 손을 잡고서 I’m with you 

    I’m with you I want to stay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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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대 ‘웃픈’ 청춘들을 대변하는 공감 100%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의 다섯 번째 가창자로 OST계의 감성 저격수로 불리는 인디밴드 ‘에브리싱글데이’의 멤버이자 이번 드라마의 음악감독을 맡은 문성남이 참여한다.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연출 박준화, 극본 윤난중) 측은 1화부터 주요 장면에 삽입되며 지호(정소민 분)의 마음을 대변한 노래이자, 음악감독 문성남이 참여한 OST Part 5 ‘This Life’ 음원을 공개했다. ‘This Life’는 잔잔하게 펼쳐지는 피아노 반주와 읊조리는 듯한 노래 멜로디가 어우러져 담담하고 애잔한 분위기를 풍기는 곡으로, 알 수 없는 인생의 굴곡을 향해 서서히 걸어가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OST는 극중 외로운 남녀주인공의 심리를 잘 표현하여 방송 첫 회부터 주요 장면에 지속적으로 삽입된 곡으로, 1회부터 꾸준히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하는 등 음원 발매 전부터 큰 인기를 끈 곡이다. javascript:fn_executeEvent('btnSave'); 이와 함께, OST계의 감성 저격수로 불리는 ‘에브리싱글데이’의 문성남이 가창은 물론 직접 작사 및 작곡, 편곡에 참여해 음악적 퀄리티를 높였다는 후문이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REDIT] Lyrics & Composed & Arranged by 문성남 (에브리싱글데이) Guitar 정재우 Bass 문성남 (에브리싱글데이) Piano 고경천 Cello 김혜림 Programmed by 문성남 (에브리싱글데이) Recorded by 유동준 @Mplus studio Mixed by 오형석 @Mplus studio Mastered by 도정회, 박준 @SoundMAX 작사 문성남(에브리싱글데이) 작곡 문성남(에브리싱글데이) 편곡 문성남(에브리싱글데이) 가사 이대로 소리 없이 머물러줘 가만히 우연히 함께 있는 것처럼 아무런 향기조차 남아있진 않지만 너무나 길어지는 여운만 남아 아 하아 아아 하아 아아 하아 stay with me 아 하아 아아 하아 아아 하아 come with me 어제와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지만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어 시간이 멈춰버린 것만 같은 이 순간 저 멀리 깜빡이는 불빛만 남아 아 하아 아아 하아 아아 하아 stay with me 아 하아 아아 하아 아아 하아 come with me 수 많은 시간 속에 스치듯 지나쳐간 나날들 이대로 머물러줘 또 다른 길을 떠나 나 홀로 아 하아 아아 하아 아아 하아 stay with me 아 하아 아아 하아 아아 하아 come with me 이대로 소리 없이 머물러줘  

    가만히 우연히 함께 있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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