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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자 – 송소희, 고영열 작사: 김수희 작곡: 김기표 편곡: 최일호, 심태현 불후의 대표 국악 듀엣, 송소희&고영열! 1990년 발표된 김수희 7집 앨범 타이틀곡으로, 책임감 없는 남자로 인해 상처받은 여성의 마음을 대변한 가사가 김수희의 목소리로 구슬프게 표현된 노래. 송소희와 고영열은 개화기 이별 남녀 콘셉트로, 애달프고 구성진 소리로 감성을 촉촉이 적시는 건 물론, 깜짝 선보인 율동으로 모두의 입가에 미소를 띠웠다. 가사 아무도 날 찾지 않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그런 서울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한 잔 술에 기대고 싶은 그런 밤이 찾아오면은 이름 없는 낯선 거리로 사랑을 찾아갑니다 밉다고 원망하면서 기억을 지우려 해도 가끔씩 그대 모습에 가슴이 무너져 내려요 사랑도 팔고 사는 속이고 속는 세상 오로지 믿고 의지한 당신마저도 당신이 나를 버리신 서울이 싫어 싫어졌어요 검은 눈물 젖은 담배를 멍하니 꺼내 물고서 그래도 여자라고 흔들리는 서러운 미련 사랑도 팔고 사는 사람도 속이고 속는 세상 오로지 믿고 의지한 사랑도 추억도 이별도 미련을 준 당신 마저도 나를 버리신 서울이 서울이 미워 미워졌어요 사랑하지 않아 나를 버린 서울 미워요 사랑도 팔고 사는 속이고 속는 세상 오로지 믿고 의지한 당신마저도 나를 버리신 서울이 미워 미워졌어요 서울이 미워 미워졌어요 서울이 미워 미워 미워졌어요 사랑도 팔고 사는 속이고 속는 세상 사랑도 팔고 사는 속이고 속는 세상 당신마저 날 버린 세상 세상 세상 세상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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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차가운 유혹 – 벤 작사: 이건우 작곡: 김기표 편곡: 제2분당선 무대 위의 작은 거인, 벤! 1991년 발표된 양수경 4집 앨범 수록곡으로, 주로 발라드로 활동하던 양수경이 음악적 변신을 시도한 곡. 벤은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매혹적인 음색이 돋보인 섹시한 무대로 모두를 매료시켰다. 가사 사랑은 차가운 유혹 그래도 피할 순 없어 이별은 때늦은 후회 다시는 만날 수 없어 마지막 인사를 하지도 못하고 어깨를 움츠린 채로 고개만 떨구네 힘없이 다가와 내 손을 잡을 때 뺨 위로 흐르는 눈물 가슴만 메이네 이 세상 모두를 사랑한 당신이 어이해 나만은 사랑할 수 없나 사랑은 차가운 유혹 그래도 피할 순 없어 이별은 때늦은 후회 다시는 만날 수 없어 언젠가 우연히 마주친다 해도 모르는 사람들처럼 지나쳐 가겠지 이 세상 모두를 사랑한 당신이 어이해 나만은 사랑할 수 없나 사랑은 차가운 유혹 그래도 피할 순 없어 이별은 때늦은 후회 다시는 만날 수 없어 사랑은 차가운 유혹 그래도 피할 순 없어 이별은 때늦은 후회 다시는 만날 수 없어 사랑은 차가운 유혹 사랑은 차가운 유혹 사랑은 차가운 유혹 사랑은 차가운 유혹 사랑은 차가운 유혹 사랑은 차가운 유혹 사랑은 차가운 유혹 사랑은 차가운 유혹 사랑은 차가운 유혹 그래도 피할 순 없어 이별은 때늦은 후회 다시는 만날 수 없어 사랑은 차가운 유혹 그래도 피할 순 없어 이별은 때늦은 후회 다시는 만날 수 없어 다시는 만날 수 없어 다시는 만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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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당신 곁으로 – 폴 포츠, 배다해 작사: 김기표 작곡: 김기표 편곡: 이범재, 배다해 기적의 목소리, 폴 포츠 & 명품 보컬, 배다해! 1980년 발표된 김정수가 밴드 ‘김정수와 급행열차’로 활동할 당시 발표한 곡으로, ‘김정수와 급행열차’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던 김기표가 작사, 작곡한 노래. 폴 포츠와 배다해는 좌중을 압도하는 환상의 하모니로 모두를 전율케 하며 전설과 관객의 눈물을 이끌어냈다. 가사 당신의 빛나던 눈동자 위에 흐르는 한줄기 눈물 때문에 이 마음 차가운 바람 불어와 떨어진 낙엽이 되었네 바람 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당신의 빛나던 눈동자 위에 흐르는 한줄기 눈물 때문에 이 마음 차가운 바람 불어와 떨어진 낙엽이 되었네 바람 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당신 곁으로 내 마음은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내 마음 당신 곁으로 내 마음 당신 곁으로 내 마음 내 마음 내 마음 당신 곁으로 

내 마음 당신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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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rd SM ‘STATION’ 시즌 2, 청순의 대명사 윤아!
청아한 보이스와 어울리는 어쿠스틱 발라드 ‘바람이 불면 (When The Wind Blows)’!

SM STATION의 스물 세 번째 주인공은 윤아!

스물 세 번째 STATION은 소녀시대 윤아의 솔로곡 ‘바람이 불면 (When The Wind Blows)’으로, 편안한 기타 사운드와 윤아의 달콤하고 청아한 음색이 조화를 이루는 어쿠스틱 발라드 곡이다.

이번 곡은 윤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사랑하는 사람과의 아름답고 행복했던 추억을 담아냈다. 한국어 버전과 중국어 버전으로 함께 선보이는 만큼 윤아의 다재다능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드라마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히트시킨 실력파 인디 듀오 로코베리의 코난이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윤아는 작년 3월 STATION을 통해 달콤한 봄 시즌송 ‘덕수궁 돌담길의 봄 (Feat. 10cm)’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현재 방영중인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여주인공 ‘은산’ 역으로 열연을 펼쳐 배우로서도 맹활약하고 있다. 작년에는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武神赵子龙)’에 출연한 바 있어 지금까지 ‘대륙 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는 ‘STATION’ 시즌 2.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완성도 높은 음원 및 콘텐츠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SM STATION만의 특별함! 음악 플레이어에서 자켓 외 스페셜 커버 이미지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S.M. ENTERTAINMENT Co., Ltd.
Producer: SOO-MAN LEE

Music Produced & Directed by 코난 (로코베리)
Background Vocals by 코난 (로코베리) / 강태우 / 신아녜스
Bass Performed by 최훈 (78)
Guitar Performed by 박신원
Keyboard Performed by 코난 (로코베리)
Recorded by 이지홍 @ S.M. LVYIN Studio / 안창규 (Assistant 민성수) @ doobdoob Studio
Digital Editing by 이지홍 @ S.M. LVYIN Studio
Mixed by 김철순 @ S.M. Blue Ocean Studio
Mastered by 성지훈 @ JFS Mastering

Chinese Lyricist: 吴易纬
Original Publisher: 植光土壤音創Light 2 Run Music Creation
Sub-Publisher: Universal Music Publishing Korea 


가사


Stars in the sky 
이 밤은 낯설지 않아 
너와 둘이 왔던 곳 
너와 같이 있던 곳

넌 기억나니 
오늘처럼 바람이 불면 
너와 거닐던 그 길이 생각나

You are my star 
내게 고백하던 네가 
어디든 와줬던 네가 
그때가 그리워

꿈꾸듯 지나버린 
너와의 추억만으로 
긴 밤을 보냈던 나 
그땐 몰랐어 너의 마음을 

넌 기억하니 
소중했던 우리 첫 만남 
수줍게 웃던 너의 그 모습을 

You are my star 
내게 고백하던 네가
어디든 와줬던 네가 
그때가 그리워

꿈꾸듯 지나버린 
너와의 추억만으로 
긴 밤을 보냈던 나 
그땐 몰랐어 사랑이란 걸

달빛 아래 너와 단둘이 
계절의 끝 그곳에 서서 
또 너를 추억해 
그때의 널

네가 있어 참 고마웠어 
너도 날 떠올리면 미소 지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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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숭생숭한 가을을 채워줄 웜톤 조합 
뼛속까지 시린 가을 영혼들을 데워줄 웜톤 멜로디, 꿀 조합의 탄생. 

훈내 가득한 멋쁨 목소리 정은지,
그녀와 항상 환상 케미를 보여주는 단짝 작곡가 이단옆차기. 

그리고 엑소 '으르렁' 러블리즈 '아츄' 등 쓰는 곡마다 무한반복을 부르는
단짠단짠 가사의 고수 작사가 서지음이 함께했다. 

“언제나 내겐 마음을 읽는 친구가 있었다”
첫사랑이랑 헤어지고 짠내 나게 울던 그날 밤에도.
공부하기 싫어서 펜만 굴리며 딴짓하던 야자 시간에도.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그 시절 그 순간.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지켜봐주던 그런 친구. 
지금은 곁에 없어도 맘 속 깊은 곳 간직한 
각자의 ‘마니또’를 떠올리며.

많이 또, 이 곡을 들어보는 건 어떨까. 


작사 서지음 작곡 이단옆차기텐조와 타스코 편곡텐조와 타스코


가사


잘 접은 쪽지 예쁜 손글씨
단번에 알겠다 누군지
너 말고는 알 리 없는 
내 비밀 그런 것들

넌 정말 신기해 
네 옆에 있으면
난 이렇게 편안한데 설레
또 너만 있다면 
그 어디라 해도 늘 완벽해

널 아껴줄게 
어제 그제보다 더 많이 또 
너는 알까 내 하루의 선물이 
선물이 너라는 걸

널 매일 매일 
더 많이 많이 또
사랑하는 거 알까요 
몰라도 괜찮아요
난 여기 있어요

햇살이 번진 낯익은 거리
그리고 다정한 목소리
일 년 중에 가장 예쁜 
그 계절 어떤 하루 

넌 너무 소중해 
난 네가 없는 걸
이제 더는 상상조차 못해
날 바라봐줄래 
그 예쁜 눈으로 가득하게

널 아껴줄게 
어제 그제보다 더 많이 또
너는 알까 내 하루의 선물이 
선물이 너라는 걸

널 매일 매일 
더 많이 많이 또
사랑하는 거 알까요 
몰라도 괜찮아요

잊지 말아줘 같은 시간에
너의 걸음이 힘겨울 때도
우린 늘 함께니까

널 아껴줄게 
어제 그제보다 더 많이 또 
너는 알까 내 하루의 선물이 
선물이 너라는 걸

널 매일 매일 
더 많이 많이 또
사랑하는 거 알까요 

몰라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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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OST Part. 4] ‘잉키(inkii)’ - “세상 밖으로" 본격 사이비 스릴러 OCN 드라마 구해줘의 네 번째 OST “세상 밖으로”가 공개된다. 구해줘 OST Part.4 “세상 밖으로”는 묵직한 무그 베이스 리프와 강렬한 일렉트릭 사운드가 긴장감을 자아내는 곡으로 스모키한 질감이 돋보이는 잉키(inkii)의 유니크한 목소리와 어울리며 헤어나올 수 없는 악몽 같은 부조리한 현실에 부딪힌 극중 인물들의 상황을 몽환적인 이미지로 담아내고 있다. 극 중반을 넘어서며 화제를 더하고 있는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감금돼 탈출을 꿈꾸는 임상미(서예지)와 이를 도우려는 '촌놈 4인방' 한상환(옥택연)-석동철(우도환)-우정훈(이다윗)-최만희(하회정)의 본격적인 활약을 그리고 있다. 하지만 택시 기사부터, 경찰, 한상환의 아버지인 무지군의 군수 한용민(손병호)까지 구선원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상황. 이렇듯 탐욕스러운 사이비 종교의 실체와 부조리한 사회권력의 민낯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고 있는 구해줘는 낯설지만 강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Credit] 세상 밖으로 - 잉키(inkii) Composed by 박성일 Lyric 서동성 Arranged by 박성일 Synthesizer & Moog Bass : 박성일 Electric Guitar : 엉클샘 Chorus : 잉키(inkii) Recording Engineer : 박무일 @studio Curiosity Mixing & Mastering Engineer : 박무일 @studio Curiosity 가사 보이지 않아 눈을 가린 듯 무서워 차가운 손끝이 나를 깊게 더듬어 희미해지는 거친 목소리 날 불러 어둠이 내린 숲 속으로 점점 빨려 들어가 도와줘 내 숨소리가 안 들려 목에 걸린 꿈이 조여와 이 세상 안에선 선명해지는 발 없는 인형 나 같아 온몸에 소름이 꽃잎처럼 피어나 조각나버린 눈물방울이 박힌 듯 뜨겁게 흘러내린 꿈은 얼음처럼 굳었어 구해줘 내 이름 불러 깨워줘 누가 나의 손 좀 잡아줘 저 세상 밖으로 도와줘 내 숨소리가 안 들려 목에 걸린 꿈이 조여 와 이 세상 안에선 구해줘 내 이름 불러 깨워줘 누가 나의 손 좀 잡아줘 

저 세상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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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배달꾼의 열 번째 OST 너와나 사이로는 일상의 바쁜 풍경 속에서 어느새 마음 깊이 다가와 있는 그(그녀)를 떠올리는 노래로,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반짝이는 청춘의 한 시절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다. 옥수사진관의 멤버 김장호, 노경보, 김대홍이 만들어 낸 특유의 담백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그 위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이덕산의 드럼, 코러스 박혜민 등의 호흡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CREDIT] Producer 박영민 Lyrics 하멜리, 김장호 Song Writing 김장호 Arrangement 김장호 Drums, Percussion 이덕산 Guitar 노경보 Bass 김장호 Chorus 박혜민, 김장호 Recording Studio Bluedream & StarStudio by 옥수사진관 Mixing 정길 @ A2Z Studio Mastering swai(윤승환) @ Studio Major7 가사 사람들은 바삐 오고가고 가로등은 혼자 깜빡이고 바람이 불어와 조각달 아래로 조용해진 골목 돌아서면 어디선가 너의 목소리가 온기를 느껴봐 발길을 멈추고 지금 소리없이 다가와 조금씩 물들어 내게로 다가와 조금씩 물들어 나나나나 우리 아름다운 시간 속에 있어 낯설어도 매일 새로운 날들 그렇게 계절이 지나가 아무도 모르게 지금 소리없이 다가와 조금씩 물들어 내게로 다가와 조금씩 물들어 나나나나 우리 아름다운 시간 속에 있어 낯설어도 매일 새로운 날들 그렇게 계절이 지나가 아무도 모르게 반짝이는 시간 속에 있어 서두르지 말고 걸어가요 계절이 지나가 

너와나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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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첫번째 정운천 의원, 정양석 의원, 김영우 의원, 구상찬 당협위원장, 오른쪽 첫번째 심범철 교수, 이재현 선임연구위원, 김세연 의원

바른정당 강북갑 정양석 의원은 9월 5일(화)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외교 영토 확장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10번째 외교통일정책토론회를 개최 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현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신범철 국립외교원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였고 바른정당 김세연 정책위의장, 정운천 최고의원, 김영우 국방위원장, 유의동 의원, 구상찬 강서갑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재현 선임연구위원은 “한국 외교는 북한 등 한반도문제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주변 4강 외교에 지나치게 쏠려있다.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중견국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더 많은 국가들과 교류하고 외교 영역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 며 이를 위해 “ 동남아나 아프리카 등의 지역전문가를 양성하여 이들이 고위직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한다”고 제안했다. 또, 아세안 지역이나 남아메리카 등에 관한 교육과 연구는 매우 취약한 상태라며 국가차원에서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신범철 교수는 “그동안 북미, 동북아 지역에 투자를 많이 했다. 이제는 동남아, 유라시아, 서남아, 중남미, 아프리카지역과 협력 아이템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국회에서 △외교부 조직·인력 보강 △국립외교원 민간 교육 프로그램 신설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정 의원은 “남북이 분단된 상황에서 안보를 위해 4강 외교가 중요했다. 하지만 한국이 처한 현실은 4강 외교만으로는 풀 수 없다. 긴 안목을 갖고 영역을 확장해야 한다.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외교부 의견도 들어보고 국회 차원에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정양석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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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은 세계자살예방의 날로 자살문제의 심각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13년째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들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성북구자살예방센터는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전세계적인 노력에 동참하고자 9월 8일(금) 생명사랑 인식개선 캠페인 「구(9월)하고 싶(10일)다!」를 실시하였다. 본 캠페인은 성북구자살예방센터의 지역주민봉사자 마음돌보미 100여명이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지역구의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개선과 생명사랑실천을 호소했다. 성북구 내 지하철 역사 및 버스정류장 앞에서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킬 수 있습니다.” 등의 생명사랑 구호를 외치며 9월 10일은 세계자살예방의 날임을 전하는 홍보물품을 배포하였다.

자살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한 마음돌보미는 “성북구 곳곳에 모여 생명사랑구호를 외치니 생명사랑을 몸소 실천함을 느껴 보람이 되었고, 생명사랑메세지에 내 마음도 회복되는 것 같았다.”라고 하였으며, 한 성북구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마음돌보미가 우울․자살고위험군에 대한 심리정서지지 제공 활동 뿐 아니라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유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북구 내에서 생명존중문화가 크게 확산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북구는 3無2有(고독․굶주림․자살이 없고 새로운 가족과 아름다운 돌봄이 있는) 정책으로 자살 없는 성북마을을 목표로 서울 내 유일하게 지역구 단위의 자살예방센터를 운영하여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북구자살예방센터는 지역주민의 생명존중의식 함양과 생명존중문화 형성을 위해서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자살예방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이로써 고독과 갈등, 위기와 자살 등 삶의 복잡한 문제로 고통 받는 지역주민이 희망적인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한다.



사진제공 :성북구자살예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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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청소년 자원봉사자 30명에게 찾아가는 행복코칭 실시
- 부모님에게 따뜻한 말 건네보기 등 생활 속에 소소한 행복실천 유도



서울 노원구 상계6·7동(동장 채영선)은 지난 2일 청소년 자원봉사자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코칭’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성인이 아닌 청소년을 대상으로 행복코칭을 하는 것은 구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강의는 행복길라잡이 박경은 씨가 진행했다. 학생들 눈높이와 감성에 맞는 유쾌한 강의로 학생들의 집중도가 매우 높았다.

강의내용은 행복배지 달기, 행복을 실천하는 10가지 방법 소리 내어 읽어보기, 행복동영상 감상, 옆 친구와 마주보며 웃어보기, 행복한 순간 말해보기,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건네보기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평범하고 소소한 행동을 알려주었다. 행복코칭을 들은 한 청소년은 “오늘 저녁 엄마에게 반찬이 맛있다는 칭찬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채영선 상계6‧7동장은 “시험과 경쟁으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일상 속에서 평범한 실천으로 행복을 배우는 방법을 알리고 싶다”며 “행복코칭을 통해 청소년들이 가족과 행복해지고 친구들에게 행복을 전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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