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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어라달순아 OST Part 4 [우은미 - 언젠가 돌아올 거라 믿어요] 믿고 듣는 OST ! 감성보컬 우은미가 화제의 KBS 드라마 '꽃피어라 달순아'의 네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우은미가 참여한 꽃피어라 달순아의 네번째 OST [언젠가 돌아올거라 믿어요] 는 '필승불패'와 '배새롬'이 작곡과 작사 그리고 편곡을 맡았으며 도입부의 잔잔한 연주와 함께 후반부의 고조된 사운드까지 우은미의 음색과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마음을 울리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독보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우은미의 음색은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가성과 진성을 넘나들며 애틋한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한편, 가사를 통해 사랑의 메시지와 함께 드라마 속 의 장면들을 떠올리게 하며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하고 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우리 곁에서 묵묵히 노래 해온 보컬리스트 우은미의 내공이 드러나는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문영훈 극본, 신창석 연출의 '꽃피어라 달순아'는 구두 장인의 길을 걸어가려는 달순의 얘기를 담은 휴먼 성장드라마로 매 회 화제를 모으며 감동과 재미를 주고 있다 [CREDIT] 작사 : 필승불패 작곡 : 필승불패, 배새롬 편곡 : 배새롬 가사 어긋나기만 하는 걸까요 처음부터 우린 그런 것 같아 맘과는 달리 차갑게 대했죠 사랑하지만 상처만 주었죠. 돌아선 그대 모습 잡지도 못했는데 우리 이제 안되는 건 가요 언젠가 돌아올 거라 믿어요 지금은 서로가 아파하지마 시간 지나가면 괜찮아지게 될 거야 슬프게 더는 바라보면 안돼 돌아선 그대 모습 잡지도 못했는데 우리 이제 안되는 건 가요 언젠가 돌아올 거라 믿어요 지금은 서로가 아파하지마 시간 지나가면 괜찮아지게 될 거야 슬프게 더는 바라보면 안돼 지난 기억이 점점 내게 선명해져요 지난 날이 후회가 돼요 언젠가 돌아올 거라 믿어요 지금은 서로가 아파하지마 시간 지나가면 괜찮아지게 될 거야 슬프게 더는 바라보면 안돼 

슬프게 더는 바라보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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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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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이병재)은 갈수록 심화되는 청년실업 및 지역 특성으로 인한 청년 구직자의 취업난 해소를 위한 노력의 하나로 우리지역의 주요기업을 소개하는「지금까지 몰랐던 우리지역 알짜기업」을 발간·배포 하였다.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의 행정대상인 5개 지역(강북·노원·도봉·성북·중랑)은 주거밀집 지역이면서, 대학(14개)과 특성화고(17개)가 다수 소재하고 있어 예비 청년 구직자가 많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우량기업과 청년 구직자 간의 정보교류가 부족하여 일자리 미스 매치가 심각하였다. 

이에,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에서는 청년 구직자에게는 지역의 우량기업을 알리고, 기업에게는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지역에서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관내 주요기업을 소개하는 정보책자 발간을 추진했으며,대상기업은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한 강소기업과 지역의 고용 유관기관(지자체․대학․상공회) 등의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52개 기업을 선정하였다. 

이번에 발간된 기업정보책자는 우리지역 내 주요대학과 특성화고, 대학일자리센터 등 주요 고용유관기관에 비치하여 청년 구직자에게 우리지역 기업을 홍보할 예정이며,

함께 참여한 서일대학교에서는 대학생 서포터즈가 기업탐방을 실시*하고 그 탐방기를 온라인상**에도 올릴 예정이다.
* 서일대학교 서포터즈가 방문희망한 기업(6개소)에 대해 9월 중 방문
**서일대학교 홈페이지·블로그 및 서울북부지청 페이스북 등 SNS 게시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이병재 지청장은 이번 기업정보책자 발간을 통해 “청년 구직자가 우리 지역의 우량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 정보부족으로 인한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가 해소되고 청년고용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특히 이번 기업정보책자 발간에는 지자체․대학․상공회 등 지역 고용 유관기관들이 적극 참여하였고, 관내 대학일자리센터의 예산을 통한 협력 사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용 유관기관 간 연계․협업을 통한 우수기업 발굴로,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정보책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기업정보책자는 전자파일(PDF)로도 제작하여 온라인상에 배포하고,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홈페이지(www.moel.go.kr/seoulbukbu)에 게시하게 된다. 


사진제공 :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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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신혜선, 폭우 속 ‘처절’ 눈빛 오열! 심야 폭우 속 ‘위태로운 신혜선’ 포착! 왜? 신혜선, ‘비참→분노→간절’ 3단 눈빛! ‘몰입도 최강’ 소름 돋는 연기 열전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이 폭우 속에서 처절한 눈빛을 폭발시켰다. 세차게 쏟아지는 빗 속에서 눈빛만으로 ‘비참-분노-간절’이 뒤섞인 감정을 선보여 궁금증을 높인다.

KBS 2TV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8일(금) 3회 방송을 앞두고 신혜선이 쏟아지는 빗줄기 아래 연기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서지안(신혜선 분)은 인적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한적한 길을 걷고 있는데 우산도 없이 미친 듯 쏟아지는 빗줄기를 온 몸으로 맞고 있다. 두 눈에 비참함이 가득했던 그녀는 분노의 눈빛으로 묵묵히 비를 맞는 것도 잠시 이내 절절함을 눈빛에 가득 담아 애처로움을 발산했다. 또한 지나가는 행인은 물론 가게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한산한 거리에서 그녀가 돌연 떨리는 손길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고 있어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신혜선은 눈조차 뜨기 힘든 강한 빗줄기에도 서지안의 처절한 감정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특히 머리에서 발 끝까지 온 몸을 타고 흐르는 차가운 빗방울도 아랑곳없이 고도의 집중력으로 몰입도를 높이며 지안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지난달 16일 경기도 양평에서 촬영된 본 장면에서 신혜선은 3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살수차의 물줄기를 맞으며 지안의 복잡한 심경을 표현, 스태프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쉬는 시간에도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하는 연기 투혼을 발휘해 명장면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이번 폭우신은 ‘흙수저’ 서지안의 감정이 오롯이 드러나는 중요한 장면이었다”며 “특히 신혜선은 지안의 처절함-안타까움을 한 번에 폭발시키는 열연으로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녀의 열연으로 완성된 이번 장면이 어떻게 그려질지 ‘황금빛 내 인생’ 3회를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신혜선의 ‘처절 눈빛 오열’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안이 빗 속에서 저렇게 있으니 내 가슴이 아프다”, “신혜선 짠내 폭발”, “신혜선 빛나는 연기력은 저런 연기 열정에서 나오는구나”, “빗 속에서 저렇게 연기하는 것도 쉽지 않을 텐데”, “지안이에게 무슨 일이?”, “지안이 감정이 모니터 뚫고 나에게까지 전해지는 듯”, “누구한테 전화하지?” 등 댓글로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 매주 주말 저녁 7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KBS 2TV ‘황금빛 내 인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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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명

(구인등록번호)

직종

근무시간

채용

인원

임금

(만원)

근무지

접수기간

제공 담당자

(서울북부고용센터)

노원사회적경제연대사회적협동조합

(K120511708310012)

카페 판매, 관리

10:00~19:00

(5일근무

시간협의)

4

월급

150

노원구

상계동

‘17.9.14.

김은희

(2171-1778)

흥안운수

(K120511709010016)

총무 및 일반사무원

08:30~18:00

(5일근무)

1

연봉

1800

노원구

중계동

‘17.9.1.

~채용시

김은희

(2171-1778)

하이모 노원점

(K120511709010017)

미용 관련 서비스종사원

평일:10:00~20:00

주말,공휴일

:10:00~17:00

(5일근무)

1

연봉

2600

노원구

상계동

‘17.9.22.

김은희

(2171-1778)

유린원광노인요양원

(K120511709010029)

회계사무원

09:00~18:00

(5일근무)

1, 2회 주말 및 공휴일 당직

1

월급

200

중랑구

신내동

‘17.9.30.

신선숙

(2171-1777)

삼환티에프

(K120511709010031)

배송 및 납품 운전원

09:00~18:00

(5일근무)

1

월급

180

노원구

공릉동

‘17.9.1.

~채용시

김은희

(2171-1778)

남경종합관리()

(K120511709040004)

사무보조원

08:30~18:00

(5일근무)

1회 토요오전근무

1

월급

160~170

성북구

보문동6

‘17.9.9.

정영주

(2171-1733)

삼선교어린이집

(K120511709050004)

보육교사

09:00~17:00

(5)

1

월급

180

성북구

삼선동3

‘17.9.20.

정영주

(2171-1733)

파머컴퍼니

(K120511709050023)

경리사무원

09:00~16:00

(5)

1

시급

10,000~12,000

노원구

공릉동

‘17.9.5.

~채용시

김은희

(2171-1778)

주식회사현자동차

(K120511709050027)

웹디자이너

(경력)

09:00~18:00

(5)

1

월급

200

도봉구

도봉동

‘17.9.5.

~채용시

정영주

(2171-1733)

더 상세한 사항은 워크넷(www.work.go.kr)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채용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에 접속하시면, 더 많은 구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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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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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홀’ 김재중X정혜성, 핑크색 커플티로 ‘알콩달콩’ 인증샷 포착
- 김재중, 유이 아닌 정혜성 선택했나… 궁금증 증폭
- 복불복 타임슬립! ‘맨홀’의 나비효과는 어디까지?

‘맨홀’ 김재중과 정혜성의 알콩달콩 인증샷 사진이 공개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연출 박만영, 극본 이재곤,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이하 ‘맨홀’) 측은 7일 김재중과 정혜성이 핑크색 커플티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맨홀’은 하늘이 내린 갓백수 봉필(김재중 분)이 우연히 맨홀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빡세고 버라이어티한 ‘필生필死’ 시간여행을 그린 ‘랜덤 타임슬립’ 코믹어드벤처다. 봉필은 매 회 맨홀을 타고 어디로 떨어질지 모를 복불복 시간여행을 하며 짝사랑 수진(유이 분)의 마음을 자신에게 향하게 만들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전 방송에서 갓 전역한 직후로 돌아간 봉필은 진숙(정혜성 분)이 숨겨놨던 수진을 위한 편지를 찾아냈다. 봉필에게 편지를 숨겼다는 사실을 들킨 진숙은 눈물을 흘렸고, 우정과 사랑 중 우정을 선택한 수진은 봉필에게 진숙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다. 석태(바로 분)까지 진숙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며 네 남녀의 러브라인의 향방은 더욱 묘연해졌다.

그러한 가운데 공개 된 사진 속에서 김재중과 정혜성은 핑크색 커플티를 맞춰 입고 전에 없던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하는 두 사람은 달달한 포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봉필과 진숙은 아직 ‘남사친-여사친’ 관계에서 벗어난 적 없기에 공개된 사진들은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과거에 행한 사소한 행동 하나가 엄청난 나비효과를 불러온다는 맨홀의 법칙이 진숙의 일방통행 사랑을 양방향으로 바꿔 놓은 것일지, 아니면 누군가의 상상에 불과한 것일지 시청자들은 호기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간 의리로 똘똘 뭉친 봉필과 진숙은 때론 밉지만 결국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게 되는 절친 사이를 맛깔나게 표현해 왔다. 하지만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우정을 넘어 커플 같은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현장 스틸컷을 접한 누리꾼들은 각종 SNS 및 시청자 게시판 등을 통해 “봉필이랑 진숙이가 커플이 되는 건가요?”, “‘맨홀’은 정말 한치 앞 전개도 알 수가 없어서 흥미진진”, “봉필이는 수진이랑도, 진숙이랑도 잘어울려요”, “김재중-정혜성, 얼굴이 다했네. 핑크색 맨투맨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맨홀’ 러브라인 어떻게 될지 진짜 궁금”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며 극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어디로 떨어질지 모르는 봉필의 랜덤 시간여행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맨홀’ 10회는 오늘(7일) 밤 10시 KBS에서 방송된다.


* 사진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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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채수빈 품에 안겨 아이처럼 오열 고경표, 폭풍오열 포착 ‘눈물 열연 예고’ 폭풍눈물 고경표-지켜주는 채수빈 ‘시선강탈’


‘최강 배달꾼’ 고경표의 오열이 포착됐다.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제작 지담)이 풍부한 스토리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그 속에서 극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배우들의 연기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캐릭터에 녹아든 배우들의 열연은 시청자를 울고 웃게 하며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아버지를 떠나 보내는 최강수(고경표 분)의 오열, 현수(윤정일 분)를 생각하며 홀로 눈물을 훔치던 최강수, 붙잡는 엄마를 뒤로하고 집을 나올 수밖에 없었던 이단아(채수빈 분)의 눈물, 최강수를 그리워하며 우는 이단아 등 배우들의 섬세한 눈물 연기는 몰입도를 높였다. ‘최강 배달꾼’ 열혈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명장면으로 곱씹어지는 순간들이다.

이런 가운데 9월 7일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이 심금을 울리는 최강수의 눈물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강수가 흘리는 눈물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감정적으로 가까워진 최강수와 이단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다.

공개된 사진은 내일(8일) 방송될 ‘최강 배달꾼’ 11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 사진 속 최강수와 이단아는 어둠 속에 단둘이 있다. 최강수는 이단아의 품에 안겨 오열하고 있으며, 이단아는 그런 최강수의 곁에서 힘겨워하는 그를 토닥이며 위로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배우 고경표-채수빈의 열연이다. 아이처럼 쏟아낸 눈물,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 듯 먹먹한 표정, 의지하듯 채수빈의 팔을 꼭 잡은 손까지. 찰나를 포착한 사진임에도 고경표는 최강수가 느꼈을 고통과 분노, 가슴이 무너질 듯한 슬픔을 오롯이 보여준 것. 채수빈 역시 섬세하고 단단한 연기로 최강수에 공감하는 이단아의 깊은 감정을 완벽히 담아냈다. 회를 거듭할수록 탄탄하게 맞아 떨어지는 두 배우의 연기호흡도 확인할 수 있다.

그간 최강수는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의지를 잃지 않았다. 시련과 고난이 닥쳐도 툭툭 털어내고 일어서는 무한 긍정에너지는 최강수 캐릭터의 큰 특징이었다. 그런 최강수가 대체 무슨 이유로 이토록 눈물을 흘린 것인지, 이 눈물이 이후 최강수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같은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에게 의지하기 시작한 최강수-이단아 두 사람의 관계도 궁금증을 남긴다. 늘 혼자서 쌓아온 감정을 표출하던 두 사람이 처음으로 슬픔과 눈물을 함께한 것. 이처럼 각자 지닌 사연을 공유해 나가는 최강수와 이단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안방극장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 최강수의 오열, 이단아의 눈물 위로가 담길 ‘최강 배달꾼’ 11회는 내일(8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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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3일 오후 7, 올해 개설한 제1중랑 부동산CEO 과정수강생 67명 수료식 열어

- 최고경영자로서의 자질과 덕목을 향상시키는 한편,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발전 견인 기대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13일 오후 7, 지역 내 W웨딩홀에서중랑 부동산CEO 과정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수료식을 연다.

구는 부동산 정보와 자산관리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구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 3, 망우본동복합청사 내 평생학습관에서중랑 부동산CEO 과정강좌를 처음 개강했다.

그동안 국내 명문대학의 부동산 전문 박사와 인문학 교수 등 전문가가 강의를 맡아, 부동산 시장분석 및 투자전략 수립, 취득 부동산 및 소유 부동산 자산관리, 절세 전략 등 부동산 토털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더불어, 중랑문화원과 함께하는 역사문화탐방 등 인문학 수업도 함께 운영돼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날 수료식은중랑 부동산CEO 과정활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5개월간의 학업을 정리하는 수료생 대표의 논문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서 67명의 수료증 수여와 함께 강좌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수강생을 대상으로 성적우수상, 공로상, 창의상 등이 수여된다.

이후, 중랑 부동산CEO 과정 수료생들은부동산연구회등의 동아리 활동 등의 네트워크를 통해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한다는 뜻을 모았다.

최성환 원우회 회장은 수료 소감으로중랑 부동산CEO 과정은 특화된 전문교육과 함께 인문학 교육 등 품격 높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짧은 기간이었지만 매우 유익한 강의였다고 말했다.

나진구 구청장은중랑 부동산CEO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들이 CEO로서의 자질덕목을 향상시키는 한편,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부동산 시장의 환경변화와 대응전략을 습득할 수 있는 강좌 확대는 물론 평생학습 도시 중랑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중랑 부동산CEO 과정은 내년 초부터 운영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중랑구청 부동산정보과(02-2094-1472)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보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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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2일(화)부터 28(목)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 총 6강에 걸쳐 무료로 진행
- 근현대사 전문가들 강사로 나서 독립운동가 5인을 집중 조망
- “진정한 역사교육의 장으로 지식 전달뿐만이 아닌 순국선열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 될 것”

강북구(구청장 박겸수)와 근현대사기념관(관장 이준식)이 9월 12일(화)부터 28(목)까지 2017 특별강좌 ‘순례길의 독립운동가’를 개최한다.

강북구의 애국선열 묘역에 잠든 독립운동가 5인을 집중 조망하는 이번 강좌는 선열의 생애와 활동을 되새겨 시민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는데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 총 6강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고 강좌별 30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근현대사기념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강의를 위해 한국 근현대사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섰다. 

명문가의 후손으로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독립운동에 헌신한 이시영 선생을 주제로 한 첫 강좌는 신주백 교수(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HK연구교수)가 맡았다. 

조재곤 교수(서강대학교 연구교수)는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만국평화회의에 특사로 파견된 이준 열사의 활동을 다룬다.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은 천도교의 지도자이자 민족대표 33인을 이끌어 3.1독립운동을 주도한 의암 손병희 선생의 독립운동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몽양 여운형 선생이 꿈 꾼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낙원’을 주제로 장원석 몽양여운형기념관 학예연구사가, 독립운동으로 옥고를 치르며 앉은뱅이가 된 심산 김창숙 선생을 주제로 홍윤정 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 학예실장이 강연을 이어간다.

순국선열 묘역 주변 답사로 마무리될 마지막 강좌는 근현대사기념관 관람과 순례길 중 일부인 ‘초대(初代)’길을 걸으며 참배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강좌는 순국선열 묘역 주변에서 이뤄지는 진정한 역사 교육의 장으로 지식 전달뿐만 아니라 순국선열 희생의 의미를 차근차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근현대사기념관이 위치한 강북구는 3‧1운동의 발원지인 봉황각과 애국선열들의 묘역, 그리고 국립4‧19민주묘지가 자리잡은 독립정신과 민주주의의 성지이다.

그 높은 뜻을 제대로 기억하고 전파하기 위해 지난 2016년 5월, 동학농민운동부터 4‧19혁명까지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를 오롯이 담은 근현대사기념관이 문을 열었다. 

많은 시민과 학생이 찾을 수 있도록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연휴를 제외한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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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제258회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민관 합동점검반이 급식소 지도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 성북구, 가을 개학맞이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및 캠페인 실시
- 공무원,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원, (사)한국외식업중앙회까지 동참, 민관 합동으로!
- 7일 미아초등학교, 계성고등학교 일대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캠페인으로 시작
- 14일까지 그린푸드존 내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476개소 지도점검
- 지난 4일에는 안전점검의 날 맞아 민관 합동점검 및 식품안전 캠페인 실시


7일 오후, 길음동 소재 미아초등학교에서 실시한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캠페인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가을 개학철을 맞아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과 함께 각종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식품안전지킴이로 나섰다.

성북구는 담당공무원, 소비자로 구성된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원,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성북구지회 등 20여명으로 어린이 기호식품 점검반을 구성하고 7일(목) 오후 1시 길음동 소재 미아초등학교와 계성고등학교 일대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하교시간에 맞춰 고카페인 함유 식품 과잉 섭취 주의 등 카페인 바로알기, 학교주변 안전관리 및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제도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학생들에게 나눠주면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당부했다.

이와 동시에 학교 인근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영업장 70여 개소에 방문점검을 실시하고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위생적 관리,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판매금지 등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안전수칙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내 홍보물을 배포했다.

구는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14일(목)까지 그린푸드존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476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법상 지도점검표에 의한 현장방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성북구는 이달 4일 제25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김병환 부구청장을 비롯한 보건위생과, 마을안전협의회, 지역자율방재단이 합동으로 급식 및 일반음식점 위생 점검과 함께 유동인구가 많은 길음역 3번 출구 등 20여 개소에서 식중독 예방 식품안전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에는 신학기를 대비하여 관내 학교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소 31개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중독을 비롯한 식품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북구 관계자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야 말로 아동친화도시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성장기에 있는 우리 아동·청소년을 위협하는 식품사고의 예방을 위해서 어린이기호식품 영업자 분들의 자가 위생진단 등 영업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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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노원환경재단 창립총회 및 이사회 개최
- 서울시 자치구 최초의 환경재단 10월말 출범식 예정
- “환경시설 운영 등 구청보다 민간전문가가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노원환경재단’을 출범한다고 8일 밝혔다. 

노원환경재단은 노원 에너지제로주택, 노원에코센터, 노원우주학교 등 관내 환경관련 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구와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환경권을 보장해 행복한 노원을 만들기 위한 취지로 설립된다. 

주요사업은 관내 환경 인프라 운영과 환경 전문인력 양성 및 지원, 구민의 환경교육과 활동 지원, 기타 환경네트워크 구축, 재단의 설립목적 달성을 위한 사업이다. 운영재원은 구 출연금 외에 사업수익금, 공모사업비 등으로 충당된다. 

재단 임원진은 지난 8월 공모를 통해 외부이사 8명과 감사 1명을 선임했다. 당연직 이사인 교통환경국장을 포함하면 이사는 총 9명이다. 이사장은 이은희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선임됐다. 선임직 이사는 이명주 명지대학교 교수, 이선기 좋은숲협동조합 부이사장, 이은수 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대표,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 관장, 장성희 e친환경연구회 회장, 정수정 한국환경교육연구소 소장, 홍종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로 다양한 환경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감사는 정남순 환경법률센터 부소장이 맡았다. 

지난 1일에는 ‘노원환경재단 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처음 열린 이번 이사회에서 정관, 운영규정, 2017년도 사업안 및 예산안 등 총 8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앞으로 재단은 법인설립 허가 및 등기를 마치고 10월 말에 재단출범식을 계획하고 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구청이 직접 환경 관련 시설을 운영하는 것보다 민간전문가가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에서 재단설립을 추진했다”며 “환경재단이 다양한 사업을 통해 노원구가 에너지자립도시, 생태환경도시로 성장하는 데 대한민국의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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