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8일 오후 3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어려운 이웃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과 구청장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차와 이야기가 있는, 우리 차 한잔 해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제까지 봉사자들만 만났던우리 찬 한잔 해요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구청장과의 간담회, 힐링 강좌 등을 추가한나만세, 차와 이야기가 있는 우리 차 한잔 해요를 새롭게 운영한다.

(‘나만세나진구와 만나는 세시의 준말)

 

이번 간담회는 활동 분야가 달라 만날 기회가 없었던 자원봉사자들에게 만남과 공유의 시간을 갖고, 구청장과의 대화를 통해 봉사의 보람과 애로 사항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되었다.

 

더불어 봉사자들의 재능 기부를 통한 인문학 힐링 강좌로 봉사로부터 받았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오는 8, ‘차 한잔해요에서는 트라이앵글 관련 봉사단인 종이접기, 전래놀이, 발마사지, 아로마테라피 봉사단을 대상으로, 봉사자들 간의 간담회와 구청장과의 간담회, 커피 비평가협회 최우성, 최은경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커피 인문학 강좌를 연다.

(트라이앵글 봉사단 : 평생교육과 자원봉사 취업을 연계하여 평생교육을 받은 교육 수료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이어서 10월에는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인 서울장미축제, 용마역사문화축제 등에서 풍선 장식 및 풍선 나눔 봉사를 하는 L&B 봉사단, 페이스페인팅 봉사를 하는 페페 봉사단이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11월에는 구 공구대여도서관인 생활지원센터에서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박종진 자치행정과장은항상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잠시라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사진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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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배달꾼의 아홉 번째 OST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촉촉하게 다양한 음색과 연주로 앨범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어쿠스틱듀오 “메리라운드”가 KBS드라마 ‘최강배달꾼’의 PART 9 OST에 참여했다. “나를 봐요“는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선율이 이끄는 악기 구성으로 따뜻하지만 아련한 사운드를 표현하였다. 극 중에서 주인공역(최강수)의 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안타까운 마음을 잘 표현한 곡이다. 잔잔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목소리로 그리움의 정한을 담아내었다. 작사 정원희, 고경미, 고영인 작곡 고경미, 고영인 편곡 고영인, 정동환 [CREDIT] Lyrics 정원희, 고경미, 고영인 Song Writing 고경미, 고영인 Arrangement 고영인, 정동환 Piano 정동환 Guitar 고영인 Strings 정동환 Chorus 정원보, 고경미 Recording Studio M studio, 정원보 Mixing 김영식 Mastering 강승희 가사 자꾸 보고 있으면 왠지 나도 모르게 괜히 눈물이 나고 이런 나 바보 같아요 혹시 돌아올까 후회하진 않을까 이제는 정말 끝인걸 알고 있는데 그대 지워지질 않아요 나를 봐요 그댄 정말 아무렇지 않나요 혹시라도 우리 다시 만날 수는 없나요 돌아올 순 없나요 그럴 수는 없겠죠 떠나가 버린 남이 되어버린 사람 이젠 지워야만 하겠죠 나를 봐요 그댄 정말 아무렇지 않나요 혹시라도 우리 다시 만날 수는 없나요 제발 돌아와줘요 내 곁으로 와줘요 다시 사랑해줘요 나를 봐요 이런 내 맘 느낄 수는 없나요 혹시 라도 우리 다시 사랑할 순 없나요  

나를 다시 사랑할 순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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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ltXEuVnr7k


[KBS2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OST]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5인조 그룹 ‘U-KISS’가 “맨홀” OST에 참여해 감미로운 매력을 뽐낸다. “Journey”는 Command Freaks, 220, Casper가 작곡한 곡으로, ICONIC SOUND가 전체 프로듀싱한 곡이다. 이 곡은 U-KISS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이스와 담백한 기타사운드가 로맨틱한 무드를 만들어 내며, 주인공들의 사랑의 감정을 드라마 속 네 남녀의 진솔한 사랑을 대변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KBS2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은 김재중, 유이, 정혜성, 바로 주연의 드라마로, 사랑을 되찾기 위해 떠난 주인공 봉필(김재중)의 시간여행을 담은 타임슬립 드라마다. [Credit] Composed by Command Freaks, 220, Casper Lyrics by Mafly, Jay KIM Arranged by Command Freaks Keyboard performed by 안성찬 Guitar performed by Maxx Song Background vocal by Maxx Song Recorded by 김정 @ Iconic Studio Mixed by Iconic Sounds @ Iconic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 821 Sounds Studio 가사 너와 꿈꿔왔던 여행 전 함께 이루고픈 STORY 밝은 햇살 아래 눈을 떠 함께 보내고픈 Morning 멀고 먼 길을 따라 (따라) 곧 채워질 추억 (추억) 그 상상 속에서 살짝 웃어봐 Yeah 너와 내가 마주 앉아 속삭일 얘기는 오직 하나 어떤 것도 걱정은 마 손을 꽉 잡아. 떠나는 거야 다른 세상 속 하늘 아래 저 푸른 공원 벤치 위에 앉아서 커필 마시며 네게 기대 쉬어가 볼래 낯선 도시 속 다리 위에 너와 둘이 이 사랑을 속삭여볼래 달콤하게 Kiss baby 함께 나눌래 왠지 너무 예감이 좋아 Beautiful My Hot Girl 매일 아침 일어나 난 너를 안아 (안아) 또다른 풍경들 속에서 우리의 모습 찾아가 눈부신 너의 태양 그 안에 아늑한 방안엔 짙은 모카 프라프치노 You Know 시간이 멈추고 심장이 난 멎어와 찰나의 순간 그것만으로 yeah 너와 내가 마주 잡고 걷는 이 길은 낯설지만 언제나 내 심장은 또 두근대고 있어 내 손을 잡아 다른 세상 속 하늘 아래 저 푸른 공원 벤치 위에 앉아서 커필 마시며 네게 기대 쉬어가 볼래 낯선 도시 속 다리 위에 너와 둘이 이 사랑을 속삭여볼래 달콤하게 Kiss baby 함께 나눌래 왠지 너무 예감이 좋아 작은 골목을 함께 돌아 나왔던 그 때의 그 마음을 잊지 마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in love, yeah 비밀스런 밤 떨어진 빗속 우산 아래 또 매혹적인 너의 눈빛 그 안에 다 흐트러진 내 심장은 네게 뛰어가 나의 마음속 너의 자리 너와 보낼 내 미래를 함께 약속해 다시 한번 Kiss baby 네게 맹세해 Ever since the day i met you My life has been so complete and I'm so so proud to say that I love you baby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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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중순, 강북구에서 올해 아주 특별한 가을음악회가 열린다.
9월 14일(목) 오후7시30분, 강북구 한신대학교 공연장(520석)에서 개최되는 
가을음악회는, 강북구 역사문화인물을 새롭게 조명하는 시리즈 공연이다. 

올해는 그 첫 해로, ‘통일의 집’ 늦봄 문익환 선생을 테마로 구성된다. 

특히, ‘2018년 문익환 탄생 100주년’을 미리 알리는 특별기획이기도 하다. 

강북구에는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지정된 문익환 생가 ‘통일의 집’이 있고, 
이곳은 내년 초 착공해, 2020년 ‘통일 문화관’으로 조성되며, 향후 강북구의 
새로운 역사 명소가 될 것이다.

이러한 ‘강북구 역사인물 공연 시리즈’는, 반달 할아버지 윤극영 선생, 한국 자수
예술의 어머니 박을복 여사 등으로 해마다 이어질 예정이다.

올해 가을음악회 프로그램은 다채롭게 꾸며진다.
시낭송, 파이프 오르간 연주, 늦봄 특별 영상, 
퓨전 밴드 공연, 주제 갈라 콘서트, 총체극 공연 등이 준비되있다.

본 공연은 무료공연이며, 강북구민이면 누구나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9월 7일
까지 전화나 카톡예약하면 된다.

p.s 공연 문의 : 강북문화재단 사무국(994-8538∼9, 010-2606-7294 홍철욱 팀장, 이은솔 기획담당)





포스터 제공 : 강북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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