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번동꼭대기 오패산마을에서 활동하는 홍종원 입니다. 
마을에서 진행하는 축제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7년 오패산마을축제 숲속애]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9월 9일 토요일 오전10시~오후4시 
- 장소 : 오동근린공원 배수지, 꽃샘길 일대 

- 오전10시 : 꽃샘길 기념식 
- 오전11시 : 문화체험 및 먹거리 부침개 커피 샌드위치, 어린이놀이터, 어린이장터, 건강상담 
- 오후3시 : 우리마을음악회 

- 오시는 방법 - 
미아사거리역 2번출구 마을버스06버스 승차후 당진슈퍼 하차 
미아역 1번출구 마을버스04번 승차후 당진슈퍼 하차 

후 도보 5분 오동근린공원 배수지, 꽃샘길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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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OST '조문근' "갑자기 생각이 났어" 런칭 !! 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온 여자가 바닥으로 추락한 왕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과 가족에 대해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의 OST "갑자기 생각이 났어"가 공개되었다. 이번 곡 "갑자기 생각이 났어"는 슈퍼스타K 준우승 이후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색을 구축해온 조문근이 맡아 부드러우면서도 남자다움이 묻어나는 강렬한 창법으로 그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갑자기 생각이 났어 / 예고도 없던 그리움 / 너는 뭘 하고 있을까 가끔 날 궁금해할까 / 기억의 서랍을 열게 돼’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억눌러봐도 불현듯 떠오름에 아파하는 남자의 마음을 절절하게 표현한 곡 ‘갑자기 생각이 났어’는, 어쿠스틱 기타와 어우러지는 쓸쓸한 조문근의 음색이 돋보이는 도입부를 지나 감정이 극대화된 브릿지 파트에서는 포효하듯 그리움을 외치는 극적인 대선을 보여주는 곡이다. 이번 곡 "갑자기 생각이 났어"는 MBC 군주를 비롯한 수많은 작품에서 주옥같은 OST곡을 만들어낸 명품 프로듀서 ‘메이져리거’의 작품으로, 드라마의 영상미와 어우러져 시청자들로 하여금 감동을 더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MBC 일일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는 MBC TV를 통해 월~금 오후 7:15에 방송된다. [CREDIT] Produced by 메이져리거 Lyrics by 메이져리거 Composed by 메이져리거 Arranged by 메이져리거 Vocal: 조문근 Guitar: 김민규 Bass: 김남원 Piano: 김남원 Vocal directing: 고병식(KOCH) String arrange: 김남원 Mixing : 송경조 Mastering: 도정회 (SoundMAX) 가사 갑자기 생각이 났어 예고도 없던 그리움 너는 뭘 하고 있을까 가끔 날 궁금해할까 기억의 서랍을 열게 돼 사랑이 아름다운 걸 사랑이 아프다는 걸 가르쳐 준게 너인데 이별은 못 배워서 나만 이렇게 멈춰서 있어 사랑한다 이 말을 못하고 사랑하다 널 떠나보내고 기다림에 지쳐서 그리움도 지쳐서 애써 태연한 척 해봐도 터지는 눈물 막을 수 없나봐 사랑이 아름다운 걸 사랑이 아프다는 걸 가르쳐 준게 너인데 이별은 못 배워서 나만 이렇게 멈춰서 있어 사랑한다 이 말을 못하고 사랑하다 널 떠나보내고 기다림에 지쳐서 그리움도 지쳐서 애써 태연한 척 해봐도 터지는 눈물 막을 수 없나봐 함께 나눈 그 말들이 어제처럼 생생한데 혹 이 모든 게 꿈은 아닐까 사랑한다 이 말을 못하고 사랑하다 널 떠나보내고 기다림에 지쳐서 그리움도 지쳐서 애써 태연한 척 해봐도 괜찮은 척 해봐도 

너를 잊을 순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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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되면 생각나는 노래 작사 김동률 작곡 김동률 편곡 김동률 가사 마치 어제 만난 것처럼 잘있었냔 인사가 무색할 만큼 괜한 우려였는지 서먹한 내가 되려 어색했을까 어제 나의 전활 받고서 밤새 한숨도 못 자 엉망이라며 수줍게 웃는 얼굴 어쩌면 이렇게도 그대로일까 그땐 우리 너무 어렸었다며 지난 얘기들로 웃음 짓다가 아직 혼자라는 너의 그 말에 불쑥 나도 몰래 가슴이 시려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기다려왔다고 널 기다리는 게 나에게 제일 쉬운 일이라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고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여전히 난 부족하지만 받아주겠냐고 널 사랑하는 게 내 삶에 전부라 어쩔 수 없다고 말야 그땐 사랑인줄 몰랐었다며 가끔 내 소식을 들을 때마다 항상 미안했단 너의 그 말에 불쑥 나도 몰래 눈물이 흘러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언젠가는 내게 돌아올 운명이었다고 널 잊는다는 게 나에게 제일 힘든 일이라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고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좋은 친구처럼 편하게 받아주겠냐고 다시 태어나도 널 사랑하는 게 내 삶에 이유란 말야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기다려왔다고 널 기다리는 게 나에겐 제일 쉬운 일이라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고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여전히 난 부족하지만 받아주겠냐고 널 사랑하는 게 내 삶에 전부라 

어쩔 수 없다고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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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2일 그동안 말고많고 탈도많았던 우이신설 경천철이 드디어 개통했습니다. 
그래서 4.19민주묘지역에서부터 북한산우이역 BukhansanUi / 北漢山牛耳)까지 가보았습니다. 
무인으로 움직이는 경전철이라 짧긴하지만 운전자가 없어 앞으로며 갈수있다는 신기함이 재미난 경험이었습니다. 

자 그럼 다같이 영상을 보시며 같이 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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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소방서(서장 백남훈)는 지난 2일 서울시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 강북구 대표로 서울수유초등학교, 구세군강북어린이집 출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삼육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오전 초등부대회 오후 유치부대회로 진행됐으며 수유초등학교, 구세군강북어린이집 모두 열심히 연습한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며 열띤 무대를 펼친 결과 예쁜율동상을 수상했다.

소방동요대회는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안전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서울특별시(서울소방재난본부) 주최로 올해 18회를 맞이했다.



사진제공 : 강북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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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소방서(서장 백남훈) 현장대응단 지휘팀은 지난 2일 오전10시경 옥상에서 화재 재현 실험을 하였으며, 실험 주제는 가정이나, 직장 내에서 전기히터(스토브) 사용 중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되는 상황을 재현했다.

서울특별시 화재통계를 보면 최근 3년간 전기히터(스토브)에 의한 화재발생 비율이 증가 하는 추세로 가정, 직장 등에서의 부주의 및 계절용 기기에 대한 화재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유사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화재 재현 실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실험에 참여한 직원은 전기히터(스토브)에 물건을 가까이 두지 말고(열의 축적으로 인한 화재위험), 자리를 비울 때는 기기를 정지하고 자리를 비우길 당부했다. 



사진제공 : 강북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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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후 주요참석자들이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고 있다


AR게임과 마을기업의 색다른 만남.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둘의 만남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도록 앞장서는 시의원이 화제다.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송파, 자유한국당)이다.

AR게임‘인그레스(Ingress)’를 개발한 나이언틱(Niantic, Inc)사(社)는 마을기업 한성백제와 함께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를 지원하기위한 『마을기업 한성백제와의 협약식』을 30일 개최하였다.

어노말리(Anomaly)는 유저들이 특정시간, 특정장소에 모여 양 팀으로 나뉘어 자웅을 겨루는 이벤트로서, 작년 11월 석촌호수 일대에서 진행된 ‘인그레스 어노말리 비아 느와르 서울 프라이머리’에는 온오프라인 1만 여명의 유저가 참여하여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한 바 있다. 올해에도 9월 22일에서 24일까지 송파 석촌고분 일대에서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가 대대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한성백제 협동조합은 잊혀진 백제역사·문화의 복원과 계승, 새로운 문화상품개발을 통한 관광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며 석촌동에 위치한 고분을 활용하여 백제문화를 전파하고 민관거버넌스를 활용해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마을기업으로, 석촌동 주민대표들이 모여 만든 조합이다.

서울시의회 본관 귀빈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나이언틱 아시아태평양 디렉터와 커뮤니티 매니저, 마을기업 한성백제의 이사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협약식에서는 나이언틱 아시아태평양 디렉터 마사시 카와시마와 마을기업 한성백제의 손병화 이사장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였다. 협약서에는 한성백제 협동조합과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 운영위원회는 2017년 9월 석촌고분 일대에서 열리는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할 의무가 있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었다.

마사시 카와시마는 “강감창 의원이 인그레스 게임의 고수인 점이 인상깊었다. 아울러 인그레스 게임과 마을기업 한성백제가 함께 서울의 가치를 빛내게 돼 기쁘다”고 밝혔으며, 손병화 이사장은 “마을기업 한성백제에 이러한 기회가 주어져 무척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을 실질적으로 기획하고 두 기관의 교두보 역할을 한 강감창 의원은 협약식 직후 “증강현실 게임과 마을기업이 상호 간에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의회차원의 노력을 기울여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작년 서울대회 뿐 아니라 올해 개최 예정인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 대회 유치와 운영 등에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식은 AR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창의적 방안과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 인그레스(Ingress)게임 : 전 세계적으로 현재 500만여 명의 유저가 인라이튼드(Enlightened, 계몽팀)와 레지스탕스(Resistance, 저항팀)로 양분되어 플레이한다. 분기별로 프라이머리(Primary)급으로 어노말리(Anomaly) 행사를 진행하는데, 작년 홍콩대회에는 6천 여명, 도쿄대회에는 1만 여명이 참가할 정도로 대성황을 이룬 바 있고,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프라이머리급 어노말리 대회가 석촌호수 일대에서 열렸다. 올해에도 9월 22일에서 24일까지 송파 석촌고분 일대에서 2017 인그레스 서울 어노말리가 대대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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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부터 송중문화정보도서관 지하 다목적강당에서 비만군과 비만위험군 대상으로 비만클리닉 열어
- 12주 동안 영양 관리, 운동 처방으로 1:1 집중관리로 비만율 낮추고 건강생활습관 형성 도와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비만군과 비만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반기 비만클리닉을 운영한다.

강북구보건소는 오는 5일부터 송중문화정보도서관 지하 다목적강당에서 하반기 비클리닉 문을 열고 체중 감소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비만클리닉 프로그램 대상자는 상반기 대사증후군 검진자 중 BMI 25 이상인 비만위험군 및 비만군으로서 고위험대상자를 우선으로 모집했다. 

운영 내용은 영양사, 운동처방사, 신체활동(다이어트댄스, 요가) 강사가 12주 동안 체계적으로 구성한 ‘영양&운동 프로그램’에 따라 담당자가 대상자와 1:1로 집중 관리한다.



비만클리닉 종료 후에는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자조 모임을 통해 지속적인 비만관리 시스템을 형성하여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상반기에는 비만클리닉 1기가 진행됐으며 비만클리닉 운영 이후 참여자들의 BMI가 평균 1.1%, 체지방률이 평균 2.8% 감소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또한 올바른 영양과 운동 정보의 전달로 참여자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이 개선되는 등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인영 강북구보건소장은 “상반기에 이은 하반기 비만클리닉 운영으로 지역 내 비만율을 낮추고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도울 것”이라며 “신체활동을 활발히 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형성해 만성질환 유병률 감소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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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2 [I Remember -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ver] 2008년에 발매된 Deadmau5, Kaskade의 싱글 앨범 [I Remember]의 수록곡을 YB가 새롭게 편곡해 2017년 유럽 싱글 앨범에 수록한 곡으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에서 윤도현이 부른 라이브 버전 노래-윤도현 / 건반-유희열 / 일렉기타-허준 / 베이스-황호규 / 드럼-이상민 가사 Fellin' the past movin' in Lettin' a new day begin Hold to the time that you know You don't have to move on to let go Remember turnin' on the night And movin' through the morning light Remember how it was with you Remember how you pulled me through I remember I remember I remember I remember I remember I remember I remember I remember yeah yeah yeah yeah yeah Hole to the love that you know You don't have to give up to let go Remember how it was with you Remember how you pulled me through I remember I remember I remember I remember I remember I remember I remember I remember yeah Whoaaa-oh Whoaaa-oh I remember I remember Whoaaa-oh Whoaaa-oh  

I remember I remember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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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1 [이 땅에 살기 위하여 -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ver] 1997년에 발매된 윤도현 밴드(YB) 2집 앨범 [윤도현 2 And Band]의 수록곡으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에서 윤도현이 부른 라이브 버전 노래-윤도현 / 건반-유희열 / 일렉기타-허준 / 베이스-황호규 / 드럼-이상민 가사 찬 시멘트 바닥에 스티로폼 깔고 가면 얼마나 가겠나 시작한 농성 삼백일 넘어 쉬어 터진 몸부림에도 대답 하나 없는 이 땅에 살기 위하여 일본땅 미국땅까지 원정투쟁을 떠나간다 이 땅에 살기 위하여 살기 위하여 이 땅에 발 딛고 설 자유조차 빼앗겨 빼앗겨 지상 수십 미터 아찔한 고공 농성 지하 수백 미터 막장 봉쇄 농성 식수조차 못 먹고 말라 쓰러져가며 땅 속에다 허공에다 울부짖는다 울부짖는다 이 땅에 살기 위하여 살기 위하여 이 땅에 이 땅에 살기 위하여 햇살 가득한 거리에 숨어 숨어 숨어 숨어 수배자로 쫓기고 쇠창살에 갇혀가며 우리는 절규한다 기꺼이 표적이 되어 뜨거운 피를 이 땅 위에 쏟는다 이 땅에 살기 위하여 살기 위하여 이 땅에 살기 위하여 살기 위하여 우리가 태어나고 자라온 이 땅 우리의 노동으로 일터 세운 이 땅에 사람으로 살기 위하여 사랑으로 살기 위하여 저 지하 땅끝에서 하늘 꼭대기까지 우리는 쫓기고 쓰러지고 통곡하면서 온 몸으로 투쟁한다 피눈물로 투쟁한다 이 땅의 주인으로 살기 위하여 이 땅의 주인으로 살기 위하여 

이 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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