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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TV소설 ‘꽃 피어라 달순아’ OST. 란의 ‘한걸음 멀어져야 하죠’ 발매! 신창석 연출, 문영훈 극본의 TV소설 ‘꽃 피어라 달순아’는 다시 버려져야 했던 달순이 과거의 진실을 밝히고 구두 장인으로 성공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이다. 홍아름, 윤다영, 송원석 등 연기력이 출중한 배우들의 열연으로 한번 보게 되면 빠져드는 마성의 드라마이다. 이번 OST 타이틀곡 ‘한걸음 멀어져야 하죠’는 작곡가 필승불패와 배새롬의 작품으로 서정적이면서 애절한 팝발라드곡이다. 특히 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노래에 잘 묻어 극중 이별의 아픔을 대변할 노래로 만들어졌다. [CREDIT] 작사 : 필승불패 작곡 : 필승불패, 배새롬 편곡 : 필승불패, 배새롬 가사 한걸음 멀어져야 하죠 사랑하지만 그래야 하죠 눈빛이 슬퍼 보이네요 나와 같겠죠. 그 마음도 손끝에 전해오는 그 떨림 속에 담겨진 그 아픔 느껴져 나도 아파 바라보면 안되는 걸 알지만 바라보게 돼 부족한 내가 그대 곁에서 해 줄게 더는 없어 그대와 나 더는 가까이 서면 안된단 걸 이걸로 된 것 같아 이렇게 아무 말 못하고 있는 날 보면 답답해져 손끝에 전해오는 그 떨림 속에 담겨진 그 아픔 느껴져 나도 아파 바라보면 안되는 걸 알지만 바라보게 돼 부족한 내가 그대 곁에서 해 줄게 더는 없어 그대와 나 더는 가까이 서면 안된단 걸 이걸로 된 것 같아 멀리서 마주보며 흘렸던 눈물이 말을 하죠 우리 사랑했어요 바라보면 안되는 걸 알지만 바라보게 돼 부족한 내가 그대 곁에서 해 줄게 더는 없어 그대와 나 더는 가까이 서면  

안된단 걸 이걸로 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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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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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마을살피미 아카데미’ 교육 시작으로 통·반장 등 대상 총 33회 실시 
- 구민이 알아야 할 헌법 및 기초 법률 강의

1987년 이후 30년 만에 개헌에 관한 논의가 한창이다. 한 자치구가 새로운 대한민국에서 구민들이 주권자임을 알고 생활 속에서 헌법을 실천하도록 하기 위한 ‘풀뿌리 헌법교육’을 실시해 화제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4일 관내 통·반장 및 직능단체 위원을 대상으로 ‘풀뿌리 헌법교육’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교육내용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히 알아야 할 ‘헌법의 의미’, ‘기본권 조항의 이해’, ‘지방자치와 헌법’이다. 

교육일정은 4일 ‘마을살피미 아카데미’에서 시작해 올해 11월까지 총 33회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은 관내 통·반장 및 직능단체 위원 약 4,500명이다. 한국법교육센터 소속 헌법전문강사 2명을 강사로 초빙한다. 

통·반장 및 직능단체 위원은 지방행정 최일선에서 구민들과 만나며 다양한 행정보조업무를 하고 있다. 통·반장 등에게 주권재민,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행복추구권, 평등권, 경제적 기본권 등 헌법조항과 의미를 교육함으로써 구민들에게 전달되어 주인의식을 향상시키고 기본권을 제대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헌법을 강조하는 것은 지난해 국정농단 사건처럼 사회혼란이 발생하고 질서가 무너졌을 때 국가와 사회 통합을 위한 ‘기본’을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취임 초기부터 직원들에게 헌법 제1조제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와 헌법 제7조 제1항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를 암기할 것을 권유했다. 지난해에는 ‘손바닥 헌법책’ 2,400권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했으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헌법교육’, 명사초청 헌법강연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풀뿌리 헌법교육을 통해 주권자인 구민들에게 헌법 내용이 자연스럽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구민 모두가 기본권을 제대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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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김배영 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정양석 의원, 김성회 위원장, 강대신 위원장



바른정당 강북갑 정양석 의원은 8월 29일 국회 제9간담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현실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 발제는 이정희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가 맡았으며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김성회(화성시갑 당협위원장), 김배영(구로갑 당협위원장), 강대신(군포시갑 당협위원장) 공동위원장과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이수만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장 등 소상공인 관련 단체 임원진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 교수는 치열한 경쟁에 직면하는 소상공인의 사회안정망 강화 차원에서 지역별로 소상공인을 상시모니터링하고 현장의 애로점 청취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며 소상공인복지사 도입과 지역 소상공인 지원센터 설치를 제안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소상공인 단체 임원진들은 ▴배달앱과 대형포털앱에 수수료가 15%이상 들어 위치기반 서비스 등이 포함된 공공앱을 지원하고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가산금리를 인하 해 줄 것 ▴전기안전법의 조속 통과 ▴유통산업발전법 상 상인연합회 인정 ▴중소기업적합업종 지정 ▴폐업 후 재기를 위해 재창업 교육 이수 시 세금 및 4대 보험료의 유예 ▴노란우산공제 해약 시 기준공제 기준으로 환수 ▴전수조사를 통한 소상공인 빅데이터 구축 ▴시설현대화 자금이 시장 건물에 지원되면 임대료를 올리는 악순환 시정 ▴편의점 담배 판매 수익의 50%를 본사에서 가져가는 관행 개선 ▴평화시장 관리비 비리 검찰수사 관련 당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 등을 건의하였다.

바른정당 민생특위 소상공인특별위원장과 서울특별시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고문을 맡고 있는 정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부 정책이 실제 소상공인들이 필요로 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간담회에서 주신 의견들을 모아 당 차원의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정양석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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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강북갑 정양석의원 8월 29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우이-신설 경전철 시승식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바른정당 강북을 홍성남 당협위원장, 강북갑 소속 이복근, 이성희 시의원, 장동우, 유인애 강북구의원 등이 함께 했다.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을 잇는 우이-신설 경전철은 서울의 첫 경전철로 2009년 9월 공사를 시작해 공사 중단과 개통 연기를 수차례 거친 끝에 착공 8년 만인 9월 2일 공식 운행하게 됐다. 

무인운전으로 운행되는 우이-신설 경전철의 요금은 1,250원 이며 기점인 서울 강북구 우이역에서 동대문구 신설동역까지 23분 걸린다. 출퇴근 시간에는 3분 간격, 평상시에는 4분~12분 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정 의원은 “경전철 공사가 지연되며 강북구민들은 긴 시간 동안 건물벽에 금이가고, 지하에 물이 차며 교통혼잡과 소음 등을 인내해 오셨다. 경전철 완공으로 인한 결실은 강북구 발전으로 이어져야 한다. 경전철을 이용해 더 많은 관광객이 북한산과 4.19국립묘지 등 강북구의 관광자원을 찾아올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정양석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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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아름다운 스토리와 탄탄한 연출로 '믿고 보는'의 타이틀을 얻은 KBS 드라마 스페셜이 올해는 '멜로의 법칙 X 멜로의 변칙 10가지 로맨스' 시리즈로 대중을 찾아왔다. 그 첫 타자는 바로 배우 '장동윤', '채수빈', B1A4의 멤버 겸 배우 '진영'의 청춘 삼각 로맨스 "우리가 계절이라면". "우리가 계절이라면"은 티저 영상 공개만으로 청춘들의 마음을 흔들며 포털 뉴스토픽에도 그 이름을 장식한 바 있다. OST 역시 리스너들을 설렘사 시킬 감미로운 노래로 준비했다. "디미너(DMEANOR)"의 "The Moment" 는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 김보경의 "혼자라고 생각 말기" 등 OST 를 통해 리스너들에게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한 음악 감독 "개미"가 작곡했고, 유튜브를 통해 미국의 유명 R&B 아티스트 "로이드(Lloyd)"의 "Tru" 커버 영상을 공개하여 국내외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감성 R&B 보컬리스트 "디미너(DMEANOR)"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곡을 해석해냈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의 순간순간을 떠올리며 써 내려간 서정적인 영문가사가 곡의 분위기를 더해주고 있다. 하늘이 높아지는 계절, "우리가 계절이라면"의 OST "The Moment"로 감성도 충전하는 계절이 되시길. [Credits] Lyrics by Aram Bae Composed by 개미 Arranged by 한밤(Midnight) Vocal Directed by 에코브릿지, NAHAN Recorded by 한혜환 @ NUPLAY Studio Mixed by 구자훈 @ Mad Fish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 JFS Mastering Studio Visual Director : 백서영 가사 Every time that I see you 당신을 마주 할 때 마다 You're stealing my heart 당신은 내 마음을 훔쳐가네요 Every moment I share with you 당신과 함께하는 그 모든 순간은 Like I'm living in a dream 나로 하여금 꿈을 꾸게합니다 Your voice is so tender 당신의 부드러운 목소리 And your hands are so warm 당신의 따스한 손 When your arms are around me (그러나) 당신의 팔이 나를 감싸줄 때가 That's all that I want 제가 가장 바라는 순간 입니다 My heart belongs to you 내 마음은 당신의 것입니다. My heart waits for you 내 마음은 당신을 기다립니다 What I want to hear 제가 가장 듣고 싶은 말 Can't you just say to me 당신은 그저 말 해 줄 수 없나요 Never let you leave me, 당신을 떠나 보내지 않겠어요 Cause the only thing I do 오직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I'll be there for you 당신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Your voice is so tender 당신의 부드러운 목소리 And your hands are so warm 당신의 따스한 손 When your arms are around me (그러나) 당신의 팔이 나를 감싸줄 때가 That is all that I want 제가 가장 바라는 순간 입니다 My heart belongs to you 내 마음은 당신의 것입니다. My heart waits for you 내 마음은 당신을 기다립니다 What I want to hear 제가 가장 듣고싶은 말 Can't you just say to me 당신은 그저 말해 줄 수 없나요 Never let you leave me, 당신을 떠나 보내지 않겠어요 Cause the only thing I do 오직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I'll be there for you 당신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Every moment I 매일같이 want to say thank you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You’re my best, you are my soul, 나의 가장 소중한, 나의 영혼, Cause you are my everything 그리고 나의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My heart belongs to you 내 마음은 당신의 것입니다. My heart waits for you 내 마음은 당신은 기다립니다 What I long to hear 제가 가장 듣고싶은 말 Can't you just say to me 당신은 그저 말 해 줄 수 없나요 No more tears left 더이상 눈물을 흘리지 않겠어요 Please don't let me go 내 곁에 머물러요 Hold me close 

가까이 다가와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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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마지막 축제] - 새로운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마지막 축제’의 긴 여운 가수 크러쉬가 서태지 데뷔 25주년을 맞아 ‘마지막 축제’를 리메이크해 공개했다. ‘마지막 축제’는 1993년 서태지와 아이들 정규 2집 수록곡으로 크러쉬에 의해 24년 만에 리메이크됐다. 크러쉬는 ‘마지막 축제’를 리메이크 하며 선배 가수의 음악에 대한 존경심을 담아 원곡이 가지고 있는 아이덴티티를 지키며 자신만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을 덧입혀 완성했다. 크러쉬의 ‘마지막 축제’는 크러쉬만의 개성있는 장르적 변주와 특유의 달콤하고 그루브 넘치는 보이스가 담겼다. 원곡의 경쾌한 스윙 재즈 사운드는 크러쉬의 감성을 거쳐 보사노바 풍으로 로맨틱하고 따뜻하게 표현됐다. 또 속삭이는 듯한 중음과 화려한 고음의 영역을 넘나들며 노래하는 크러쉬의 목소리가 긴 여운을 남긴다. 크러쉬의 ‘마지막 축제’는 선곡 당시부터 7월, 8월 두 달 간 다양한 후배들이 참여했던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으로 기획됐다. 동시에 ‘마지막 축제’ 음원 공개 다음 날인 9월 2일 서태지 25주년 기념 공연의 화려한 서막으로 충분히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는 평가다. ‘마지막 축제’의 뮤직비디오는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팀 쟈니브로스가 맡았다. 크러쉬가 직접 출연한 뮤직비디오에는 서태지를 상징하는 오브제들을 곳곳에 숨겨 놔 리메이크를 통한 크러쉬-서태지, 선후배 간 컬래버레이션의 의미를 부각시켰다. 크러쉬의 ‘마지막 축제’는 서태지 데뷔 25주년 기념 리메이크 프로젝트 ‘타임:트래블러’(TIME : TRAVELER)의 여덟 번째 곡이자 마지막 트랙이다. ‘타임:트래블러’는 미래에서 온 선물이라는 테마로 서태지의 명곡들을 후배 뮤지션들이 리메이크하는 프로젝트다. Composed by 서태지 Lyrics by 서태지 Arranged by Band Wonderlust Percussion by Stay Tuned Keyboards by 홍소진, Crush Guitar by 김동민 Bass by 최인성 Drum by 김승호 Trumpet by 김성민 Trombone by 박경건 Saxophone by 주현우 Mixed By Stay Tuned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A&R Team 노영열, 윤덕환 가사 내 친구야 창 밖을 봐 눈이 오잖아 모두 너를 위한 거야 느낄 수 있니 언제나 함께 했던 시간들을 접어두고서 이제 너는 떠나가네 즐거웠던 시간만을 기억해 줄래 해맑은 네 두 눈에 반했던 게 어제 같은데 이제 너는 떠나가네 우리의 따뜻했던 마음 기억해줘 신비한 채로 가려져있던 널 알기도 전에 우리가 헤어지는 일은 없을 거라 난 믿었는데 너를 보내기 위한 춤을 추고 있어 짧은 시간만이 남았어 내 친구야 창 밖을 봐 눈이 오잖아 모두 너를 위한 거야 느낄 수 있니 어쩌다 너의 길이 힘겨워 걷다가 지칠 땐 주저앉아 잠시 울어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을 생각해 친구야 하루가 다 지나가고 잠들기 전에 우리들을 기억해줘 다시 만날 땐 너를 꼭 안아 주겠어 신비한 채로 가려져있던 널 알기도 전에 우리가 헤어지는 일은 없을 거라 난 믿었는데 너를 보내기 위한 춤을 추고 있어 짧은 시간만이 남았어 내 친구야 창 밖을 봐 눈이 오잖아 모두 너를 위한 거야 느낄 수 있니 아침 해가 뜨기 전에 널 보내줄게 

아침 해가 뜨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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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에대한 사연을 리플을 달아주세요 아름다운 사연이 모이면 이 노래에대한 토크 방송을 진행합니다. 작사 이소라 작곡 이승환(The Story) 편곡 이승환(The Story), 이병준 가사 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 빈 풍경이 불어온다 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 내내 글썽이던 눈물을 쏟는다 하늘이 젖는다 어두운 거리에 찬 빗방울이 떨어진다 무리를 지으며 따라오는 비는 내게서 먼 것 같아 이미 그친 것 같아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바람에 흩어져 버린 허무한 내 소원들은 애타게 사라져 간다 바람이 분다 시린 향기 속에 지난 시간을 되돌린다 여름 끝에 선 너의 뒷모습이 차가웠던 것 같아 다 알 것 같아 내게는 소중해 했던 잠 못 이루던 날들이 너에겐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나의 이별은 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치러진다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내게는 천금 같았던 추억이 담겨져 있던 머리 위로 바람이 분다  

눈물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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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에대한 사연을 리플을 달아주세요 아름다운 사연이 모이면 이 노래에대한 토크 방송을 진행합니다. 작사 윤종신 작곡 윤종신, 이근호 편곡 나원주 가사 니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 일이 없어서 마냥 걷다 걷다보면 추억을 가끔 마주치지 떠오르는 너의 모습 내 살아나는 그리움 한번에 참 잊기힘든 사람이란 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어디쯤에 머무는지 또 어떻게 살아가는지 걷다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 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 빈 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간주 막다른 길 다다라서 낯익은 벽 기대보면 가로등 속 환히 비춰지는 고백하는 니가 보여 떠오르는 그 때 모습 내 살아나는 설레임 한번에 참 잊기 힘든 순간이란 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아직 나를 생각할지 또 그녀도 나를 찾을지 걷다 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 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 빈 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부풀은 내 가슴이 밤 하늘에 외쳐본다 이 거리는 널 기다린다고...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 빈 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막다른길 다다라서 낯익은 벽 기대보며 가로등 속 환히 비춰지는 고백하는 니가 보여 떠오르는 그때모습 내 살아나는 설레임 한번에 참 잊기 힘든 순간이란 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아직 나를 생각할지 또 그녀도 나를 찾을지 걷다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빈 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 부풀은 내 가슴이 밤 하늘에 외쳐본다 이 거리는 널 기다린다고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며 텅빈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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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에대한 사연을 리플을 달아주세요 아름다운 사연이 모이면 이 노래에대한 토크 방송을 진행합니다. 작사 김이나 작곡 박근태 가사 그렇게 대단한 운명까진 바란 적 없다 생각했는데 그대 하나 떠나간 내 하룬 이제 운명이 아님 채울 수 없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 건 기적이었음을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고 자신한 내가 어제 같은데 그대라는 인연을 놓지 못하는 내 모습, 어린아이가 됐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 건 기적이었음을 나를 꽃처럼 불러주던 그대 입술에 핀 내 이름 이제 수많은 이름들 그 중에 하나되고 오~ 그대의 이유였던 나의 모든 것도 그저 그렇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서로를 만나 사랑하고 다시 멀어지고 억겁의 시간이 지나도 어쩌면 또다시 만나 우리 사랑 운명이었다면 

내가 너의 기적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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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싱글와이프 OST Part.2] “이중생활” 슈퍼주니어 려욱의 솔로 곡 어린왕자, 인기걸그룹 우주소녀의 퐁당퐁당 등 K-POP 시장의 감각적인 작사, 작곡가로 활동중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빨간머리앤이 로맨틱코미디 ‘싱글와이프’의 두 번째 OST에 참여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힌다. 빨간머리앤이 선보이는 [싱글와이프 OST part.2] “이중생활”은 여주인공 라희(엄현경)의 테마 곡으로 화려한 외모와 미스터리한 새 삶을 꿈꾸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레트로 사운드에 신나는 비트와 독특한 멜로디, 톡톡튀는 가사가 더해져 극 중 라희의 엉뚱하고 유쾌발랄한 이중생활을 위트 있고 경쾌하게 풀어낸 곡이다. ■ 크레딧 작사 : 빨간머리앤, 제이한 (JayHan) 작곡 : 빨간머리앤 편곡 : 빨간머리앤 프로그래밍 : 빨간머리앤 피아노 & 코러스 : 빨간머리앤 레코딩 & 믹싱 & 마스터링 : 빨간머리앤 가사 빼어난 당신은 너무 멀리서도 눈에 잘 띄어 stylish한 그댄 자꾸 어딜 바삐 가는 건지 눈에 띄어 uh oh oh uh oh oh uh yeh 나도 아무한테 눈길 주는 그런 여잔 아냐 작은 얼굴에 긴 팔 다리 가는 어깨 매력적인 Body line 가졌지 yeh uhm 일상에서 벗어나와 꿈꾸던 미래를 일로 도도한 바람 불어 넣어 밋밋한 작품을 예술로 만들어 sunshine on my shoulder makes me happy 꼬리가 길면 잡히겠지만 너에게만 꼭 듣고 싶은 말 예쁘다 또 반할만큼 예쁘다 sunshine in my eyes can make me cry 아니야 지금 당장은 아냐 너에겐 들키고 싶진 않아 너만 빼고 다 아는 이중생활 고양이 같은 눈매를 가진 네가 섹시해 네가 어디를 가도 내가 뒤쫓아 갈 거니깐 hey! 미스터 로빈슨 난 그대 어디에 있는지 몰랐어 내 터치에 예민한 노련한 리드에 넘어와 볼래 나도 아무한테 눈길 주는 그런 여잔 아냐 작은 얼굴에 긴 팔 다리 가는 어깨 매력적인 body line 가졌지 yeh uhm 일상에서 벗어나와 꿈꾸던 미래를 일로 도도한 바람 불어 넣어 밋밋한 작품을 예술로 만들어 sunshine on my shoulder makes me happy 꼬리가 길면 잡히겠지만 너에게만 꼭 듣고 싶은 말 예쁘다 또 반할만큼 예쁘다 sunshine in my eyes can make me cry 아니야 지금 당장은 아냐 너에겐 들키고 싶진 않아 너만 빼고 다 아는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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