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구, 9월 26일(화) ‘행복나눔 강북푸드뱅크․마켓’ 사업장 임대차 재계약 무료로 체결
- 부동산중개업을 하고 있는 박문수 강북구의회 의장의 도움으로 예산절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9월 26일(화) ‘행복나눔 강북푸드뱅크‧마켓’ 사업장의 임대차 계약을 중개보수료 없이 무료로 체결하였다.

2017년 9월부로 임대차 기간이 만료되어 10월 1일부터 5년간 임대차 재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부동산중개업을 하고 있는 박문수 강북구의회 의장이 이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것.

평소 세심하게 지역 주민을 보살피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문수 의장의 도움으로 구는 중개보수료 예산을 아낄 수 있게 됐다. 

구 관계자는 “재능기부로 나눔과 기부라는 푸드마켓의 취지를 실천해 주신 박문수 의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푸드마켓뿐 아니라 다양한 주민복지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구에서 위탁 관리하고 있는 ‘행복나눔 푸드뱅크‧마켓은’ 지역 내 저소득층에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7년도 사업시작이래 10년 동안 기부물품 배분, 사랑의 김장 나누기, 찾아가는 이동푸드마켓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여 어려운 이웃들의 보금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기부실적 또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단연 으뜸이다.


사진제공 : 강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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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강북갑 정양석 의원은 29일 방범용 cctv 설치를 위한 특별교부금 10억 원과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설치사업비 4억 2천만 원(국비 2억 1천만원, 시비 2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

강북구에는 범죄 취약지역의 안전 확보를 위해 80대의 방범용 cctv 추가설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예산부족으로 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했다. 정 의원의 이번 특별교부금 10억원 확보로 60∼70대의 추가설치가 가능해져 대부분의 민원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또, 어린이 및 주민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안전을 위해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 안전시설 설치를 바라는 주민들의 의견도 반영됐다. 안전시설 설치를 위해서는 1개소 당 3,0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데 이번 4억 2천만원의 예산 확보로 학교 부근 14개소에 안전시설 설치가 가능해졌다. 

정 의원은 “강북구민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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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추혜선 의원, 정양석 의원, 주호영 의원, 추미애 의원, 문재인 대통령, 안철수 대표, 이정미 대표, 임종석 비서실장


바른정당 원내수석부대표 정양석 의원(강북갑)은 27일 저녁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지도부 회동에 참석했다. 이날 회동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주호영 바른정당 대표 권한대행, 이정미 정의당 대표,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손금주 국민의당 대변인, 추혜선 정의당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과 4당 지도부는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을 규탄하고, 한반도 평화 회복을 위해 초당적으로 대처하기로 합의했다. 또, 안보와 정책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여·야·정 국정 상설협의체를 빠른 시일 안에 구성하기로 했다.

회동이 끝난 후 정양석 의원은 4당 대변인 및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과 함께 여·야·정 국정 상설협의체의 조속한 구성 ▴한반도 전쟁 불가 원칙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규탄 및 비핵화 촉구 ▴유엔 대북 제재 결의 이행과 한·미 동맹 강화 및 대북 억지력 강화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국회의 초당적 역할과 정부 지원 등 5개 사항에 대한 공동발표문을 발표했다. 정 의원 등의 공동발표문은 YTN 생중계를 통해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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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 10월 25일(수) 10시부터 한신대학교서 ‘마을공동체 작은포럼 개최’
- 박겸수 강북구청장 “주민 간 의사소통 기회의 장으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 될 것”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10월 25일(수) 10시부터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백석관 101호에서 지역 커뮤니티 공간 활성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작은 포럼 : 마을공간을 논하다’를 개최한다.

지역의 커뮤니티 공간은 주민이 활발한 공동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장소로 구는 이번 포럼을 통해 그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마을공동체의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포럼은 5명의 발제자 주제 발표 후 분임토론과 발표가 이어서 진행된다.

5건의 발제로 ▲마을공간의 역할 및 지향(강북구 마을생태계 조성지원단 김혜신) ▲마을공간 운영의 실제 및 극복방안(마을꿈터 배은진) ▲마을이 주목할 새로운 공간 작은 도서관(함께놀자 작은 도서관 김현주)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 공간(함수사랑방 박경희)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공간 : 시장 자원 연계(도봉구 신창마을 시끌벅적 사랑방 김주희) 등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발제가 끝난 뒤 발표자와 일반 참여자가 함께 토론할 수 있는 테이블이 마련돼 있다”면서 “마을활동가와 일반주민의 다양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청은 별도로 정해진 기한 없이 강북구청 자치행정과(☎ 901-6106) 또는 강북구 마을생태계조성지원단(☎ 070-7525-4360)으로 하면 되고 당일 참가도 가능하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주민들이 한데 모여 진행하는 공동체 프로그램은 주민 간 의사소통 기회의 장으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구가 추진하는 이번 포럼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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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안전대책 특별위원회(구본승 위원장, 유인애 부위원장, 김도연 위원, 이용균 위원)는 지난 9월 27일 제11차 회의에서 강북구 교통안전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삼양초등학교 앞 교통안전사업 시행 현장을 찾아 점검하는 활동을 실시하였다.

위원회는 강북구청 교통행정과장으로부터 강북구 교통사고 발생 추이를 비롯해 교통안전시설 유지보수, 시내버스 BIT(버스정보안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정비(옐로 카펫, 노란발자국 설치), 자전거이용 편의시설 설치, 찾아가는 보행 및 자전거 어린이안전교실 등 교통안전사업 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그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옐로카펫 사업 성과 및 예산, 어르신 교통안전 개선 방안, 교통안전 교육 학교 연계, 사고 다발지역 LED 표지판 확대 설치, 저학년 중심의 하교시간 교통 안전지도 확대 시행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어서 삼양초등학교 앞을 찾아가 통학로에 설치된 미끄럼방지 포장, 보도 경계석, 교통신호 체계, 노란발자국, 태양광 LED 교통표지판 등을 살펴보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대해 구본승 위원장은 “우리구의 사망사건 증가 추세의 정밀한 원인 분석을 통해 안전시설 보완, 교육 및 캠페인 활동 등에 이를 반영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어르신 복지시설, 학교 주변, 사고발생 위험 지역 등에 교통 안전시설 확충에 관계 기관이 더욱 더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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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공사현장점검 특별위원회(장동우 위원장, 김명숙 부위원장, 김영준 위원, 이영심 위원, 이정식 위원)는 지난 4월 20일 특별위원회 제10차 회의를 갖고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오패산로 290)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는 활동을 실시하였다.

2013년 11월에 문을 연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관장 장천식)은 지하1층/지상4층(대지 3,088m2/ 건물 5,381m2)의 규모로 92명의 직원들이 생활관리, 건강관리, 신체재활, 영양관리, 물리치료 등의 전문치료서비스를 장기요양등급판정 등을 받으신 어르신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식당 배기닥트 설치 및 전기공사, 생활실 냉·난방기 교체 및 보수공사 등 기능보강 공사를 완료하였다.

현장 활동에서 위원회는 복지센터의 시설 개요, 미션 및 비전, 센터의 핵심 가치, 경영목표, 조직 및 직원현황, 운영 프로그램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입소자 선정 기준, 서울 내 센터 시설 확충 계획, 치매 등 장기요양등급자 현황, 센터의 향후 보강 계획 등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개선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이어서 요양실, 물리치료실, 체력증진실, 생활관, 목욕실, 산책로 등의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 활동에는 특별히 동북일보 학생 수습기자들이 함께 했다.

장동우 위원장은 “여타 다른 나라의 복지시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를 운영하는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질 좋은 서비스를 계속 받으실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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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박문수 의장이 지난 9월 28일과 29일 추석을 앞두고 강북경찰서 방범순찰대(의경)와 56사단 220연대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문수 의장은 지난 2016년 12월에 관내 지구대 및 파출소를 방문하여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경찰관을 격려하고 방범순찰대(의경)에 격려금을 전달하였으며, 또한 2017년 5월에는 방범순찰대(의경) 체육대회 현장을 방문하여 격려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날 방문은 긴 추석 연휴를 맞아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치안을 유지하고, 최근 북한의 초강경 발언 및 무력행위 등으로 국방의 역할이 한층 증대되는 시기에 10월 1일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경찰과 국군 장병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방범순찰대 소속 의경과 군부대 연대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한 박문수 의장은 “주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생활을 위해 항상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경찰과 군인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의 편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민중의 지팡이로서, 그리고 나라의 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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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라이트 쌀 전달식 모습


○ 지난 28일, 유니온라이트(주)에서 창2동에 백미 10kg 50포 기탁
○ 기탁된 쌀은 독거어르신,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 등에 전달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지난 28일, 유니온라이트(주) 임원진 일동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창2동 주민센터를 찾았다.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10kg 50포를 기부하기 위해서다. 

유니온라이트(주) 원철상 대표이사는 전 직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쌀을 기탁하면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 앞으로 지역 주민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쌀은 창2동의 독거어르신을 비롯해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 등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된다.

쌀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라지만, 아들 소식도 끊기고 우울한 명절을 보냈었는데 지역에서 관심을 가져주니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동 관계자는 “지역의 이웃들에 관심을 가져주신 유니온라이트에 감사하며, 이런 마음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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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2동 정원사 국화심기 모습


○ 지난 26일, 창2동 나눔이웃 ‘창2동 정원사’ 국화 심기 활동 진행
○ 상습적인 불법노점상 영업 지역에 국화 심어 환경개선 및 불법영업 예방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창2동의 나눔이웃 ‘창2동 정원사’가 지난 26일 국화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국화심기가 진행된 우영마트 교차로와 창2동 주민센터 앞 도로는 불법노점상이 상습적으로 영업해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던 곳이었다. 이 곳에 국화를 심어 환경개선도 하고 불법노점상 영업도 예방하고자 한 것이다.

‘창2동 정원사’는 창2동에 20년 이상 거주한 장년 남자 3명으로 구성된 나눔이웃으로, 화초 가꾸기가 취미이다. 창2동 구석구석을 잘 알고, 지역에도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그간 창2동 장미공원에 ‘에머랄드 그린’ 심기, 주민센터 앞 ‘설악초’ 가꾸기,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측백나무를 심기 등 환경개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동 관계자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과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나눔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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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햅쌀 나누기’ 전달식


○ 렛츠런 문화공감 도봉센터, 9월 27일~28일 양일간 사랑의 햅쌀 및 온누리 상품권 후원
○ 독거 어르신‧장애인 세대에 직접 햅쌀 배달 및 안부 확인하는 봉사 펼쳐
○ 온누리 상품권 후원으로 저소득층 경제적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 두 마리 토끼 잡아

렛츠런 문화공감 도봉센터가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창4동 이웃사랑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9월 27일과 28일 양일간 ‘2017 사랑의 햅쌀 나누기’와 ‘전통시장 나들이’ 행사를 후원했다.

  • ‘전통시장 상품권’ 지원식

  • 27일에는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센터장, 창동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햅쌀 10kg 103포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열었다.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세대에는 렛츠런 문화공감 도봉센터 직원들이 직접 햅쌀을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봉사를 실천하였다.

    28일에는 전통시장 나들이 행사를 열어 저소득 복지대상자 60명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10만원씩 후원하였다. 후원한 상품권은 인근 신창시장에서 필요한 물건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저소득층에 대한 경제적 지원 외에도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함으로써 더욱 뜻 깊은 나눔 활동이라는 평을 받았다.

    렛츠런 문화공감 도봉센터 김영립 센터장은 “이웃 분들 모두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발하게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하여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도봉을 만들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사진출처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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