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9(), 30() 이틀간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1차 현지실사 가져


- 강북구 지역사회의 탄탄한 상호협력 기반과 120여개 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국제안전도시 사업의 방향 제시


- 구민들이 손상과 사고로부터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

 


강북구(구청장 박겸수)829(), 30() 이틀간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을 위한 1차 현지실사를 진행하였다.

 

국제안전도시 공인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안전을 위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로의 인증을 위한 절차다. 구는 2012년 최초 공인 이후 구민의 안전증진을 위해 지역사회와 꾸준히 협력해왔다.

 

이번 현지실사를 위해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의 현지실사 평가위원단(단장 조준필) 이틀간 강북구 보건소, 경찰서 등 7개 기관의 지역사회 손상예방과 안전증진에 관련된 11개 분야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29() 오후 2시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박겸수 강북구청장, 국제안전도시 현지실사평가단, 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도시 재공인 현지실사 보고회를 개최,

총괄보고회를 시작으로 손상감시체계(강북구 보건소) 산업안전(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범죄예방 및 교통안전 분야(강북경찰서)의 보고가 이어졌다.

30()에는 자살과 낙상예방(강북구 보건소) 소방안전(강북소방서) 산악안전 분야(북한산 국립공원)의 보고와 송중초등학교, 국립재활원의 현지실사 평가를 진행했다.

 

현지실사단은 첫째 날 보고 청취 후 안전도시 사업의 우수사례 및 보완사항 등을 제시하는 한, 둘째 날에는 송중초등학교의 국제안전학교 공인까지 추진사항과 국립재활원의 장애예방 및 인식개선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현지실사 일정은 구청장과 1차 현지실사 보고자를 포함한 평가위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총평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실사단은 강북구 지역사회의 탄탄한 상호협력으로 이룬 120여개 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국제안전도시 사업의 방향을 제시했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강북구는 국제안전도시 최초 공인 이후 재공인을 목표로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상호협력 체계를 강화했으며, 구민안전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확산에 노력해왔다.”면서 구민들이 손상과 사고로부터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는 구민 안전증진 사업을 위하여 10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노력해왔다.

 

지난 2008년 강북구 보건소에 안전도시 추진반을 신설하고, 20095월엔 강북구 안전도시 만들기 조례를 제정·공포해 법적근거를 마련했다.

 

그 이후 추진한 사업성과를 토대로 2012년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으며, 2017재공인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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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에대한 사연을 리플을 달아주세요 아름다운 10개의 사연이 모이면 이노래에대한 토크 방송을 진행합니다. 작사 이영훈 작곡 이영훈 가을이오면 눈부신 아침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와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노래는 아직도 내마음을 설레게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하늘에 가을이오면~ 가을이 오면 호숫가 물결 잔잔한 그대의 슬픈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지나온 날에 그리운 그대의 맑은 사랑이 향기로워요 노래부르면 떠나온 날에 그추억이 아직도 내마음을 슬프게 하네.. 잊을수없는~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하늘에 가을이 오면~ 길을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마음을 설래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러운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노래 부르면 떠나온 날의 그추억이 아직도 내마음을 슬프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러운 고운 미소 가득한 저하늘에 가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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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이세라(J-cera)' 의 동화같은 감성 발라드 '별꽃' 발매 !! 가수 제이세라의 감성발라드 '별꽃' 이 발매되었다. 제이세라는 '언제나 사랑해',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 '가슴으로 운다', '실컷 울고나면'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MBC 불어라 미풍아 OST '사랑도 단순하게', KBS 빛나라 은수 OST '두근두근', KBS 순금의 땅 OST '눈물소리' 등 OST로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녀가 오랜만에 발표하는 신곡 '별꽃' 은 클래식컬한 피아노와 함께 보컬을 풍부하게 감싸는 오케스트레이션이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담백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보이스로 이어지는 기승전결있는 전개는 그녀의 가창력을 한껏 보여주고 있다. 특히나 고음역대에서는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사랑의 따뜻함을 노래한 이 곡은 별을 닮아가는 꽃에 대한 가사로 동화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이 곡은 MBC 돌아온 복단지 OST 허공의 '눈물 그리고 사랑', MBC 화려한 유혹 OST '화려한 유혹' 을 작곡하며, 또한 많은 곡들의 래퍼로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이도훈과 가수 변진섭, 최백호의 프로듀서이자 수지, 폴포츠, 스틸하트, 조항조, 홍진영 등 다양한 장르로 사랑받고 있는 작곡가 김경범 (알고보니혼수상태) 가 의기투합하였다. 그들의 두번째 콜라보레이션이다. [Credit] 작사: 이도훈, 알고보니혼수상태 작곡: 이도훈, 알고보니혼수상태 편곡: 이도훈, 알고보니혼수상태 가사 YOU AND I 쏟아지는 별들처럼 날 따스히 감싸 안아주는 사람 꿈처럼 어느샌가 다가온 그대 왠지 사랑일 것만 같아서 조용히 불어오는 바람 그 안에 흩날리는 사랑이 피어나 살며시 안아줄래요 살며시 다가올래요 그댈 닮아가는 내가 여기 있어요 사랑하나 또 사랑하나 우리 둘로 채워갈 시간들은 그저 우리 둘만의 사랑인 거죠 이렇게 변해가는 마음 너무 이상하죠 꿈인 것만 같아 살며시 안아줄래요 살며시 다가올래요 그댈 닮아가는 내가 여기 있어요 사랑하나 또 사랑하나 우리 둘로 채워갈 시간들은 그저 우리 둘만의 사랑인 거죠 설렌 가슴 안고서 그댈 기다리는 날 아나요? 별꽃이 반짝이네요 우리를 비쳐주네요 우릴 바라보며 웃고 있는 것 같아 사랑해요 또 사랑해요 우리 둘로 채워갈 시간들은 그저 우리 둘만의 사랑인 거죠 그대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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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 2’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RAINZ)’ MBC 드라마 병원선 OST ‘let it go, let it be’ 참여!! MBC 드라마 병원선 OST ‘let it go, let it be’로 ‘레인즈(RAINZ)’ 첫 완전체 음원 공개!! ‘레인즈(RAINZ), MBC 드라마 병원선 OST ‘let it go, let it be’로 실력파 조합 입증!!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프로듀스 101 시즌2’의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RAINZ)’가 새롭게 시작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병원선’ OST ’let it go, let it be’에 참여했다. 각 소속사 연합체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RAINZ)’는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김성리,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 총 7명의 맴버로 구성됐으며, 이번 병원선 OST ’let it go, let it be’를 통해 첫 완전체 음원을 공개하게 됐다. ‘레인즈(RAINZ)’가 참여 한 ’let it go, let it be’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프로듀서들이 포진 된 팀 ‘MRC(Music Remote Control)’의 아폴론, 김승현, 멧돼지 작곡가가 함께 만들어 낸 작품이며, 아폴론 감독은 닥터스, 군주, 쌈,마이웨이 등 많은 OST 히트곡을 만들어 낸 감독이며, 작곡가 멧돼지는 임창정의 히트곡 ‘또 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 등을 작곡한 히트 작곡가이다. 드라마 ‘병원선’의 주된 테마곡인 ‘let it go, let it be’는 리스너의 귀를 사로잡는 세련된 멜로디 라인과 시원한 기타 사운드가 앙상블을 이룬 곡이며, ‘레인즈(RAINZ)’ 맴버들의 매력적인 보컬과 랩으로 세련된 POP 스타일의 곡으로 완성됐다. 특히 ‘레인즈(RAINZ)’는 ’let it go, let it be’를 통해 ‘실력파 조합’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했으며, 이번 OST 참여로 새로운 실력파 그룹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하지원과 강민혁이 주연으로 출연하여 방영전부터 연일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새로운MBC 수목미니시리즈 ‘병원선’은 인프라가 부족한 섬에서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의사들이 섬마을 사람들과 인간적으로 소통하며 진심을 처방할 수 있는 진짜 의사로 성장해나가는 세대 공감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CREDIT] Lyric by 아폴론 Composed by 아폴론, 김승현, 멧돼지 Arranged by 아폴론, 김승현, 멧돼지 Rap Making by 변현민, 서성혁 Drum Programing by 김승현 Piano by 김승현 Guitar by 홍준호 Bass by 아폴론 Chorus by 멧돼지 Record by 안영 @ A team+ Studio, 이창선 @ prelude studio Mixed, Mastered by 정도원 @ Wave Stations 가사 I wanna Let it glow let it be let it go 흐르는 대로 내 맘을 너에게 맡길 거야 오늘도 나에게 바람이 분다 또 누군가를 원하고 있기에 혼자가 편하고 자유롭다 말하면서도 내눈, 내귄 너 하나만 찾았어 워 너는 그렇게 내 맘속 가까이 퍼즐 맞추듯 다가왔어 내게로 나를 부르듯 너를 부르듯 다가온 미래는 시간이 다 말해 줄 거야 내 앞에 서있는 너는 누구니 항상 내 맘에 살아서 나를 웃게 하잖아 나에게 선택의 여지는 없어 Oh you are only 넌 나의 전부야 어제를 돌아 본 내 모습은 변해버렸어 또 무언가를 찾으려고 하겠지 워 나의 인생에 가장 행복한 하루 퍼즐 맞추듯 내가 만들어 갈게 나를 부르듯 너를 부르듯 다가온 운명은 시간 다 말해 줄 거야 I wanna let it glow let it be let it go 흐르는 대로 내 맘을 너에게 맡길 거야 오늘도 나에게 바람이 분다 또 누군가를 원하고 있기에 흐르는 시간처럼 꿈을 잃어가지만 이 순간이 멈춰 버렸으면 자 주저 말고 따라와 너와 함께라면 그 어디라도 난 갈 거야 흐르는 대로 원하는 대로 네가 있기에 내 맘은 숨기지 않아 언제나 너에게 있기에 날 웃게 하는 너 시간이 지나 널 웃게 하는 나 I wanna let it go 나에겐 너뿐야 you are only one 나를 부르는 듯한 너의 메아리 울려와 뒤를 돌아봐도 찾아 볼 수 없는 그녀를 불러봐 Yeah 한시라도 보고 싶은 걸 꿈에서라도 나타나줘 운명과 시간을 너에게 맡기도 함께 하고 싶어 let it go I wanna let it glow let it be let it go 흐르는 대로 내 맘을 너에게 맡길 거야 오늘도 나에게 바람이 분다  

또 누군가를 원하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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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금토 드라마"최강배달꾼"의 일곱 번째 OST ‘너에게 가는 길’은 상큼한 모던락 스타일 곡으로, 드라마의 주연 여배우 채수빈이 불러서 더욱 화제가 되고있다. 사랑은 사치인듯 오직 앞만 보며 달려온 여린 청춘. 단단히 빗장 채워진 마음에 노크하는 이가 나타났다 마치 짜장면처럼 조금 늦더라도 나에게 와주는 고마운 존재! 더이상 모른척 할 수 없는 설레는 마음을 수줍지만, 경쾌하게 담아낸 곡이다 [CREDIT] Producer 박영민 Lyrics 한현혜 Song Writing 홍정수, 박영민 Arrangement 홍정수, 박영민 Piano 송은지, 홍정수 Guitar 이태욱 Drum 하형주 Bass 권혁호 Chorus 임채운 Recording Studio 신촌뮤직 Recording engineer 유상호 Mixing 정길 @ A2Z Studio Mastering swai(윤승환) @ Studio Major7 가사 널 보며 웃고 있잖아 울던 내가 모른척 할수 없잖아 나를닮은 너 비올때 눈올때도 언제나 그자리에 조금은 늦어지더라도 항상넌 나의곁에 니맘에 주소가 있다면 더빨리 갈텐데 익숙한 길처럼 너에게 가지못해 정말 미안해 어딜까 너어딜까 궁금해네가 어떡해 나어떡해 너를기다려 날 보며 걱정 하지마 울지도마 모른척해도 괜찮아 다잘될꺼야 비올때 눈올때도 언제나 달려갈께 조금은 늦어지더라도 날기다려준다면 니맘에 주소가 있다면 더빨리 갈텐데 익숙한 길처럼 너에게 가지못해 정말 미안해 모든게 멈춰버린 시간속에서 오직너 하나만이 내게다가와 니맘에 주소가 있다면 더빨리 갈텐데 익숙한 길처럼 너에게 가지못해 정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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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OST Part.4 인디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노르웨이 숲이 정규3집을 앞두고 ‘맨홀’ OST Part.4에 참여했다. 드라마에 맞춰 작업한 이번 곡은 소연의 차분한 목소리와 편한 멜로디 사랑스러운 가사로 곡을 표현했으며 노르웨이 숲만의 감성이 느껴지는 곡이다. Credit 작사: 노르웨이 숲 작곡: 최인희, 오혜주, 노르웨이 숲 편곡: 유시온, 루바토브 Guitar : 유시온 piano : 루바토브 chorus : 소연 (노르웨이 숲) Record @ 레이블 숲 MIX : @ 화이트폴 Lyrics by Norwegian wood Composed by choi in hee, oh hye joo, norwegianwood Arranged by you zion, rubatov Guitar : you zion piano : rubatov chorus : so yeon (Norwegian wood) Record @ label soop MIX : @ white paul 가사 그대여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날 좋아하는 맘이란 걸 괜히 모르는 척했죠 너에게 내 맘을 말하지 않았어 널 좋아하는 맘이란 걸 괜히 아닌척했죠 i love you 네게 하는 말 for you 진심으로 건넸던 그 말 수줍은 마음도 좋아한다는 말도 유난히 아름답던 그 밤 내 맘에 니가 들어오면 좋겠어 너에게 몰래 하는 말야 괜히 심술부리는 거야 오늘도 내일도 내 맘에 속삭여 널 사랑하는 맘 들킬까 아닌 척 모른 척했죠 어느 날 밤 너와 걷고 있을 때 내 손을 잡고 건넨 그 말 떨리는 입술도 좋아한다는 말도 모든 게 멈춰버린 그 밤 love you 네게 하는 말 for you 진심으로 건넸던 그 말 수줍은 마음도 좋아한다는 말도 유난히 아름답던 그 밤 love you love you for you 

love you love you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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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오후 7시~9시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강연 
- 평발 등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마라토너로서 성공한 경험을 구민과 공유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31일 오후 7시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노원교양대학에서 국민마라토너 이봉주 씨가 ‘인생완주법’에 대해 강연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흔히들 ‘인생은 마라톤이다’라고 한다. 42.195km를 달리는 최장거리 경기에서 오르막길, 내리막길 등 역경과 고난이 닥쳐오고 35km 이후 자신의 한계에 부딪히는 데드포인트를 이겨내야 한다. 현실과 욕심 사이에서 자신의 페이스를 조절하고 긴 레이스를 함께 뛰는 동반자인 페이스메이커도 필요하다. 

국민마라토너인 이봉주 씨는 어릴 적 경제적 여건은 부유하지 않았고 그의 발은 평발에다가 양발 크기가 다른 짝발이어서 마라토너로서 불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금메달, 2001년 보스톤 마라톤대회 우승,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세계적인 마라토너로서 족적을 남겼다.

특히 이번 강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해 많은 구민들이 가족과 함께 또는 퇴근 후 참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사전신청 없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세계적인 마라토너인 이봉주 씨가 마라톤을 통해 얻은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인생을 완주하는 방법을 구민들이 함께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강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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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조하문 작곡 조하문 가사 어둠을 헤치는 세월은 말없이 흘러만 가는데 지나간 시간이 서러워 한없는 눈물만 흐르네 그러던 어느 날 사랑을 만났네 누구도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드려요 어느덧 구름은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내게로 젖었던 내 마음 마르고 파아란 하늘이 감싸오네 이제는 나는 사랑을 배웠네 누구도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드려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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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내 사람친구의 연애' 그_냥, 러비가 부른 OST "남사친 여사친" 출시! -남사친과 여사친들의 미묘하면서 설레는 속마음, 믿고 듣는 그_냥, 러비 참여! Mnet 연애 권장 리얼리티 [내 사람친구의 연애] OST Part 2 "남사친 여사친"이 공개된다. "남사친 여사친"은 잠재적 연인들이 알콩달콩 로맨스를 그린, 그들과 우리의 귀를 가장 달달하게 적셔 줄 [내 사람친구의 연애]의 사랑스러운 OST이다. 그냥 듣기 좋은 음악으로 발매하는 앨범마다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디돌 '그_냥'과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알렉스, 스윙스, 앤덥, 키비, 크루셜스타 등 수많은 워너비 스타들과의 콜라보 작업을 통해 러블리 캐미를 뿜어냈던 피처링의 여왕 '러비'가 참여하였다. 이번 곡 작업엔 그간 그_냥과 최상의 호흡을 자랑해온 프로듀싱팀 '러브시티'의 정수민이 작편곡에 참여했고, 밴드 '소란'에서 유니크한 연주로 인정받는 기타리스트 이태욱이 기타 연주를 하여 썸 타는 남사친 여사친의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Lyrics by 그_냥 Composed by 그_냥, 정수민 Arranged by 그_냥, 정수민 Chorus 그_냥, 러비(Lovey) Electric Piano & Drum progrmed by 정수민 Guitar by 이태욱 of 소란 Recorded by 송한준 @ HD Sound Mixed by 고현정 Mastered by 강승희 @ Sonic Korea Artist managed by 강민구, 김범수 Production managed by 차승민(MATHI) Online marketing directed by 강민구, 김범수 Administrated by 이유진 Visual Promotion PROZETERS(프로제터스) Presented by CJ E&M, D'AMUSEMentS(디어뮤즈먼츠) 가사 이상하게 나 요즘 너가 예뻐보여 그냥 편한 친구로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게 네가 좋아한다던 모습으로 날 맞춰가고 있어 너의 말 한마디도 신경쓰이고 가벼운 스킨쉽에 의미를 두게 돼 언제부터인지 널 여자로 보게 되고 있어 널 좋아하나봐 너는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너도 날 조금은 좋아하고 있는지 이제는 평범한 남자 사람 친구 아닌 너만의 남자이고 싶어 이상하게 나 요즘 너가 달라보여 그냥 좋은 친구로 생각했는데 나도 모르게 네가 좋아한다던 모습으로 날 맞춰가고 있어 너의 미소가 자꾸 아른거리고 사소한 배려에 또 심장이 두근대 언제부터인지 널 남자로 보게 되고 있어 널 좋아하나봐 너는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너도 날 조금은 좋아하고 있는지 이제는 평범한 여자 사람 친구 아닌 너만의 여자이고 싶어 네 곁에 있는 지금 이 순간도 사실 너무 두근거리는걸 이렇게 떨리는 내 마음을 너는 알고 있긴 할까 너도 나와 같을까 너는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너도 날 조금은 좋아하고 있는지 이제는 평범한 그냥 편한 친구 아닌 너만의 연인이고 싶어 이상하게 나 요즘 너가 달라보여 

그냥 편한 친구로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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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썸머퀸의 귀환!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믿고 들을 수 있는 미니앨범 6집 [Following]

지난 2016년 8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A’wesome] 이후, 1년 여 만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Following]으로 돌아온 진정한 ‘썸머퀸’ 현아!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현아는 그동안 보여주었던 섹시함은 물론 성숙함과 신선함을 다양하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앨범의 자켓 에서는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모습이 아닌 보정을 하지 않은 피부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모습을 공개하며 있는 그대로의 현아의 모습을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미니앨범 6집 [Following]은 항상 새로운 장르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트렌드를 리드해나가는 현아의 새로운 음악을 팔로잉하라는 뜻과, 믿고 따라오면 된다는 강한 확신이 담긴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앨범에도 역시 현아가 직접 작사, 음악 프로듀싱에 참여하는 등 Music Producer 현아로서 이번 앨범에 더욱더 열정과 애정을 쏟아 부었다고 할 수 있다. 

현아의 미니 6집 앨범 타이틀 곡 ‘베베 (BABE)’는 ‘연상연하 커플’의 이야기를 귀엽고 재치있게 풀어 낸 곡으로 “당차고 어른스러운 내 자신이 네 앞에서 아이 같은 모습이 나온다"는 내용을 나이가 어려지는 것에 비유하여 재미있게 풀어내 점점 어려지는 여자의 모습을 ‘베베 (BABE)’의 의미로 표현했다. 


또한 트로피컬한 느낌의 미니멀한 악기구성과 사운드 패턴이 돋보이는 편곡으로 그 동안의 강렬하고 파워풀했던 음악 색깔에서 벗어나 새로운 현아의 음악을 선보인다.


 ‘베베 (BABE)’는 모든 악기를 아날로그 모듈 신스를 사용하여 부피감이 크고 매우 진한 색감을 내도록 구성한 점과 지금까지 현아의 스타일과는 다르게 좀 더 공기감 있는 랩과 보컬을 통해 부드럽지만 힘있게 목소리를 살려낸 점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번 앨범의 첫 번째 트랙 ‘PARTY (FOLLOW ME)’는 파티에서 만난 이성을 향한 과감하고 도발적인 고백을 담은 힙합 트랙으로 경쾌한 비트와 섹시한 현아의 랩이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그룹 펜타곤의 멤버 우석이 피쳐링에 참여하여 더욱 무게감 있고 강렬하게 완성되었다. 


심플한 힙합 사운드에 트랩 비트와 중독성 짙은 메인 리프가 몽환적이면서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들어 낸 세 번째 트랙 ‘보라색’은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행복하고 순수한 마음을 보라색으로 표현한 노래로 반복적인 멜로디와 재미있는 가사가 매력적인 철부지 사랑 고백송이다.


 펜타곤의 멤버이자 트리플 H로 함께 활동 하며 찰떡 호흡을 증명한 이던이 직접 작사, 작곡과 더불어 피쳐링을 함께 한 사랑스러운 곡이다. 네 번째 트랙 ‘DART’는 사랑하는 남녀 사이에 서로의 마음을 알려 줄듯 말듯 밀당하는 내용을 ‘DART’에 비유해 재미있게 해석한 노래로 현아의 매력이 묻어나는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노래이다. 


시원한 여름에 들을 수 있는 데일리 음악인 만큼 신나고 트렌디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마지막 트랙인 ‘자화상’은 국내외 정상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했던 Peter Wallevik을 포함하여 유럽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작곡가들이 함께 만든 곡으로 앰비언트 사운드 요소들을 사용한 미래지향적 팝이다.


 희망, 사랑 등의 분위기를 꿈을 꾸는 듯한 몽환적인 사운드와 자신에 대해서 진지하게 얘기하는 가사가 현아의 새로운 모습을 느끼게 해주는 곡이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현아에게 더욱더 특별하고 소중한 앨범이 될 [Following]! 기존에 보여주었던 그녀의 섹시함은 물론 색다른 모습을 보여 줄 이번 타이틀곡 ‘베베 (BABE)’와 다채로운 음악적인 색깔을 보여줄 곡들로 가득 채워진 이번 미니앨범 6집은 현아의 한층 더 깊어진 음악적인 색깔과 새로운 모습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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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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