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지도사협회(회장 정재영)와 국민안전산악회(회장 홍원표)는 2017년 9월 9일 회원 200여명 참석리 공동으로 “안전캠프”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한국안전지도사협회는 지난 2015년부터 안전지도사 자격을 가진 전문가들이 중심이 되어 활동을 시작하였고, 2016년 6월 정식으로 협회를 구성하였다. 

국민안전산악회는 안전지도사들이 중심이 되어 지난 봄 부터 매달 산행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양 단체가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사무실을 마련하였고, 그 이름을 “안전캠프”라 명명하였다.

개소식에 참석한 장호권 희망시민연대 대표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회원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며 치하를 하였고, 채수창 전 강북경찰서장은 “사무실을 마련하도록 도와준 회원님께 감사드리고, 안전캠프는 우리 모두의 공간인 만큼 잠시도 빈 공간이 되지 않도록 애용하여 달라”고 당부하였다.

안전캠프는 강북구 미아동 209-9 (4호선 미아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 안전사고 예방, 홍보, 교육 등을 전문적으로 진행할 지역사회 베이스캠프로 활용할 계획이다.



사진제보 : 한국안전지도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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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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