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이상순, 지누와 함께한 역대급 밴드 롤러코스터의 보컬 '조원선'이 10년 만에 화제의 신작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 OST에 참여했다. 열정적인 언론인들의 치열한 삶을 다룬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연출 이윤정, 극본 전영신 주원규 신하은) 측은 음악감독인 티어라이너가 작곡한 OST Part 1 ‘달의 정류장 (Feat. 조원선)’의 음원을 발매했다. ‘아르곤’의 첫 번째 OST인 ‘달의 정류장 (Feat. 조원선)’은 소박한 구성의 어쿠스틱 멜로디에 몽롱함을 더한 곡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휴식처가 되길 바라는 내용의 가사와 가창에 참여한 롤러코스터의 보컬 조원선의 짙고 감성적인 보이스가 함께 어우러져 드라마의 깊이를 더한 위로 테마송이다. 지난 1,2부 엔딩을 모두 장식하며 다수 시청자들의 문의를 받은 이번 OST는 선풍적 인기를 모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이어 최고의 감성 호흡을 만들어낸 티어라이너가 다시 한번 이윤정 감독과 조우, ‘아르곤’의 음악감독이자 OST 작곡가로 참여해 최적의 맞춤 곡을 선보이며 OST의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릴 전망이다. [CREDIT] Lyrics by liner, Mini Composed & Arranged by liner Mixed & Mastered by 김찬영 @702스튜디오 Guitars 강지훈 Bass liner, 이미영 Drums liner Synthesizer liner Vocal & Chorus 조원선 가사 거친 하루를 지나 허무히 흐르는 시간 어리고 서툰 사람들 아직 세상엔 가시가 어디서 왔는지도 모른 채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 채 어느새 나 홀로 남아 덩그러이 놓인 희망을 누군가 다독여주길 얼굴에 묻은 긴 한숨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 채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언젠가 품었던 희망이 메말라 시들기 전에 토닥여주길 바랐던 어깨에  

노란 밤 위로를 담아


p.s 사진클릭시 해당음원 들으러 가기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