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원소>, <루시>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가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다.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28세기 미래를 배경으로 천 개 행성으로 이루어진 알파를 지키기 위해 시공간을 이동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 에이전트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그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알파의 행성들과 외계종족들의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인다. 예고편은 발레리안과 로렐린이 우주선 인트루더를 타고 시공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하여 3,236종의 외계종족이 평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파라다이스 알파의 모습은 비주얼 혁명이라 불리기에 충분하다. 

또한 위기에 처한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스페이스 최강 에이전트 커플로 불리는 발레리안과 로렐린이 미션을 해결하는 모습은 시공간을 압도하는 특수 에이전트로서의 위엄을 과시한다. 여기에 “역사는 지금부터 시작이다”라는 대사는 올 여름 단 하나의 SF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낸다. 

또한 힙합 뮤지션 쿨리오의 명곡 [Gangsta’s Paradise]가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되어 완성된 음악은 예고편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영상미를 한껏 배가시킨다. 

<스타워즈>, <스타트렉>, <아바타>를 탄생시킨 전설적인 원작을 바탕으로 한 뤽 베송 감독 일생 일대의 프로젝트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한국시간으로 지난 목요일 해외 언론 반응이 처음 공개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고조되고 있다. 

“모든 예상을 뛰어넘은 영화.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Patrick Sandberg), “재미있고, 완벽한 비주얼을 구현한 SF 어드벤처”(Michelle Buchman), “지난 몇 년간 가장 상쾌하고 명랑한 SF영화. 역대 가장 짜릿하고 훌륭한 작품이 될 것이다”(Witney Seibold) 등 상상을 넘어선 비주얼과 압도적인 스케일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그냥 완전히 미친 작품. 무조건 큰 스크린으로, 3D로 관람하라!”(Peter Sciretta), “내 모든 진심과 영혼을 다해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영화. 최대한 빨리 큰 스크린으로 확인할 것”(Steven Weintraub), “완벽한 장관. 돈을 아끼지 말고 3D로 볼것!”(e.Oliver Whitney) 등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하는 영화로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시공간을 압도하는 스케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8월 개봉 예정이다.

[Information]
* 제목: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 원제: 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
* 각본/감독: 뤽 베송
* 출연: 데인 드한, 카라 델러비인, 리한나, 에단 호크, 클라이브 오웬 등
* 장르: 액션, 모험, SF
* 수입/배급: 판씨네마㈜
* 국내개봉: 2017년 8월
* 페이스북: facebook.com/pancinema.movie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pancinema 





동네방네 영화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신고
블로그 이미지

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동네의 작은소식도 동네방네 전달하고 함게 공유하는 동네방네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