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방송 예정인 KBS 여행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별책부록 여행지의 역습’편 파타야 vs 마카오 여행 대결이 펼쳐진다.

    

이 날 방송 예정인 <배틀트립>에 출연한 김민교는 평소 자신이 자주 다니는 여행지 파타야에 23년 지기 친구인 이종혁 임형준과 함께 여행을 다녀오겠다고 밝혔다.

    

학창 시절 돈이 없어 얼떨결에 10만 원을 들고 가게 된 파타야에서 왕대접을 받고왔다고 밝힌 김민교는 그 기억을 잊지 못하고 후에도 스물 일곱번이나 파타야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만큼 김민교는 파타야에 관련해서는 누구보다 전문가의 면모를 보이며 그 위엄을 자랑했다. 이에 <배틀트립> MC들은 MK투어 CEO 아니냐며 극찬했다는 후문.

    

또한 김민교는 파타야 팀의 여행기가 100표를 달성 한다면 MK 투어 2탄을 제작해 달라는 즉석 제안 받기도 하며 완성도 높은 파타야 여행기의 위상을 드러냈다.

    

김민교가 설계한 완성도 높은 파타야 여행기는 오늘(11일) 밤 10시 40분 KBS 2TV <배틀트립>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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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기자안인철 동네기자 안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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